[질문] 삼성전자 TN총괄 무선사업부 vs LG MC사업본부 단말연구소

글쓴이
wookie
등록일
2006-07-20 08:15
조회
19,5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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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건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에 박사학위를 받고 위 두곳에서 오퍼를 받았는데요..
아직까지도 위 두곳의 정보가 부족하여 결정을 못 내리고 있습니다.
삼성 TN 무선사업부와 LG MC사업본부 단말연구소(가산동) 에 관한 정보 (업무 강도, 급여 수준, 분위기)에 대해서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느곳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 중에 여러 선배님들의 조언을 고하고자 합니다. 현재 처와 애도 있어 선택을 하는 데에 있어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아 몹시 고민이 되네요.

저의 경우에는 잡 경력없이 박사학위 바로 취득 후에 들어 가는 경우입니다.

1. 삼성 TN 무선사는 수원에 위치해 있고, LG MC 단말연구소(가산동)은 서울이라서 자녀 교육에 관련된 선배님들의 조언 또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2. 박사 취득 후 보통 직급은 어떻게들 받고 계시는지요.

3. 연말에 성과급으로 PI,PS를 제시하지만,, 과연 연말에 오퍼에 제시된 성과급들을 통상 어느 정도 만큼 받고들 계신지.. 이번에 저에게 제시된 오포내용을 보면 LG 가 성과급을 포함한 연봉이 삼성보다 약 2천 더 많습니다.
정말, LG에서 제시한 성과급료를 받고들 계시는 지요?

4. 두 회사의 주택 지원금만을 보면, 이 금액만으로는 전세 얻기가 넘 힘든 것 같더군요. 주택 구하는 데요 있어 위의 지원금외에 또 다른 좋은 방법은 없나요?


질문이 다소 두서가 없습니다만, 여러 선배님들의 충고어린 조언을 부탁드리며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무소유 ()

      답변은 아닙니다만, 문의사항이 있어 메일 드렸습니다..

  • 공대생 ()

      1. 요즘 핸드폰쪽 인력 구조조정 중이라던데요. 잘 생각하세요.
    2. PKS는 책임1년, 그외는 협상나름인데 보통 대리말년.
    3. 과거엔 삼성 무선사업부 PS는 50%가 당연했죠(50%받는 몇개 사업부중에 하나) 하지만, 요즘은 어떨지 장담못하죠. 기본연봉은 엘지가 높을 겁니다. 삼성은 성과급으로 먹는 곳이지 기본연봉은 업계평균보다 낮아요. 성과급 못 받으면 정말 다니기 싫어지실겁니다. 얼마나 구르는데 --;
    4. 주택지원금 일단 받으시구요. 기업 내에 입주한 은행이 있어요. 대기업 직원이라고 하면 대출은 받으실수 있을겁니다. 뭐 땡전한푼 없으시면 몇년동안 고생하시는 수 밖에 없습니다. 결혼까지 하셨으면 그간 어디서 지내셨는지? 삼성은 통근버스가 잘 되어 있어서 서울에서 출퇴근 가능합니다.

    어쨌든 지금 휴대폰 업계가 구조조정중입니다. 그 바닥 엔지니어들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구요. 뭘 전공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잘 생각하셔서 자리 찾아가십시오.

  • 가을바람 ()

      선택의 여지가 있나요? S아닌가..ㅡ.ㅡ 국내에서나 S,L 따지지 넓게 보시면 답은 바로 나옵니다.

  • 가을바람 ()

      글고 하나더 기본 학위기간 이상인 후레쉬 박사는 모두 동일한 연차의 책임급입니다. pks는 무쉰... ㅋㅋ 뭐 일찍 받고 오면 모를까나...잘 모르면 부정확한 정보라고 얘기해주는 센스!는 있어야죠...

  • 가치창조 ()

      아직 젊은 나이신 것 같은데 미래의 진로도 결정에 넣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어느곳이 더 운신의 폭이 넓은지 말이죠. 혹시 외국진출도 염두에 두신다면 당연히 S가 더 괜찮죠.
    그리고 국내 박사이신가요 해외 박사이신가요? 해외박사의 경우는 학위기간을 모두 연차에 넣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wookie ()

      그렇군요... 거의 모든 분들의 의견이  한쪽으로 일치를 하네요.
    사실 저도 아직 확실히 저의 미래 진로에 대한 결정은 못했습니다.
    우선 해외박사 이고요...
    짧은 저의 소견으론 후에 이직을 하게 된다면 외국기업체 (국내,외) 아니면 연구소를 통해 학교쪽도 생각해 보고 있답니다.

  • 돌아온백수 ()

      신기하게 의견들이 모이는 군요. 옆에서 보니 재미있네요.

    해외박사이시면, 굳이 S경력이 없어도 해외취업에 문제는 없겠죠.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일단 이너뷰 핑계로 양쪽의 관계자들과 만나서 속 깊은 얘기들을 해보시라고 권합니다.

    몇천만원은 고려대상이 될 수 없겠죠. 거기에 현혹되면 안됩니다. 월급통장에 찍히는 금액을 정확하게 안 가르쳐줍니다. 다들 성과급이니 뭐니 하는 식으로 슬쩍 넘어가고, 나중에 나와봐야 세금으로 다 뜯기고....

    입사해서도 남이 얼마받는지에 신경을 끊어야 합니다. 완죤 복마전이라, 한주먹 거리도 안되는 대리나 과장들이 스톡옵션 받은거 흔들고 난리도 아닙니다. 위로 올라가면, 더 심하니까....

    책임급 정도 되면, 직속 임원이 누구인가가 가장 중요하니까, 그 사람을 만나고, 또 그 부하들에게 얘기를 들어보고 결정하시는게 최선입니다.

  • 사색자 ()

      돈도 중요하지만 직속상사에대해서 심사숙고하세요.

    1. 인간성 좋고 전문능력이 뛰어난 상사
    2. 인간성 좋고 무능한 상사
    3. 인간성 나쁘지만 유능한 상사
    4. 인간성 나쁘고 무능하기까지한 상사

    인생 로또입니다. 2,3,4 만나면 맘고생, 몸고생합니다. 돈 1,2천만원이 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 공대생 ()

      // 가을바람님
    제가 S입사할때 박사딴 사람들이랑 같이 들어왔거든요. 다 책임 주는 거 아닙니다. 박사 중도 포기하고 입사한 사람들도 아니예요. 중간에 그만두고 교수한다고 나가기는 했지만, 무조건 책임 아니랍니다. 잘 모르면 부정확한 정보라고 얘기해주는 센스!는 있어야죠

  • 긍정이 ()

      가을바람님, 타 기업은 모르겟지만, S기업일 경우 저랑 무척 친한 분 두분이 동시에 입사해서 알게 되었지만 PKS와 아닐 경우 기본 연차가 넘어가는 경우는 분명이 직급이 다릅니다. PKS는 학위를 빨리따도 책임급이 나온다는 말이죠.

  • 가을바람 ()

      pks는 일찍받는게 유리 하지만 기본 이상이면 다 동일. <- 위에 이렇게 썼는데 ㅡ.ㅡ 왜들 그러는지... 자세히 쓰기도 좀 글코... 뭐 위엣분은 해외라니 네고 나름이겠네요...

  • 엔지니어투 ()

      해외박사학위가 있어도 요즘은 취업이 무척 어렵습니다. 실력이 아니라 비자문제죠. 대게 미국취업을 선호하는데 미국인 경우 미국내 학위받고 opt기간에 잡을 잡지못하면 h1을 못받는데 일단 비자쿼터가 순식간에 차버려 합격하고도 취소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아는분들 몇분이 S사 다니는데 면접보고 마지막에 돌아오는 말이 비자쿼터가 끝나서 채용이 힘들다고 하네요 그런에 어느회사가 일년을 기다렸다가 외국에서 사람을 데리고 올까요..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해외취업이 실력만 쌓으면 된다고 되는 생각을 수정하기위해 몇자 적습니다

  • 돌아온백수 ()

      엔지니어투 님//

    비자 문제는 일반적인 얘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입니다. 그쪽 회사의 변호사가 의지만 있다면, 해결하는 방법이 꽤 있는 것으로 압니다. O1 이라는 비자도 있구요. 바로 영주권을 신청하면서 취업 허가서를 받아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근처 대학으로 H1 을 신청하고, 그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주는 방법도 있어요. 월급은 대학에서 타고, 일은 회사에서 하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니까.....

  • 돌아온백수 ()

      그리고, 박사를 가지고 취업을 하면서, 대졸 신입사원과 같은 마인드로 임하는 것은 말이 안되죠.

    "시키는 일은 뭐든지 열심히 하겠다." - 그냥 대졸이나 고졸씁니다. 땅파면 돈 나옵니까?

    박사들을 전공 불문 채용하는 경우는 인턴이나 펠로우쉽과 같은 일종의 수습사원 형태이고, 프레쉬 닥터들에 제한되죠. 이런 경우는 비자가 문제가 됩니다. 이런 잡 오프닝은 들어가기도 쉬운 만큼 짤리기도 쉬워요.

    대한민국도 마찬가지인데, 무슨 대졸 공채도 아니고, 우르르 따라 들어가서 배우면서 일하겠다는 각오로는 살아남기가 난망입니다.

    본인의 생각도 중요하지만, 월급주는 사람의 생각도 중요한것이 취업입니다. 박사 월급 받고 들어가서, 고졸 하는 일 하면, 본인 스스로는 겸손하다고 생각할지 모르나, 월급 주는 사람은 돈 낭비하는 겁니다.

  • 사색자 ()

      석박사 월급받고들어가서 고졸하는 일 많이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돌백님이 말씀하셨듯이, 팀장 머릿속에 그려진 것들만 해야지 뭔가 새로운 일, 남이 안했던 일을 해볼라치면 태클 들어옵니다.

    루틴한 일 몇년하면 그냥 녹아웃됩니다. 그 루틴한 일도 억정도 들여서 장비 만들어서 자동화하면 인건비 절약되는 것을 궂이 사람이 수동으로 직접 조작하게 만듭니다. 그러면 일 열심히하는거 같이 보이든지, 아니면 윗선에는 억 안썼다고 이야기할 수 있든지...

    중간관리자 몇이 붙어서 그렇게 삽질하고 있으면 흐뭇해합니다.





    일단, 특채를 할때의 마인드부터 한국기업과 외국기업이 많이 틀렸던거 같아요. 외국기업에서는 포지션에 요구되는 것들을 미리 정해놓고 그러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기 위해 불렀는데, 한국기업에서는 그냥 입도선매... -,.-;;; 어떤 일을 할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job description도 들어본적 없고, 보안문제때문에 어떤 플젝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두리뭉실...

  • 엔지니어투 ()

      아 그렇숩니까? 전 cdma모뎀쪽에 종사하는데 제가 근무하는 지역에서는 그런 경우를 거의 보지를 못해서요..대부분 미국서 박사받은분들이 그 비자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돌아가더군요. 하지만 그런 방법이 있군요..

  • 돌아온백수 ()

      사색자 님 께서 지적하시듯이 job description 이 없는 것이 문제이죠. 그런데, 경력사원들은 또 골라서 모시고 갑니다. 소위 임원들이 직접 뽑는 경우죠. 박사 받고 취업할때는 경력사원 대우를 받고 구체적으로 업무를 정의 하고 들어 가야 합니다.

    Routine 한일이 바로 직업입니다. 직업이 되면, 루틴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재미나는 일도 직업이 되면 다 그렇죠.

    박사정도 되면, 업무를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고졸이면 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서 일을 넘기고, 다른 업무로 넘어가야죠. 자기 없으면 일 안된다는 식이면, 박사 받은것이 아깝죠.

  • 사색자 ()

      박사정도 되면, 업무를 체계적으로 만들어서, 고졸이면 할 수 있도록 교육시켜서 일을 넘기고 다른 업무로 넘어가면 생산적입니다.

    그런데, 박사정도 되어서 업무를 체계적으로 만들라치면 태클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냥 몸빵으로 때우라고 하죠.

    이거, 재수없는 이론만 따지는 박사소리 들을까봐 걱정되는데... ^^;

    기술이 어느 한계이상이 되면 기초체력없이는 한계를 뚫지를 못합니다.
    이놈의 한계를 뚫으라고 박사를 뽑는건데, 박사뽑고 고졸이면 할 수 있는 일을 시키는 곳도 수두룩 빽빽합니다. 대기업이라고 별수 없죠.
    S사도 그렇고, L사도 그런 곳이 있습니다.

    그런데, 몸빵실험, 즉 매트릭스 실험도 변수가 2개, 많아야 3개정도일때나 가능한거지 사실 3개이상만 되어도 엄청 삽질이 됩니다.

    이럴때 이론과 실험에 능한 사람이 콕 찍어주는 뭔가가 필요한데, 그냥 몸빵때우라고 우기면서 박사월급 주고 있는 기업을 보노라면 답이 안나옵니다.

  • 사색자 ()

      일본엔지니어와의 경험담을 들은바에 따르면...

    어떤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면, 원인이 무엇인가를 추론하고, 거기에 대한 검증실험을 하고, 실험 데이터는 차곡차곡 쌓아놓고 분석을 합니다. 그리고 대안을 세웁니다.
    체계적인 데이터가 쌓여나가면 이게 훌륭한 족보가 됩니다. 추후에 해석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과거의 데이터까지 끄집어 내어서 모델링 작업도 가능해지죠.

    너무 당연하죠? 그런데, 당연한게 안되니깐 문제죠...


    모 기업에서 이런 일을 할라치면, '네가 내 자리에 올라오거든 해라.', '꼭 학교에서 금방 온 티를 낼려고 하네.', '현실은 너무 복잡한 시스템이라서 해석이나 이런거 안되거든, 그냥 무대포로 부딪히는거야' 등등...

    그냥 원인도 모르고 이런저런 삽질하다가 찾은 해답을 혼자서만 알고있다가,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면 '과거, 내가 ~개발할때였지... 그때 이런 문제가 발생했는데 이렇게 하니깐 되더라. 아니면 말고.' 식으로 해결하면 주위에서 '와~ 대단하다~' 칭찬해주고...

    고려청자 굽던 도공도 아니고... 그 도공들 목숨 깔딱거릴때 최후의 비전을 전수할려다가 그만 숨이 일찍 넘어가버리면 비전이 실전되어버리듯이, 무슨 산업체에서 아트하자는 것도 아니고, 비급 만들어서 혼자만 알고있겠다는 심산인지...

    그러다, 진짜 어떤 벽에 부딪히면, '어, 이거 왜 안되지? 이거 저번이랑 비슷한 문제가 아닌가벼... 이 기술은 이게 한계인가봐...' 이렇게 좌절하다가 일본 엔지니어들이 치고 나가는 것을 먼 산 바라보듯이 쳐다보고...

    그러다 일본 엔지니어들이 어쩌다 못치고 나가면 '봐라, 재네들도 못하잖아, ㅋㅋㅋ' 이러고..

    일본엔지니어 데려와도 삽질 시스템에서 일본엔지니어라고 뾰족한 수가 있겠습니까?

    긍정적 마인드가 2년도 안되어서 시니컬하게 바뀌어버린 사색자였습니다.

  • 백수6년차 ()

      L사는 절대 오지 마십시오. 박사가 할 일 정말 없고 정말 막막합니다. LG가 1등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로 들어갔지만 지금상태로는불가능합니다. 다만, 근무 여건은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속으면 안되죠. 어쩌다 할당까지 나오면 진짜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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