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박사과정 중 인턴십 하고 있는데 한/미 진로 관련 조언 구합니다

글쓴이
Troy군
등록일
2017-07-07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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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서 공학관련 박사과정 중인 학생입니다.
졸업이 머지 않아서 한국/미국 진로 관련해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졸업은 내년 상반기 예정입니다).
앞서서 미국사는 한국사람들 취직 관련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렸더니, 한국 회사 진로와 관련해서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대부분이어서,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 하여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현재 테슬라에서 인턴십 중이구요 (전기차 파트는 아닙니다), 한국 수도권쪽 회사와도 전화 인터뷰 하고 구두로 의견 조율단계에 있습니다. 박사 나올땐 박사따고 빨리 귀국 하려고 했는데, 미국에서 막상 기회가 생기니 갈등도 많이 나네요. 근데 한국도 너무 그립고, 미국에서 뼈에 사무친 외로움에 지쳐서 정신적으로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지 자신이 없네요.......
학부는 서울대 나왔구요,,,, 박사과정 하면서 교수직에 대한 갈망은 거의 사라졌는데,,, 한국에선 교수직도 고려해야하는 걸까요? 정출연쪽 지원도 염두는 해두고 있는데, 사실 그냥 빨리 끝내고 쉬고 싶은 마음이 더 굴뚝같네요 (네 정신 차리고 마무리 지어야하는 줄은 압니다만...ㅠㅠ)

테슬라에서의 생활이 재미는 있습니다만, 하이테크 회사라기 보단 최적화에 더 중점을 두고 있는 엔지니어링 펌이라서 오래 있을 곳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제 직군이 전기차 관련이 아니라서 소외받는 느낌도 들구요. 많이들 선망하는 회사지만, 여기 풀타임들도 1~2년 일하고 몸값이랑 직책 확 올려서 다른 회사로 이동 많이 하구요. 저도 졸업후 미국에 남는다면 여기서 레퍼 잘 받아서 보다 제 직군이랑 관련된 쪽의 회사로 갈까 생각중이고요.

문제는 미국 생활입니다. 사실 영어도 문제없고, 미국 친구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백인이 주축인 행사에서 행사 주체 커미티 멤버로 참여할 정도 됩니다) 하는데,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지 않는 헛헛함이 있네요. 그냥 한국에서처럼 아무때나 친구들 불러내서 소주한잔 하고싶은데, 미국은 이게 힘들죠 ㅠ
나이가 들어가니깐 이제 여자도 같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더 찾게되네요,,, 특히 학교 다닐땐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던 서울대 여사친의 매력이 이제서야 보이네요. 이런거 같이 공유하며 놀던 여사친들이 하나둘씩 시집가니깐 멀리서 상실감도 더 들구요....

친구랑 이야기하면 답은 이미 한국으로 나왔다고 그러는데 ㅎㅎ 하 미련하네요. 결정한번 쉽지 않네요.선배님들의 따끔한 조언이나 충고, 고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 돌아온백수 ()

    이런게 고민인지.... 일단 미국 취업 하시고 걱정하셔도 될텐데... 미국 시민이신가요? 취업비자 문제없이?

  • 돌아온백수 ()

    일단, 졸업하시고, 취업하시고. 그리고, 휴가 받아서, 한국 한두번 다녀가시고.... 취업을 어디에 하냐에 따라, 미국은 완전 다른 나라에서 사는 느낌이니까요. 또 시간은 흘러가게 됩니다.

  • Troy군 ()

    돌아온백수// 미국 남는 결정하면 NIW진행하려고 해서 고민 입니다. NIW에 드는 비용도 있고, 선택을 해야하지 싶어서요. 베이에서도 1년 남짓 살아봤지만, 미국 사는 곳 중에선 제일 나아도, 여전히 부족함을 느꼈구요,,,,,,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사는게 원래 외로운 거에요. 그게 장소나 주변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오히려 베이 처럼, 한국 사람이 많은 곳이,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차라리, 더 시골로 가서, 혼자 계시면, 다른 방식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에요.

  • 댓글의 댓글 Troy군 ()

    지금 박사과정 하는 곳이 시골인데요,,,, 전에도 여기 질문 한번 남겼었는데, 혹시 돌아온 백수님이 미국이랑 안맞을거 같은데 잘 버틴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 듣던 그분이신가요?

  • 크립토 ()

    20여년 전 저도 비슷한 고민이었고, 저는 들어왔다가 좀있어 IMF 등이 생기더군요.
    다만, 20여년을 미리(?) 고민해 본 제 생각에서 조언(?)을 드린다면, 외로움을 견뎌보시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예를 들어, 결혼?)

    한국에서 연구소든 학교든 능력자가 살기 쉬운 곳임은 맞습니다. 특히 IT에서는 그렇잖아요? 현재 배우신 지식과 능력이 대단하기는 하지만, 귀국해서 5년버티기 힘들 것 같습니다.

    결국 미국에서의 경험과 경력은 박사와 인턴을 빼면, 실제 본인 스스로 연구든 창업이든 something new를 주도해 보셨다고 하기는 다소 어렵다고 보입니다.

    당연하지만, 박사학위가 끝이 아니고, 이제 전문가로써의 시작이라고들 봅니다. 국내에 워낙 좋은 스펙에 잘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국내에서 자리 잡는 것도 쉽지만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경험으로 미국쪽에서 자리 잡으셨다가 들어오시는 것이나, 미국쪽 대학에 자리 잡고, 국내분들과 공동연구 등을 통해, 거의 한국교수들 처럼 국내를 잘 다니시기도 합니다.

    한 번 들어오면, 다시 나가기 힘들고, 거기에서의 현장(학교, 기업, 창업 등) 경험과 경력의 기회는 갖기 힘들 것입니다.

    요즘 국내대학에서도 실리콘밸리에다 재학생들 인턴보내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쪽 전문가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거기에서의 경험을 좀 더 쌓으시면, 오히려 국내나 현지에서 더 많은 기회가 있을 것이고, 본인의 선택메뉴가 많아질 것으로 봅니다.

    다만, 전제가 외로움을 이겨내야 한다는 것인데, 지금까지 참아내신 것처럼, 일에 더 몰두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주말에도 외로움을 잊어버릴려고, 도서관에 공부하러 갔던 때가 생각나서 적어봤습니다.^^

  • 댓글의 댓글 Troy군 ()

    구구절절 맞는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으로 저도 들어가서 유통기한이 있을거라고 생각은했는데, 역시 경험하신 분이 날카롭게 지적해주셨네요. 커리어에 진입하는 단계에 서서 사실 미국을 선택하는게 합리적인 선택이란건 제 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은 참 어렵습니다.

    다만, 전제조건도 외로움을 이겨내야하는게 맞죠. 이에 대한 해답으로 대부분의 유학생들의 결론이 결혼이란 선택지에 도착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있는 분들이나 한국 간 사람들이나 결혼이란 선택지에 도달하면 삶들이 다 고만고만해지는 것 같아서 그럴바엔 차라리 한국 들어가서 잠시나마 남은 청춘을 즐기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 고민했구요.

    개인적으론 연구/엔지니어에 평생 종사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장래에는 비지니스쪽으로 틀 생각입니다 (박사 이후에 기술 컨설팅쪽 노려볼까도 생각중입니다). 다들 수지타산이 맞지 않는다곤 하지만 MBA도 제가 생각하고 있는 유력 커리어 중 하나구요. 그렇다면 베이에서 어떻게든 버텨서 스타트업쪽에서라도 경험이 쌓는게 맞겠죠? 하 정말 어렵습니다...

  • insanemouse1 ()

    저도 현재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구구절절 공감이 가네요.. http://scieng.net/adujob/40188
    저도 현재 학교는 시골에서 다니고 있어서 인턴하며 나름 큰 도시에 있으면 조금 나아질까 했는데 오히려 더 헛헛해지는 것 같아요.
    정말 냉정하게 생각한다면 미국에서의 기회는 크겠지만 그 헛헛함과 가족이 가까이에 있지 않다는 점이 저에게 이렇게 크게 작용할지 몰랐습니다ㅠ

    어떤 선택을 하시던 본인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말 하며 저도 아직도 치열하게 고민중이긴 하네요ㅎ 후회하지 않을 결정을 하고 싶은데, 그 결정의 스케일이 국가차원?이 되니깐 고민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 댓글의 댓글 Troy군 ()

    아 저도 insanemouse1님의 글 읽었습니다. 답이 없는 질문앞에서 동병상련 처지죠.
    특히나 학부가 미국이시니 한국와서 사회적 관계를 새로 만들어나가야 하는건 고민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저도 주변에서 학부 유학생 케이스들을 간간히 보았고,,,, 아는 사람 중에 미국에서 학부 마치고 서울대에서 석사따고 한국 기관에서 잠시 일하다가 다시 미국으로 박사 나간 형님도 있습니다. 아직 학부면, 학교를 통해서 미국으로 돌아갈 방법도 있으니 저보다는 그래도 flexible하게 고려하셔도 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석유회사 다녔던 사촌동생을 보니깐, 한국에서 괜찮은 대기업 가서 돈 벌면 한국만큼 젊음을 즐기기 좋은 곳도 없다고 생각들더라구요 (실리콘 벨리에서 20대에 몇 십만불 연봉받는 it 엔지니어 제외하구요 ㅎㅎㅎ).

    삼전 같은 빡센 대기업에서도 부서 잘걸려서 안빈낙도 하는 친구들도 있고, 또 고생하는 친구들은 고생하고,,,,
    정답은 없긴한데,,, 참 이런 선택지의 고민이 계속되다 보니깐 그냥 아무생각없이 고등학생때 의대나 갈걸 그랬나 생각도 드네요 ㅎㅎ 인생 재미있게 살아보려고 의대 포기하고 미국까지 왔는데, 미국 나오면서 잃은 것도 참 많았네요. 아버지 쓰러져도 한국 들어가지도 못하고, 만나던 여자들도 여럿 떠나보냈네요.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다가도, 이젠 내가 한국에만 있었어도 안그랬을 텐데라는 생각이 드니깐 귀국에 대한 욕구가 강해지네요.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사람 만나고, 사람들과 하는 활동을 좋아해서 한국으로 가고싶은건데, 커리어랑 개인적 욕구 사이에서 접점을 어디쯤 둬야하나 모르겠습니다. 사실 어느쪽을 선택하더라도 후회는 남을테니깐요.
    전 미국에선 East Bay에서 1년쯤 살아봤고요, 사실 지금 인턴십하면서 돈 좀 받고 사회인들이랑 어울려 보니, 돈을 좀 많이 쓰면 미국도 어느 정도는 한국에 준하는 소셜활동이 가능한거 같긴 하네요. 하지만 제가 원하는 '애니콜 소주 한 잔' 그 정서는 그 어디서도 찾을수 없을거 같습니다. 서울에서 학교 다닐때만 해도 서울 전역의 각 학교에 적어도 아는 사람이 하나 이상씩은 꼭 있을 정도로 나돌아 다녔으니깐요 ㅎㅎㅎ 뭐 이건 이젠 한국 가더라도 불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느낌은 무엇인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주변의 서울대 동문들이나 한인 교수님들께 여쭤봐도, 그거 다 자기 팔자라는 결론인것 같습니다. insanemouse1님도 곧 결정을 하게 되겠지만 어디가 되었든 굿럭입니다!

  • 댓글의 댓글 question ()

    애니콜 소주 한잔 정서라는게 자기 인간관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한국에서도 30-40대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언급하시는 직장문제가가 아니라, 다른분들 댓글처럼 결혼하고 특히 자녀 생기면 육아 때문에 일년에 얼굴 한번 보기도 쉽지 않더군요. 십년전만 해도 남자들 육아는 배우자에게 일임하고 친구가 부르면 소주 한잔하러 많이 갔지만 요즘은 그러면 큰일나는 집 많아요. 애가 중고등학교 쯤 가면 다시 동문회도 많이하고, 취미생활도 많이 하는 것 같긴 하던데 너무 먼 미래죠. ㅎㅎ 뭐 주변에 독신주의, 적어도 딩크족이 많으다면 상관없습니다. ^^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ㅎㅎ... 아마도 학창시절 추억에 향수에 빠지신 모양인데요.
    사회 생활하고, 가정가지면, 애니콜 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은퇴한 이후에도 쉽지가 않아요.
    은퇴 이후에, 그런 인간관계를 유지하려면, 엄청난 노력으로 인연을 이어가야 합니다.

    어쩌다가 한번씩 한국 방문하면,
    오랜만이라고 만나주는 친구들이 있는데...
    과연, 한국에 산다고 하면, 그렇게 만나줄지....

  • 돌아온백수 ()

    산다는 거 자체가 외롭다는 건, 간접경험으로 깨닫지 못하는 건가요?
    군중 속의 고독이라는 얘기도 있잖아요.

    미국은 땅이 워낙 넓으니까, 찾으면 정말 한적한 하이킹 코스들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 하는 코스 중에, 사람 보기 어려우면서도, 시간도 적당히 걸리는 코스가 있는데요.
    물론 난이도가 있어서 그렇습니다만.

    하이킹 중간에 바위에 걸터앉아 쉬고 있으면, 정말 세상에 혼자밖에 없는듯 해요.
    그럴때, 외로울까요?

    아니더라고요. 바람소리, 벌레소리, 근처 강에 물흐르는 소리, 전혀 조용하지 않아요.
    오히려, 뭔가 충만해지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육체적인 힘든 고비를 넘겨서 오는 편안함일 수도 있고요...

    왜, 스님들이 입산하면, 처음에는 노동만 시킨다고 하잖아요.
    소림사 영화 보면, 초짜들에게는 말도안되는 미션을 주잖아요.
    그런 과정들이, 자아를 발견해 나가는 과정이에요.

    외롭다는 느낌은, 자신과 마주했을떄, 낯설다는 얘기에요.
    자신을 잘 모르고 있는 상태이죠.

    그거 극복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고, 세상을 사랑할 수 있어요.

  • 지나가다 ()

    나이가 들수록 서울대 여사친들이 매력이 보인다고요?
    철이 드신 겁니다. 나이가 들수록 이상과 현실이 뭔지를 잘 알게 된거라 정상인겁니다.
    이공계 샐러리맨 월급쟁이가 좋다고 사기치는 사기질과 환상에서 벗어나서 충분히 세상 볼 줄 아는 눈이 생긴겁니다.

    고로, 서울대 여사친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처럼
    냉정하게 자신의 실리가 뭔지 따져볼 때입니다.
    미국 잔류든 국내든 항상 자신의 실리와 경쟁우위가 어떻게 되는 지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가장 바보같은 결정이, 한편으로는 서울대 여사친이 눈에 들어오는 냉정함이 생기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바보같이 또 다른 감정인 외로움의 감정에 휩쓸려서 엉뚱한 결정을 하는 겁니다.

    뭐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고, 그렇기에 이공계 사기질이 통하고, 그런 소모품, 희생자들이 있어야 헤처먹는 놈들이 생기는 게 인간사니까.

    본인이 나중에 봐도 뚱딴지 같은 결정을 했어도 뭐 그러려니 하세요. 논리는 그저 인간 구성요소의 하나일 뿐. 인간은 다양한 구성요소로 결정되어 있고, 거기에 가족, 친구, 언론같은 환경의 영향도 받으니까요. 당신도 그런 인간의 한 사람일뿐이고.

  • 지나가다 ()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얻을 수 없는 경험치라는 게 실제 인생에서는 존재합니다. 그런 걸 미리 알았으면 아마 중고등학생 때부터 진로가 달라졌겠지만, 그런 일이 인생에 거의 존재하지 않죠. 그래서, 부모님 말씀, 성공한 사람들 말(포장된 말 말고, 그 이면에 깔린 본질)을 잘 따르라고 하기도 하고.

    막상 한국에 돌아와서 보면, 의외로 친구들도 각자의 직장과 돈벌이 수준에 따라 갈리기 시작하는 것도 느낄 수있고, 하다못해 미국에서는 별 생각도 안하는 (뭐 거의 다 월세라), 어느 곳에 분양받아서 아파트를 가지고 있느냐가 술자리 이야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경험도 하게 될 겁니다. 주식투자 어디에 하냐부터, 차를 뭘 샀냐가 주제가 되기도 하고.

    그게 미국에서 생각하던 상상과 한국에 막상 돌아와서 이미 미국 가기 전에 몇년 몇십년이 흐른 후, 남의 친구들이 각자의 인생에서 쓴맛, 단맛 보면서 변한 현실과의 괴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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