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자 하는 분야의 전공 선택(기계,전자,컴퓨터)

글쓴이
김민철
등록일
2016-01-17 14:59
조회
3,69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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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댓글
21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지방 국립대 디자인과를 졸업하는 남학생입니다.
전공을 바꾸어서 학사편입을 하고 박사까지 하고 싶습니다.
제 글의 요지는 이러합니다.
아직 제가 기계,전자,컴퓨터를 전공해보지 않아서
제가 하고자 하는 분야가 어느 학과에 가야 가장 잘 배울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 저는 무인 탐사선이나 무인 자동차, 항공기, 드론 등의 임베디드 시스템 내에서 영상 비정형 데이터를 처리 하고 그런 드론들을 조작하는 것을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2.바이오 로보틱스 분야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동물의 형태를 본떠서 로봇을 만든 연구실이 MIT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3.배터리 분야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무인 탐사선이 스스로 에너지 공급원을 가지고 충전하며 탐사를 진행하는 그런 것 말입니다.
사실 제가 아직 배움이 짧아서 이러한 분야는 어느 학과의 분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 국내외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기계공학에도 이런 연구실이 있고 전자공학에도 있고 컴퓨터공학에도 있습니다.
기계공학,전자공학,컴퓨터공학 중에서 어느 전공으로 가는것이 가장 도움이 될까요?

  • 세라수맛 ()

    멋진 분야가 많기는 한데, 그건 MIT가 하는거고, 대한민국 정부가 무인탐사선, (북한의 초고성등 무인기에 맞서기 위한) 드론개발, 항공기 독자기술 확보하는데 관심을 기울이고, 현대 자동차가 돈을 부동산에 쓰는게 아니라 무인 자동차 연구 개발비에 사용하거나 하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은 그런 사항들에 관심 없습니다.

     데니스 황은 미국에 있는거지, 한국에서 교수하는게 아니거든요. 위의 세 분야가 다 엮이기는 하는데, 돈을 주는 곳이 정부/기업에서 받아내는 것 뿐이고, 대한민국은 위 연구분야에 흥미 없습니다.

     4대강, 미래창조에 관심을 가지는 나라니까, 위의 MIT로 떠나시던지, 공부는 취미로 하시고 먹고사는길은 따로 알아보시길 추천합니다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답변 감사합니다. 4대강,미래창조에 관심을 가지는 나라면 건설,토목으로 가라는 말씀이신지요.. 요즘 건설,토목 경기는 더 바닥인데요. 미래창조는 어떤 분야를 말씀하시는건가요
    기업들이 그렇게 돈을 투자하는 것에 있어서는 저도 굉장히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말씀하신대로 자동차회사가 땅투기하는 그런 것 말이지요
    그러다 그들이 망하건 나라가 망하건 그건 그들 책임이겠지요
    사설이 길었습니다. 먼저 저는 굳이 한국에서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답글을 볼 때 세라수맛님께서는 꼭 한국에서만 사실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그리고 MIT는 많은 사람들이 아실만한 예시를 든 것 뿐이고 그 외에도 다른 국가 다른 학교에도 관련 연구실은 많았습니다. 연구실 4~5개 보지도 않고 글 올리는거 아닙니다.
    최소 30~40개는 봤구요.. 글에서 MIT만 언급을 하셔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가 글에 예시를 좀 많이 들 것을 그랬습니다.
    그렇게 먹고사는 길이 궁하면 공무원시험을 치지 학교는 왜 가나요 공무원 하는게 제일 안정적일텐데.. 저는 MIT던 하버드던 어떠한 전공이 관심 연구분야에 가장 맞는지를 여쭤본것인데 답글이 이러하니..참..
    조회수만 늘고 답글은 안달리니 아무래도 스스로 독학하며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 Soo ()

    10년전 공학박사(반도체) 학위 취득 후 기업에서 근무하는 수석 연구원입니다.
    정규대학을 졸업하고, 군대도 다녀 오셨다면 20대 후반일 것 같은데 본인의 능력과 현실을 고려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딱 중학생 수준입니다) 디자인 전공인데 어떻게 기계공학, 전자공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무인 탐사선을 개발합니까? 무인탐사선 개발에 앞서서 , 기계과에서 공부하는 친구 들 교과서 한번 보세요. 수업 한번 청강해보시구요.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안녕하세요 이미 학부에서 수업도 청강해보았습니다.
    회로이론,운영체제,데이터베이스,데이터마이닝,프로그래밍,임베디드 시스템등의 교재도 찾아보았고 과목을 수강신청해서 듣기도 했습니다. 학점도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생겨서 전공을 바꾸어 학사편입을 하고 박사를 가보려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감사히 조언해주신 내용들은 이미 실천했는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바로 대학원을 진학하는것이 나을까요?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또한 제가 글에서 설명을 잘못드린것같은데요.. 전공이 디자인과이긴한데 컴퓨터공학과목이 좀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 과에서 지도하는 것은 그 깊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최상위 대학들의 전공 서적을 찾아보고 읽어보며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전자나 컴퓨터의 과목들을 수강신청해서 들었었습니다.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또한 그래서 현재 바로 대학원에 가는 방법도 있겠지만 대학원은 논문을 쓰고 연구하는 곳이지 배우는 곳은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서 학사편입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그래도 박사님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Soo ()

    정작 4년 동안 배운 전공 이야기는 하나도 없네요. 위에 1~3 은 본인이 공부하신 내용과 연결고리가 전혀 없는 독립된 분야입니다. 하고 싶은 분야 (정확하게는 멋있어 보이는 분야)를 생각하기 전에 나의 Background가 무엇인지, 어떤 훈련을 받았는 지, 객관적으로 파악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음.. 제가 그걸 알고 학사편입을 이야기 한 것 아닐까요..? 그 'Background'라는것이 다르니까 그 전공으로 배우겠다라는 것을 하나의 방안으로 생각한것인데요

  • 세라수맛 ()

    아, '날 그만 잊어요' 의 어쿠스틱 버전을 커피와 함께 마시며 들으니 너무 좋네요. 그럼, 본인의 의지가 확실하다고 가정한 다음 대략적인 모습을 상상해 보겠습니다. 그냥 상상이니까 음악과 함께 들으시면 됩니다.

     상상1: 학사편입이 된다는 가정하에, 위의 유학 등의 방법은, 토플,GRE,SOP 등의 준비가 된 상태에서 원하는 대학원에 진학한 뒤, TA,RA 등을 들고 가시면 됩니다. 전공학점과, SOP에 기술된 프로젝트/논문진행경험등을 위의 'MIT' 등에서 판단할테니, 유학 관련 세부전공은 각 대학원 어드미션 게시판에서 참조하시고, 해커스에서 물어물어 가시면 일단 해결이 될 듯 합니다.

     상상2: 국내 대학원 학사 편입 후 위의 멋진 연구실은 별로 없으니, 무인자동차로 유명한 국내 대학원이 있는 곴에 학사편입하여 무인자동차 영상/제어 알고리즘쪽으로 프로젝트하시며 박사 진학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학업적 성취/프로젝트 - 연구 진행경험이 위의 상상1,2를 달성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칠지도 (혹은 전혀 안미칠지도) 모릅니다.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유학에 대한 것들은 이미 해커스도 많이 찾아봤고 제도적인 것들도 알고있습니다..
    저의 학부학교과 '디자인'전공이라고 서술한것이 이렇게 원하는 분야를 가는데에 폄하받을 것인지는 몰랐네요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음악 잘 들으시구요. 그게 뭔 노랜지 찾아보는 시간이 아까울듯 합니다. 그 노래 열심히 들으세요..

  • 세라수맛 ()

    멋져보이는 연구분야는 많지만, 거기에 본인이 있느냐는 다른 문제입니다. 본인의 역량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개천에서 미꾸리자도 죽어나가는 판국이고, 그나마 딴나라로 갈 노력이면 (불확실성도 있지만) 그냥 먹고살 준비하는게 좀 더 많이 편할 수 있습니다.

     때때로 배우고 익히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현실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냉정하게 미래를 준비하길 바랍니다.

  • 세라수맛 ()

    참고로, 다른나라도 자국의 에이스들 먹여살리는게 우선입니다. 과학기술을 중요시 하는 나라들은, 중요한 기술들을 외국인에게 개방하지 않습니다. 제가보기에는, 위의 말씀하신 기술들 모두 정말 중요한 (돈되고 국방과 관련된) 기술이라서, 외국인에게 문호를 개방하는 것은 그다지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드론 좋아하시면 오픈 파일럿에서 둘러 보세요. 재밌는 프로젝트도 많은데, 굳이 위험하고 불확실한 길을 가셔야 하겠습니까?

  • 댓글의 댓글 김민철 ()

    참.. 제가 글을 급히 쓴다고 쓴게 이렇게 비춰질줄은 몰랐네요
    좀 더 읽어보고 이론적인 부분들을 넣어서 연구계획서 처럼 썼어야 하는데 말이죠
    intro related work experimental result 뭐 이렇게요

  • 지복 ()

    본인이 뭘 해보겠다는데 나이가 20대 후반이든 뭐든 무슨 상관일까요. 나이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한국은 님처럼 늦게 공부하려고 하면 저렇게 꼰대스럽게 나오면서 사회적 고정관념을 적용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마 결국 해외로 나가야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40대 이전에만 박사받고 나올 수 있으면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무튼 생각하시는 진로 보니까 기계쪽으로 전공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님이 꿈꾸는 분야는 일단 기계공학을 공부한 다음에 다시 생각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덧붙이고 싶은건, 겉으로 봤을 때 멋있어보여서 해보고 싶은 게 자기 적성에 맞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일단 학과를 정하기전에 해당 전공을 하면 어떤 일들을 하고 실제로 어떻게 사는지, 성취감은 어디서 오는지를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예를들어 프로그래머로 더 잘할 수 있는 케이스인데 컴공이 아니라 기계를 전공한다면 잘못된 선택이 되는거니까요.

    아무튼 님이 하고자하는걸 쫒고싶으시면 3개중에서는 기계베이스가 맞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일단 당장 전공중에 그 공부내용에서 관심이 가장 크게 가는 쪽으로 선택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멀리 있는 목표를 무작정 쫒는다고 관심도 없는 공부하면 재미도 못느낄뿐더러 불행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 호옹리 ()

    열거하신 것들을 하시려면 기계전공이 가장 나아보입니다.

    사족하나 달자면
    위에 댓글다신분들이 다소 시니컬하게 보일 수 있으나 새겨들으셔야 할 것들입니다.
    노벨상받은 기초과학자건 외과의사건 천재엔지니어든 간에 생업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거든요.

    학부를 졸업하실때라면 20대 후반이 맞으실것이고, 대한민국에서 다시 학사편입을 하셔서 졸업을 하시면 모든컬 칼같이 끊으셔야 30이 되실겁니다. 학사졸업으론 위 열거된 "연구"를 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우므로 석사든 박사든 국내든 해외든 나가셔야 할겁니다.
    그러나 저 분야는 해외진출이 녹록치가 않습니다.

    윗분들은 그런점에서 조금 시니컬한 답변을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공을 아무리 잘차는 호날두라도 리그가 없다면 말짱 황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꿈을쫓기위해 한국에서라도 해라! 라고 하기엔 현실이 너무나도 안좋기 때문이지요...이게 아니다 싶어 기계공으로 학사졸만한다해도 소위 명문대가 아닌이상 취업도 쉽지가 않습니다... 해당분야 접근이 쉽지않은 전공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정말 많아보입니다만 윗분들 말씀대로 "정말정말 현실이 녹록치가 않습니다.."
    과장 좀 더 보태면 s대기계-석사-mit박사 받으시고도 포닥으로 몇년을 뺑뺑이 도시는분 천지입니다... 너무 기분나빠하진마시고 현실적인 조언이라 생각해주시길바랍니다.

  • 호옹리 ()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정부나 기업 특히 기업에서 저런분야에 투자가 이뤄져야 하는데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게 잘팔린다는 갤럭시 만드는 삼성에서도 임원부터 직원까지 허구헌날 쳐내고 있고요...
    어딘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리 라인까지 권고사직을 권한다고 들었습니다.

    묻는말에 답변이나 해주시지.. 라고 생각하실 수 잇는데, 안타까워 하는 댓글들이라 생각하시기바랍니다.

  • idontknow ()

    글쓴분 상황을 비유 하자면 무용과 학생이 동네 축구 몇번 하고, 나이 28에 프로축구 선수 하겠다고 자문을 구하는 형국입니다.

    우선 조기축구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하면 될지도 모르지 않겠냐라는 대답은 양심이 있는 사람이면 하기 어려울것 같네요.

    "관심이 있어 차범근 축구교실 수업도 몇번 들었고, 꿈은 프리미어리그다." 라고 하신다고 긍정적 답변이 나오리란 기대는, 상식이 있으시면 안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윗분들이 k리그와(한국 연구환경) 프리미어리그(해외연구환경) 차이와 진입상 어려움을 주로 얘기해주셨는데, 실상은 그 k리그부터 그 날고기는 유소년 출신들조차 진입이 녹록치 않음을 인지하시길 빕니다.

    끝으로 젊음은 영원하지 않고, 경제활동이 가능한 나이는 한정되 있음을 기억하길 바랍니다.

  • 뚱마라치 ()

    해당 분야에 문외한인 사람이 처음부터 완벽하게 알고 접근하기도 어려울텐데, 비전공자로서 저렇게 희망분야들을 늘어 놓으신건 꼭 저런게 아니면 안된다는 뜻이라기 보다는 그만큼 공학쪽으로의 관심이 많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나중에 이런 생각들 중에 어떤 부분이 비현실적이거나 뜬구름 같은지는 본인이 여러 과정을 통해 직접 겪어보면서 스스로 깨닫게 되는거니 크게 문제될 것은 없을것으로 봅니다. 그러면서 개념에 대해 명확히 정립되고 현실에 대한 시야도 좀 더 넓어지는 거니까요.

    글쓴분에게 조언을 드리자면 전자나 컴퓨터 쪽에 관심이 있고 그쪽으로 수강 경험도 있어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기계공학을 전공하셔서 공학 분야와 관련해 범용적으로 시야를 넓히시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디자인 전공이시라면 기계의 설계쪽과도 실무적으로 밀접하게 연계가 되기 때문에 본인이 꼭 희망하는 저런 분야들이 아니더라도 취업시에 전공의 연계성을 어느정도 확보하실 수 있지요. 대학원은 위의 분들의 말씀처럼 연령대 문제를 감안할 때 박사학위까지는 현실적으로 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 노마드 ()

    요즘은 그런 interdisciplinary 한 분야들이 많기 때문에 전자공학으로 지원해서 기계공학 랩 들어가도 되고.. 뭐 그렇죠

  • 빨간거미 ()

    희망하시는 분야는
    기계, 센서를 포함한 전자회로,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합쳐지는 분야죠
    그 중에 무엇을 하고 싶으냐에 따라 이후 진로를 달리 하시면 됩니다.
    디자인쪽을 하셨으면, 기계(기계도 디자인이죠)와 소프트웨어쪽(HCI가 있죠)이 더 가까운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글쓴분께서 본인의 배경을 제대로 쓰지 않았기 때문에, 뭣도 모르면서 어설프게 꿈만 꾸는 사람으로 보이기 딱 좋습니다. 오해(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의 원인은 글쓴분에게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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