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사드보복에 대해서...

글쓴이
예린아빠
등록일
2017-03-02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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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사드보복이 심상치가 않다.
아마도 이 사건의 출발점은 작년초 북의 4차 핵실험이였을것이다.
이후 한국의 외교안보는 완전히 군부 강경파가 장악했고 그들이 작금의 안보위기를 볼러온 원흉이라고
본다.
........................................
현실을 말하자면은...
한국은 중국의 경제보복에 아무런 대항을 할수가 없으며...
미국 역시 여기엔 (우리에게)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애플과 지엠의 나라인 미국은 오이려 좋아할 지도 모르겠다.

중국의 경제보복을 전망하자면은...
1단계는 롯데의 중국 철수일 것이다.
물론 롯데는 사살상 부동산업이므로 피해를 줄이면서 질서있는 철수가 가능할 것이다.

2단계는 현대자동차의 중국철수이다.
이건 아마도 한국이 버티기 힘들것이다.
단순 철수가 아니라 망해버릴수도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한국정치에 개입할려는 의도라면은 그들의 의도대로 이번 한국 대선에서 사드배치..중국보복에
대한 정당..후보들의 답이 나와야 할것이다.

가장 무책임한 답이....빨리 배치해 버리면은 중국도 포기할 것이다란 무슨 처녀 보쌈싸먹는 소리이다.
중국이 우리가 보쌈 싸먹을 대상인가?

두번째는 시간끌기이다.
대부분의 경우 협상에서 시간끌기는 먹히기만 하면은 아주 유용한 방법이다.
그럴려면은 미국의 양해(?)가 필요하다.

세번째는 6자회담의 의제로 올려보는 것이다.
물론 두번의 가정이 필요하다.
6자회담이 열려야 하고...의제채택이 되어야 한다.

된다면야 주변사강을 사드로 엮는 최고의 수가 될수도 있다.
핵동결...핵포기 과정에 집어넣는다면은 다음 정부는 가장 성공한 정부가 될수 있을것이다.
...............................
여야 정당이나 언론도 한국군부의 막가파식 사드추진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

  • 돌아온백수 ()

    이 얘기 나온게 오래 되었잖아요. 처음 부터 중국을 자극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했었고요. 중국이 한다면 하는 나라라는 걸 모르지 않을텐데....

    한국에 들어와 있는 중국 자본의 규모를 보면, 싸드 배치 하자는 얘기 못하죠. 더구나, 실효성이 없는 걸 들여와서 중국을 자극한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죠.

    그래서, 중국을 자극해서 뭔가 얻어내려고 하는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였으나, 국정농단 사태를 보면서, 정말 모르고 저지른 참사라는 단순한 결론에 도달했죠.

    다음 정권은 다 뒤집어야 되고, 중국에 코 꿰이는 겁니다.
    이 소동 뒤의 관련자들은 철저하게 조사해서 전후사정을 밝히고, 범죄사실이 있으면 처벌해야 합니다. 거의 외환을 일으킨 수준의 범죄에요.

  • 돌아온백수 ()

    한국 정부의 발표를 그대로 믿는다면, 미군이 필요해서 가져다 쓰겠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한국이 처음 부터 모른다고 입을 다물고 있어야, 중국과의 마찰을 줄일 수 있었죠.

    그런데, 한국의 자칭 보수 정치세력이 이것을 공론화 시키면서, 커지다가 결국 대통령이 나서면서, 폭발한 일입니다. 전혀, 맥락을 찾기 힘든 상황 전개였고, 레이다 기지 위치를 공론화하는 그야말로, 전혀 군사적이지 않은 코미디가 이어졌고요.

    북한이 잠수함에서 미사일 쏘는 기술, 그리고 최근에는 이동식 발사대에서 장거리 미사일을 쏘는 기술을 보였는데요. 고정된 레이다로 못 잡는다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더 코미디 이죠.

    여기에 롯데가 왜 끼었을까? 이대목으로 가면, 희극에서 비극으로 넘어갑니다.

    롯데는 중국 사업 철수의 명분만 찾고 있었다고 짐작되는데.... 적자가 너무 많았죠.
    싸드를 그 명분으로 잡자는 꼼수를 부린것 같아요.
    정부의 실수로 중국에서 철수 하게 되었으니, 정부가 비용과 손해를 보전하라는 그런 거래를 시도했을것 같고요. 여기에 국정농단 사건이 터지자, 완전 새가 되어 버린 비극이죠.

    이제는 질서있는 철수는 불가능이죠.
    중국에서 한푼도 못 건지고 쫓겨난다고 봅니다.

  • 엔리코 ()

    예전에 센카쿠열도에서 일본순시선이랑 충돌했을때  희토류 걸고넘어지니까 바로 일본이 꼬랑지를 내렸잖아요. 우리나라도 전량수입으로 아는데, 중국이 작심하면 전자산업도 장담못합니다. 롯데는 시작일 뿐이지요.

  • 시나브로 ()

    투명하지 않은 정책에 대해 정보에서 소외된 사람들이 펼치는 시나리오는 각양각색이 될 수 밖에 없겠지요.

    사드는 미국의 의도하에 추진되는 정책이 확실한데, 한일군사보호협정이 그 증거입니다.
    한국과 일본에 배치돼 있는 사드를 통합운영하기 위해서는 한일군사보호협정이 선결돼야 하니까요. 이 협정을 장기간 안정화 시키기 위해 불안요소인 위안부 합의도 졸속으로 밀어부친 것이고요.

    미국의 사드추진 목적은 중국과 러시아의 경제적 부상을 막기 위한 것이라고 봅니다.
    달러 거래를 위반한 후세인이나 가다피는 미국이 무력으로 제거해 버렸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달러대신 위안화나 루블화를 사용하기로 한 것에 대해 그런 방법을 적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 소련을 해체시켰던 냉전을 다시 한번 유도하는 것으로 봅니다.
    제 주장이 아니라 이런 주장을 하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동조하는 것입니다.

    시진핑이 그런 전략에 말릴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국의 현정권은 미국의 강요에 굴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정권은 중국의 보복제스쳐를 핑계로 사드배치 전면 재검토를 주장하고 나올지도 모릅니다.
    헌재의 신속한 탄핵인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모든 계약이 완성되고 되돌릴 수 없게 될 것입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미국이 주도 했으면, 한국은 수동적인 자세로 미국 핑계를 대며 중국과 마찰을 피했겠죠. 국제 정치에서 매를 대신 맞는 일은 없습니다.

  • 예린아빠 ()

    지금 사드배치를 추진하고..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생각을 추측하자면은....
    중국에 대한 일종의 배신감의 표출이라고 보여집니다.
    니네가 우리의 부탁을 안들어 줬으니..우리도 너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을것이다.
    우리를 움직일려면은 니네부터 먼저 움직여서 북핵을 해결해라
    뭐 이런 감정표출로 보입니다.
    어찌보면은 남녀 4명이 벌이는 어긋난 애증관계를 보는듯 합니다만은...
    중미 대립관계에  낀  남북한의 대립관계라는 현실에 기초한 인식과 실천이 필요할 때라고 봅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국정농단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기 전에는 그런 전술의 일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했는데요. 사드 배치를 지렛대로 중국이 북한을 어떻게 좀 하라고 그러나 보다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움직일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고, 북한이 계속 도발할 수록, 중국과 가까와 지는 역사가 있어서, 안먹힐 전술을 왜 저렇게 미나? 하고 의아해 했었죠.

    그러던 차에, 국정농단 사건의 전말이 드러나고, 개성공단 철수 조차 순시리의 작품일거라는 추정이 가능한 상황이다보니.... 싸드도 순시리가 들고 나온거 같다는 의심이 강하게 듭니다.

  • 예린아빠 ()

    에구 최순실 까지야 모르겠으나...
    외교안보라인에서 특별한..의미있는 책임자의 교체가 없는 상태에서
    정책이 널을 뛰었던 것을 보면은  정말로 정책의 결정과정이 어떠했는지 의문입니다.

    점을 봤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안갈것으로 봤던 전승절 기념 중국방문을 봐도 그렇고...
    6개월도 안되어서 사드배치를 결정한 것을 봐도 이해가 안됩니다.
    외교안보라인의 교체도 없는 상태에서..결국 대통령 본인이 바뀌었다는 것인데...
    상식적인 판단으론 일방적인 짝사랑의 교체라고 보여지지만은...
    그때 그때 점을 봤을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 예린아빠 ()

    많은 사람들이 사드철회는 거의 가능성이 없다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현재의 야당도 이정권에서의 사드배치를 결정짓고...
    자신들이 정권을 잡으면은 중국과 후속..보완 조치를 협상할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사드배치에 대한 반대가 한미동맹에 대한 반대로 읽힐수 있다고 보는것이죠.
    그래서..그렇수록 김대중 같은 자기 철학이 있는 정치 지도자가 아쉽습니다.
    정당 정치도 망가졌고...
    정치 지도자도 안보이고...
    패권정치 패거리 정치만 보입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외교무대라는게 되는일도 없고, 안되는일도 없는 곳이죠.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다고 하잖아요.

    중국-러시아-북한의 동맹이 싸드를 핑계로 강화되고, 트럼프와 러시아가 또 수상한 관계이다 보니, 한국이 안 받겠다고 하면, 유야무야 될지도 모릅니다. 어차피, x-band radar 설치가 목적이라면, 바다에 띄우는게 더 좋아요. 장애물이 없는.

    한반도에 설치 하려는 건, 높은 곳에서 레이다를 쏘겠다는 것인데, 성주에서 카버 되는 영역보다는 가까운 바다에서 쏘는게 더 나을 겁니다. 그래서, 성주는 아무래도 실제 배치 되는 곳은 아니라고 보이거든요.

  • 지나가다 ()

    어이없는 국제정세 이해네요. 헐.

    중장기적으로 중국과 한국은 산업구조에서 경쟁상대이기 때문에
    한국의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포스코가 망해야 중국의 세계시장 점유율이 올라가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한국과 중국의 경쟁은 피할수 없는 숙명입니다. 이건 마치 일본 산업 경쟁력을 한국이 치고들어가서 우리가 지금의 국부를 쟁취한 것과 유사한 거고요.
    (쟁취지 누가 우리한테 거저 준게 아닙니다. 한국은 98년 IMF때 국가부도까지 갔었고요.)

    중국 공산당도 아직 성공하지 못했던 유럽 대혁명에 버금가는 시민사회 민주혁명을 한국이 당당히 이뤄냈고, 거기에 국가경제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성공시킨 사실 때문에
    중국도 실상 한국을 단순히 미국 똘마니나 일본 똘마니로 간주하기가 부담스럽습니다.
    싱가폴이나 다른 국가들과는 괘가 다르다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기 때문이죠.
    단순히 한국이 미국의 앞잡이, 똘마니라고 주장하기에는 프라파간다 논리가
    중국 스스로도 딸립니다. 지속가능한 프라파간다 생산도 쉽지 않고요.
    하루종일 일본 제국주의 침략과 맞서싸운 중국공산당의 혁혁한 전과 홍보와 세뇌도
    대한민국을 대상으로 하면 중화의 힘의 논리와 자존심밖에 없게 되고,
    작금의 국제정세에서 중화의 힘의 논리와 자존심으로 한국을 밟아주면,

    지금 중국이 동중국해의 아세안, 아프리카, 남미와 동맹전략을 구사할 때
    아마 스스로 자폭하는 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다오위다오/센카구 분쟁에서와 같은 역사적 정당성, 중국의 피해자 코스프레도 한국에 대해서는 마구 남발하기도 어렵습니다.

    우리가 이번 사드 정국에서 중국의 입장을 무조건 다 들어준다고
    지속가능한 산업적, 국가경제적 안위를 중국이 우리에게 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모든 산업분야에서 중국과 경쟁이 더욱 치열하고, 삼성, LG가 망해야 중국의 이익이 늘어나는 구조이기 때문이죠.)
    북한에 대한 안보위협에 대한 대처와 한미 동맹의 상호방위 조약 하에서
    미국의 안보체계와 협력하는 국가안보 체계 구축이 한국의 국가생존에 더 유리한 지형입니다.

    외교는 전체 국가전략의 일부입니다.

  • 지나가다 ()

    미국에는 엄격한 사람들이
    중국이 한국에 그동안 한 일들에 대해서는 어찌 그리 관대한지 ㅎㅎ
    박근혜가 천안문 열병식까지 참석해줬지만
    6,25 한국전쟁의 중국 참전에 따른 한국민의 희생과 피해에 대한 사과나
    하다못해 한국전쟁에 대한 유감표시조차 없었죠.
    남북한 포함 500만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한국전쟁

    박근혜가 동맹인 미국과 일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전승행사 열병식까지 참석해줬지만
    지금까지 중국이 한국에 대해 해 준 것이 무엇인지 의아할 뿐이죠.

    한국이 미국과 일본의 반대와 그에 따른 외교적 타격과 피해를 감수하고도
    중국의 전승행사 열병식에 참석해 지지를 표명한 행위가
    중국 입장에서는 약소국 한국이 해야할 너무나 당연한 조치였을까요?

    그런 것이 중국 입장에서 한국이 해야할 너무나 당연한 의무라고 간주된다면
    한국의 산업과 경제, 국가 안위에서도 중국의 이해나 배려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사드 정국에서 중국이 피해자 코스프레할 만큼 약소국도 아니고요.
    중국은 이미 G2입니다.

    중국이 한국에 대해서 명확하고 구체적인 한국과 한국민의 안위와 경제, 국부를 보장해주지 않는 한, 중국과는 협력과 견제의 두 축은 유지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안위는 그 누구도 아니고 우리밖에 지켜줄 사람이 없다는 걸
    한국전쟁부터 IMF까지 그리고, 과거 역사들이 모두 증명하고 있고요.

  • 지나가다 ()

    더더구나 말레이시아에서 김정남 암살을 결행한 북한 독재자의 과감하고 예측불가능한 결단력을 볼 때, 전쟁억지력 확보와 응징수단 확보는 필연적 선택입니다.

    방위사업 부정부패, 방산비리, 4대강 사기질로 국방력을 붕괴시킨 수구꼴통 매국노 반역자들을 철저하게 응징해야 하는 건 두말할거 없고요 ㅎㅎ

  • 지나가다 ()

    국가 경쟁과 국제정세에서 강대국에 양보하면 강대국이 우리를 알아서 배려할 거라는 환상이
    유독 중국과의 관계에서 이렇게 크게 존재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네요 ㅎㅎ

    중국과 직접 이해가 걸려있는 이해자들이 그만큼 한국에 많기 때문이다 보니
    (사업을 하든, 주변에 중국인 노동자를 고용하든, 중국에 사업기반이 있든, 중국 관광객으로 벌어먹고 살든) 역사와 국제정세의 냉엄한 팩트에 기반한 판단을 할 수 있는 판단력이 상실될 수 밖에 없어진건지 ㅎㅎ

  • 지나가다 ()

    그리고, 지금까지 한국에서 벌어지는 해킹과 인터넷 마비사건들이 북한 소행이라면
    결국 중국과 연결된 인터넷망을 통해 벌어진 건데
    (북한이 위성이나 텔레파시로 인터넷 해킹하나?)
    북한의 사이버 침략까지 방관하는 중국에 대해 이렇게 관대한 남한사람들이 많다는 게 신기하네 ㅎㅎ
    게시판 글 하나도 검열하는 중국이 기술이 딸리거나,
    공안 인력이 부족해서 북한 해커 못 잡는건 아닌거 같고 ㅋㅋ

  • 지나가다 ()

    사실 이번에 중국이 공식적으로 한국 제재를 본격화한다면

    아예 한국 입장에서는 피해자 코스프레로 전방위 외교전을 돌입할 명분을 확보할 수 있음
    중국의 부당한 무역제재, 자유무역 방해, 국가개입을 사례로
    유럽, 아세안, 남미, 아프리카에 전방위 피해자 코스프레가 가능하고

    이 피해 호소로 중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한국인과 대한민국, 대한민국 산업과 제품, 문화에 대한 차별화를 역공수단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 보임(대한민국은 중국과 완전히 다른 민족, 국가, 문화, 제품입니다. 일본과도 다르고요)

    단기적인 어려움은 불가피하나, 한국의 핵심 산업군들인 반도체, 전자, 자동차 등의 대중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국가 생존력과 경쟁력을 유지할 수도 있는
    역공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음.

    미국에게 더 많은 지원과 일본보다 더 가장 강력한 예외조항들이 적용되어야 하는 동맹국임을 부각할 기회이기도 하며,
    EU와 일본에 대해서도 중국때문에 발생하는 막대한 피해로 인한 예외와 배려가 필요함을 호소할 수 있는 찬스이기도 함

    동남아와 아세안에 대해서는 한국의 피해사례가
    싱가폴과 필리핀 등 반중 국가들의 세력을 확대해 줄 수 있는 명분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중국이 한국을 엄청나게 타격할 때 중국도 받게 될 외교적 피해도 만만치 않을 수 있음

    새 정권은 중국에 대한 피해를 홍보와 한국의 차별화 전략으로 강하게 나가야 함
    어설프고 무식하게 대응하는 얼치기 진보주의자는 철저하게 빼고 가야함

  • 통나무 ()

    위안부 합의라는 이상한 일을 보면 대한민국 외교부는 거의 뇌가 없죠.
    자국민에 대해서 생각을 안하죠.
    사드니 개성공단이니 한진해운이니 공무원들도 피해가는 사람들은 안중에도 없죠. 그걸 진행시키는 국방부나 새누리쪽 정치인들도.
    중국외교부가 소국이 어떻고 대국이 어떻고 하는데 사대외교가 가능한게 소국이 치받으면 대국도 전비와 국경선이 불안해서 흔들리기때문에 왠만하면 전쟁상태로 안가야 하는것인데 중국외교부 얘기도 역사적인 상황에 현재 국제질서도 착각을 하고, 대한민국 외교부나 배운애들이라고는 중국이 저러는것에 타협은 뭔가 기는것 같고 미국이 탄핵상태에서 밀어붙이는것은 그냥 보고 뭐 한미가 국건한 동맹이라고 이상한 착각을 하는데....
    박근혜가 미국의 선제공격을 통일의 길로 생각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렇게 고담준론으로 사드를 얘기하다가 오늘저녁에 북 핵시설에 미군의 공습이 될지.............
    오바마가 칭송받아봤자 지난 8년간 우리 입장에서 거의 남북관계는 뻘짓하다 간 사람인데...이제 트럼프가.......

    사드는 하지 말아야 할일을 벌여놓고 애들 불장난하고 있는데 중국은 분명 보복을 전부터 얘기하고 우리정부는 사전양해나 다른것도 없이 갑자기 일을 벌리고........

    미사일이 날라가고 여기저기 죽어나가야 그제야 또 정신을 차릴런지....

  • 예린아빠 ()

    김영희 기자의 칼럼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2690788
    일단 서부 전선(중국)을 안정시켜야 동부 전선(트럼프의 미국)의 새로운 대북 정책에 우리 목소리를 낼 수 있다. 트럼프 정부 대북 정책의 옵션에 오를 대북 선제타격은 우리의 참여없이 결행될 수는 없는 것이다.
    ........................................................
    칼럼 말미의 내용인데..기자분 말마딴아 서부전선..동부전선...김정은 시진핑 트럼프 ..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중국이 과연 북핵을 해결할 도깨비 방망이를 정말로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남북중 3차방정식에서는 답일수 있으나
    남북중미 4차방정식에선 의문입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김영희가 정상적인 판단력을 가진 기자라면 자기 글에 대해서 그 반대를 대입해서 논리가 성립하는지 한번 생각이나 해보지.
    탄핵중에 보복한다는 중국이나 탄핵중에 기정사실화하고 설치하려는 미국이나 뭐가 다른지.
    중국은 분명히 사드 설치 반대의사를 밝혔고, 거기에 대해서 보복시나리오까지 천명하고 우리 정부에 통보까지 했다는데, 구체적인 논의도 없이 설치한 정부와 보복은 없다는 태평한 소리나 하는 정부,
    그리고 석유틀어막아 북한을 굴복시키라는 식의 사고는 미국이 우리나라 뭘 비틀면 우리가 못사니 미국바짓가랑이라도 붙들고 이런 어디 거지같은 사고의 연장밖에 안되는것 같은데.
    김명호의 중국인이야기에 쓰듯, 중국이 장개석을 물리치는게 실제적인 최대의 도움은 북한 김일성에게 받은식으로 국가의 존립이 북한에 빚진게 있는데 저런게 간단하게 북한과 중국의 관계를 생각하니 한국을 미국의 어디 졸취급 하는 식으로 받아들이는데, 이건 뭐라해야할지.......
    오바마는 8년동안 북한과의 관계개선은 어디다 말아먹고 중국보고 맨날 니네가 압력넣어라,
    북의 타격이 클린턴때 남쪽생각없이 때려버릴라다 김영삼이 화들짝 놀라서 막았는데, 지금 박근혜 하는 식으로 전화걸어 때려도 되나요. 했을때 알아서 하세요 했으면 그냥 미사일 날라가는 식으로 될텐데, 기자라고 줄줄이 MD와 관계된것 들어온다고보도는 계속되는데....아니라면 중국이 머저린가 그걸 믿게...ㅋㅋㅋ
    그거 들어와야 커미션 먹는 애들이 좋을지는 하도 거지같은 똥별들이 난리인지라.....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한국이 사드를 받아들이는게 군산복합체를 업고 있는 미국의 요구를 거절 못하듯
    북한도 석유틀어막으면 중국의 요구를 받아들인다는 사고는 남이나 북이나 다 중국과 미국의 꼭두각시밖에 안된다는 소리인데 이런 개소리를 칼럼이라고 쓰고 자빠졌으니....

    왜 한국은 좀 배웠다면 정신이 홱 돌아버리는지.....
    국민이 있고 주권이 있는 나라면 국익에 반하면 안받으면 되는것을 무슨 노예인지...
    배워쳐먹은게 이상한것인지...정당에서 정당인들이 아니다싶어서 지적을 해도 그걸 당원들이 반대하는것이 아니라 특정 계파의 공격으로 받아들이는 이런 상태가 정당에서는 당원에 대한 사고도 없고 국가에서는 국민에 대한 사고도 없는...
    중국이 확돌아서 내밷는 얘기는 오만하고 미국 무기회사가 팔아먹을려고 팔비트는것은 우리가 미국의 하인같으니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것인지...에라이..니가 그러고도 기자냐?

  • 지나가다 ()

    도대체 적과 아군의 개념조차 없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 헐.
    미국이 2차대전 독일 나찌가 맞부딪힌 동부전선 소비에트군이라는 건지.
    그리고, 중국은 독일 나찌가 맞부딪힌 서부전선 연합군인가?

    북한 민중을 학살하고, 탄압하고,
    민주주의는 커녕, 중국 수준의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북한을
    한국과 동급으로 간주하며 국제정세에서 그 지위를 인정해주는
    얼핏 전략같지만 실상은 북한 독재정권과 북한 민중을 분리해서 보지 못하고
    그저 북한민중이 북한 독재정권인 줄 아니.

    사고의 기준을
    북한민중은 북한독재 정권을 타도대상으로 본다.
    (세뇌가 되지 않는 이상, 민중학살, 탄압, 고문, 언론부재, 독재만 나열해도 북한민중이
    북한독재정권을 지지할 어떤 이유도 없는데)
    딱, 이 하나만 명확하면
    북한 민중이 북한 독재정권을 타도대상으로 보며
    남한은 북한 독재정권이 아니라 북한민중을 지지한다.
    딱 이 하나의 기준만 명확하면 헷갈리는 게 없는 데

    가장 기본적인 인권과 자유민주의 관점에서 보면 사실 북한은 타도대상이고
    빨리 북한 민중을 압재와 독재, 학살에서 해방시켜야 할 미션이
    남한에 있는 건데

    이런 건 앞뒤 다 까먹고
    그저 중국과 북한의 선전술과 세뇌에 쌓여서 황당무계한 이야기만 난무하니.

    미국을 비판하는 기준을 북한과 중국을 비판하는 기준으로 똑같이 적용해야 되는 데.
    기준은 항상 왔다갔다 하고.
    왜냐하면, 애시당초 제대로된 기준이란게 없으니.

    우리는 북한의 북한민중 학살정권, 북한민중의 자유와 인권을 말살하는 압재, 독재정권을
    타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거늘 ㅎㅎ

    나의 안전을 위해 북한 민중의 개죽음, 인권말살, 학살은 남의 일인 사람들이
    중국에 양보를 하면 중국으로부터 안전과 국가안보, 경제안정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황당 무계한 생각을 하니.
    (박근혜가 중국 전승열병식 가서 전 세계 생방송에 얼굴 들이밀어주고
    설설 기어준 거 봤어도, 아직도 한국이 중국에게 설설 긴 적이 없다고 믿는 건지.
    실상은 약소국 설설기기로는 중국한테 얻어내기도 달성하기도 불가능한 건데)

    끊임없이 객관적 기준인 것처럼 포장하면서

    북한, 중국에 대해서는 관대함과 비굴함의 기준
    미국과 동맹국에 대해서는 엄겸함의 기준

    이렇게 이중적 기준으로 왔다갔다 하니 ㅎㅎ

    뭐, 고급 이공계 인재들을 시다바리 소모품 월급쟁이로 신나게 써먹으면서도
    그 가치가 뭔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부지기수인 헬조선에서 너무나 당연한 현상이겠지만 ㅋㅋ

  • 지나가다 ()

    마치 미국의 입장을 들어주기만 하면
    무슨 미제의 앞잡이라고 우겨대며 마타도어, 프라파간다를 해대니.

    냉엄한 국제정세와 산업 관계의 이해도조차 없으면서.
    아니면, 하다못해 북한 민중이 북한 독재정권때문에 얼마나 학살당하고 있는 지에 대해
    이해한다면, 2017년 이 지구 상에서 이런 일이 바로 대한민국 옆에서
    버젓이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에 수치심과 안타까움이라도 느낀다면

    중국과의 관계, 중국이 북한에 대해 해주어야 할 인간으로서의 조치, 그리고, 한미동맹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을 텐데. 어휴.

  • 지나가다 ()

    VX가스로 김정남 암살하고, 로켓 쏘고, 북한민중 학살하고,
    제3자적 객관성으로 봐도, 대한민국이 사드배치할 충분한 명분 이미 확보했는 데

    박근혜와 수구꼴통 매국노 반역자 일당 때문에 우리가 정권 공백기라서
    대중 외교라인이 마비되서 그렇지.
    김정남 암살건만 중국 내에서 대서특필 됐어도
    (중국 내부에서 김정남 암살건을 언론통제하고, 인터넷에서 한 줄도 안나오게 하고 있는데)
    중국인들과 사드배치 논쟁해도 지지 않을 텐데.
    중국정부도 사실 그런 논쟁구도로 가는 걸 더 두려워하고.

    명분으로는 절대 지지 않는데.
    명분조차 없는 것처럼 황당무계한 괘변과 사기가 난무하니.

    국내에 들어와있는 짱개 스파이조직과 금융자본의 장악력이
    벌써 대한민국의 기초를 흔들고, 언론을 왜곡시킬 지경까지 온 건지 헐.

    중국과 사드배치 논쟁이 커지면 커질 수록
    중국 민중의 반 북한 정서는 더욱 커질 것이기에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북한 독재정권으로부터 북한민중을 해방시킬 가능성이 더 커지는 거고

    북한 독재정권을 자신들의 똘마니, 카드로 두고두고 쓰고 싶은
    중국 공산당이야 사드를 통한 중국 민중의 논쟁구조를 만들고 싶지 않은 건데

    중국 민중들에게
    북한의 김정남 암살부터 로켓발사, 북한 민중 학살, 중국수준도 안되는 인권유린이
    논쟁구조로 가게 되는 순간부터
    중국 공산당도 곤란한 상황이 되는 거고.

    남한정부도 지금까지 중국 공산당을 끊임없이 배려해주고
    심지어 설설 기어주고(박근혜 전승 군사퍼레이드 참석. 웃음 활짝 헐)

    근데 마치 대한민국과 중국 공산당의 구도가
    북한민중의 학살과 살해, 고문, 암살이 존재하지 않고

    남경학살과 마루타, 중국인 대학살과 일제 침략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과 중국 공산당의 관계와 동일하다고 우겨대는 이유가 뭘까?

    대한민국과 중국 공산당의 관계는
    일본과 중국 공산당의 관계와도 같을 수가 없고,
    중국 공산당이 전쟁으로 몰아낸 대만 국민당과 중국 공산당의 관계와도 다르기 때문에

    철저하게 북한, 대한민국, 중국과의 관계 속에서
    객관적 사실들만 뽑아내도 대한민국이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 도덕적 우위에 설수 있느 요소들이 많은데

    우리 스스로 우리의 도덕적 우월성과 명분을 다 포기하고,
    알아서 중국한테 기어가서 삼성, LG, 현대차 다 팔아먹고, 설설 기어야만
    한국과 대한민국의 생존이 보장받을 수 있다는 황당무계한 생각을 하니 ㅎㅎ

    박근혜와 수구꼴통 매국노 반역자 일당들 때문에 그렇지.
    중국과 중국 민중들을 설득하고 이해시킬 정말 많은 아이템들을
    우리가 가지고 있고, 그걸 별로 써먹지도 못하고 있는데.
    심지어 그걸 안 써먹고 있는 이유는 중국과 중국 공산당을 엄청나게 배려하기 때문인 건데.

    물론, 약소국 따위가 제공하는 배려는 대국에 대한 당연한 의무라고 중국이 생각한다면
    설설기는 것보다는 차라리 지금 한번 들이받는 게 앞으로를 위해 더 좋은 거고 ㅋㅋ

  • 지나가다 ()

    진짜, 정말로, 핵확산 방지고 나발이고,

    북한 민중에 대해서 중국과 중국 공산당이
    인간으로서 해야할 조치를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게 정말 핵심이다.

    중국과 중국 공산당은 북한 민중을 인간으로 본다면
    지금이라도 북한에 대해 중국이 발휘할 수 있는 힘으로
    인간에 대한 조치를 해야지. 안그래?

    북한 민중도 인간이다. 너희 중국인들처럼.

  • 지나가다 ()

    G2로 돈 벌어서 고작 하는 게 북한민중 학살 방조와 인권유린 방조냐?
    그게 니들 중국이 그리는 지구의 미래냐?
    우리 대한민국은 중국이 그리는 미래가 그런 것이라면 동참할 수가 없다.

  • 지나가다 ()

    그리고, 그런 북한 독재정권의 뒤를 받쳐주는 중국이
    한국의 반도체, 전자, 자동차, 철강 산업을 갖다 바치라고 하는 걸
    약소국이라고 순순히 받아들일 수 없다.

  • 지나가다 ()

    중국에 대한 예방주사가 일찍 놔줬으면 좋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은 점이 있음

    만약, 지금보다 더 깊숙이 중국의 자본과 정치적 영향력이 대한민국의 의사결정을 좌지우지하게 된다면,

    북한과 남한을 동시에 손에 넣게된 중국 입장에서
    오히려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와 생존이 더 위태로울 수 있다.

    역사를 보면 알 수 있고,
    같은 공산국가인 베트남조차 중국에 대해서는 가끔씩 깡패같은 모습을 보이는 지 알 수 있고.

    심지어 베트남은 베트남 전쟁 때 당시 중공에서 엄청난 무기원조 받았는데 말이다.
    대한민국 얼치기들 수준이면,
    베트남 전쟁에서 엄청난 원조해준 중국한테 베트남은 매년 조공가져다 받쳐야 하는데 말이다
    ㅎㅎ

  • 지나가다 ()

    진짜 지금 한국정부와 한국인들이 해야 할 일은
    북한 독재정권이 얼마나 북한 민중을 학살하고, 인권유린하는 지
    중국이 세계의 리더와 그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북한이 중국 수준의 인권과 인간적 대우가 존재하도록 중국 공산당과 중국 민중이
    힘을 써줘야 한다는 사실을

    끊임없이 홍보하고, 뉴스로 알리고, 소문내고, 논쟁하고, 그래야 하는 데.
    그래도 한국 놈들이 착하고, 얼치기라서 그런 일 안 벌리고 중국 공산당 눈치보고, 배려하고 있는 건데.
    우리가 얼마나 중국 공산당을 배려하고 있는 줄 우리 스스로 모르고
    얼치기같은 소리만 하고 있으니 ㅎㅎ

  • 지나가다 ()

    사실, 일제 침략 부인과 마루타, 남경대학살, 중국침략 미화, 센가쿠 열도처럼
    논쟁하고 들이 파면 팔수록 불리한 일본과는

    우리는 논쟁하면 할 수록 들이파면 팔 수록
    항일전쟁 공동 연합군(대만 국민당군과 모택동 빨치산군 모두에 조선이 모두 동맹군으로 참전)의 도덕적 우위, 중국이 실패한 천안문 민주화를 대한민국은 군사독재 평화적 정권교체로 민주화 달성, 12억 인구도 해내지 못한, 한국전쟁 폐허 후 30년만에 OECD 경제규모 달성 국가 단 5천만명으로. 그런 경제발전 모델을 중국이 모방하게 제공

    논쟁하면 할 수록, 오히려 불리한 게 중국인데 말이다.

  • 지나가다 ()

    관광매출로 협박을 하면,
    나중에는 반도체, 전자, 자동차, 철강산업도 중국이 협박하면 가져다 바쳐야 하나?
    그러면, 대한민국에 평화가 오나? 대한민국의 한국인 실업자가 줄어드나?

  • 통나무 ()

    어디 종편만 보고 세상을 파악하시나.....
    중국수준의 인권,,,,, 그게 북한이나 뭐나 좀 못사는 중국이 북한이지...
    사형수들 장기 편할대로 팔아 제끼는게 중국인데 뭘 편할대로 내생각대로 움직이는게 세상인줄 착각하는지..누가 말한마디면 움직이는줄 아나, 거기 나름대로 안망하고 움직이면 상대가 있는것을 있다고 파악을 해야지....
    누가 누구를 배려하고 봐주고 눈치보는게 아니라 상대방에 대해서 인정하고 협상을 하든 뭘해야하는데 무슨 중세 고리짝, 종편 삼국지적 인식과 사고로 뭘 더 얘기하는지....
    역사를 알려면 그런것 말고 북한과 중국의 실제적인 역사를 얘기해야지 베트남이 중국공상단이 대륙통일할때 결정적인 도움을 주기나 했나?
    괴멸 상태와 무기자체가 없는 중국공산당, 미국의 대량원조로 승리자체를 목전에 둔 장개석 군대를 앞두고 소련이 준 무기를 무상으로 다 지원해주고 만주에서 대회전이 벌어질때 부상군들을 다 북한으로 이송해서 후방기지역활을 해서 실제적으로 반격의 기회를 만들어준게 북한인데 그냥 땡깡과는 차원이 다른 상태인데....

    중국공산당이나 북한 공산당이나 ...조금 돈번 차이외에 뭐가 다르다고 ㅋㅋㅋ 종편 그만 보시고 본인 머리로 생각이나 좀 해보고 더 알아보시던지.....

  • 지나가다 ()

    중국시장에 진출할 때, 반드시 중국기업과 합자법인을 설립해야 한다는 그 사실 자체로도
    중국이 얼마나 불공정 경쟁을 하는 지, 얼마나 자국 내 시장지위를 악용하는 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데...
    (설마, 중국시장 진출할 때 합자법인이 아니라, 삼성, LG, 현대차라는 한국법인 단독회사로 진출한다고 아는 바보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그런 기초 사실조차 모르면서 대중 관계 설정 논하면 헐)

    중국사람과 반드시 동업을 해서 진출해야 하는 중국과 단독 법인으로 직접 진출이 가능하고 자유로운 시장경쟁이 가능한 미국이 동일하다고 믿다니.

    미국도 자국 이익을 위해 반덤핑 등 다양한 무역제재를 시행하지만,
    중국사람과 동업해야 중국 내부에서 기업 세우고 돈 벌 수 있는 규제 수준하고 똑같냐?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중국은 공산당 국가인줄 모르시나..
    뻔한 얘기를...그거 알고도 남는 장사니 그동안 들어간거고....
    왜 하나마나한 얘기를 하는지....ㅋㅋ

  • 통나무 ()

    북을 타도 대상으로 보면 그렇게 하던지, 무슨 개 풀뜯어먹는 소리인지....
    서울 중앙우체국 앞에 파륜궁인지 열심히 계속 데모하던데 가서 한번 보고 중국도 타도대상인지 인권이 뭔지 그런식으로 생각할거면 뭘 상대할게 있는지 기본적으로 생각이나 해보시던지...
    무슨 종편에 나와서 생각나는대로 무책임하게 떠드는 탈북자들도 아니고......

  • 지나가다 ()

    어이구,

    자유시장 경제와 무역 관점으로 이야기할 거면
    그걸로 이야기를 계속 해야 하는 데
    그거는 이해가 딸리고. 그러니까 종편 보고 이야기한다고 우겨대고.

    종편 잘 보지도 않는 사람한테 종편 본다고 물타기 그만하고,
    (JTBC 본다고 하면 되나? ㅋㅋ)

    국제정세와 자유무역 시장구조,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부와 국가경쟁력 보존 차원에서 사드상황은 냉정히 볼 필요가 있다는 건데

    그저 군부 강경파 운운하니 ㅋㅋ
    (방산비리 매국노 반역자들 방치하는 이 자들이 군부 강경파가 맞는지도 의심스러운데.)

    어휴.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공산당 국가와 외교얘기하는데 자유시장 얘기하니....

  • 지나가다 ()

    그냥 단순 무식한 한마디로
    사드는 한국 군부 강경파가 벌린 무모한 미제 추종주의의 연장선이다로 시작해서
    그래서, 중국 말을 잘 들어주면 대한민국의 국간 안보와 경제안위는 보장받는다로
    끝나니 ㅎㅎ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김영희 기사나 읽어보시던지....말하는 맥락은 하나도 모르면서 뭘 얘기하는지는 알아요.
    종편애들 하는 얘기만 반복하고
    김영희 기사에 뭐라고 썼는지 읽어보기나 하던지...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그리고 중국말을 들으면 국가안위를 보장받는다는 얘기는 어디있는지..
    좀 자기 망상에서 벗어나요. 본인이 막 떠드는대로 남이 얘기한데 되는게 아닌니까

  • 지나가다 ()

    국가가 지켜야할 가치가 뭔지에 대한 기준이 없으니,
    (인권과 국부가 기본인데)
    이리 헷갈리고, 저리 헷갈리고

    그저 무능 수꼴들이 벌린 엉뚱한 짓거리가 사드라는 식으로 몰아가니 ㅎㅎ

  • 지나가다 ()

    종편은 싫어하면서, 종편 대주주 중앙일보 김영희 기사는 왜 믿는 지 잘 모르겠고 ㅎㅎ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기사를 욕한게 그 기사를 믿는다고 하는 논리는...
    좀 생각이나 사고는 탑재하고 얘기하던지.. 써놓은것 제대로 읽지도 않으것 같고...
    니가 기자냐라고 한데 그런 생각가진게 정상이냐고 반문하는데 그걸 믿는다고...
    좀 막지르지 말고....ㅋㅋ

  • 지나가다 ()

    대한민국의 내부 전략이나 내부 사정,
    심지어 베트남의 대중국 전략의 지식과 이해도 높지 않은 데

    유독 중국과 중국 공산당의 입장과 배경을 이렇게 상세히 알고,
    중국과 중국 공산당의 입장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남한에 이렇게나 부지기수로 많은 지 신기할 따름이다.
    (사실 중국 민중이 지금 중국 공산당과 입장이 똑같을까?
    진짜 중국 민중이 친북한일까? 사드배치가 그렇게 중국 민중에게 치명적 일이라고 믿을까?
    우리는 왜 중국 공산당의 입장이 중국 민중의 입장이라고 쉽게 믿을까?
    왜 중국 민중은 김정남 VX독가스 암살을 자행하고 로켓을 발사하고 북한 민중을 학살하고
    끊임없이 남한에 군사위협을 가하는 북한에 대해 한국이 미국의 최신무기 사드를 배치해야하는 이유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고 믿는 걸까?)

    역시 돈이 걸리면, 국가고 애국이고 민족이고 없는 건가?
    그러니까 돈 앞에서는 고급 이공계 인재들도 그저 외화벌이 소모품에 불과한 거였겠지만 ㅋㅋ
    일개 재벌들이 국가를 장악하는 왜곡된 구조 까지 오게 된 것도 다 그런 이유겠지만 ㅎㅎ
    국가권력과 자본권력은 그래서 일정부분 반드시 분리되어야 하는 데.

  • 지나가다 ()

    내가 만났던 중국사람들 대부분은
    북한 독재정권이 자행하고 있는 학살과 인권유린, 독재, 그리고, 남한에 대한 군사위협에 대해
    충분히 이해심을 표시했고,
    중국 수준에도 턱없이 못미치는 북한 민중의 실태에 대해 동감을 표시하면서
    그런 북한 독재정권의 뒤를 중국 공산당이 원조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부끄러움까지 느끼며
    남한에 미안함까지 느끼던데 ㅎㅎ
    김정일을 중국도 골치덩이라고 하면서 말이다. (그때가 김정일 시절이었지)

  • 지나가다 ()

    중국 민중도 북한 독재자와 독재정권은 부끄럽고 숨기고 싶은 원조대상국(혈맹이 아니라)인데
    대한민국 사람들 중 일부는 한국인이 미국을 동맹국으로 생각하듯이
    중국 민중들이 북한을 생각하는 줄 착각에 빠져 있는거 같다.

    진짜 중국 민중들이 항일 투쟁 때 자신들을 도와주었던 북한이라서 북한이 혈맹이라고 생각한다고 믿는 건가?

    중국 민중 대부분은 중국보다 더 처참하게 인간을 학살하고, 인권유린하고,
    버젓이 말레이시아에서 VX독가스로 암살하고 이런 북한을 부끄러워하고
    그런 북한 정권 유지를 위해 중국 공산당이 무상원조를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끄러워 하는 데 말이다.

    근데 한국사람들은 착하고 모질지가 못하거나 멍청하거나 아니면 대국이 무서워서,
    그런 중국의 치부를 중국 민중들에게 대놓고 말하지 못하는 데 말이다.

  • 지나가다 ()

    근데 중국공산당이나 북한 공산당이나 똑같다는 생각은 좀.
    북한은 공산당 국가가 아닌데. 이름만 그렇고.

    돈을 못번 공산당 국가가 북한이고, 돈 좀 더 번 공산당 국가가 중국이라는 생각으로는... 헐...
    중국 공산당과 중국 민중을 욕하는 겁니다.
    수준되는 중국인 만나서 북한이 공산당 국가냐고 질문해보세요.
    게다가 중국 공산당이나 북한 공산당이나 다 같은 공산당 아니냐고 하면...
    아마 무지 기분나빠하고 화를 낼지도 모릅니다 ㅎㅎ
    솔직한 중국인은 북한은 공산당 국가가 아니라고 할지도... ㅋㅋㅋ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공산당을 옹호하나요.
    중국공산당 기분나쁜것 까지 생각하고.

    좀 종편적 정보와 삼국지적 사고에서 벗어나서 근대인이 되세요.
    역사도 좀 공부하고.
    중국 민중은 장개석군대와 싸울때 북이 도와준것 몰라요. 중국지도부가 역사에서 지워서....

  • 지나가다 ()

    어이구. 하튼
    근데 사드 상황의 결정적 돌출이 북핵 4차실험이었는지는. 분위기 조성은 가능했지만

    실제로는 박근혜의 중국 전승기념일 군사퍼레이드 참석이 결정적 패착이 아니었나하는 사람도 많음. 이 후 벌어진 위안부 합의 강요와 일본과의 정보보호협정 체결 같은 일련의 상황을 보면 그런 사람들의 의견도 타당해보이기도 하고.

    최순실과 이 박근혜 조합이 벌린 중국 전승기념일 군사퍼레이드에
    서방국 중 유일하게 한국이 참가한 사태가

    한미 동맹 라인과 미국의 동북아 안보라인의 위기감을 부추기면서
    이번 사드 배치까지 오게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하튼, 박근혜와 최순실을 국가 권력의 정점에 앉혀서
    국가를 좌지우지 하며 헤처먹으려다가
    결국은 국가 위기까지 불러온 이 놈의 수꼴 매국노 반역자 집단은 정말...

  • 지나가다 ()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게
    어떤 반대급부도 보장 받은 게 없는데
    왜 박근혜는 노란옷 잘 차려입고 보톡스 주사 놓은 얼굴로
    천안문 전승기념일 행사에 달려가서 웃음 팔러 간건가?

    하다못해 전승기념일 행사에 항일투쟁 같이 했던
    한국 독립군이나 한국 공산당 군대의 희생과 노고에 대한 언급조차
    한국전쟁 희생자들에 대한 유감조차 없었는 데

    도대체 왜 간 걸까? 미국과 일본의 반대에도. 유럽도 안갔는데.
    그저 러시아와 중국 동맹국들만 갔는데 ㅎㅎ

  • 지나가다 ()

    사드 외교 혼란의 근원은 박근혜의 전승기념일 참가부터 뒤져야 할거다.
    엉뚱하게 사드 도입을 가지고 따지는 멍청한 짓은 ㅋㅋ

  • 예린아빠 ()

    ....................................................................................................................
    남한내 미군의 사드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매우 치밀하면서 강력하다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중국은 자신들의 비군사적 보복조치가 성공하던지...
    아니면 실패임을 확인할때 까진 계속할 것입니다.
    1차로는 3월 15일 이후가 되고..
    계속해서 대선..추가보복이 있을겁니다.
    한국이 버티기에 성공한다면은 접겠죠.
    한반도를 포위할만한 해군력을 증강하려는 중장기적은 목표로 전환할 것입니다.

    한국의 언론이 대만과 일본도 버텨서 극복했다는 기사를 내던데...
    한국과는 다릅니다.
    그들은 스스로 반중행동을 해서 당한것입니다.
    자국 국민들이 (사기)당했다란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접을수도 없었습니다.
    정권이 무너질 상황이 올수도 있었으니깐요.
    우리와는 많이 다릅니다.

  • 예린아빠 ()

    음모론적 시각에서 한마디 더 하자면은...
     사드가 중국의 자국방어에 얼마만큼 위협이 되는지 알지 못합니다.
    미국과 중국은 정확히 모르지만은...한국은 하나도 모르며.. 그것에 관심도 없습니다.
    마치 김기춘 우병우가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애써 무관심한 것처럼...
    따지고 보면...
    한국을 비롯한 주변5개국 어디도 북핵을 용인하지 않고있는데...
    북한은 20년 이상 쉼없이 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그렇게 강한나라인가요?
    5등인 남한의 10분의1도 안되고...
    미중보단 100분의1도 안되는 나라인데...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중국이 사드 보복을 중단하면  아마도 바로 중국쪽 음모론도 나올겁니다.
    중국이 사드를 이용했다고...
    그럼 주변 4강이 북핵을 이용했다고 쳐도...
    남한마저 북핵을 이용했을까요?
    .........................
    중국의 대북 억지력에 대해서 남한인민들은 많은 기대와 아쉬움이 있지만은...
    어쩌면 그 이상으로 미국에게 기대와 아쉬움이 있씁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분은 중국에 대북 제재에 대해서 아쉬워 하지만은...
    어쩌면 그 이상으로 미국의 대북 대화에 아쉬워 합고있씁니다.
    .......................
    그럼 북핵이란 괴물은 중국의 대북 제재와 미국의 대북 대화란 언어의 유희속에서 탄생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지금 한국 정부의 여러가지 이해못할 행동들은 음모론을 부추길 수 밖에 없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결론은 순시리로 끝나지 싶은게.... 앞뒤가 하나도 안맞거든요.

    북한의 미사일 기술은 잠수함에서 쏘거나, 이동식 발사대에서 쏘는 식입니다. 레이다 하나로 카버할 수 없죠. 이건, 초등학생 정도면, 간파 할 수 있어요. 레이다 라는 것이 결국 전파를 쏘고, 반사해서 돌아오는 전파를 분석하는 거죠. 회절을 하기는 하지만, 직진해서 오가는 전파가 더 정확하게 보이겠죠. 그러니까, 산골짜기로 이동하며, 발사대를 옮기는 미사일은 못 잡아요.

    중국이 싸드에 반발하는 이유가 너무 간단해요. 북한용이 아닌게 뻔히 보이는데, 그럼 누구를 감시하려는 걸까요?

    미국이 위성으로 중국을 감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지상의 레이더가 있으면,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요.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직진하는 전파를 쏘려면, 가까이에서 쏘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한반도의 x-band 레이다는 중국을 보려고 설치한다는 결론에 쉽게 이르는 거죠.

    싸드가 북한 감시용이라고 얘기하는 한국의 관료들과 정치인들을 보면, 중국인들은 열받는 거죠. 이게 무슨 복잡한 방정식이 아니에요. 중국인들은 기분이 나쁜거에요. 자기들을 속이려고 든다는 느낌을 받는 거죠. 누굴 바보로 아느냐? 그런 거에요.

    한국 정치인들의 나쁜 습관 때문이죠. 늘 국민을 속여왔으니까, 다른 나라도 그렇게 대하다가 지금 곤혹을 치르는 거죠.

    아마도 미중 정상회담때 까지는 상황이 더 나빠지겠고요. 그 후에도 쉽게 풀릴 문제는 아닙니다. 중국 정부야 어떻게 무마할 수 있다고 해도, 중국 국민의 감정을 어떻게 풀려나....

  • 예린아빠 ()

    요즘은 하루가 일년같이 흘러갑니다.
    사드가 배치된다고 중국이 당장 남한을 공격할 리도 없고...
    사드가 배치 안된다고 미군이 철수하거나...북한이 공격하지도 않을겁니다.
    좀더 여유를 가지고 긴 호흡으로 위기를 넘어가야 하겠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패닉에 빠지지 않아야 하는것이고...
    이번 대선에서 싸드에  관한 충분한 토론과 정치적 방향을 정립해야 할것입니다.
    싸드는 미국의 대중포위망적 요소가 있으므로 귿건한 한미동맹과 한묶음으로 취급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싸드배치에 관한 국론분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정치현상이며..이를 두려워할 이유도 없습니다.
    우리 내부에서 건전한 논쟁이 지속되는것이 미국과 중국의 몰아붙이기(호구잡히기)를 피할수
    있다고 봅니다.
    중국의 경제보복이 현대자동차까지 가지 않도록 중국과 조절하면서...
    소위 큰틀의 협상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애구... 싸드 알박기 들어가네요. 뺴도 박도 못하게 하겠다는 거죠. 대통령이 직무정지 상태인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이.... 한국은 국가로의 대접도 못 받는 셈이거나, 직무정지 대통령이 실제로 권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밖에는.... 심각한 법률위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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