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혁신본부장 인선에 대해

글쓴이
돌아온백수
등록일
2017-08-10 02:06
조회
1,12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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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건
너무 충격적이어서 다들 말을 못하시는 건지?

지난 며칠사이에, 보수 진보 매체를 망라하며 이번 인사에 대한 비난이 나오고 있네요. 거기에다 팟케스트에도 비판이 나오고 있고, 연구노조, 또 과학자 단체에서 성명도 나오고 있고요. 박교수의 과거 행적, 연구 윤리 문제등등 굳이 퍼오지 않아도 자격이 되지 않는 이유는 다 나온 것 같아요.

저런 이유에다가 황우석에게 속았다는 것으로 봐줘도 자격 미달입니다. 사기꾼은 더 똑똑한 사람은 못 속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박교수의 지능 수준이 드러났어요.  황우석 수준만 되면, 속여서 돈 빼낼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요. 그럼 안되죠.

이 사태를 보면서, 두가지 감정이 생겨요.

도대체 과학계는 이제까지 뭐 했길래, 조국 교수 같은 인물하나 배출하지 못했나, 하는 자괴감이고요. 두번째는, 문재인 정부에게 과학계는 뭘까? 라는 혼란, 어리둥절, 어이상실 입니다.

하기는, 대통령이 모든걸 다 직접 챙기지는 못하고, 청와대 수석들이 과학계를 알 수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신문보고 황우석 사태 정도는 알만한 사람들인데...

이 사태가 징조가 아니길 바랄뿐입니다. 시작하는 정부에 초칠 생각은 없으니까요.
대선 기간에도 문재인 캠프가 인의장막 에 갇혀서 접근하기 힘들다는 얘기들이 가끔 나왔는데요.

성급했던 사드배치에 이어서
이런 최악의 인사실패가 나오면, 국민은 불안해 집니다.

  • 시간 ()

    브릭에서 이미 크게 반대하고 있으니 사이엔지는 가만히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아 조용히 있었습니다. 좋은 분들 많은데, 왜 굳이 또 나서서 시즌 2를 해야하는지 의아하긴 합니다.

    예를 들면 시민단체 활동 꾸준히 했던 "김상조  교수" 같은 분, 공정위원장으로 잘 맞아보이듯, 사이엔지나 브릭을 만든 과학자 혹은 교수가 있다면 그 중에 중책을 맡겨도 좋을 듯 합니다만

  • ivan ()

    네이버 댓글에 황우석이 누명이니 재조사하자, 미국에 연구한 걸 빼았겼다는 등
    말도 안 되는 이야기가 적혀있네요

    왜 박기영 님을 혁신본부장에 인선 했는지 그리고 논란에 관해서 대통령이나 대변인이 설명해주면 좋을 텐데
    요즘 인사하는 걸 보면 논란이 있어도 그냥 앉혀놓고 논란이 사그라들 때까지 기다리는 거 같네요
    문재인 대통령이 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대통령이 직접 인사 발표도 하고 그 이유도 설명해줘서
    국민들과 소통을 하려고 노력 하는구나 생각했는데 요즘 보면 처음에만 보여주기 식으로 그렇게 한 건 아닌지
    의심되네요.

  • 엔리코 ()

    쇼통령이 무슨 소통을 하겠어요. 꼭두각시정권이 워낙 개판을 쳐서 얻어걸린거지요.
    무슨 철학과 비전이 있을거라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폴리페서들한테 자리 나눠주고   
    김진표 같은 인간 또 나오는거죠.  박기영 기용은 과학기술에 대한 조롱수준이라고 봅니다.
    농림부장관이란 작자는 김영란법도 만지작하던데  문제인의 국정철학이 고스란히 드러나고있다고 봅니다.
    문씨는 과학기술을 이끌어갈  재목에  관심과 통찰이 전혀 없을 쁀 아니라, 과학기술에도 너무 무지합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박기영에 대해서 윤리와 책임에 대해서 묻고 있지만
    대선때 조작한것 퍼날르고 그걸 널리 알리시려고 한분이 이러시면.....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증거하나 조작되면 아들래미 사건은 없는 사실이 되는거에요? 인생 참 쉽게 사네요.
    쁘락지한명 심어놓으면 만사 땡이구만. 조작하면 더불어따봉당이 원조아닌가
    망신당하기싫으면 본문에나 집중하셔야지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ㅋㅋ
    증거 조작은 다 나왔는데....
    부끄러운줄이나 아세요.
    신나게 퍼날를때는 생각도 안나시던가요.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통나무인지 뭔지 뭐시기는.. 내 댓글에 답글 달지 말아주세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ㅋㅋ
    본인 판단력이나 걱정해요.
    조작질한것 적극 퍼뜨리는데 참여해놓고 뭘 쁘락지니 뭐니.;..
    댓글 다는게 싫으면 이상한소리는 쓰지를 말던지요.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까는 소리 집어치우세요. 입진보 전교조 나부랭이주제에 ㅋㅋ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그러니까요.
    댓글을 계속 다는 이유예요.
    ㅋㅋ

  • 지나가다 ()

    얼치기 좌빨 증상 또 나타나는 거 같아 걱정이네.
    그저 할 줄 아는 건 이공계 샐러리맨 소모품 시다바리가 좋다는 사기질, 홍보질과
    그게 적성이라는 헛 소리 꼬시기 밖에 없는 ㅎㅎ
    그래서, 고급 이공계 인재들 등처먹고 소모품으로 써먹는 사기꾼 부정부패 꼴통 공돌이들이 득실대게 만들고 ㅎㅎ

  • 지나가다 ()

    80, 90년대 고급이공계인재들한테 사기쳐대서 엄청나게 헤처먹은 인간들이 부지기수라
    그 관성때문에 서로 비판도 못하고, 그저 또 헤처먹을 궁리만 ㅋㅋ

  • 통나무 ()

    몇군데서 성명서도 나오던데,
    반대 성명 낼곳들은 내고, 대표할수 있는 분들이 청와대나 민주당에 정식으로 요청해서
    반대이유와 요구사항을 정확히 전달하는 과정이 있으면 좋겠는데요.

    부적절한 인사에 대해서 반대하는데,
    성급했던 사드배치 이런 얘기는 안끼는게...이런것은 사람마다 그리고 판을 짜려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그닥 들을게 없구나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할테니까요.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싸드로 북한 미사일 못 막는다는 얘기를 해줄 과학자들이 대통령 주변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언급한 겁니다. 말을 해도, 대통령이 못 알아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번 최악의 인사를 보면, 말을 해줄 사람이 없는 거 같아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걱정되는 부분이 그런겁니다.
    사드로 북한 미사일 못막죠. 이런 정도로 판단하면서 얘기하면 듣고 말죠.
    사드는 중국도 별것 아닌것 가지고 크게 판을 키우는게 국내적 국외적인 이유가 있고, 미국도 이유가 있고 한국도 그것을 가지고 판을 만들면서 탄두 중량도 올릴려고 하고 원잠도 얻을려고 하고 하나의 카드로 서로 전략적으로 생각하는게 다른데,
    그걸로 못막아요 이런 얘기하면 아 그래요 하고. 들을게 없다는 얘깁니다.

    인사가 부적절한데 거기에 집중해서 얘기해야지 거기에 신뢰도와 판단력 의심되는 얘기는 섞을이유가 없겠죠.
    박기영에 대해서 왜 안되는지, 그것을 정확하게 얘기해야죠.

  • 세아 ()

    과학계에도 연구와 행정 둘 다 잘하는 분들 많지요. 제가 아는 수학 분야에만 해도 몇 분 있습니다. 연구도 세계적 수준에 근접하면서도 행정적으로도 뛰어나 조직 운영 잘 하셨던 분들 여러 분 있습니다.

    단지... 정치권과 친한 사람들이 정치 교수들 밖에 없고, 정치인들 중 상당수는 과학에 대해 무지몽매하여 시민단체에서 일하는 정치꾼 과학자가 진정으로 대단한 과학자란 착각속에 살고 있다는 것이 문제지요.

    특히 이번 문재인 정부는 비례대표 1번도 논문 표절로 심각한 자질 미달인 사람을 내세웠고, 이번 본부장 사태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인선이라니... 노무현 정부 때 황우석 밀어주기며 우주인 쑈 하는 것 보면, 그 때나 지금 정부나 과학에 대해서는 쥐뿔도 모르는 정권임을 알 수 있습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비례대표 1번은 부적절하게 인선된것은 맞고요.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민주당에서 김종인이 추천해서 된것이고요.
    행정과 연구 다 능력있는 분들 적극 추천하고, 그리고 그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죠.
    추천해도 안나서면 박기영 같은 사람만 남으니까요.

  • 댓글의 댓글 산촌 ()

    통나무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 훌륭한 분이 있으면 적극 추천해야 하고 나서야 하지요.
    고고한 척 뒤로 빼기만 하면 박기영같은 사람만 남습니다.

    사실 걱정되는 것이,
    문재인 정부에서 박기영 외에 다른 대안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가 아무리 욕을 해도
    방법이 없을 수도 있어요.
    능력있는 분들이 자꾸 나서 줘야 합니다.

  • 예린아빠 ()

    저도 한말씀 올리죠.
    제가 이사이트를 알게되고 그후 계속해서 잡설을 올리게된 계기가 되었던 사건이였으니깐요.
    당시 사건을 기억해 보면은 3번의 논란이 있었는데..
    처음이 피디수첩에 의해서 폭로된난자채취등과 관련된 비윤리..불법성이였고..
    두번째가 브릭등에서 폭로된 사기논문건이 있었고..
    마지막이....남은 1번줄기세포에 관한 학문적 평가였를겁니다.
    저 역시 사실이 궁금해서 이곳등을 보고
    다른 한편으론 가지도 않던 동문모임에 참가해서 청와대에 있던 친구들에게 물어도 봤었는데...
    그들은 그런 일련의 폭로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인 반응이였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1번줄기세포가 허당..암덩어리란 전문가의 견해에 동의하면서 접었지만은
    아마도 몇몇은 우리가 잘할수 있었던 기회를 날려버린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고...
    당시 청와대에서 이를 설명한 사람이 박기영이란 분이였다면은..
    그문제를 가지고 서로 대책을 숙의한 사람중에 문재인(당시 비서실장이였다면은)도
    있었을 겁니다.
    그랬던 그가 다시 박기영을 그 자리에 앉친것이라면은 문재인 역시 박기영의 말에
    동의했다고 봅니다.
    최소한 1번 줄기세포는 세계최초의 줄기세포였고  그걸 포기한 것은 잘못된 정책이라는 생각이죠.
    물론 그당시에는 충분히 그럴만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무슨 미소간의 달착륙 경쟁같이 세상을 몰아갔으니깐요.
    수백..수천조의 미래 먹거리 사업이라고 했죠.
    탁현민...김현종에 이어서 대표적으로 잘못된 인선이라고 생각됩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관련된게 줄기세포만 있는게 아닙니다. 본인 관심이 그것만 있는것이지....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오늘 박기영이 인터뷰하는것 보면 자기 임무가 줄기세포 그런게 아니라 시스템화된 지원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죠. 그게 적임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자리에 책임을 맏기에는 저질러 놓은 일이 부적임자라는것을 나타내고 반대의견의 과학계에서는 거의 퍼펙트로 나와서 부적절한 인사라고 봐야겠죠.

    이건 이론의 여지가 없는것 같고,
    지적을 하거나 반대를 할때는 이유가 명확해야죠.
    탁현민, 잘못된 인선이라고 하는데 확인이나 해보셨나요.
    과거 쓴책들 그때는 호평인 서평들까지 있다고 어느순간 임명되고 나니 공격이 들어오고,
    본인이 주된 저자도 아닌곳에서 서로 상상력을 얘기하는 부분에, 공격하는 사람들이 윤간이라는 틀을 만들어내다고 여성신문에서는 가상의 사이트에서 글을 만들어 공격하는 기사를 냈다가 지적들어오니 제목 고치고 나중에 상관없다 이런식으로 가서 결국 법정으로 갔는데요. 부적절하다는게 왜 그런지.
    김현종...미국이 지금 볼맨소리하는 협정한 사람인데, 실제로 그때 반대한 사람들이 사과해야하는것은 아닌지....
    막연히 이러저러하면 막연히 웃고 신경안쓰죠...사실관계도 이상하고....주관적으로 싫어서 뭘해도 저렇게 받아들이는구나 이렇게 판단하죠.

    하나를 보고 100을 다 망했다라고 판단하는 식은 이제 좀....

  • 댓글의 댓글 예린아빠 ()

    정말 피곤한 분이네요.
    자신의 무식함을 왜 남탓으로 돌리나요?
    모르면 배우던지 아니면은 그냥 계세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무식하다고 생각되면 무식한것을 지적하고 반론을 하던가요.
    알지도 못하면서 뭔 누구는 잘못된 인선이라고, 아니라고 한것에 반론을 하고서 무식하다고 하던가요.

  • 으어 ()

    나서는 사람이 없어서 박기영 같은 사람이 임명되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있는거 같은데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생각보다 이공계에도 정치쪽에 관심 있는사람이 많아요.
    이공계쪽교수도 정치에 기웃거리는 사람 있구요
    허나, 결국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뽑은게 박기영이라는 거죠.
    대통령한테 적임자라고 느껴졌다는 소리에요 저사람이.
    사람이 없어서 남은게 저사람이 아니라, 임명하는 사람이
    과학계 인사를 보는 눈의 결과가 저사람인겁니다.
    대선토론할때도 과학쪽은 별 관심이 없어보였는데
    인사도 결국 참여정부때 인사를 쓰네요ㅋㅋ

  • 돌아온백수 ()

    참여정부 때 과기 경쟁력이 높았다는게 이유라고 소개되는 모양인데, 그건 김대중 정부에서 닦아놓은 기반의 영향이 더 크다고 볼 수도 있지 않나요? 이 소란의 이유 치고는 좀 궁색해 보입니다.

    그리고, 왜 추천한 사람들을 얘기하지 않는지도 의심이 가요.

    사람은 잘 안변해요. 그거 다 알잖아요.
    황우석에게 속은 정도가 아닌데, 적극 가담한 것으로도 보이는 사람을.....

    이렇게 임명해서, 대형사고가 터지면, 그때는 감당못합니다.

  • 돌아온백수 ()

    이 분이 근본 심성이 공직에 어울리지 않아요.

    황우석에게 몰아 주고, 그 공을 사이언스 잡지에 이름 슬쩍올리고, 거기에다 새끼치는 연구로 2억인가 2억5천인가 연구비를 탄 사람이에요.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더 안 좋은게, 후안무치 하다는 거죠. 자신이 잘못한걸 부끄러워 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이건 정말 위험한 인사에요.

    잘못을 반복할 확률이 너무 높아요.
    일단, 지능에 문제가 있는게 밝혀졌고, 그건 세월이 지나면 더 나빠졌을거라고 봐야합니다.

  • 나무 ()

    박기영은 아니지만, 어쨌든 문통을 믿습니다. 김수현 수석이 8.2부동산 대책으로 집값 폭등을 막은것처럼, 과거의 실패로 부터 박기영을 봤다고 생각합니다. 문통이니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문통이기에 그 책임을 짊어 지고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여론이 나쁘다면 문통이 그 흐름을 읽고 임명취소를 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비판과 비난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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