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화되고있는 중미간의 패권경쟁

글쓴이
예린아빠
등록일
2017-09-01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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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건
북핵(한반도)..조어도(일본)..대만..남중국해(아세안)등에서 벌어지고있는 중미간의 패권경쟁이
중국의 서쪽 국경(아프간 파키스탄 인도)으로 확대되고있고....
중국에 대한 경제전쟁(관세보복)을 트럼프 정부는 계속 흘리고 있고 중국 역시 미국채 매도 협박을 하고있다.
중미간의 전선이 확대되는것이 우리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알기는 어려우나...
상황을 파악하고 예측하는것은 거의 우리의 미래에 대한 예측과 일치해 보인다.

1...미국의 아프칸으로의 추가파병은 중국의 일대일로를 저지하려는 정치 군사적 대응이다.
    중국의 일대일로는 두가지 목표가 있는데...하나는 유럽과의 육로 무역로를 건설하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중동(이란)과의 안정적인 수송로 확보이다.
    이걸 미국은 파키스탄을 분쟁지역화 함으로서 중국의 정책을 좌절시킬려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중국의 대응이 인도와의 평화적 담판으로 나타난걸로 보인다.
    이번 인도와의 담판이 인도에게 중국이 양보(패배)일 수는 있으나 중국은 인도의 중립화에 성공한
  결과로 볼것이다.

2...미국이 대중국 경제전쟁(관세보복)에 주저하는 이유는 중국이 미국채 매도로 되치기를 할 가능성에 대한 염려때문으로 보인다.
  미국의 무역보복이나 중국의 채권매도의 가능성은 경제적 요인으로 보는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미국이 대중국 관세보복을 한다면은 그 시기는 달라가 강세기때에 가능한 정책이다.
 달라 약세기 때에 무역전쟁을 벌인다면은 달라 약세의 가속화가 시장에 충격을 줄 상황을 초래할수 있거
그 상태에서 중국은행의 미국채매도가 시작되면은 2008년 보다 더 심한 상황이 올수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리 봐도 상당히 지속적인 달라 약세 외안화 강세시기로 보인다.
..................................................
미국의 아프간 파병이 소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고있고...
무역보복을 포기한 상황에서 달라약세를 미국 역시 즐기고 있는 상황이 온다면은
한반도 평화정착의 "큰그림"이 완성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돌아온백수 ()

    믿거나 말거나, 중미 패권 전쟁도 문화 충돌에서 결정이 납니다.

    중국은 시진핑 집권이후에 공자를 다시 살리려고 합니다만, 이것도 시간이 걸립니다.
    중국이 미국 헐리우드에 자본을 투자해서 변화를 시도하지만, 역시 역부족이죠.

    미국채 매도 시도는 이미 중국이 시도한바 있고요. 결과는 뜻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그보다는 미국 시장이 스스로 무너지기를 기다리는게 낫죠, 물론 그전에 미국채를 다 팔아야죠. 팔지 않으면, 같이 망합니다.

    지금 많은 미국의 기술 기업들에 중국인들이 종업원으로 들어가서 기술을 뺴오고 시장을 점유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중국인들이 문화혁명기간에 역사를 지워버려서....
    중국인들이 지금 공자를 되살려도 앞으로 백년은 걸릴거라고 봐요.
    그래도 안될거로 보는 것이 다양성에 대한 시각,
    진화론에 대한 시각, 등등이 따라와야 하는데...
    인구가 많다 보니, 그게 잘 안되요. 한세대 두세대로도 안될지도 몰라요.

  • 돌아온백수 ()

    한국을 보면, 중국의 가까운 미래가 보이죠.

    박기영에 이는 박성진 논란을 보세요. 이 사람들이 박정희가 뿌려놓은 씨앗이거든요. 국가주의 라는 건데요.

    국가주의가 과학에서 창조론으로 이어지는 과정은 어이가 없어요. 초기 국비유학생으로 유학갔던 과학자들은 커뮤니티가 필요했기 때문에 교회로 갔고, 교회를 통해 연결된 창조론으로 인도된 거죠. 인터넷이 없던 시대는 그랬습니다. 지금 세대들은 이해할 수가 없지만, 지도를 보고 길을 찾아야 했던 시대이고요.

    그 사람들이 한국에 들어와서 제자들을 양성하며, 다시 미국에 보낼때, 또 그 인맥으로 연결된거죠. 그렇게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지금,중국이 하고 있는 행태가 바로 옜날 인터넷이 없던 시절의 방식이죠. 구글을 차단하고 페이스북을 차단하고.... 그렇게 만들어가려는 중국의 모습은 상상범위 안입니다. 안타깝게도.

    더 우스운것은 한국에서도 그랬고, 일본에서도 그랬듯이, 억합할 수록 엉뚱한 쪽으로 인간의 욕망이 배가 된다는 거죠.....

  • Skywalker ()

    왜 중미죠? 미중 아닌가요? 미국은 같은편이고, 중국은 적 입니다.

  • 댓글의 댓글 시나브로 ()

    스카이님은 단순하게 니편 내편 갈라서 쉽게 보고 싶어하시지만, 어떤 분들은 국제관계에서 확실한 적도 아군도 없다는 시각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 통나무 ()

    미국채는 중국이 제일 많이 가지고 있다뿐 중국이 팔아치워도 타격이 거의 없다고 하던데요.
    팔면 자기 목치는 수준이라.....
    미국이 양적완화하면서 돈 쓰는 스케일 나올때 중국이 국채가지고 장난쳐봤자...이정도일텐데요.

  • 통나무 ()

    중국이 머릿수가 많으니 총액으로 클뿐 전반적인 수준은  우리보다 아래로 봐야할텐데요.
    양이 많으니 뭐 양적으로 나은 부분이 있겠지만,

    중국은 자기 크기때문에 항상 걸리는 문제가 있고 이런 문제는 정치적인 자유의 문제에서 제일 크게 걸리는데...지금 이나 과거나 비슷하게 나오는게

    증오의 시대 생존의 시대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14159542

    이 책 내용과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게
    홍대용부터 시작된 북학파가 연행가서 중국 지식인들(재수가 좋은지 실제 과거 급제한 일급의 지식인들)과 교류하면서 지속되는 인연을 확인할때 다들 정치적 무기력때문에 불교나 이러저러한 멘탈 나가는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중국이 아직은 확장되고 돈을 버는 시기니 중국지식인들도 민주주의나 이런것보다
    당에서 똑똑한 애들 뽑아서 일사불난하게 움직이는 우리정치체제 짱이다 뭐 이런 소리하고
    박근혜 봐라 우리가 더 낫지 않냐 이런소리 하는 수준이 실제 중국수준인지라....

    그런데 어떤 체제든 우리 보면 정치나 경제 권력 넘버원을 법대로 잡아 쳐넣는 상태에서 내려다 보면, 중국이라는 곳은, 좀 돌아가면 인구수때문에 돈이라는 단위가 어마어마해지고, 그 돈을 바탕을 휘두르면 감당이 안될수도 있는데, 결국 30년정도 넘어가면 자기 붕괴가 반복되는 패턴인지라....

    중국은 아직 깝칠수준은 아니라고 보는데...이게 돈이 좀 생기면 자신들이 착각을 하는지라....

  • 예린아빠 ()

    박성진이란 분이 이승만 시대에 대한 평가도 하셨더군요.
    이승만 정권이 한국 자본주의의 기초를 만든것은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자본주의란 자본과 노동력이 필요한데
    농지개혁으로 양질의 풍부한 노동력을 만들었고.
    자유당으로 대표되는 자본가 계급을 해방과 한국전쟁통에 형성시켰습니다.
    그것이 바로 한국 자본주의의 본질입니다.
    그 과정을 브르쥬아..프로레타리아의 폭력혁명으로 할수도 있고...
    국가가 주도할 수도 있는데...
    어느나라나 어느정도는 둘이 섞입니다.

    경제학에서는 모든 현상의 기저에는 "돈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백 수천만명을 동원하는 전쟁에 "돈문제"가  없다면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전쟁도 다 돈인데...
    다만 단지 돈문제 때문만이라면은 자신의 목숨까지 내놓지는 않겠죠.
    전쟁을 기획한 사람에겐 돈문제 이겠으나...
    전쟁을 하는 사람에겐 좀더 "숭고한"문제가 있겠지요.
    그러니까 돈한푼 안받고 전쟁터에 죽으러 가는것 이겠죠.
    .............................................................................
    솔찍히 트럼프(정부)가 뭐라고 해도 믿음이 잘 안갑니다.
    제 견해를 말씀드리면은...
    미국은 중국을 상대로 경제전쟁을 하면은 안된다란 것입니다.
    싸움은 자신이 유리한 종목으로 유리한 장소와 시간을 가져가야 하는데...
    종목도 아니고...때도 아니고 앞오로 때가 올거란 생각도 별로 안듭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농지개혁이나 이런것 어디나 유럽여러나라도 이거 한 나라는 자본주의로 돌아가고 뭐 그런거지 한국자본주의 본질 이런것은 아니죠. 그냥 어디나 할려고 하면 하고 되면 그 다음단계로 가는것이지..
    농지개혁하는줄 알았는데 권력이 그거 안한게 러시아고...그래서 개판되고...

  • 시간 ()

    중-미간의 전쟁이 결국 한반도 6.25 사변 이었듯... (현재에도 지속되고 있다고 보아야). 그런 것을 이해하는 데 너무 오랜 세월이 걸렸습니다.

    한반도 분단은 "중 - 미 대결"의 연속선 상에 있다는. 중-미가 결코 찬성할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는 "남-북 화해"와 통일 인데, 그 누구도 바라지 않다는데 문제가 있고, 시작이 스스로가 아닌 "외세(중-미)"에 의한 것이라 군도 독립적이지 못하고 의존하는 조직으로 방대한 예산 운용만 하고 있지 싶습니다.

    북한의 주류: 김씨 일가와 엘리트; 남한의 주류: 자한당 및 친일부역자들  두 세력 공히, "중-미"에 붙어, 호위호식할 생각만 해왔지 싶고요. 아무쪼록 잘 버티어 설령 분단된 상태로라도 외세 영향 덜 받으며 살아남기를 기원.

    중-미 중에 그 어느 한곳도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 예린아빠 ()

    경제에서 GDP만큼 중요한 수치가 인구(변동)수치인데...
    그것만 가지고도 미래를 예측할수 있습니다.
    어쩌면은 가장 정확할수도 있습니다.

    1...미국이 계속 번영하는 이유는 끊임없이 젊고 능력있는 노동력이 이민오기 때문이고

    2..일본의 최근 호황은 노동인구감소의 마지막 상황으로 보이며...

    3..그런 차원에서 한국에서 청년실업 문제의 해결연도는 2000년 생들이 노동시장에 투입되는
        시점일 것일것이고...

    4...중국의 경우는 이 둘을 다 봐야하는데...
        5년여 전부터 노동가능 인구가 줄어들기 시작했으며...
        농촌에서 도시로의 노동력 유입은 년 1000만에 달하고 있고...
        도시에서 노동력 부족이 현실화(정년실업의 해소)되는 시점은 초기 농민공의 은퇴시점
        (60년생들의 은퇴시점)이 될것이며...
          그때에는 중국(본토)밖 젊은이들의 유입이 본격화 될것입니다.

    중국 전문가(?)의 견해에 따르면은 최근 몇년즈음에 중국은 선진국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중국의 일부가 넘어갔다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그것의 의미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각국의 젊은이들이 청운의 꿈을 안고서 중국으로 취업하러 간다면은 중국이 말그대로 정치 경제 문화적으로 패권국가가 되는것이겠죠.

  • 예린아빠 ()

    북한이 6차 핵실험을 강행하면서 핵보유국임을 만천하에 선포했습니다.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될 일이
    그것도 20여년 이상 알려졌고 모든 주변강대국들의 반대속에서도 이런 만화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실 "북핵"은 하나의 이데올로기화 되었습니다.
    북한에게는 정권 보장의 신앙으로...
    미국에겐 대중국 포위망의 소재로...
    중국에겐 북미협상을 재촉하는 소재로..
    일본에겐 재무장의 핑계로
    남한정권에겐 (특히 보수정권에겐) 대북 혐오감을 통한 정권유지의 수단으로 쓰였습니다.

    웃긴것은 주변국 모두 북이 핵을 만들기 이전에 북핵사태가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막상 북이 핵보유를 선언하자
    스스로 키운 괴물에게 도리어 휘둘릴 상황에 처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핵보유국 북한을 어느누가 통제할수 있겠습니까?

    물론 지금이라도 주변 5개국이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답을 찾으려 한다면은 당연히
    평화적 방법을 찾을수 있습니다.
    아마도 그 답을 모두 다 알고 있을것입니다.

  • 산촌 ()

    다른 댓글을 적다가 지워져 버렸네요.

    북한의 핵은 기정사실화 된 것이고,
    김정은이가 아무리 인민들 목숨을 우습게 안다고 해도 그렇지
    그동안 경제 제재를 통해 인민들 목숨을 잃게 한 것이 얼만데
    그많은 희생을 치루고 만든 핵무기를 어떻게 포기하겠어요.

    중국과 북한은 이미 예전부터 한몸입니다.
    군사,경제적으로 공동체라고 봐야 합니다.
    둘간에 핵무기로 인해서 감정이 나빠진다 해도 그것이 둘간의
    한몸같은 공동체를 깬다거나 할수있는 것이 아니지요.

    따라서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는 것은 한반도만의 전쟁이 아닌
    세계전쟁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미국의 입장은,
    예린아빠님 의견과 비슷한데요.
    미국은 북한의 핵개발에 별 신경을 쓰지 않는거 처럼 보입니다.
    오히려 북한의 핵개발을 통해서 이쪽의 개입명분을 만들어 가면서
    이용해먹는 것은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지요.
    미국의 입장에서 중국이나 러시아의 핵과 북한의 핵이 다를 바가 없어요.

    핵개발을 이유로 경제적 빈곤의 고통을 주는 전략이랄까?
    핵 줄테니 그렇게 쭈욱 살아라 하는....
    미국이 할려면 얼마든지 초기에 핵개발을 막을 수 있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안했어요.
    북한이 원하는 것은 미국이 다 가지고 있음에도 말이죠.
    평화협정... 등...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 댓글의 댓글 산촌 ()

    또한,
    북한은 한발 더 나아가서 미국이 한방 때려주길 기다리는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하게도 됩니다.
    그렇게 되면 북한의 입장에서 북한 인민들에게나 주변에
    완벽한 명분을 주장할수가 있게 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예린아빠 ()

    답을 정해놓구서 식을 구해보자면은
    답은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정착입니다.
    여기서 평화정착이란 김정은 정권의 안전보장이며
    안전보장이란 1...외부의 침입에서 자유롭고  2...내부의 지도력을 유지해야 하는것인데
    첫번째 에서 합의하기 어려운 문제가 주한미군의 운명이고...
    두번째에서의 문제는 누가 얼마만큼 "돈"을 주느냐는 것입다.
    북이 외부의 지원으로 만달러 정도의 경제수준에 올라온다면은 한반도가 정치 경제적으로
    안정된 상황이라고 할수 있겠죠.
    ..........................................
    이걸 답이라고 제가 써 보았지만 솔찍히 어느 누가 이에 동의 할 지 모르겠습니다.
    북한에 가장 호의적인 중국이나 남한에서라도 과연 북에 저런 지원을 기꺼히 할수 있는지.
    저라도 당연히 삥띁기는 기분인데...

    그돈과 굴욕적인 담판이라면은 그냥 엎어버리자는 생각에 주변국이 동의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북의 핵실험 이후 남한이나 중미나 다들 해오던 패턴을 벗어나지 못하는듯 합니다.
    코메디도 있었죠.
    추미애 대표가 북한과 미국에 특사를 파견하자고 주장했는데...
    전쟁하지 말자고 "읍소"하자는 것인지...
    우리가 전쟁하지 말자고 말하면은 전쟁이 없나요?

  • 댓글의 댓글 산촌 ()

    정해놓은 답은 맞는데...
    오류가 있습니다.
    만달러 정도의 북의 경제수준이 만달러로 올라간다면 그것을 누군가가
    삥 뜯기듯이 해야 한다는 전제가 오류이지요.
    북한이 만달러의 경제수준이 되도록 누군가의 경제협력이 있었다면
    당연히 상대도 그와 견줄만한 또는 그 이상의 이익을 가져 가는 것이죠.
    그거 안되면 누가 거래를 하겠어요.

    지금 중국도 마찬가지이구요.
    중국의 동북지역은 이미 북한의 경제와 한몸이라고 저는 봅니다.
    중국이 함부로 경제제재를 못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북한과의 경제를 차단하면 그만큼 중국의 중앙정부에서 북한의 역할만큼
    해줘야 하는데 그게 쉬운 일이 아니지요.
    다리 건너 좋은 조건의 거래처들이 있는데 그걸 마다할 장사꾼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핵보다 더한걸 만들어도 말입니다.

    전 그렇게 봅니다.
    모든 것은 돈입니다.
    신보다 높은 것이 돈입니다.
    돈이 안되면 관계는 계속해서 지속할수가 없는 일이지요.
    그건 공산당이든 자본주의든 똑같습니다.

    그걸 마다하고 개성공단등 북한과의 경제협력을 하지 않는 대한민국이
    바보일 뿐입니다.
    북한보다 더 큰 이익을 취할수 있는데 그것을 마다하는 ...
    일본애들은 우리를 바보라고 얘기할겁니다. 속으로... 말입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전쟁에 관해서는 얘기할 것이 더이상 없습니다.
    미국에서도 전쟁 얘기는 하지 않습니다.
    위에서도 얘기했고 상식적인 사람들은 다 압니다.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세계전쟁입니다.
    그것을 시도할 국가는 아무도 없습니다.

    전쟁 또한 경제행위에 하나라고 저는 보는데...
    중국을 포함한 러시아의 참전이 확실한 전쟁을 누가 하겠어요.
    전쟁을 해서 얻을 이익이 없을 뿐더러 .
    미국은 북한이 핵을 가졌다고 해서 큰 손해가 될 것이 별로 없습니다.

    전쟁은 단호하건대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습니다.
    중국이 미국화 되지 않는 한 말입니다.
    미국보다는 약하지만 세계 2강중에 하나인 강대국이 자신의 영토나 다름없는
    국경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두고 볼 국가는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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