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올림픽... 평양올림픽

글쓴이
예린아빠
등록일
2018-01-3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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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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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의 또다른 이름이다.
이걸 가지고 문재인 정권과 자유한국당 간에 이념대립을 하고있는 "주요현안"이기도 하다.
물론 이런 양극단의 대립엔 그 어떤 이유가 있다.
바로 올림픽 이후에 관한 두려움..공포 때문이다.
대한민국..아니 북의 인민들 역시도 평창올림픽이 한반도 평화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바랄것이다.
문제는 평창올림픽과 한반도 평화정책의 길 간에 그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잘 안보인다는 것이다.
잘 안보이면 안보일수록 불안과 공포가 엄습을 하게되고...
평창올림픽의 성공이 북한의 핵무력완성을 위한 시간벌기용이 아닐까란 두려움만 생긴다.
하지만 말이다.
어짜피 벌어질 올림픽에 남북이 전쟁연습을 하면서 할것이 아니라면은 달리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니...
그져 평창올림픽이 한반도 평화로 가는 징검다리가 되기를 다같이 기도라도 하는것이 한국인의 도리가
아닐까 한다.
....................................................................................
평화 평양만큼 시끄러운 것이 바로 비트코인과 강남 아파트이다.
최근에 문재인정권의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하는데...아마도 가장크게 공헌을 한 것이리라.
문재인 정권은 비트코인과 강남아파트에 대해서 아주 공평하게 똑같은 정책을 펼쳤는데...
그것은 바로 "거래중지 협박"이였다.
어찌보면 가장 쓰레기 상품과 가장 잘나가는 상품을 똑같이 취급한 것이다.
거래를 막겠다고 협박을 했으니...상당수는 다른곳으로 튀었을 것이다.
아마도 코스닥과  그다음 부동산으로  갔을것이다.
그러나...
코인시장에서 코스닥으로 간사람은 나중에라도 고맙다는 말을 들을수 있겠으나...
강남아파트 시장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에게선 그런 고맙다는 말을 들을지 모르겠다.
그들의 푸념은 아주 자극적이다.
강남부동산을 규제하는 넘부터 솔선수범해라.
니들부터 먼저 팔고 시작해라.

  • 돌아온백수 ()

    평창 올림픽에 북한이 참여한 것 만으로도 성공이죠.
    그 기간 동안에는 북미가 대립하지는 않을 겁니다.

    물론, 휴전기간 동안 북미간에 대화가 이루어지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야죠.
    아마도, 물밑 작업이 한창일겁니다.
    양쪽에서 주요인물들이 파견되어서,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겠죠.
    북미 뿐만 아니라, 이해관계가 있는 강대국들이 여러 통로로 다양한 시도를 하리라 봅니다.

    결과는 예단할 수 없고, 성과가 없을 확률이 더 높아요.
    하지만, 이런 노력을 했다는 것 자체가 한걸음 나아간 것으로 봅니다.

  • 돌아온백수 ()

    암호화폐 관련은 새 정부가 손을 쓰기전에 거품이 너무 커져버렸죠.
    한국의 검은세력들은 지난 정부부터 작업을 했고요,
    벤쳐지원금들이 들어갔다고 하니까, 꽤 오래 작업을 했고,
    상당한 세력이 뒤에 있다고 짐작이 됩니다.

    법무부 장관이 거래소 폐쇄를 언급했을때,
    그대로 밀어 부쳤어야 하는데, 아쉬운 대목입니다.
    나중에 복기를 하면서, 이 대목에서 속사정이 드러나겠죠.

    강남 집값은 보유세 인상만으로는 못 잡는걸 알고 있을겁니다.
    소몰이 하듯이, 강남으로 몰아가는 과정이라고 보고요.

    대통령 지지율은 50% 약간 위로만 유지되는게 여러모로 바람직합니다.
    거악을 물리치고 나면,
    작은 이익들에 눈을 뜨고, 서로 아웅다웅 하는 것이 민주주의 사회의 정상적인 모습이죠.

  • 돌아온백수 ()

    부동산은 실명거래이기 때문에, 암호화폐와는 다르죠.
    같이 취급한다고 간단하게 생각하시는 것 같고요.

    살아있는 권력이 특정된 개인들의 재산형성과정을 들여다 보는 것은 합법적으로 가능한 방법들이 있고, 없으면 입법으로 만들면 됩니다.

    강남이든 어디든 특정지역으로 몰아놓고,
    거래가 발생할때, 과정을 추적하는 것은 자연스럽죠.

    자본주의 아래에서 합법적인 거래를 막을 방법은 없죠.

  • 시간 ()

    동계 올림픽 유치할 거라고 그렇게 고생해서, 김연아 선수부터 많은 높은 사람들까지 다 움직이면서 어렵게 개최권 따와서, 기껏 폄훼한다는 것이 " _ _ 올림픽 "이런 식으로 이름붙이는 그 마음...그 의도...

    잘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  - - 빠 " (빠순이 빠돌이라고 비하하듯)...싸잡아 매도하는 그 심성이랑 같다고 보고요. 한번 속지 두번은 안 속습니다.

    요새는 아예 그쪽으로 로긴도 하지 않습니다 (조중동).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보수언론들이 지난번 중국방문때 때리기로 효과를 보고, 계속 하리라 예상했습니다.
    앞으로도 사사건건 이렇게 발목을 잡을 겁니다.

    노무현도 그렇게 망가뜨린 전력이 있고,
    진보를 내건 정부가 자기들을 못건드린다고 학습으로 알고 있으니까, 더 심하게 할거에요.

    청와대가 위축되지 말고,
    합법적인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대응해야 합니다.
    종편 재허가도 기회가 되겠고...
    그 보다도, 적폐청산이라는 큰 그림으로, 그물을 크게 치고서, 서서히 조여 가야겠죠.

  • 지나가다 ()

    그냥 수구꼴통들이
    6월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일정 지분을 확보해야 하기 때문에
    문재인정권 흠집내기에 모든 방법을 총 동원하는 거라고 보면 됨.
    수구꼴통들이 무슨 철학이나 통일전략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바보같은 고민하는 건데 ㅎㅎ

    정권과 이권만 잡으면 국민이 죽건 국가가 망하거 어차피 상관없는 집단인데
    참 쓸데없는 고민은 ㅋㅋ

  • 지나가다 ()

    6월 지방선거까지 아마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문재인정권과 국가를 망하게 하려는
    수작질을 도처에서 벌릴 거임 ㅎㅎ

  • 통나무 ()

    좀 생각이란것을 가지고 사세요.
    일본애들이 평양올림픽하니 나경원이나 일베나 자유한국당이 받아서 퍼뜨리는것
    그것 주요현안이라고 생각하니 본인이 문제인것이죠.

    작년내내 평창에 프랑스 안온다 누가 안온다 이러다가 지금 평창이 역대 최대 올림픽이 되고
    아무 문제없는 단일팀 그것도 올림픽 조직위와 세계 단체들이 앞장서서 잘되게 하느라고 한것 거짓보도로 오도하다가 그것도 안되니 이제 다지은 올림픽 개막식장에 천장이 어떠니 뭐가 어떠니 그럼 설계할때 뭐라하던지.
    북에 공연가는 기름도 트럭한대정도 되는것도 뭐가 어쩌니 어쩌니 정신나간 소리하는것을 보고
    뭔 개풀뜯어 먹는소리.

    댁같은 분들이 전형적인 수고 꼴통이예요.
    비트코인은 지금 중년세대 다단계로 걸려있고, 댁이 팔라는 규제하는 정부사람들 그런 투기용이 아닌것은 집 구성 보면 뻔히 나오는데.

    본인이 일베정보보고 살거나 골이 볐거나 둘중에 하나죠.

  • 댓글의 댓글 vectorrr ()

    평양올림픽 드립은 미국언론에서도 하긴했습니다. 일본에서만 안 좋게 보는건 아니에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어디가 먼저인가요. 일본서 얘기하고 한국서 받아서 얘기하고 그거 받아서 미국서 얘기하는것 아닌가요.
    그래 미국의회나 각주정부의회 미국 대통령까지 나서서 다들 성공을 빌고 있는데.
    극우 일본정치인이 얘기하는것 받아서 한국에 일베성향애들이 지금 열심히 펌푸질하는게 주요현안이라고 보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언론장난질 하루이틀도 아니고 연합뉴느는 나라돈으로 움직이는데 거기서 기본적인 사실조차 번역으로 장난질치는 나라에서.
    어설프게 동등한 위치에 놓으려고 하지 마세요. 경중이 완전히 달라요.
    그리고 한국에서 평양올림픽 얘기하는 정치집단이 얼마전까지 자기들이 책임질 올림픽이고 북참여나 동시입장이나 단일팀은 올림픽위원회와 약속한옵션들인데요.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안좋게 본다라는 생각이 떠오르는지
    그거 얘기하는애들이  말이 다른 이상한 애들이라고 생각을 해야죠.
    일관되게 반대했으면 이해나 가요.

  • 댓글의 댓글 vectorrr ()

    어디서 먼저 한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따라했느냐 안했느냐가 더 중요한거같은데요.
    미국의회에선 당연히 올림픽이니까 성공을 빌어야지요. 세계인의 축제에 오점이 좀 보인다고 국가적으로 망했으면 한다고 발표하는 나라가 세상에 어디있겠습니까?
    언론 장난질은 좌우공통아닌가요? 막말로 박근혜때 올림픽이 열렸어도 반대성향 언론에서 있는사실 없는사실 동원해서 물어뜯는 짓을 했을겁니다. 통나무님 말하는거보면 은근히 님의 성향쪽 정치인이나 언론은 선량한거 마냥 전제를 깔고가는 분위기가 풍긴단 말이에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본인 가정은 그냥 본인 망상속에 가지시고요.
    언제 이명박정권때나 북에서 응원단 내려와서 경기하고 그럴때 평양 아시안 게임 뭐 이랬나요.
    언론장난질이 있으면 언론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해야지 그게 당연한듯 얘기하지 말고요.
    분위기 성향 이런것은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이니 내 알바 아니고.
    ㅋㅋ
    자기 성향대로 근거짓고 망상을 덧대는 얘기는 왜하나요.
    북에서 선수단 보낸가 한두번도 아니고 단일팀한적도 있고.
    무슨 생각을 하길래 역대 최대 동계올림픽에 각국정상들 최대로 참여할려고 준비중인 대회에 이런 소리를 하는지.
    어디서 먼저한게 중요한게 돌고 돌거든요. 쓰레기 언론들이 자기발전하는 원동력이고, 그런것 보고 미국도 이렇다라는 헛소리도 한두번이죠.

  • 댓글의 댓글 vectorrr ()

    역대 최대로 준비한다라.. 당연히 역대 최대로 준비해야죠. 전보다 덜 준비해가나요? 다음올림픽에도 역대최대로 준비해가고 다다음 올림픽에도 역대최대로 준비해야죠. 쓰레기 언론이라고 잣대짓는게 좀 그렇네요. 쓰레기언론이라... 제가 보기엔 님은 최순실 재산 300조설같은거 퍼트린 사람말 인용한 언론사를 보실것같은데 그런 언론은 쓰레기가 아닌가요 ? 쓰레기의 기준을 주관적인 잣대로 들이미시는거 같네요. 내로남불 소리들을수 있으니 그런 과격한 소리는 조심해야됩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내가 보는 언론 얘기도 안했는데요.
    최순실은 또 왜나오고 비아그라는 왜 여기 나오는지.

    뭘 얘기할때 그 보나다 사실이 소스 확인해보고 그걸 판단해서 얘기하지 않으면 생각이 없다는 얘긴데요.
    여기서 고집은 왜나오고.
    말통할려고 하는게 아닌데. 그냥 시비길기위해 뭔가 꼬투리는 잡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되죠. 본인이 얘기하는 성향이 그대로 드러나는데요.

  • 댓글의 댓글 vectorrr ()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보실 것 같은"이라고요. 단정해서 죄송합니다 ㅎㅎ 그런데요 음식을 보거나 먹지않더라도 냄새만으로 예상하듯이 님의 글에서도 님이 어떤 성향일거같다 예상은 대충 하는 거죠 뭐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밑에는 꼰대라고 하더니 냄새로 판단하는 분이 그런소리할것은 아닌것 같은데요.
    어디 고리짝 시절...ㅋㅋ
    대충 대충 하는것은 알아서 하시고,
    근거 없는 소리는 왠만하면 하지 말고요.
    개뿔 성향은....어디 취미 따지고 있나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ㅋㅋ
    성향참....고집 참 안쎄게 성향타량 하네요.
    과격,고집. 할 얘기 없으니 이런 소리 하나요.
    사과 같은소리 그만하고 이런 객적은 소리나 하지 마요.
    어디 취미 성향 조사하는 댓글인지.

  • 시간 ()

    돠게 쉽게 얘기하시네요. 이상돈 말처럼 한국 보수의 뿌리는 깊고 적어도 이십오프로는 항상 유지됩니다. 착각맙시다 한국은 항상 보수가 주인이었어요 조선일보 승승장구하고 삼성 련대 승승장구의 뿌리가...

  • 통나무 ()

    나이들수록 정신 차려요.
    어디 이상한 고리짝 술먹고 대충 때우는 정치 평론식으로 하다가는 후세대까지 말아먹어요.
    주식이 2600까지 가고 수출이 증가율과 규모가 역대 최대가 되는데 경제가 돌아가는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는


    공부안하고 자기 생각 새롭게 리뉴얼 안하면 이렇게 됩니다.

    노재봉 전 총리 “‘아지프로’의 약을 먹은 대한민국, 지금 안락사 중...”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80261

    서울대 교수에 총리에 뭐 지내면 뭐해요. 박사모인데.
    더 웃기는 것은
    http://www.aladin.co.kr/search/wsearchresult.aspx?SearchTarget=All&SearchWord=%C3%D6%C1%A4%BF%EE&x=0&y=0

    오월의 사회과학이니 뭐니 좀 책좀 괜찮타 싶었는데
    한국인의 발견 서문보다보니 노재봉이 스승이라 어쩌고 저쩌고.

    거기서 배울게 뭐가 있다고.
    ㅋㅋ

    다들 정보확인안하고 그냥 되는대로 얘기하면 저렇게 서울대 교수하고 총리하고 해도 박사모밖에 안되요.

    내가 한국에서 대학에 가중치를 두는것에 대해서 아니라고 생각한게 오래되었는데
    다들 벌거벗은 임금님이라....

  • 돌아온백수 ()

    한국의 기득권 세력이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속물들이라, 페어플레이를 기대하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괴물을 상대한다고, 같이 괴물이 되면 안되죠.

    상대가 논리가 없고, 이념도 없다고,
    똑 같이 말하고 행동하면, 그때는 피아가 구별이 안되죠.

    암호화폐 사기극에 20-30대를 꼬여낸 것은
    그들이 유리한 게임을 알고 있고, 이기는 방법도 안다는 증거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허를 찌르는 공격이 계속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떄 그때 대응하는 대증요법은 효과가 적어요.
    한국 사회가 먼역력을 키워서 건강해 지는 것이 해법입니다.
    느리더라도, 해법을 찾아가야죠.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암호화폐에 2-30대 꼬여낸것 없어요.
    노년층에 다단계가 더 많고 언론에서 2-30대 얘기를 하는것일뿐.
    이런 소리가 바로 헛점이예요. 말도 안되는 얘기를 이기는 방법도 안다고 떠들어대는것요.

  • 댓글의 댓글 Talez ()

    가상화폐, 복권, 경마 .... 희망이 없으니 저런 데 올인하는 거죠. 잘나가는 몇몇은 어디어디 부동산 잘 되서 한 순간에 돈방석 올랐다더라 계속 루머는 돌고, 일자리는 없고, 있더라도 전부 dead-end job이고, 빚 독촉은 계속되고...

    결론적으로 분배가 제대로 안 되서 생기는 문제들입니다. 그런데 부자들이 과연 쉽게 자기것들을 내 놓을까요?

    시간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그런데 기억상실증까지 겹치면 영영 안 될 수도 있는 문제죠.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도박의 역사는 무지하게 길죠.
    그래서, 합법적인 도박장을 허가하는 거죠.

    그런데, 암호화폐 거래소는 아직까지는 제도권 밖의 불법 도박장이죠.
    일단, 폐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 댓글의 댓글 Talez ()

    부의 분배 문제는 도박보다 역사가 깁니다.

  • 통나무 ()

    한국의 당면 정치현안은 거짓 뉴스와 정보를 언론이나 공당에서 만들어서 알바들이 지속적으로 퍼뜨리는데, 그것에 대해서 저항하고 싸우는것은 정말 개개의 시민들이라는것이죠.
    지난 10년동안 그것에 대해서 저항하고 뭔가 밝히려고 한것은 지식인도 진보적인 정치인도 누구도 아닌 웃기게도 김어준이었고요.
    지금도 네이버에서는 피나는 댓글전쟁판에 매크로니 뭐니 하는데
    시민들이 민주당을 닥달해서 이제야 조사나 고소니 조치 들어가고 있고.

    저런 얼토당토 않은 소리가 연일 방송이나 신문에서 나오는데 다들 달려들어 거짓기사 신고하고 해서 종편 없애버릴려고 하고 있고......4번이면 아웃이라니...

    실제 문제는 고민안하고 어디서 이상한 얘기들만 재미로 하다가는 나라 망해요.

  • 댓글의 댓글 Talez ()

    김어준도 추미애가 노통 탄핵에 끝까지 반대했다고 구라를 쳤던 인물입니다. 그리고 항상 중요할 때 헛물을 켜죠. 개표부정 영상을 선거 직전에 돌려서 투표심리를 억누른다던가, 세월호 침몰 원인을 고의 침몰이라고 방송 한다던가. 물적 증거도 없이. 이러면 책임소재가 선원들로 돌려지면서 물타기가 되거든요.

    김어준 띄우는 데는 동의하지 못 하겠습니다.

  • 댓글의 댓글 시나브로 ()

    노통 탄핵에 마지막까지 반대하다 최후에 조건부로 동의했다는 얘기는 추미애가 파파이스에 출연해서 본인이 한 얘기입니다.

    그리고 세월호 고의침몰설도 김어준은 김지영 감독의 주장을 시청자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해설을 해 준 것이고요.
    자로의 '세월X'를 통해 김지영 감독의 주장은 상당부분 신뢰성을 상실한 상태이지만, 자로의 '외력설'은 아직 해소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잠수함은 아니다"라고 정부가 주장했을 뿐입니다.

    김어준의 주장이 많은 부분 타당성을 지니고 있어서 저는 단순히 '음모설'로 치부돼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오히려 김어준이 많은 증거를 가져다 주어도 미온적으로 대처하는 민주당의 정체성이 의심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혹시 수구 적폐세력과 친구사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요.

  • 댓글의 댓글 Talez ()

    김어준씨가 분명히 끝까지 반대했지요? 물으니 추미애씨가 그랬다고 대답했죠. 이게 잘못입니다.

    고의침몰설 자체를 띄우는 게 여론몰이 입니다. 컨시스턴트한 증언도 없고, 물증도 없는 걸 자꾸 주장해봐야 물타기만 하는 것일 뿐이죠. 이런 걸 방송하는 거 자체가 삽질. 도리어 뉴스타파처럼 철근을 잘못 적재해서 무게중심이 올라갔다. 이런 정도는 되야죠.

    여기 다들 논문 써본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허술한 논리를 띄우시나요? 이해가 안 되는군요.

    민주당을 지지하는 건 새누리를 일단 몰아내기 위함이지 좋아서 하는 거 아닙니다. 한국은 시작부터 보수/진보 구분이 잘못되어 있죠.

  • 댓글의 댓글 Talez ()

    그리고 외력설은 세월호 건저올리고 이미 허구로 증명되었습니다. 외력으로 뒤집어졌으면 충돌 흔적이 있었어야죠. 그런 거 없다고 이미 판명 되었는데 뭔 삽질입니까?

    이런 수준으로 음모론 퍼트려봐야 적폐세력들한테 비방받을 꺼리만 더 늘려주는 겁니다. 생각 좀 하고 삽시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김어준의 설은 과도한것들도 많은데 뭐 김어준이니 하고 퉁질부분이 있습니다.
    음모론도 그래도 검증가능하게 얘기하는것이 있으니 뽀록나는것도 계속 나오고요. 아닌것으로.
    김어준에 여러 긍정적, 부정적인것 가운데 지금 제일 긍정적인것은 이명박 물고 늘어져서 그냥 천하의 사기꾼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주입해서, 정치보복이라는 프레임이 무의미해지게 만든것이죠.
    뭐 항상 어디든 쓸모는 있어요.

  • 댓글의 댓글 시나브로 ()

    접촉면적이 넓으면 흔적이 없을 수 있죠. 세월X에서 자로가 주장한 얘기가 아직은 검증되지 못한 상태라고 봅니다.
    며칠전 뉴스에서 네덜란드에선가 열심히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던데 조만간 뭔가 결론이 나오겠죠.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김어준에 대해서 띄우는게 아닌데요.
    김어준이 정치에 개입해서 하는 얘기는 실제로 도움이 되는것도 없고 들을 가치는 없스니다.
    그런데 지난 9년간 음모가 벌어지는데 음모에 대해서 얘기한것은 김어준밖에 없다는것을 얘기하는겁니다.
    김어준이 음모론만을 냄새피운다고 지식인이든 뭐좀 있으면 손가락질했는데 그 음모론이 실제로 다 까발겨지고 있는것을 얘기하는겁니다.
    진중권이 디도스 선관위 공격이나 이런것 자기가 만든 논리구조에서 벗어나면 까기 바빴지 실제로 현실에서 벌어지는 추악한 공격에 대해서 실제 대결하고 그걸 꾸준히 버티게 만든것은 김어준 이나 주진우가 거의 유일하다고 보거든요.
    물론 김어준이 현실정치에 대해서 전망이나 개입하는것은 다 망하기에 들을 필요는 없는것이죠.
    김어준은 그런면에서 지난 9년간에 한 일은 인정받을만하다고 봅니다.
    다시 얘기지만 그렇다고 현실정치에 대해서는 그냥 웃고 넘겨야지 그말 따르다가는 망하죠.

  • 통나무 ()

    그리고 참 내 머리가 있으면 다수가 지지하는것과 소수가 발악하는것을 양극단이라고 하는 개소리는 뭔가요.
    손석희나 뭐나 다들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확인만하면 될것을.
    아니면 아닌것만 걸러내도 이상한 개소리는 80%는 없어지는데.

  • 돌아온백수 ()

    그나마 암호화폐 한국 거래소들의 실상이 조금 보도되어서 사태의 심각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4차 산업이니 뭐니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임원들 이름의 계좌로 돈을 받고, 또 이체하는 등, 언제라도 돈들고 튀려는 자세를 하고 있었죠.

    이런 상황인데도, 여전히 전문가 임네 하면서, 언론에 등장해서 바람잡는 분들의 뻔뻔함에 아연실색하게 됩니다.

    이제까지 등장한 사기 숫법 중에 가장 뻔뻔한 것으로 역사에 남지 싶어요.

    시민단체들도 입다물고 있는 것이 또 수상하고...
    해킹 당했다고 하고는 코인 들고 튀어도 잡을 방법이 없을텐데....

  • 겸손 ()

    통나무 저 분은 본인 생각이랑 다르면 죄다 생각좀해라 머리가있느니없느니 공부좀해라 ㅋㅋ 뭐 얼마나 대단한 분이신지 궁금해지네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잘 이해를 못하니 아주 쉬운 예를 들어줄께요.

    금강산에서 행사하는데 경유가 문제가 되는 보도가 우수수 나옵니다.
    그럼 그냥 확인해보면 아주 문제가 될게 아니거든요.

    문재인이 퍼주는 경유 1만 리터의 실체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A%B2%BD%EC%9C%A0&document_srl=502232244

    자 그런데 신문기자들이 1만톤이라고 합니다.

    경유 1만리터를 1만톤으로 둔갑시킨 세계일보 김민서기자한테 항의 전화 했네요.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A%B2%BD%EC%9C%A0&document_srl=502261666

    만약 기름 가는것 신문보고 한미동맹이 어쩌니 저쩌니 하면 확인하고 헛소리 그만하라고 해야죠.

    일본 여자 정치인이 평양올림피 하니 나경원이 받고 일베가 퍼뜨리고 있는것.
    그런데 나경원이든 자유한국당이든 자기들이 평창올림픽을 위해서 한 얘기와 전혀 반대되는 스텐스에 기자들은 자기들 망상대로 써대는 글 보고 자기 감상을 적는다는것은.
    이 정보가 그냥 어디 게시판들 가서 검색만 해봐도 다 나오는 아주 기초적인것들인데요.

    그게 안된다는것은 생각이 없다는 얘기죠.
    내가 내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머리가 없다고 하는게 아니라 왜 기초적인 사실조차 틀린것 위에 자기 망상을 뒤집어 씌우느냐죠.
    위게 근거 적었는데 본인이이런 댓글 다는것 보면 그냥 뭐 시비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궁금하면 무슨 얘기 나오면 자료라도 찾아봐요.
    큰 사이트 게시판 가서 핫에 올라온 글들 보고 거기서 원데이터 얘기하면 그거 찾아들어가서 원 소스가 뭔지 확인만 해도
    저 위에 본글 같은 이상한 글은 안써요. 쪽팔려서.

  • 댓글의 댓글 겸손 ()

    독서량이 부족해서 뭐라고 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독서하러가겠습니다 * ^-^ *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뭐 이해못하면 방법이 없죠.
    굳이 신경쓰지 마세요. 이해못하는것은.
    안드래도 세상사는데 아무 상관없어요.
    독서한다고 딱이 다 이해되는것도 아니니까요.

  • vectorrr ()

    ㄴ 그러게 말입니다. 통나무 저 분 본인이랑 성향다르면 일베, 골이비었다는 소릴 저렇게 당당하게 하는게 자기 생각만 맞고 자기만 똑똑한 사람인줄알아는 꼰대틀딱 소리 듣기 딱 좋은 사람이네요. 본인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이런 소리 들으면 또 '니네같은 머리에 피도 안마른애들이 뭘 알겠냐 우둔한 것들아'라고 생각 속으로하겠죠. 뭐. 좀 유식해보이는 척 말은 많이해도 본인이나 늙은 박사모나 불집불통 냄새풍긴다는거 알기나 알까요?
    그나저나 이런글 달았다고 일베충 소리들을까봐 무섭습니다.ㅎㅎ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위에 글들은 안읽고 본인 편한대로 얘기하는데
    박사모든 뭐든 근거 제대로 얘기하면 뭐 얘기할게 있나요.
    위에 20-30 얘기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언론들이 지지율 떨어졌다고 난리쳤을때 실제 낙폭이 두배이상 큰것은 40대 였어요. 그리고 나이가 있을수록 비트코인에 투기적으로 집어넣은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것도 데이터로 다 나와있고.
    데이터 얘기하는데 뭔 성향은.
    그냥 믿도 끝도 없이 성향타령하는게 일베애들 하는 짓인데요.ㅋㅋ

  • 댓글의 댓글 vectorrr ()

    제가 좀 발끈해서 좀 공격적으로 말하긴했네요. 죄송합니다. 이래서 아는 사람이랑도 조금이라도 정치관련 된 얘기는 피곤해져서 잘안하려고 하는데...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정치와 관련된 얘기 아니예요.
    사실관계 확인과 거기에 자기 의견이 있고 어떤 지향점이 있는것은 토론가능하지만
    사실관계,기사가 거짓과 오도된 것으로 된것을 기반으로 해서 그거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왜 정치 관련 얘기라고 호도하는지.
    공격적이든 뭐든 상관없어요. 관련되어서 뭔가 근거 있는 얘기나 해요.
    그것 하나 없이 다른 얘기로 빙빙돌리지 말고.
    잘 안할려고 하면 하지 마요.

  • 예린아빠 ()

    2000년  2007년  올해가  다들 아주 많이 다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이 다르고...
    핵실험전 김정일 핵실험후 김정일 핵무력 완성후 김정은이 다 다르고...
    클린턴..부시..트럼프가 다들 다르고...
    2000년 미국의 10분지1이였던 중국과 올해 미국과 자웅을 겨누는 중국이 같을수 없겠죠.
    그럼 결론이 뭐냐? 라고 묻는다면은
    그 질문은 오롯이 현정권에게 돌려줘야 할것입니다.
    북한 미국 중국의 약점을 파악하고 주도할 정치력(외교력)을 이정권은 죽기살기로 민족의 이름으로 수행해야 합니다.
    "의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과"가 중요한 것입니다.

  • 예린아빠 ()

    저만의 느낌입니다만...
    문재인 정권을 노무현 시즌투라고 말하는데...
    노태우의 모습도 보입니다.

  • 통나무 ()

    철좀 들고,
    일베 같은 얘기 그만 보시고.
    기본적인 사실관계 확인 열심히 하시고.

  • 댓글의 댓글 겸손 ()

    다른사람들 훈수두기전에
    본인 수가 정수가 맞는지 부터 한 번 되돌아보시고

    일베 그만 들락날락 하시죠
    ㅋㅋ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훈수 둔것 아니고 객관적인 사실 확인하라고요.
    뭐라는지 잘 모르신다면서요.
    뭘 모르는데 자꾸 껴요.

  • 댓글의 댓글 겸손 ()

    제가 말하는 훈수는 그 수가 아닌데 판을 잘 못읽으시는듯하네요 ㅋㅋ 독서는 엄청나게 하셨는데 바둑은 둘 줄 모르시나?ㅋㅋ

    독서량이 부족해서 잘 모르겠지만 철들어라 머리가 있냐 생각이란걸 좀해라.. 저런 표현은 오만하고 건방진 소리라는것만 어렴풋이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 것 같기도 하고... 어렵네요

    죄송합니다 독서 더 하고 오겠습니다ㅠㅠ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판을 잘 못읽는게 아니라
    왜 사실관계 확인하라는데 되돌아보라는 본인 욕망을 집어넣어요.
    철좀 들라는 얘기는 위에 객관적인 사실은 하나도 없이 자기 망상만 가지고 전개하는데 지적을 해도 여전히 하니까 그렇죠.
    위에 기사 예로 들어도 잘 모르겠다면서 뭘 길게 얘기해요. 아예 이거다라도 따지던지.
    건방진 소리라고 생각하면 니가 하는 얘기가 근거가 이게 틀렸는데 뭔 건방지게 계속 헛소리냐고 하던지요.
    뭘 어려워요. 어렵긴. 할얘기가 없는거지.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빠지라 마라 그런 얘기 하실 권리 없고요.
    인권 감수성이 정말 홍준표 수준이에요.

  • 댓글의 댓글 겸손 ()

    문득 지난번에 어느분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꼴통은 어디가나 있지만 그들이 어디까지 승진하느냐가 미국과 한국의 차이다.
    그 의미 한참 생각해보고 갑니다

  • 댓글의 댓글 으어 ()

    그렇죠. 민주주의 사회에서 끼지말라니.
    모르면 가르쳐주면되는거고 귀찮으면 대답을 안하면 되는거지.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왜 그얘기하는지 생각이나 해보시고요.
    인권얘기 아무대나 붙이지 마시고요.
    설명해도 모르겠다면서 붙어대는데 뭐라하나요.ㅋㅋ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자기가 누리는 권리만큼만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배려하는게 기본이죠. 다른 사람을 어떤 이유로도 배제시킬 권리는 없습니다.

    이런 기본도 지키지 않고서 하는 주장이 받아들여지길 기대하지는 않으시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더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적고 있습니다.

  • 으어 ()

    통나무님
    단일팀이 정말 아무 문제 없는거 맞습니까?
    여론이 말해주는건 어느정도 문제가 있다고 보는거 같습니다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7939
    국회의장실과 SBS가 의뢰하고 한국리서치가 9일과 10일 19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 20대 중 남북단일팀 구성에 찬성하는 사람은 16.4%, 반대하는 사람은 82.2%였다. 10명 중 8명은 이번 단일팀 결정에 반대한 꼴이다. 반면, 60대 이상 중 찬성은 31.7%, 반대 67.1%로 나와 대조를 이뤘다.

    2030이 무엇을 몰라서 반대하고있는걸까요?
    저도 궁금하네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단일팀이 뭐가 문제죠.
    여론이 어떤 여론 얘긴가요.
    작년에 단일팀하면 절반이 출전못할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던진 질문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과 6개월전 인터뷰를 요즘 한것처럼 조작해서 만든 방송보고 만들어진 여론인가요.
    자기가 엔트리에 탈락한 선수가 단일팀에 반대한다고 짤렸다는 글 올렸다가 그거 책임질수 있냐는 댓글에 광속 삭제하는 그런식의 여론 조작 얘낀가요.
    20-30이 여기서 왜 나오죠.
    단일팀은 평창올림픽 유치할때부터 북한과의 평화 어쩌고 단일팀 어쩌고 그런 옵션이 다 붙어있고 지난 정권에서도 추진할려고 무진노력한것이고, 급작스럽게 북한의 참가가 결정되어서 올림픽위원회와 아이스하키팀이 북미 프로들 참가 못해서 흥행띄우기 위해서 먼저 나서서 같이 뭔가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한국팀과 선수들에 기본적인 엔트리 보장하고 원래 올림픽취지에 맞게 하자고 해서 한것인데요.

    궁금하면 찾아봐요. 물어보지 말고.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그냥 이상한 일은 이상하게 봐야죠.
    단일팀에 대해서 그렇게 선수 개개의 인권을 생각하는 분들은 올림픽 자체 망해라 망해라 그러고 있고, 다른 선수들 협회나 실수로 출전조차 못하는 개판은 눈을 감고.
    하기선수들 위해 팀을 만든다니 거기다 대고는 세금 낭비다 이런소리 하는.....

  • 댓글의 댓글 으어 ()

    그건 문제죠.
    근데 그렇다고 단일팀이 문제가 아닌건 아니죠.
    네티즌이 악플달아서 무서워서 글 지운걸 여론조작으로 해석할수도 있군요.
    뭐 사람의 생각은 다양하니까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만들어진거든 여론은 여론아닌가요?
    그게 설사 페이크 뉴스로 만들어진 여론이라면 적극적으로 해명하면 되는거지
    왜 어제 사과를 하는거죠?
    잘못이 없는데 사과를 할 이유잇나요ㅋㅋ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아니 자기가 거짓말해서 그거 책임질수 있냐는게 악플인가요.
    거짓말과 거짓기사가 여론조작이지 딴게 있나요.
    그건 생각이 다양한게 아니예요.

    해명하면 어떻게 만들어지던 여론은 여론아니가요. 이런소리 하잖아요.
    하나만 해요.
    거짓말이 잘못이지.
    참 이런 얘기까지 써주어야 하나.

  • 으어 ()

    강남아파트는 그만 때리고 도시재생사업이나 했으면 좋겠네요.
    실제로 살아보면 그 정도 값어치 한다는거쯤은 알텐데
    죄다 투기로 몰아부치고 실수요자는 거의 소수인거처럼..
    미래가 궁금하긴합니다. 빨리 4년이 지났으면 좋겠네요.
    올해 부동산이 폭락하신다고 몇년전부터 예언하시던분 시장인가 출마하신다는데
    갑자기 예측이 틀리신거같으신가 전 정권 핑계를 대더군요.
    예측이 상황에 따라 바뀌면 예측인가. 소설이지.
    예측하는 시점에 xx정책을 펴면 부동산이 폭락하진 않는다고하면 모를까.
    제일 기대가 되는게 올해 말이네요.

  • 시간 ()

    쪼금 천천히 말씀들 해주세요. 너무 한꺼번에 답글이 폭주하니 읽을 수도, 읽기도 힘듭니다.

    한템포만 늦추어 써주시면 감사.

  • 통나무 ()

    철없는게 뭐냐면요.
    평양올림픽 얘기하는 분들, 특히 많은 의원수를 가진 정당이 지금 얘기하는것과 정반대의 얘기를 자신들이 해왔었는데요. 그렇다고 뾰족히 지금 그걸 바뀐것도 아니고.
    그것도 작년부터 올림픽 망해라 오지마라 이런소리 직접적으로 기자들이나 여러통로를 통해서 조작된 기사를 가지고 장난치다.
    망할 올림픽 살려놓으니 그런 사람들이 반대로 돌아서 평양이라.

    그러는 와중에 오늘 빅터차는 주한대사 임명 빠꾸먹었죠.
    이거 늦어지니 뭐뭐 이상한 소리들 언론서 해대던데
    오늘 미국 보도 전해지는것 보면 제한적 공격에 빅터차가 반대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이분도 집안이나 그동안 해온 얘기보면 그리 만만치 않은분인데도, 대사임명 거부당할정도인데.

    즐겁게 평양올림픽이니 단일팀이니 뭐니 20-30이 어쩌니 하는동안
    대통령의 공식적인 워딩, 이게 마직막 기회일수도 있다는것은 다들 꿩꿔먹은 소린줄 아는지.
    올림픽 끝나고 어느날 미사일이 날라왔다갔다 하면
    참 즐겁게 망상속에서  분풀이로, 임진왜란전에 구한만 나라망할때 뻘소리하던게 반복되었구나
    그런 생각을 가지면 뻘서 불바다겠죠.

  • 통나무 ()

    20-30으로 웃기는 얘기는 그만하는게 좋을거예요.
    취업부터 모든 분야에 부패로 얼룩져서 실제로 엿먹일때는 조용히들 있던 기자사 기득권층분들이 정권바뀌어 바꾸려고 이런저런 뭘 하는데 그런 얘기를 과잉 증폭시키는 이유는 뻔하죠.

    이명박이 뿌려놓은 제일 안좋은 악의 씨앗은
    나라 세금으로 국정원과 일베를 통해서 근거없이 욕만하는 층을 다수 만들어 놓은것인데
    이분들은 그런 정보를 생각없이, 아니면 생각있이 의도적으로 더 퍼트리는게 버릇이 된지라...
    이거 조정되거나 걸러지는데는 9년이상의시간이 걸릴수도 있고,
    그전에 홍준표가 대통령이 되어서 20-30의 얘기자체가 없어지는 세상이 오면 좋게 살수도 있겠죠.

    다시 박근혜와 이명박 같은 애들 뽑을 준비들 되셨으면 열심히들 평양올림픽 생각하시던지....ㅋㅋ

  • 예린아빠 ()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데...
    영웅보다는 사기꾼이 아마도 훨씬 더 많았을 겁니다.
    그 둘이 적당히  섞인 유방이나 주원장 같은 위인도 있었고요.
    제가 좀 사기꾼에 대해서 아는데요..(쩝)
    사기는 단순할수록 성공하기 쉽습니다.
    그래서인지 영웅들도 백성들에게 아주 단순하게 세상을 설명하고 행동을 요구하죠.
    어찌보면은 작금 한반도에서 벌어지고있는 아주 살벌한  (말)싸움의 본질은
    누가 더 단순하게 이세상을 설명하고 지지를 얻느냐란 문제로 보입니다.
    단순한 몇마디로 백성들을 홀리려면은 물론 당연히 세상을 난세로 만들어야 하겠죠.
    백성들에게 그 어떤 희생도 감내할 정도의 강력한 주술이 있어야 합니다.

  • 돌아온백수 ()

    단일팀 문제에 대한 20-30 의 반응을 보며, 역시 그들이 살아갈 세상이 우리가 살았던 세상과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면, 세상이 더 공정해 지겠죠. 이 부분은 좋은 일이고요.

    그런데, 왜 암호화폐 사기에 속는 걸까요?
    단지, 경험이 적어서?
    물론, 코 묻은돈 노리는게 사기꾼이기는 한데....

  • 예린아빠 ()

    에구 저나 백수님이나 모르는 저의 다음세대의 문제인데...
    취업용 자기소개서 한 100장 쓰고나면은 일종의 자기비하..자기혐오가 생길수 있겠죠.
    그것이 세상에 대한 분노로 바뀔수 있고...
    뭐라도 건드리면은 폭발할 수도 있겠죠.
    자신의 선택에 태클을 거는 기성세대에 대한 분노야 어디서나 있긴 있었죠.
    ...................................................................
    20-30이 생각하는 단일팀 문제의식에 저는 불안합니다.
    일종의 "전쟁불사"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설마, 전쟁불사는 아니겠죠.

    재미있는 지점이 자유당이 20-30의 심리를 등에 업고 공정과 개인을 외치는 건데요. 자기들이 뭐 하는지도 모르는 듯 합니다. 정말, 아무 생각없는 집단이에요.

    이력서 100장은 미국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공정하기만 하다면, 그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모두 비슷하게 거절 당하니까요.

    한국은 이력서 마저, 요구하는게 너무 많아요. 어차피 떨어뜨릴거면서.... 이런게 적폐죠. 간단한 자기소개서만 받는 걸로 바꿔야 합니다, 선진국은 특별한 서식없는 간단한 이력서죠.

  • 통나무 ()

    ㅋㅋ
    오늘 기사보니 20-30 지지율 올랐던데 그럼 문제가 해결된것인지...
    이런 말장난 그만들 하고시고.

    연합뉴스인지 노종면이 개판치고 있는데도
    MBC도 사장이 능력없다고 미리부터들 지적했는데 역시나 같이 여전히 능력없는 과정을 보여주고 드라마도 고릿다시 방영하는 정도인데.
    거기다가 김용옥이 뭐 다행히 아직 맛은 안간것 같은데 슬슬 판단력이 떨어지는것을 보여주면서, 어느동네 시장을 데리고 토론을 한다고 하는데 이분 문제 많은 분이거든요. 실제 선거나오면 카녹이나 반대측에서 퍼트릴 욕설 대화 만땅이고 선거과정에서 보여준 기술들은 화려한데,
    지난 선거과정에서 김용옥도 박원순과 같이 책쓰고 거기에 손학규도 어쩌고 하면서 뭐 얘기는 하지만 박원순도 초반에 멘탈나가서 헛소리하다 그만두고 사과하고, 손학규는 여전히 보듯 아무 능력도 없는데 뭘 다들 어쩌고. 그게 이제 김용옥이 보여주는 한계이고 지금 시장데리고 토론하는것 자체가 이제 현실 파악능력은 고갈되었으니 본인 전공인 고전이나 다른 현실에서 좀 거리를 두어도 되는 일에 집중해야할때인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되죠.

    평창유감이라는 기사 검색해보면 이러저러기사들이 뜨는데
    그거 한 사람이 예전 세월호때 유가족 앞에서 폭식투쟁이니 뭐한 그런 얘기도 들리던데
    그렇다면 말종이죠.
    기사를 쓰는기자나 그것을 돌리고 있는 사람들이다 다들 말종이죠.
    그런것에 표현의 자유니 20-30의 분노니 이런 소리하는것도 의견이 다양하게 아니라 그냥 말종이죠.

    이거 모르면 뭐.....ㅋㅋ

    좀 철좀 들던지, 김용옥 보고 드는 생각이.

  • 산촌 ()

    ㅎㅎ
    숨가쁘게
    그래도 다 읽지는 못했지만

    통나무님이 좀 배려없이 대하는 듯 하긴 하지만
    현 상황에 대한 인식은 가장 정확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통나무님처럼 제대로 된 상황을 인식하려면
    굉장히 많은 시간을 정보를 얻는데 투자를 해야 하는데...
    사실상 쉽지 않죠.
    그차이라고 봅니다.

    자한당과 보수매체들은 그걸 노리고 계속해서
    떠들고 있는 것이지요.

    기분들은 안좋을지 모르지만 통나무님의 현 상황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 잘 들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참을성이 많으시네요.

    저는 거슬리는 막말이 나오면, 그 뒤는 안보게 됩니다.
    자유당이나 일베 얘기 안듣는 거나 마찬가지이죠.

  • 댓글의 댓글 산촌 ()

    돌백님.
    ㅎㅎㅎ
    참을성이라기보다는....
    예전부터 생각하는 것이고...
    여기서도 옛날에 몇번 적었는데요.
    한국에서 진보 해먹기가 참 어렵습니다.
    통나무님처럼 근거대면서 풀어 얘기해줘도 그 태도가 맘에 안든다고
    욕하거든요.
    태도가 맘에 안든다고 내용은 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첨부터 그랬냐 하면 꼭 그렇지도 않아요.
    아무리 얘기해도 이 복잡한 내용은 들으려 하지 않고..
    자기의 논리를 반박당하면 기분부터 나빠하기 시작합니다.
    참 진보 해먹기 어렵습니다.

    보수 해먹기는 쉬어요.
    지금 평양올림픽 프레임이나 ...
    단일팀은 기회의 평등을 버렸다던가 하는 프레임은
    얘기하기 쉽거든요...
    그걸 보수매체와 보수정치인들이 거의 24시간 떠들어 댑니다.


    아무튼
    박근혜 때문에 시민들이 보수의 실체에 대해서 많이
    알게는 되었지만 그래도 진보 해먹기 쉽지 않습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근데 왜 내용보다 말투에 신경을 더 많이 쓰느냐를
    개인적으로 생각해 보면 ...
    특히 여기 게시판에서는 대체적으로 논리적인 분들이라 보는데 말입니다.

    제 생각에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나름 공부도 좀 하고, 흔한 말로 좀 잘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라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좀 해봤어요.

    한마디로,
    통나무님의 가르치려는 스타일의 어체에 기분나빠들 하는 것 같아요.
    "나도 알만큼 알고 공부도 좀 했는데"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무지한 사람들이 못알아 들어서 무조건 반발하는 것과는 좀 다르죠.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말투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배설이라고 느껴요. 얘기 시작하기 전에, 먼저 싸지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럼, 그 뒤에 뭐가 나오든, 읽고 싶지 않죠.

  • 엔리코 ()

    20 30 청년들이 문재인의 실체를 뒤늦게 알아차리고 반성 후회하는 모양이던데,
    좀 늦은 감이 있어요.  민주당 쫄개들이 문재앙 그러면 고소한다고 그러던데..
    정신나간 놈들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나도 실컷 깠지만, 고소드립을 들은 적이 없는데요.
    내로남불과 위선 뒤통수 거기다가 친북사상 .. 이게 문재앙 정권의 현주소이고요.
    단일팀압력, 최저임금 후폭풍속수무책 어느것하나 국민의 입장을 들어본 적이 없고,
    공산당 독재정권이 위에서 찍어누르듯이 시행하는것 보세요.

    이런건 좌냐 우냐와 상관없이 평범한 대한국민 국민이라면 몹시 분개할 만한 일이죠.
    많은 국민들이 평창유감 노래를 공감하고, 응원을 보내는 이유입니다.
    북한이 먼저냐 이 x 같은 운동권 빨갱이새끼들아.  최순실이 더 낫겠다 씨X 
    정말 속시원한 표현입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문재인 정권에 지금 화가 많이 나있는 상태인데요.
    문씨오패스 정권은 노무현 때보다 더 험한 꼴을 맞이하게 될 수 있다는 걸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위에 썼죠.
    평창유감 세월호 유가족 앞에서 폭식투쟁하던 말종이라고.
    인간 말종.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평창유감 노래 가사를 이야기하는데, 또 논점이탈 나오네요.
    문해력 딸리셔서 여기 싸이엔지에서도 수차례 까이면, 좀 달라지는게 있어야하는데.
    매번 쥐 터지면서도 발전이란게 없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표현의 자유,
    논점이탈
    다양한 의견.

    이런것은 논할필요가 있을때나 쓰는것이고.
    평창유감 노래 가사 내용이나 그거 한 인간이나 인간말종이라 말할 가치조차 없다는것인데,
    말종이라니까요. 말종. 그거 판단못하면 거기서 거기란 얘기예요.
    ㅋㅋㅋ
    아무거나 들이대면 다 논할 가치가 있는줄 아는지.
    논점이탈 얘기하기전에 언급할 가치조차 없다는것을 알던지 말던지.
    비슷하니 논점이탈 같은 얘기하지....쯧쯧쯧......이런것도 인권의 문제인가..ㅋㅋㅋ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꼴깞하네.
    평창유감 가사를 가지고, 공감하는건데, 그걸 부른사람이 누구인지가 뭐가 중요하니. 홍발정이 애국주장하면, 홍발정이 주장한거라서, 애국에 반대해야하나?
    아이큐 한자리수준이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그 공감하는게 그거죠.ㅋㅋ
    그나저나 문재인은 60% 초반인데 문제면
    4% 안철수는.....

    일베 보지 말고, 대략 흐름이 성남시장이나 안철수 지지하는 사람들 나오는 단어나 문맥이나 워딩이 대략 비슷한데 빨리 벗어날수 있으면 벗어나요.
    특히 안철수 지지한다고 얘기하는 분들 사이트 보면 다들 평창유감에 공감하던데.....그러니 안철수 지지하지....4%.....ㅋㅋㅋ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ㄴ논리가 막히니까 또 꺼내지도 않은 안철수타령이 튀어나오시네요.
    님 같은 분이 아이큐한자리 문빠 수준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응답률 여론조작 그거 마음만 먹으면 90프로로 할 수 있을텐데. 누가 관심있다고 ㅋㅋ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자기가 잘 안나오는 여론조사는 조작이라고 하죠.
    ㅋㅋ
    평창유감에 공감하는 수준이 말종이예요.
    윤리도덕는 논점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예의예요.
    말종이 말종짓하는데 공감하는것은 본인이 인간에 대해서 가지는게 그렇다는것이죠.

    인간에 대한 예의예요. 예의.ㅋㅋㅋ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ㄴ 댓글 죽자사자 달지말고, 생각이란걸 좀 하라고요.
    평창유감에 공감하면 왜 말종인지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개소리는 사절하시고요.답글 기다리겠습니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최순실이 더 낫다는데 공감하신다면서요.
    속 시원하시겠어요.
    ㅋㅋㅋ

    공산당 독재정권이 찍어누른듯한다는데 이코노미스트지에서 점수 80점으로 완전한 민주국가로 이제 올라섰던데 일본은 여전히 못미치고...

    본인이 세상을 판단하는 사고력이 완전히 망가진것이죠.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그래요, 최순실이 더 낫다는데 공감합니다.  최순실이 오히려 더 낫겠다는 표현은 최순실이 잘했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는건 아실테고요. 이코노미 뭐시기가 정확한가요. 바닥민심이 정확한가요? 제가 들은 바닥민심은 최악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어디가 말종소리 들을 부분인지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바닥민심인것은 압니다.
    일베. 그거 들으니 그렇죠.
    알아요. 그런데 아주 이상한 애들 소수이잖아요.
    그렇다고 지지율이나 여론조사 얘기하면 조작이라고 하고.
    그거 망상초기예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논점 이탈을 얘기하는 사람이 자신이 주장하는 지지의근거도 하나도 없고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지지율이나 국제적인 도표는 본인이 주장하는것에 다 반하는 상태인데
    여기서 논점을 얘기하는것은 ...뭐 그러니 안철수 지지했겠죠. 이 말 밖에....

  • 댓글의 댓글 엔리코 ()

    아니 웃긴게, 저는 일베는 커녕, 온라인 커뮤니티는 싸이엔지 하나 밖에 안하는 사람인데 뭔 허구헛날 일베타령인지..  무슨 이상한 세뇌 당해서 여기저기 선동질하는거  솔직히 좀 같잖아요. 물론 먹히지도 않는 허접한 선동질이지만..
     
    아니 딴소리 늘어놓지마시고요.
    세번째 묻습니다. 왜 제가 말종인지 이유를 설명해달라니까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잘 공감하세요.
    그럼 됏죠....

  • 댓글의 댓글 겸손 ()

    일베좀 그만 끊으세여 어르신 하루 웬종일 일베나하고 있으니 정상사고가 안되시는듯

  • 통나무 ()

    일베는 어디에나 있으니
    잘들 생각하고 살아야죠.
    나이든 일베나 아무생각없는 일베나...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지금 어떤 글 보니 연합뉴스에서 화재를 다루는 기사가 7배정도 늘어났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빈도가 높아 기간을 정하고 다져보는데
    이런게 알게 모르게 셋팅되어 나온다는 의심을 하거든요.
    문재앙이라는 타이틀로 해서, 어떤 기자는 1일 1재앙 이런식으로 기사썼다 황망히 지운경우도 있고.
    알고도 하면 나쁜 쓸레기들이고 모르고 덩달아 하면 바보인것이고.
    기자들이나 권력에 있던 사람들이나 일베가 그냥 생긴게 아니라 국정원이 키운 조직인지라... 그리고 필요해서 계속 만들어가는것인지라....
    제일 심한게 기자들 언론이고, 거기에 기생해서 퍼뜨리는....
    이거 안잡으면 나라 말아먹는 기초가 되는데,,,의외로 깨는 사람들이 많은지라...

  • 예린아빠 ()

    에제 오늘 빅터 차라는 양반의 대사 임명 취소건으로 남한땅은 코피전략이라는 선제(예방)타격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뒤숭숭 했습니다.
    다만 다행스런 것은 미국의 군부가 선제타격에 매우 부정적이라고 알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이런겁니다.
    군사적 목표가 너무나도 좁다란 것입니다.
    북을 대화(항복)태이블로 불러낸다는 것인데
    북은 결과적으로 대화(항복)만 안하면은 승리하는 전쟁이란 것입니다.
    군사적 보복을 할수도 있고
    그냥 버틸수도 있고
    어쨌건 중국 러시아의 지원으로 버티기 작전을 하면은 전쟁의 후폭풍은 오롯이
    남한과 미국에게 오게될겁니다.
    남한은 당장 수도권이 마비가 될것이고...
    미국은 침략전쟁의 주범으로 찍힐겁니다.
    그렇다고 휴전선을 공격할수는 없습니다.
    남한정권이 동의하지도 않을것이고...
    한다면 수백만명 일단 죽고하는 전쟁인데 그 전쟁에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즉 전쟁을 시작했다가 완전히 주도권을 상실한 체로 질질 끌려가는 최악의 상황이 우려된다는
    것이죠.
    또한 기술적으로 몇달씩 동해에 항모를 배치할 수도 없을겁니다.
    몇번 폭격했다가 그냥 내려오는 아주 최악의 상황이 되면은 정권이 망할수도 있겠죠.
    ................................................................................
    결론은
    전쟁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 돌아온백수 ()

    그냥 해보는 생각인데요.

    지난번 법무부 장관 발표후에 바로 암호화폐 거래소를 폐쇄해버렸다면, 그래서 전세계에 가상화폐 가격이 폭락했다면, 오히려 전쟁의 위험은 줄었으리라 봅니다.

    한국의 세계경제에 대한 영향력을 세계가 피부로 느끼게 된다면, 한국에서의 전쟁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으리라 봅니다.

    물론, 전세계에 메모리 소자와 디스플레이를 반이상 공급하는 한국이라, 암호화폐보다 더 영향력이 큽니다만. 이것들은 부품이라서, 세계인들이 피부로 느끼긱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쉬워요. 그때 한번, 힘을 보여주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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