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배용준 종교에 대한 마녀사냥이 시작되었군요.

글쓴이
토루크막토
등록일
2018-05-04 04:56
조회
1,3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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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건
뉴스를 보니 또 마녀사냥이 시작되었군요.
이번에는 종교입니다. 대한민국은 종교의자유가 있는나라입니다. 그게 사이비든 구원파든 뭐든지 말이죠. 구원파로인해서 다른이한테 피해를 준게아니라면 하등의 비난을 받아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정말 무서운 세상이 왔나봅니다.
공산주의자들이 미워하고 제거하고싶어하는 세력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들은 프롤레타리아(노동자)의 적을 여러가지로 분류하며 미국인, 일본인, 친미국계, 친일본계, 부르주아(기업가), 인텔리(지식인), 예수쟁이(기독교인) 등을 적으로 규정하는데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들이 쉽게 컨트롤 하기 어렵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요.

그중에서도 예수쟁이, 즉 기독교인 들은 중국 문화혁명때 쇠꼬챙이로 찔러죽일만큼 증오하고 경계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스탈린, 마오쩌둥, 김일성 같은 개인에 대한 신격화와 우상숭배를 전적으로 반대하고 복종할수 없는 집단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이싸이트도 아무생각없이  자신을 빨갱이, 공산주의자로 규정하는 분이 몇분 계시던데, 교육의 부재가 이런결과를 만들수있다는것이 참담하더군요.자신이 공산주의자라는걸 그렇게 거리낌없이 밝힌다는것이..
빅브라더의 세상이 왔나봅니다.

  • 남영우 ()

    그런거 말고 참신한 거 가져오면 됩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439/NB11628439.html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잠정 결론…'이재용 승계' 연관 의혹

  • 댓글의 댓글 Terran ()

    ㅋㅋㅋㅋ 이런댓글은 어김없이 있네ㅋㅋㅋㅋㅋㅋ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정보처리 과정이 문제가 생기니 이런 댓글을 다는것인데요.
    디스패치는 연예 전문 보도하는것 같은데
    이게 종교탄압과는 무관해 보이는데 종교탄압에 빨갱이로 가는데
    물론 이렇게 연과시키는것은 자유이고.
    보통 정신병자들도 자기들 논리가 있는데 이 논리가 일반적인 사람들이 논리처리 순서와는 다른게 문제인데 누가 정신병자인가는 실제로 이거다라는 기준 자체를 정신병자도 동의하는 기준은 없다라는게 지속적인 논란이 이어가는 문제일텐데요.

    디스패치가 삼성과 연관된 뭔가가 터질때 집중적으로 터뜨리는 연예계 기사인 문제라는게 일단 먼저 제기되는 문제인데
    이걸 종교탄압이나 빨갱이 문제로 생각하는것은 정보처리과정에 심각한 에러가 생긴것인데, 이런 사람 많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며 봐야죠.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첨에 푸코가 20년전에 소개될대 정상과 이상의 경계라든지,
    프랑스 철학하는 사람들이 정상과 병리라는게 정의되는게 어떻게 되는지.
    정신병자들의 논리와 일상인들의 논리구조를 비교하면서 이러저런 얘기들을 풀아가는것 보면, 이게 참 구별 짓기가 힘들고
    그냥 정의하기는 힘들지만 그냥 상식선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아 그러시구나 하고 봐야하는정도.....
    물론 뭐가 문제라고 알려주기는 하는데 이게 상식에서 벗어난 분들은 또 다른 이해선으로 이해한다는것도... 생각을 해야하는지라....

  • 댓글의 댓글 Terran ()

    저기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으세요? 음모론 참 좋아하시네요

  • 남영우 ()

    삼성 관련기사 나면 연예인 기사로 덮는거 워낙 알려진 수법입니다.

  • 댓글의 댓글 Terran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남영우 ()

    그리고, 구원파니 뭐니 하는거 사람들 잘 모릅니다. 사실 무슨 종교에 속하던지 관심이 없어요. 오히려 개신교를 종교로 가진 사람이나 한 번 자세히 읽어볼까 말까 하는 그런 저런 일일 뿐입니다.

    그걸 마녀사냥? 그런걸 망상이라고 합니다.

    기승전 빨갱이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고요. 정치인 중에는 한 명 정도 있을 수 있겠군요.

  • 토루크막토 ()

    한개인의 일생을 파멸시킬수도 있는 논리를 어째서 망상이라고만 하시죠? 대중, 군중의 논리에서 한개인이 차지하는 부분은 아무것도 아니란 말씀이십니까? 이러한 생각 이바로 전체주의의 시발점입니다. 조지오웰이라는 작가를 아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조지오웰은 자신의 소설을 통해 공산전체주의의 끔찍한 미래를 비판하는 소설 동물농장과 1984를 저술하였습니다. 조지오웰은 스탈린의 전체주의의 심각한 회의와 통증을 느끼고 그러한 소설을 썼죠. 안읽어보셨을 거같아서 한번 추천드립니다.

  • 남영우 ()

    1984는 오래전에 읽어 봤습니다.

    그 기사가 연예인 추적기사 주로 내는 디스패치발 기사일 거고요. 그 정도로는 논란이 안됩니다. 예를 들면, 박진영은 기획사 사장이에요. 어느 종교의 신도가 되었던 활동 자체가 불법이 아닌이상 서민들이 걱정할 수준은 전혀 아닙니다.

    그 정도 되는 사람이 한 방에 날아가려면 미투운동에서 나온 사안 정도나 되야 가능합니다. 조재현도 활동만 중단했지 재산이나 이런 것은 누가 안건드립니다. 한국의 사회 자정능력이 그런 사안 등을 구분할 정도는 충분히 됩니다.

    응팔에서 인기 얻었던 박보검도 어느 종교에 속해있는가 무관하게 멀쩡하게 잘나갑니다. 그러니 염려할 부분은 그런 쪽이 아닐 것입니다.

    차라리 북한 쪽의 정보를 개방하여 실상을 알리는게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빠른 길입니다. 예를 들어 북한은

    평양과 평양외의 곳의 격차가 매우 큽니다. 그런데, 한 쪽에서는 평양 주변부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고 (종편에 출연하는 탈북자 이야기 배경이 되는 곳), 한 쪽은 평양의 소식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격차의 원인이나 북한 정책의 방향 등은 일반 사람들에게 쉽게 설명한 부분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부분을 좀 메꿔야 합니다.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정보를 구호로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관건은 정보의 개방이라고 봅니다. 환상을 제거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방법론에서 감정자극을 동원하는 것은 선입견을 덧씌우는 방법이라 그다지 찬성하지 않습니다.

  • 화공취준생 ()

    아오 진짜 그놈에 공산주의,북한,빨갱이타령

  • 토루크막토 ()

    그놈의 공산주의, 북한, 빨갱이타령이라니요.. 이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에요... 지금이 미래를 바꿀수있는 마지막 기회같은거에요.. 적화통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그 참상은 이루 말할수 없을 것이고, 돛단배타고 일본으로 탈출하는 사람들도 생길겁니다..

  • 댓글의 댓글 Hithere ()

    전체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는 일은 있어도 적화통일은 불가능하니까 걱정마세요.

  • 댓글의 댓글 토루크막토 ()

    이런생각이 옳은것입니다. 노예가되느니 싸우다 죽는게 낫습니다.

  • 댓글의 댓글 Hithere ()

    우와....이걸 그렇게도 해석할 수 있구나...

  • 카를라 ()

    좀 있으면 평양에 맥도날드랑 스타벅스 1호점 열릴지도 모르는데 개소리 좀 작작하세요. 공산당좋아하는거 티내지마시고 ...

  • 댓글의 댓글 Terran ()

    그쵸 인민은 독재자폭압에 맥도날드 구경도 못해보고 굶어죽는데 당간부가족들만 사먹는 보여주기식 외국프랜차이즈들이 생겨나겠죠

  • 통나무 ()

    대략 이런 정신상태가 많이 잡아 30% 적게 잡으면 20%.
    자유한국당 지금 지지율 보면 뭘 보더라도 이런 사고체계가 있구나 하는 것을 보여주는 퍼센테이지인데요.

    이건 설득의 대상이 아니라 생물학에서 기회감염처럼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가야되는데
    이게 다른 이유로 옆을 감염시켜서 퍼센테이지가 커지면서 실제 힘을 얻게 되는것을 조심해야되는것이죠. 그동안 기회감염되어 이제 좀 몸좀 추스리게 되는게 한국 사회인데.

    문제는 이런 상태가 의외로 기자나 교수층에 많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고요.
    고치기가 쉽지 않고. 좌파라는 애들도 거의 다를 바 없는 사고상태를 보여주는 지라.

    이러든 저러든 저런 판단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하고 교정가능한 상태로 가는 사람들이 최소 과반이 넘으면 그나마 좋은 방향으로 가는 사회일것이고,
    그게 축소되고 감염되는 양이 많아지면 다시 이명박근혜 시대로 갈것이고요.

    조짐은 안좋아요.
    이게 끊임없이 강제하고 서로 견제하고 검증해야 하는데
    이게 힘들거든요. 그런데 감염원들은 별 사고가 없어서 지속성이 강해요.

    서울시 후보나온 김문수 보면 노동운동하다 박근혜 무죄라는 소리까지 진행이 되는데
    이게 뭘 어찌 할수 없는 상태인지라....이런게 20% 전후.....

    멀쩡한것 같은데 반대로 이상한게 한 10% 주로 좌파라는...

    여기서 20%정도가 흑화되면 아사리판......

  • 토루크막토 ()

    통나무님 당신은 인신공격만 하지말고 다른이의 의견도 좀 존중하십시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위에 논리적인 연결고리가 될수가 없는것을 이어놓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인신공격이라는 얘기가 나오죠.

    다른이의 의견은 존중하지만 틀린 얘기는 제정신이세요 라고 얘기해줄수밖에 없죠.
    전혀 연결안되는 얘기를 연결하는것은 정신차리라고 얘기해주어야지 존중할게 아닙니다.

    박사모들이 박근혜 무죄라고 얘기할때 존중해줄게 아니라 진리라는게 뭐 각자 다들수도 원래 없다고 하더라도 지금 약속이 헌재에서 재판정에서 이루어지는 기본적인 프로세스에 압의하는 과정을 이해한다면 무죄라는 얘기를 할수가 없는데 그런소리 한다는것은 정신이 나가셨군요라고 얘기를 해주던지 쯧쯧 혀를 차던지 해야지
    무죄라는 니의견을 존중합니다. 이러면 안되는것이거든.

    틀리과 뒤틀린 얘기 가져오면서 존중받을 생각하지 마요.
    쓰레기는 치워야지 냄새 맏으면서 존중해주면 다 썩어요.

  • 통나무 ()

    서양철학사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3879853

    세계의역사1.2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94697

    이 책 읽고, 각각의 유럽이나 중국 일본사 책 읽고
    그리고 한국의 무장독립운동사 읽고나서
    그래서 이해가 안되면 그냥 알아서 사시고,

    김산의 아리랑 보면 식민지 시대에 무장투쟁하러 만주로 간게 1937년입니다.
    국내에서 이상한 심리적인 헛소리, 내면의 갈등으로 어쩌고 할때 총들고 싸우러간 분들이 수만이고 그분들이 중국과 세계의 역사를 변화시켰는데
    그런것 잘 모르면 무슨 공산당이 어쩌고 식민지가 도움이 어쩌고 이런거 서울대 경제학교수도 철없는 소리를 해요.
    지금도 촛불로 우리가 미국대통령도 우쭈쭈 해서 바꾸는 세상인데...식민지 시대에도 우리가 그랬고 다 역할이 있어요.
    이런것 잘 모르면 이상한 소리 싸질르거나
    이인호 KBS이사장하다 지할아배 친일 얘기니 러시아사 공부하고 뭔가 진보적인것 같다고 그냥 꼴통 되어버리는데...그런식의 인생 되어버려요.

    알아서 살던지...먹고 살만하고 좀 배웠다는 애들도 이상한 소리하는게 태반인지라....
    난 개인적으로 한국 배운애들 심각하게 이상하다고 봐요.
    싸우러간 분들 우선인데 그게 잊혀져버린지가 오랜지라 이상한 소리 하면서 존중해다라는게 몸에 밴지라...

  • 통나무 ()

    이렇게 헤까닥 가는게 우리나라 뿐이 아니거든요.
    아침에 주한미군철수 뉴욕타임즈인가에서 나왔는데 곧바로 오보라고 백악관과 청와대가 확인했음에도 저녁까지 한국의 종편은 철수얘기로 도배질을 하고, 뉴욕타임즈도 이상한 소리 계속 하고 있는데 뭔가 자기 페이스에서 확 벗어나면 현실감을 잃어버리죠.
    미국의 CNN이나 뉴욕타임즈도 기사들 확인하면 자기들 희망을 투영해서 가짜뉴스로 만들어버리는게 부지기수고, 한국 대다수 언론은 뭐 말할것도 없고.
    그런 정보로 세상을 보고 판단하다 죽 이어왔으면  백이면 백 다 이상한 결론에 갈수밖에 없어요.
    어제 여권색바뀐것으로 윤서인이 또 바보짓을 하던데..
    지금 쓰는글이 딱 윤서인 하는 꼴다 다를게 없거든요.
    그런데 많아요. 이런 사람들.....그게 걱정이지....

  • 토루크막토 ()

    당신이 하는 말들에는 논리적인 연결고리가 전혀없고 이해하기 상당히 어려워요. 문어는 구어하고 달라서 구체적인 전달점과 문장마다의 연결고리가 있어야하는데 다른분들도 상당히 읽기가 어렵다고 느낄거에요. 기본적인 공부가 필요해보이십니다.

  • 댓글의 댓글 Hithere ()

    공부말고 왜 한방에 글타래가 없어졌을까 궁금하지는 않으세요? 민지혜씨가 써놓은 글이 하낭에 싹 사라진이유나 시샵에게 물어 보고 싶습니다.    쓸데없이 오지랍 넓히지 말고뇨...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그건 본인이 적은대로 지능문제죠.
    이게 표나는게 나는 이해하기 어렵다가 아니라 다른분들도, 이게 왜 들어가요. 본인이 다른 분이예요.

  • 통나무 ()

    아 그리고 책하나 알려주어야 하는데 잊어버렸네요.
    고1사회책 구해서 꼭 봐요.

    정치적 옮바름이든 보수적이든 뭐든 백날 자기얘기해봤자 자기 얘기하고 끝나는것이고 뭐가 옳은지는 누가 중재해줄수도 없는 문제이고,
    그나마 신뢰할수 있는것은 역사의 흐름이나 방향인데 근대이후 유럽에서 시작된 흐름이 우리가 추구하고 뭔가 의미있게 가야할 길이라는것이 고1 사회책에 아주 잘 정리되어 있으니 시간날때마다 읽고 암기해요. 그 이상의 책이 없어보이니.
    보편을 추구하고 더 나은 인권을 만들어가고 자유와 평등과 해방을 위해서 뭘 어떻게 추구하고 만들어 갔는지를 이해못하면

    그냥 군 가산점이 어떠니 메갈이 어떠니 한남이 어떠니 이상한 소리하다 인생 조지게 됩니다.
    고1사회책 정도 인식이 되면 더 나은 사회를 위해서 뭘할까를 생각하고 실천하게 되지 서로 갈가리 찢어놓는 그런 이상한 논의를 하면서 ㅋㅋ 하는 짓은 안하게 되니까요.

  • 토루크막토 ()

    그래쪄요? ㅎㅎㅎ 귀여우십니다.. ㅎㅎㅎ 문빠탈출은 지능순이다라는 말에 정말 큰 상처를 받으셨나봐요 ㅎㅎㅎ 통나무님은 생각보다 어린 분일 가능성이 클 것같아요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그거 안빠 탈출은 지능순이라는데서 베낀것인데요.
    아무대나 그런 얘기 들이대지 말고 자기 창조성은 하나도 없잖아요.
    현실성 없는 얘기는 그만해요. 지능이 떨어지니 문빠 탈출얘기를 하지.
    문재인 대통령 지지하는것을 왜 탈출을 해요. 계속 지지하지.
    현재 상태를 모르나?

    모르니 이러지.....

  • 통나무 ()

    하나 빠뜨린게 박진영 기사보면
    태양과 지구가 제 위치 지키고 이런것 과학자들이 아직도 모르고 성경에 있다는 이런 소리 간증에서 하던데......

    그냥 종교탄압이 아니라 자기확신에 의해서 자기가 뭘 모르는지 아는지를 자신이 결정해버리는 사이비 단계로 진입한것인데요.
    시간내서 과학도 공부한게 창조과학.

    종교탄압이 아니라 지잘난 맛에 지멋대로 공부하다 주화입마에 빠져서 이상하게 계속 발전하는 케이스가 박진영이죠.
    이런분들은 피해야죠. 제정신이 아니게 공부할 자유도 분명히 우리나라에 있으니까요.

  • shine ()

    아니 탄핵당하고 정권도 바뀌니까 돈이 없는건가요??
    최저시급도 올랐는데 뭔 인력풀이 이렇게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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