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부모의 거울: 박근혜 vs 김정은

글쓴이
시간
등록일
2018-05-06 07:53
조회
723회
추천
0건
댓글
7건
자식은 부모가 어떤 사람인자 나타내주는 징표이자 거울이다. 박근혜를 보면 박정희가 어떻게 자식을 교육시켰고 어떤 사람이 되기를 희망했는지 알 수 있고 결과가 나와있다. 이재용, 감옥에 한번 이미 다녀온 그를 보면 이건희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 수 있다.

김정은과 김여정을 보면 김정일이 어떻게 다식 키웠는지 드러난다.

앞으로 십년 이십년후 최순실의 자식이라는 정유라는 어떻게 살 것인가? 최순실을 보면 알 수 있을까?

똑같이 돈을 벌었어도 정주영은 유경 체육관을 남겼다. 그리고 정씨 아들들을 남겼다.
이병철은 무노조와 삼성 알바댓글 부대를 남겼다.

  • avaritia ()

    무엇을 말하려는 게시물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쓸데없는 분란을 위한 불쏘시개인가요?

  • 통나무 ()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라라는 얘기는 당연한 얘기일수도 있는 교훈이지만
    여기서 김정은과 박근혜가 얘기가 나온다면
    그 부모의 거울로 된 애들이 그대로 클 수있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회구조의 문제를 생각해야 되겠죠.
    정상적이면 이건희는 사면 안당하고 감옥에서 있었을것이고
    이재용도 지금 깜빵에 있어야 될것이고

    박근혜는 정상적이면 경선과정에서 걸러져야 되었을것이고
    김정은은 북한의 독재체제이니 그건 그쪽 정치구조이고.

    우리가 이재용이나 박근혜가 통용되었다는것은 여전히 관성적인 사고나 사회속에서 많은 부분이 근대화가 덜된 부분이 많다는 얘기죠.

    정주영 아들은 중요할때 점보고 땅에 투자한다는 소리나 나오고 있는데
    우리가 보고 변화시키고 근대화 시킬게 뭔가를 생각해야지
    비판하는것 같으면서도 여전히 김정은과 박근혜를 유지시키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많죠.

    여전히 대통령 하나 바뀌고 대다수는 안변했는데......하나 제대로 바꾸고 이런 변화면 국회의원만 절반만 정상으로 바꾸어도 이재용이니 박근혜니 이런애들 걱정은 안하고
    그 애비 닮았다면 쳐버리면 되지 이런 얘기 나오겠죠.

  • 댓글의 댓글 Terran ()

    아~ 그래서 정은이가 지애비를 닮아서 그렇게 돼지새끼인데다가 스위스유학시절부터 친구도없고 공부도못하던 찐따찌질이였군요~ 그런 멍청한 인간한테 독재받는 북인민들이 참~ 불쌍합니다 그려.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맞아요. 김정은 그런데 좀더 사고력이 있다면
    우리가 불과 1년전에 이명박과 박근혜가 대통령이었다는 생각을 먼저해야죠.
    내가 살고 있는 땅에서 벌어진 일이 먼저 아닌가요.
    정상적인 사고 프로세스도 안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 나라에서 김정은이 보고 불쌍하다고 하기 이전에 우리가 문제였던것 고치는게 우선이죠.

    그런데 그런 사고가 안되는 분들이 밖에 보고 웃으면서 자기 발밑에 썩어가는것은 못보고 살았죠.

    돼지 김정은이 생각이전에 덜떨어진 아줌마가 나라를 움직여도 거기 비위맞추던 언론이나 고위공무원들이나 법조계나 다들 비참하게 생각을 먼저해야죠.

    지뿔도 없으면서 모든것을 제3자적 심판적 관점에서 보면 답이 없어요.
    일단 내 발밑부터 단단히 해야지....

  • 댓글의 댓글 통나무 ()

    난 댁처럼 북한에 대한 애정이 하나도 없어서....
    우리 사는데 걸치적 거리지만 않으면 다행인지라....

    정은이 한테 관심 많으신것 같은데 팬질 열심히 하세요.

  • Terran ()

    김정은 돼지새끼 김정일도 돼지새끼 진짜 닮긴닮았네요. 정은이가 찌질이인걸로 보면 정일이도 찌질인거 유추할수있네요

  • PRC ()

    참고하세요.

    https://medium.com/@mustahil/우리는-아직도-잘못된-가설-속에-살고-있는가-the-nurture-assumption-을-읽고-c171a4ab197

목록


자유게시판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4380 한국에서 계속 살 수 있을까요? 댓글 2 새글 이주남 05-21 545 0
14379 한국 공학 자체에 미래가 없는거 같은데요 댓글 12 동네북 05-18 1062 0
열람중 자식은 부모의 거울: 박근혜 vs 김정은 댓글 7 시간 05-06 724 0
14377 중미 패권경쟁이 우리에게 의미하는것 댓글 22 예린아빠 05-05 713 0
14376 박진영, 배용준 종교에 대한 마녀사냥이 시작되었군요. 댓글 30 토루크막토 05-04 930 0
14375 영어의 사용법 댓글 4 이주남 05-02 748 0
14374 여러분들께서 생각하시는 어떤 분야의 대가 란? 댓글 2 뿌루루 05-01 703 0
14373 Don't feed the troll 댓글 6 Talez 05-01 593 1
14372 도를넘은 좌익언론의 국민기만 댓글 13 토루크막토 04-30 833 0
14371 제가 생각하는 토론의 기본 댓글 22 mhkim 04-29 720 0
14370 여기 덕분에 도움 많이 받았네요. 댓글 10 hongery 04-29 752 0
14369 붉게 물들은 싸이언지 싸이트 댓글 47 토루크막토 04-28 1103 0
14368 D-1, 새로운 시대는 오는가? 댓글 19 돌아온백수 04-26 1025 1
14367 이 사이트는 자기가 썼던 글 확인하는 기능 없나요? 댓글 1 퀀텀 04-23 349 0
14366 한반도 비핵화를 향한 의미있는 북의 결정 댓글 25 예린아빠 04-21 722 1
14365 주사파정권의 선동과 거기 놀아나는 국민들 댓글 41 pheonix 04-18 1383 0
14364 답변글 선전선동의 예를 보여주는 링크를 가져와 봅니다. 댓글 63 남영우 04-22 978 1
14363 왼쪽 닻을 내리고 운항한 이유 댓글 22 시간 04-17 1255 1
14362 제글이 사라졌네요 댓글 5 예린아빠 04-14 724 0
14361 서비스 불안정 안내 댓글 1 sysop 04-14 355 0


랜덤글로 점프
과학기술인이 한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 2002 - 2015 scieng.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