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반역자들은 왜 공대를 안 갈까?

글쓴이
지나가다
등록일
2019-07-20 08:59
조회
1,26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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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80, 90년대 구글, 애플급 일본기업 소니, 도시바, 마쯔시타, 히타찌, 후지쯔, 파나소닉, 산요, NEC, 도요타, 히다찌, 닛산, 미쯔비시, 혼다를 박살내고 일본의 전자, 조선, 화학, 자동차, 반도체 산업의 국부를 대한민국으로 가져와서 진정한 극일과 항일을 이룩하고 한국을 세계 10위 경제강국으로 만든 대한민국의 위대한 기업들과 기업전사들의 성과와 업적은 폄하하고 무시하고 개 돼지 취급하더니
뜬금없이 반도체 원래 일본의존도가 높고 국산화가 안됐다고 방방 뜨고 매국노 타령이니

그렇게 애국을 하고 싶으면 지금 당장 공대가서 기술배우면 되는 데 왜 안할까?
연간 100만명 출산률로 80, 90년대 고3 수험생이 100만명에 달하고 그 중 겨우 30만명밖에 대학을 못 갈 때
그 30만명의 인재들 중 의대, 약대, 치대, 한의대갔을 제일 머리좋고 똑똑한 고급 이공계 인재들에게 소모품 시다바리 월급쟁이 샐러리맨이 좋다고 사기쳐대며 이공계로 가게해서 재벌, 대기업, 중소기업 시다바리로 신나게 부려먹더니 ㅋㅋ

애국은 별게 아니고 기술보국이 산업보국이 애국인데.
노동자 권리를 보호해야하니까 주 52시간을 하자고 하더니
반도체 기술개발해야 하니까 R&D만 주 52시간 예외로 하니.
결국, 이 나라에서 과학기술자들은 그저 노예와 소모품, 시다바리에 불과한가?
처음부터 원래부터 R&D에 주52시간 하자는 주장에 반대했던 나조차
이 매국노 반역자 놈들의 짓거리는 어이가 없을 지경이다.
(R&D에 무슨 주52시간이야? 미국조차 차라리 돈을 더 주지 R&D 근무시간을 금지하지는 않는 데
이 미친 매국노 반역자들의 나라에서는 도대체 뭔 일인건지)

요즘은 수학, 물리, 화학을 몰라도 이공계, 공대를 갈 수 있는 데
연간 100만명 고3 수험생 시대에서 연간 30만명 고3 수험생 시대라
공대 가기 정말 쉬운 데 말야
어째서 애국하고 극일, 항일하자며 공대는 안 갈까?
지금 당장 가라. 이 가짜 애국자, 매국노 반역자들아. 그러면 너희들의 진심과 진정성을 믿어줄게 ㅋ

국가가 망하건 말건, 국민이 망하건 말건
그저 내년 4월 총선에 이겨서 권력만 쥐면 다인 매국노 반역자들이 활개를 치고 다니는
이 해괴한 대한민국의 현실이 참 황당하다.
아니, 원래 고급 이공계 인재들에게 이공계 좋다고 사기쳐대며 월급쟁이, 시다바리, 소모품으로 신나게 부려먹던 놈들에게는 아주 당연한 거 같다. ㅋㅋ

  • 지나가다 ()

    과연 이 매국노 반역자 원균의 후손들이
    80, 90년대 소니, 도시바, 마쯔시타, 히타찌, 후지쯔, NEC, 미쯔비시, 산요, 파나소닉, 도요타, 혼다, 닛산을 격파했던 대한민국의 위대한 기업전사들과 과학기술자들을
    앞으로 국가유공자로 선정하고 애국자로 존경하고 대우할까?
    그렇게 항일과 극일이 중요하다는데 당연히 그래야 하는데...

    그렇게 안하고 언제나 그렇듯이
    내년 4월 총선만 승리하면 과학기술자, 고급 이공계 인재들 소모품 시다바리 처분할거 같다 ㅋㅋ

  • 돌아온백수 ()

    애구... 일본 선거 끝났는데,
    뭐, 상관관계가 없어 보이는데요.

    한국 언론들, 보수 언론들이 열심이었습니다, 만 떠들다가 사그러 드는 모양새입니다.

    과연, 이시대의 미스테리로 남느냐....
    아니면, 일본이 못 먹어도 고! 하면서, 무덤을 파느나....

    한국에서 일본과의 무역비중은 10% 미만입니다.
    그까이꺼, 불경기다 생각하면, 버틸 수 있는 수준이죠.
    또, 대체가능한 시장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일본은 상황이 달라요.
    한국을 대체할 대체제가 마땅치않아요.

    일본 관광의 1/4이 한국인인데.....
    일본 부품 소재의 1등 고객이 한국인데...

    중국이 대체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보는데...

  • kobu ()

    공대 가는 것이 애국이라는 것부터가 본인의 시야가 드러나네요.
    공학이라는 분야에 몸을 담으셨을지언정 본인 아집만 가득하시네요.

    공대가면 애국입니까? 공대 안가면 매국입니까?
    잘 생각해보시고 본인이 얼마나 부끄러운 글을 쓰고 계신지 깨달으세요.

    제발 철학 인문학도 좀 관심갖고 시야를 넓혀주세요.
    그게 진짜 애국입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그렇게 글 쓰시면 대단해보이시는줄 착각하시나본대
    본인이 직접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변화의 중심이 되세요.

    인터넷에서 그렇게 글 싸지른다고 뭐가 변합니까?
    제 눈에는 그냥 무기력하고 무능한 남탓하는 부끄러운 아저씨로만 보입니다.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다음부터는 scieng에서 안보였으면 좋겠네요.
    지나가다님 글은 하나같이 시야가 좁고 자기중심적이고 꽉 막혔습니다.
    꼰대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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