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 장제원 아들이 뉴스에 나오네요

글쓴이
cornsalad
등록일
2019-09-08 13:40
조회
567회
추천
0건
댓글
8건
시기가 참 미묘하고도 절묘하네요...

누가 일부러 이 시기에 일부러 이런 기사를 내지 않았으면 참 말이 안되는 일이네요 ^^

대충 어떤 댓글들이 달릴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 aviation25 ()

    합리적인 의심이 될 수 있죠!

  • ourdream ()

    그런 의심을 해볼 수는 있어도, 장제원 아들 스스로가 9월 7일날 음주사고를 낸 것은 사실이죠. 시기가 적절하여 평소보다 더 많은 기사가 나올 수는 있어도 이게 어떤 의심을 살만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댓글의 댓글 cornsalad ()

    음주사고를 낸 것이 거짓이라고 주장하려는게 아닙니다. 그냥 저도 한번 따라해봤어요. 그 쪽 사상 가진 분들이 주로하는 말... 시기가 참 미묘하네요.  재밌네요 이거 시기가 참 미묘하긴 해요? 그쵸? 여론을 뒤집기 위해서 약속이라도 한듯 청문회가 끝나자마자 기사가 나오네요. 어떠한 정치적인 목적과 수법이 있다고 밖에 안보여지네요.

  • 댓글의 댓글 시나브로 ()

    하필 이 시기에 음주사고를 낸 장제원 아들내미를 탓하셔야죠.

    청문회에서 호통치던 모습과 연결시켜 조국 딸과 비교되는 건 아주 시의적절하고 상식적이죠.

  • 댓글의 댓글 산촌 ()

    참 한심하죠..
    음주운전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음주운전을 합니까?
    그것도 상대당인 쪽에서 말이죠?

  • 댓글의 댓글 산촌 ()

    그 망나니하고 봉사하고 누명쓴 조국 딸하고 비교가
    됩니까?
    오늘 그 인터뷰 나왔지요?
    조국 딸은 너무 잘났기 때문에 한마디로 예쁘고
    키도 크고 그렇다는 거겠지요.
    눈에 뛸수 밖에 없고...
    조국 딸이 봉사한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을 거라고..

    그 동양대 총장도 조국 딸을 자기 스마트폰에 넣고
    다니면서 며느리 삼고 싶다고 여기저기 얘기하고
    다녔다네요.
    그런데 방송에는 조국 딸을 본 적도 없다고 했지요.
    이런 인간을 인간이라고 상대를 하니 한심합니다.

    나는 ,
    여러분의 정치적 신념을 가지고 뭐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더러운 거짓말을 하거나 그런 거짓말을
    믿으려고 하는 비양심적인 인간들에게 정말 똥을
    던지고 싶습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급기야는 동양대 교수까지도 오늘 아침에 인터뷰에
    나왔습니다.
    제대로 된 설명이 자세히 설명을 하는데..
    속이 다 후련해졌어요.

    앞으로 더 용기있는 사람들이 나설거라도 봅니다.
    거대 기득권이 무서워서 나서지 못하고 눌려있는
    사람들 다 나올거라고 봅니다.

  • freude ()

    C양이 누명이라? ㅎㅎㅎ

    참 양심도 도덕성도 저렴하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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