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자 같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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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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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깔 때가 없어서 김어준 주진우랑 싸우냐? ㅂ ㅅ 들.
니들이 어쩌다 딴지일보 만도 못한 쓰레기 신문이 되었는지, 곱십어보고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교묘하게 티비에스를 까고 있지만, 김어준이 1명 보다도 못한 조선일보 기자단 아니겠냐?
조선일보의 즐비한 쓰레기 기자들...트럭으로 실어다 놓아도, 1명이랑 붙어서 안되...에혀.
니들이 그 모양으로 하니, 젊은 사람들이 더더욱 니들과 반대에 있는, 그러다보니,
우리나라 최고 정론지는, 딴지일보 가 되었어. 축하한다.
아무리 세상이 꼴지가 일등 되고 일등이 꼴지된다지만, 니들 수준이나 위상, 그리고 능력이
김어준 1인 만도 못한 줄...중고교 때는 몰랐지.
자라서 보니, 니들은 정말 끔찍해, 이 쓰레기들아.

  • 샴발라 ()

    김어준 주장대로 세월호는 고의침몰이었나요?

  • 시나브로 ()

    조중동 기사 전체를 매일 섭렵하고 그 것도 모자라 네이버 대문기사를 모두 훑는다고 자랑하는 친구가 있는데요.
    이 친구 사고회로가 궁금해서 질문을 해 보았습니다.

    "이 번 개각으로 청문회를 통과한 7명중 오직 조국만 특수 1~4부 검사를 총동원해서 두달 동안 털고 있는 이  상황이 정상으로 보이느냐?"
    대답이 참 어이없는게 조국이 깨끗한 척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업자득이라는 겁니다.
    저는 엠비 말고는 스스로를 깨끗한  사람이라고 자랑하는 사람을 못봤다고 하면서 그 깨끗함은 다른 사람들이 씌워준 프레임이라고 설명했는데, 계속 말을 돌리면서 답을 회피하더군요.

    이 친구는 또 조국이 세상을 시끄럽게 하고 있기 때문에 국론 분열을 막기 위해서 무조건 사퇴해야 된다고 말합니다.
    저는 기레기 낙서장이나 다름없는 조중동만 보지 말고 주제별로 검색해서 블로그나 커뮤니티의 좋은 글도 좀 접해 보라고 충고했더니, 신문기사 외에는 신뢰가 가지 않아 보기 싫답니다.

    이렇게 조중동을 성서로 모시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아직까지도 지들 주제를 모르고 적폐세상을 사수하기 위해 설쳐대는 거라고 봅니다.
    점차 이런 적폐언론들도 국민들에게 실체가 들어나면서 사라지겠지요.

  • 댓글의 댓글 perseus ()

    혐한 일본인이 제일 즐겨보는 쵸센일보 ㅎㅎ

  • 돌아온백수 ()

    글쎄요. 이번 압수수색 상황을 보면, 어이가 없어요.

    나름 칼잡이라면, 급소를 한방에 찔러야죠.
    이건, 무슨 닭잡는 거도 아니고...

    자존심도 없고, 수준이 너무 낮아서....

    제 생각에는 이번 사태에서 등돌리는 사람들이 많을거에요.
    토착왜구 라는 소리듣기 딱 맞는 수준이니, 같이 어울리기 싫을거에요.

  • 내로남불 ()

    3시간이면 논문 쓸 수 있다고 한 사람이 김어준인데요. 조선일보가 국민들에게 지탄 받을만한 짓을 엄청나게 많이 한거 다 알고 있는데 고작 가지고 온게 김어준입니까?

  • 지나가다 ()

    3시간이면 영어 논문 하나 뚝딱
    KIST 출입은 인턴들끼리 우르르 다니니까 기록에 안 남고

    이런 정신병자 사기꾼이 과학기술자들을 얼마나 개돼지로 보는 건지
    ㅋㅋㅋ

  • 산촌 ()

    어차피 이젠 기존 쓰레기 언론들 수명은 거의 다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수구우익세력들도 조선일보 안보고 지네들 좋아하는
    유튜브에서 정보를 얻고 있어요.

    노인네들 심심하니 티브이조선 하루종일 틀어놓고
    보고 있는데요.
    종이신문은 그나마 이젠 영향력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지금 다시 살아나는 촛불을 보면 압니다.
    이게 누가 시켜서 하는 거 아니거든요.
    김어준이 시켜서 하는 거 아니거든요.
    집단지성이 이 쓰레기들 치울 겁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10만명 이상이 모일 거에요.
    여기서든 저기서든 그런 깡통머리 가진 사람들
    상대할 필요가 없어요.

  • 산촌 ()

    대기업에서 주는 광고비 아니면 지금 종이신문들은
    이미 망한 신문들이에요.
    인쇄소에서 나와서 바로 묶인채로 계란판 만드는
    재활용 공장으로 가는 거 다 알잖아요.
    대한민국 시민들의 집단지성을 믿습니다.

    어차피 ...
    지금 국면은 한일전이 맞구요.
    이번 전쟁은 절대로 져서는 안됩니다.
    힘들 냅시다.
    검찰들의 공격에 기운 잃지 말고
    포기하지 맙시다.
    잘될거라 믿습니다.

  • 산촌 ()

    교수들 확인실명 서명이 7000명을 넘어 선다고 합니다.
    이번주 만명은 될거 같습니다.


    수구우익들의 가짜 서명하고 질이 다릅니다.
    수구들의 엉터리를 이런 것에서도 드러나고 있어요.
    이런 저질의 사람들 하고 상대할 필요 없어요.

  • 산촌 ()

    인턴증명서 하나 밝혀 보자고..
    젊은사람 소환해서 16시간을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대검 특수부라는 곳에서 말이지요.

    짜장면 시켜 먹으면서 11시간 압수수색을 했는데..
    그것도 조국장관 아들 컴퓨터를 조사하느라 그랬답니다.
    너무 웃기지 않나요?
    지들 배고프면 교대로 나가서 처먹고 들어 오던지 해야지
    이런 조폭같은 검사들 개혁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거든요.

    힘 냅시다!!!!

  • 댓글의 댓글 샴발라 ()

    그 내용은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졌는데요.. 왜 가짜뉴스를 유포하시는지..^^;;

  • 댓글의 댓글 산촌 ()

    사실입니다.
    아니면 아닌 것을 얘기하세요.

    결국 조국장관 딸의 중학교 일기장까지 가져가려 했고
    그거 막았더니 다시 영장을 받아서 결국 딸의 중학교때
    사용하던 폴더폰을 압수해서 가져 갔다고 하네요.

    짜장면 시켜 먹었다고 했더니 한식시켜 먹었다고
    하는 변명이 너무 웃기지요.
    짜장이든 한식이든 지들이 배고프면 나가서 처머고
    오던지 해야지 말입니다.

    그리고 아들 컴퓨터를 포렌식으로 남의집에 앉아서
    11시간 동안 그거 했다고 합니다.

    사실이 아닌 것이 뭐가 있나요?

  • 댓글의 댓글 산촌 ()

    세상에 인턴증명서가 맞는지 아닌지 알아 보려고
    대한민국 대검찰청 특수부가 22살 먹은 애들 잡아다가
    16시간을 조사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자신의 진영에 대해서 응원하는 것은 내가 안말려요..
    그러나 이런 비인권적인 일을 서슴없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시민이라면 흥분해야 하는 겁니다.
    이런 비이성적인 권력이 언젠간 당신이나 당신주변에서
    벌어질수가 있는 거에요.

  • freude ()

    기껏 몇백명 많아봐야 천명대인데 수만명, 10만명 모였다고

    기본적인 사실 관계도 아무렇지 않게 틀리게 이야기하는 것보면 참 신기합니다.

    거짓말은 사회주의 혁명의 도구라고 레닌이 지껄인 게 이해는 갑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ㅎㅎㅎ
    몇명이 모이던 신경쓰지 마세요/
    우리끼리 할꺼니까..
    당신들한테 그런거 알리고 싶지도 않아요..
    집단지성인 보통의 시민들이 모일 겁니다.
    신경쓰지 마...

  • 댓글의 댓글 freude ()

    ㅎㅎㅎ

    거짓말로 명수 부풀리는 거 보면 참 웃깁니다.

    거짓말없이는 선동이 안되나 봐요.


    보통의 시민들?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사기치는 거짓말장이들이 많겠죠.

  • 댓글의 댓글 산촌 ()

    뭐 그러려니 할께..
    적게 왔다고 믿는 것이 님의 정신건강에 좋을거야..
    많이 왔다고 하면 넘 배 아플거니까..
    좋아 좋아..ㅎㅎㅎㅎ

  • 댓글의 댓글 freude ()

    산촌님, 거짓말장이들 옹호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 이해합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탄핵촛불 할 때는 배 아퍼서 어떻게 견뎠을까?
    궁금하네.. ㅎㅎㅎㅎ

  • 댓글의 댓글 freude ()

    배 안아파요.

    좌든 우든 잘못한 것 벌받은 건데 뭐가 배가 아파요.

    진영 논리에 빠진 인간들이나 조국 건으로 배가 아프겠죠.

  • 댓글의 댓글 산촌 ()

    ㅎㅎㅎ
    배 아픈거 아니면 ...
    뭐 좋아..
    그래도 그렇지 천명이 뭐야..
    나와서 한번 보기나 하고 얘길 하던지 해야지..
    보지도 않고 천명이니 뭐니 하면 ..
    그게 당신이 그렇게 싫어하는 거짓말이 되는거야..
    거짓말하면 안되잖아..
    그니까 이번에 한번 좀 귀찮아도 나와서 한번 보고
    몇명인지 나랑 다퉈보자구.. 어때??

  • 댓글의 댓글 freude ()

    서초동 앞 지나가 봤는데요.

    기것해야 천명대로 보이던데요?

    그 좁은 집회영역 안에 수만명이 어떻게 들어갔을까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정확히 어딘데?

  • 댓글의 댓글 산촌 ()

    뭐 그렇다 치고..
    인원가지고 다투고 싶진 않은데...
    그래도 정도껏 해야지 ㅎㅎㅎ
    암튼 가봤다니
    이번에도 나와서 몇명인지 상대입장에서
    한번 봐줘바바요.
    서초역 7번출구 6시입니다.

  • 댓글의 댓글 freude ()

    성모병원에서 서초역까지 양쪽 다 채워도 수만명 되기 어려워요.

    뭐 한사람이 일당백이라고 장사해야하는 주최측의 추산이라는 거 이해합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아주 자세 좋아요..
    위치를 정확히 아네요..
    참석해서 한번 대충이라도 세보세요.
    대충 10미터에 몇명이 앉는지..
    그럼 계산 나오거든요..
    이번에 서초역에서 성모병원까지 채웠으면
    좋겠어요.

  • 댓글의 댓글 산촌 ()

    이런 토론 좋아요..
    나도 사실 참가인원에 대한 계산을 어떻게 하나
    궁금하거든요.
    더군다나 왔다 간 사람도 있고 ..
    그래서 대충 따져보면 잠실주경기장에 사람이
    꽉 들어차면 10만명이라고 해요..
    그런데 서초역에서 성모병원까지의 넓이와 거리를
    따져보면 그거 꽉 채우면 10만명은 넘는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거 같은데...
    잠실운동장 관람석보다야 그 면적이 훨씬 클텐데...

  • 댓글의 댓글 산촌 ()

    지도로 면적계산을 해보니까...
    대로폭이 45미터 정도이고...
    서초역에서 성모병원까지 약 1000미터 이면,
    평방미터당 약 2명 정도하고 하는데...
    경찰들이 하는 추산으로도..
    대충 계산하면
    서초에서 성모병원까지 9만에서 10만은
    나오네요..

  • 댓글의 댓글 산촌 ()

    주변 골목길에 있는 사람들 빼고도 ...
    암튼 내 바람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서초에서 성모병원까지 많은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검찰개혁을 위해서...

    근데 이 현상을 떠나서..
    검찰개혁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인지도 궁금해요.
    개혁을 해야 하는데 조국이어서 안된다는 건지
    ....

  • 댓글의 댓글 freude ()

    ㅎㅎㅎ

    산촌님이 주최측이 거짓말했다고 친절히 계산해주시네요.

    성모병원에서 서초역까지 차도랑 인도 다채워야  10만명 나온다고 하시네요.

    지난 번에 3만명 모였다는 게 인도의 일부분밖에 안되었지요.

  • 댓글의 댓글 산촌 ()

    에구 참 좋기도 하겠다..
    신나게 웃어라.. ㅎㅎㅎ
    난 이번에 넘 기분이 좋다..
    내가 생각했던 건 그 한줄만이라도 꽉차길
    정말 바랬는데..
    그보다 몇배의 공간을 민주시민 촛불시민들이
    꽉 채웠다..
    나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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