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황우석

글쓴이
예린아빠
등록일
2019-10-0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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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건
황우석 사태를 네이버에  검색해 보니  2005년 일이였다.
14년  (.내가 이곳을 기웃거린지도  14년이  흘렀다)
내  기억이 맞다면은  피디수첩이  처음 터트린 것은  난자 적출에  관한 문제였다.
불법인지 비윤리인지 모르겠으나  방영 이후  엄청난  공격을 받았다.
결정판은  대통령 노무현의  공격이였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잘 알지도 못하는  비전문가들이  흠집을 내면서  나라를 위태롭게(매국)
하지 말아라
그후  1번 줄기세포 이후의  출기세포가  포토삽을  이용한 것이였다는  폭로(?)가 있었고
1번  마저도  재현이 불가능한  아마도  암세포(돌연변이) 일 것이란  말이 나오면서 
길고도  긴  황우석 사태가  종결이 되었지만은...
재미있는것은  나같은  문과생들 중에서는  지금도  당시를 아쉬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논리는 간단하다
수백..수천조의  미래형 먹거리  사업을  망쳤다는 것이다.
황우석이  사기를 쳤던  사기를 당했건  그가  당시에  그분야에서 가장 앞선  사람임은  분명한데
그를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사소한  것을 트집 삼아서  그를  망하게  했다면서  우리민족의 민족성(?)
까지  들먹인다.
전문가가 보기에는  "말도 안되는 논리"이지만은  현실에서는 묘한  살득력을  가지고 지금도  유통되는
썰이다.
"사기를 쳤건  혹은 사기를 당했건  그가  당시  그분야  최고의 전문가라는 사실"  이말이  핵심이다.
정확히는 그렇게  사람들은 믿고 있다는 것이다.
..........................................
14년 이후  재현된  조국사태는 어떠한가?
여기서의  판단은  자연과학자가  아니라  검사와  판사가  될것이다.
아마도  그전 까지는  말그대로  미친듯이  싸울 것인데....
도대체  그들은 뭣을 가지고  싸우는 것인가?
의혹이 사실일 것이다?와  사실이 아니다?  로  비싼 밥 먹고  거리로  까지 나오는 것인가?
단지  추측만으로?
과거 황우석 때에  비리를 폭로한  사람이  의사였는데  그걸 가지고  그의  말이  아니라  그를 공격했었다.
요즘 식으로 말하면은  적폐..기득권 세력이였다.
당시에  황우석이  수백 수천조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진  애국자라면은...
지금  조국은  정말  조국을 구할 사람이다.
물론  조국이  황우석의  길을 걸을지  윤석열의  검찰이  그의  혐의를  벗겨줄 것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말이다.
지금의 조국을  과거의  황우석과  동일시 하면서  지지하는 사람 역시  많음을  나는 느낀다.
조국이  설혹  황우석의  길을 걷더라도  그들은  조국을  끝까지 응원할 것이다.
이놈들아  그래도  조국이  이나라에서  청렴도로 치면은 상위  10퍼센트..1퍼센트 안에  들것이야!!
물론 이것도  믿음이다.
혹은  논점을 바꿀수도  있겠다.
그런 검찰 너희놈들은  얼마나 깨끗하냐?
역시  묘한 설득력이 있다.
수사하는  사람이나....그들을 지지하는(?)  반대파나...  까보고 싶단 생각도 든다.
.............................
그럼 뭔소리를 하자는 것인가?
민나 도로모데스  인가?
아니  최소한  민나 도로모데스  일 수도  있다란  의심을 하고  살아야  된다는  말일 수도 있다.

  • 시나브로 ()

    황우석 사태는 황우석이 사기치다 걸린 사건이고,
    조국 사태는 기형적 검찰특권을 조정하려다 저항에 부딪힌 사건입니다.
    두 사건을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못합니다.

    보수연맹의 검찰개혁 저지 전략을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당이 협조하지 않을 경우, 패스트트랙 일정에 따라 처리되려면 내년 총선 이전까지 마무리 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만일, 내년 총선에서 한국당이 저지 가능한 의석수를 확보하게 되면 이 개혁이 물건너갈 가능성이 큽니다.

    여기서 조국을 사퇴시키면, 다른 누가 나와도 버티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현 여당인 민주당이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부도덕한 정당으로 국민 뇌리에 각인될 것이고, 바로 선거에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 걸 노리고 한국당이 조국 낙마에 올인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내년 총선이 검찰개혁의 마지만 관문이 될 것이고, 그 총선 승부의 분수령은 지금 맞이하고 있는 조국의 장관사퇴 여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민평당이 분해되었고, 바른미래당도 분열직전이라 이번 국회내에서 처리되더라고 패스트트랙 법안이 어떻게 결론날지 알 수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 산촌 ()

    ㅎㅎ
    이런 궤변이 있나요
    문과수준이 이런건가요?

  • 산촌 ()

    무슨 황우석이 그당시 탑입니까?
    진정 탑이었다면 사기를 치지도 않았지요.
    그 자체로 인정받고 투자받고 할텐데요.
    그게 안되니까 사기 친 거에요.

  • 산촌 ()

    지금의 조국장관 상황은 그냥 검찰기득권과 그외 언론기득권
    등등 ..
    친일잔재들의 기득권과 전면전을 펼치고 있는것일 뿐이에요.

    지금의 무소불위의 검찰권력을 누가 만들었나요...
    바로 일본애들이 조선의 독립군등 불순세력들을 쉽게
    처단하기 위해서 세계에서도 없는 모든 권력을 검사들에게
    준거에요.
    그걸 해방 70년이 지나도록 회수하지 못하고 그런 권력을
    이용해서 국민들을 겁박하고..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개로 사용하고..

  • 산촌 ()

    일본 애들 조차도 검찰에게 우리같은 권력을 주지 않습니다.
    수사권도 제한되고 기소권만 있는...

  • 돌아온백수 ()

    황우석을 띄운건 조중동 이었고, 젊은 과학자들이 진실을 찾았고요...
    검찰을 띄운건 조중동 이고, 분노한 시민들이 조국을 찾고 있죠.

  • 예린아빠 ()

    국민들이  어떤 상황에 대해서  판단하기가  어려울 때에  대통령의  한마디는  천금같은 무게로
    국민들에게  다가옵니다.

    우리는 많은  역사속에서  많은 경우를 봅니다.
    1..이승만이  대전에서  서울 사수 방송을  했었지요
    2..노무현이  당시에 했던 말은  국민들에게는  "알아봤는데  별거 없더라"..란  의미로
      다가온 것이였습니다. 결국  그는 잘못 알은 것이였죠. 대통령으론  결정적인  실책이였죠.
    3..이명박의  천안함에 관한 발언도 기억 할만 하죠.  배가  파도에  파손  침몰 할 수도 있다란 
      발언은  당시 상황에  대한  최고 정보자의  상황설명으로  이해 했습니다.
    4..박근혜의  문서 유출 사건에  대한  발언은  좀  달랐지요.
      자신과  관련된  문건이였기에  그 내용에  대한  진위  여부를  말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은
      다들 했었죠.  즉  당시에는 박근혜의 말에  대해서  아무도 진실 여부에  관심을  가지진 않았죠.
     5...이번  문재인의  발언(조국의  장관임명)은  참으로  놀라왔었는데  자신과 관련이  없는
        남의  비리 의혹 인데  마치  자신과  관련되어  있는듯한  표현이 였기  때문입니다.
      장관 임명은  "알아봤더니  별거 없더라" 란  메세지로  읽을 수도  있으나  당시 상황은
      "왜  문재인은 저런 무리를 할까?" 란  메세지로도  읽혔습니다.

  • freude ()

    문 대통령과 조국 장관이 우리나라를 위해 큰 일하고 있습니다.

    더욱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기를 기원합니다.

    얼마 후면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가 예정되었지만,

    대통령과 조국 장관이 검찰의 직접 수사를 없애는 방향으로 개혁하고 있으니

    너무 고마울 뿐입니다.

    사람들에게 많은 생각의 기회도 주고 훌륭합니다.

    기회는 386처럼, 과정은 조국처럼, 결과는 문재인처럼!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패트 관련은 증거가 차고도 넘칠만큼 많다고 합니다.
    소환조사도 필수 사항이 아니죠. 이번에 장관부인을 기소할때 소환하지 않았죠.

    증거들을 정리해서 기소하면 되는 사건을 그냥 보고만 있는 거죠.
    수사를 하지 않은 것, 그 자체가 검찰이 기소권을 남용하는 예가 될거에요.

    이런 사건을 기소하지 않는 것이 또한 검찰의 지나친 권한행사라고 볼수 있구요.
    이번에 장관가족 관련 수사를 보면, 너무 대비가 되죠.

    이런 식으로 검찰 손에서, 그리고 언론들과의 유착을 통해서,
    왜곡된 사건들이 얼마나 많았나요?

    이 사건이 아베의 자살골과 처음부터 닮은 점이 많았다는 것을 반복하고 싶어요.
    100일이 지나도록 한국기업의 직접피해가 보고된 것이 없죠.
    아베 자살골 초반에 한국 언론들이 얼마나 난리를 쳤던지 기억을 되새겨 보시길...

  • 댓글의 댓글 freude ()

    무슨 증거요? 뭐에 대한 증거인가요?

    거대 담론적으로 이야기하지 마시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셔야죠.

    하여튼  “과정은 조국처럼 결과는 문재인처럼”되기를 바랍니다.

  • 예린아빠 ()

    상황이  갈수록  꼬이고  어렵게 진행되는듯 합니다.
    결국 이모든 정치적 혼란은  내년 총선까지  가서  결말을  맺던지  새로운 출발점이
    될지  결정이 되겠죠.

    다만...유시민은  문재인 정권을 위해서라도  더이상의  발언은 자제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가  윤석렬의  청와대  보고 정황을 흘린 순간  그는 사실상 이정권의  2인자로  자리매김을
    해버렸습니다.
    그의  모든 발언이  대통령의  말과  생각이라고  지지자건  반대자건 간에  통용되는 상황입니다.

    그는 당시 상황을 "윤석렬의  불충"으로  설명했습니다.
    윤석렬의  보고 내용이  아니라  윤석렬의  보고태도를  문제삼은 것이죠.
    그래서 보고내용과  상관없이  아니...반대로  조국은 임명하고  윤석렬은 내쳐야  한다는
    논리죠.
    그럼  윤석렬은  조국의  죄를 입증해야  하는 상황이고  반대로  문재인은 조국의  무죄를
    입증하라고  윤석렬에게  강요 하는 상황인가요?

    무슨 조선시대  같기도  하고  동네  아이들  골목대장 놀이  같기도 합니다.

    이년동안  적폐청산의  투톱으로  이정권에  봉사한 두명이
    각각  검찰 총장과  법무장관으로  승진(?) 하면서  문재인 정권 2기를  출범시키려  했는데
    문재인..유시민 조국등은  이 구도를 거부하려는 "윤석렬의  난"  으로  본것이고 
    그건 바로  이정권의  트라우마인  "노무현의  자살"이  재현될 것에  대한 두려움 이라고 봅니다.
    뭔든 어떻겠습니까.

    벌서부터  조국이  문재인 정권의  세월호가  될 것이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국 동생의  구속이  취소되면서...
    정말로  이정권은  정경심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하면서  조국을 살리려 할것이라는
    예측이  나옵니다.
    그러면은  총선 전까진  1심 판결이  안나오도록  질질 끌것이고
    다음 대선 까지는  대법원 파결이  나지 않겠죠?
    그러나
    "조국사태가 마무리  되지 않는 이상 결코  조국 이슈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아베의 자살골 사건과 이 사건이 비슷한 시기에 발생하고, 출연자들이 겹치는 등의 유사점도 있습니다.

    조국 장관이 그때도 등장했었죠. 어쩌면, 그 때문에 그들이 찍어서 물고 늘어지기로 한지도 모르죠.

    재판이 곧 시작될텐데, 의외로 재미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실망하실수도 있죠.

    한편, 아베의 자살골을 조중동이 띄워줄때, 현명한 시민들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으로 응수해서 조중동을 열받게 만들었듯이, 이 사건도 반전의 묘미가 있을 수 있어요.

    공정에 대한 자각과 열망이 내년 총선을 전혀 다른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베의 자살골과 계속 연결짓고 있습니다.

    공정 사회에 대한 열망은 야당과 내부자들에게는 자살골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게 어쩌면, 진짜 하이라이트 일 수 있어요.

  • didah ()

    황우석과 조국을 비교하는
    머저리가 있네

  • 예린아빠 ()

    철지난 인터뷰 기사 하나 올립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09118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091251

    윤여준 : 김태우 비서관 사건이 났을 때 조국 민정수석 문책 논란이 있었다. 그때 내가 방송에서 읍참마속, 즉 기강 문제가 있으니 인사 조치를 하는 것이 옳다고 말한 적이 있었다. 그때 민주당 중진 의원이 "조국은 촛불의 상징이기 때문에 못 바꾼다"고 했다. 깜짝 놀랐다. 촛불은 민주적 가치에 대한 분노다. 민주적 가치는 추상적이다. 광장에 나온 사람들에게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설계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러면 촛불에 의해 탄생한 정권은 자기들이 생각하는 촛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촛불의 명령인지를 제시하고 동의를 얻었어야 한다. 그런데 일방적으로 자기들이 곧 촛불 행세를 한 것이다.
    ................................................................
    인터뷰  당시 지난 5월달에도  문재인 정권은  나름 한계에  봉착해서  정치적  다결책을  모색해야
    할  상황이였습니다.

    "일본과의  전쟁"은  그 이후에  나왔죠.

    음모론은  양쪽 모두에게서  나올수 있겠지요.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이번 사태가  어쩌면은 문재인 정권의  내재적 모순 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글쎄여....

    처음에는 장관 하나 임명하는 문제였는데, 조중동이 키웠고, 검찰이 뜬금없이 기소를 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상황이죠.

    이제는 정권의 문제로 키우려나 본데요.... 지나고 보면, 좀 쑥쓰러워질 일들로 봅니다.

    키우면 키울수록 자살골이 될겁니다.
    자유당이 총선에 내세울 선수 고르기도 어렵겠지만,
    대선에 내세울 선수는 더 고르기 어려울거에요.

    혹시라도 대선에 이긴다고 해도, 장관을 고르지 못할겁니다.
    장관자리를 다 못채우는 초유의 정부가 될 수도 있어요.

    특단의 대책이 나와야 될텐데... 아마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리라 봅니다.
    박근혜가 70대를 중용할때는 개인의 취향이라고 넘어갔습니다만,
    다음 자유당 정부는 80대 90대 장관이 등장할 수도 있겠죠.
    자료가 없어서, 뒤지지 못하는 사람들이 또 누가 있을까요?

  • 댓글의 댓글 freude ()

    조국이 장관이 못되었나요?

    조국이 장관 임명된 순간 어떠한 잘못이 있더라도 장관이 될 수 있다는 게 증명되었죠.

    자유한국당이 정권잡게되면 아무나 장관 쉽게 될 겁니다.

    조국도 장관했었는데 누가 못되겠습니까?

  • 예린아빠 ()

    위의  인터뷰 기사에서 나타나듯이
    당시에도 이미 현재의 위기를  거의  그대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위기를  비정치적은 방식으로  돌파 하려고 하지 말아라...하면서 
    일본문제와  조국(?)문제를  구체적으로  거론 했었지요.

    거기 인터뷰에서는  해답도 역시  제시하였고...
    저 역시  거기에  동의 합니다.
    국회의원수  정수를  60에서 100명  정도로 늘리면서  민의를  정확히  대변할수 있는  선거법을
    만드는 것과...
    (그들은 만악의  근원이라고  주장하는) 87년 체제의  핵심인  대통령 제를  바꾸자는  것입니다.

    저 역시  대통령제가  나쁜지는 모르겠으나...의원 내각제로 가면은  최소한  지금 보다는 정치가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

    즉...문재인 정권이 작금의  위기를  돌파하면서  정치적 성과를 낼수 있는 방법은
    민의를  정확하게  대변할수 있는 선거법을  만들어서  내년 총선에  개헌을 같이  붙이는
    것입니다.

    선거법 개정은 필수이고  개헌은  선택이겠죠.
    ........................................................
    현 정부의  무능(?)에는  동의하지만은  그것이  소득주도 성장의  실패에서
    온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정권의  부동산 정책이 이정권이 가지고 있는 모든 모순적인 것들의  총합으로 봅니다.
    현실과  원망이  뒤섞인...
    허영만의  타짜가  현실에서 구현되는  더욱더 악질은 그걸  정치에 이용하는...
    그것이  이 정권의  계급적  본질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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