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경제를 감염시켰다

글쓴이
예린아빠
등록일
2020-02-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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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3일  세계증시가  아시아  유럽  미국 (해가 뜨는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폭락하고 있다.
한중일 이야  직접적인  당사자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 순간  유럽과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자신들의  문제"가 되버렸다.
그럼  아시아  유럽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떠한  모습으로  인민들을  공포시에  쩔게 만든것인가?
물론  여기엔  아주  많은  감염자가  있을것이라  추측하지만  아무도  알수가  없는  이란이나  동남아는
제외했다  그들이야  말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란  역사에서 배운  삶의  철학으로  버티는 중으로
보이니까.

유럽과  미국의  공포는  자신들이  중국(한중일)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더  취약 할수  있다란  것에서  출발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은  1..초기에  독감과  증상이  비슷하고 2..감염속도(?)가  독감의 4배라는 것이다.
한국에선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것  만으로  감염이  되었다.
즉  삽시간에  의료체계를 붕괴시키면서  희생자를  발생시킬수  있다란  공포이다.

그럼  유럽의  고민은  무엇인가?
국경통제와  통일적인  방역의  문제이다.
이탈리아의  국경을  프랑스  독일이  막을수  있을까?
이유..유럽의  통일적인  방역정책이  가능할까?

미국의  문제는 무엇일까?
그건  국가가  이  역병을  통제할수  있을까란  의문이다.
다들  알다시피  미국은  지디피 대비  의료부분이  최고인  나라이다.
그럼에도  의료사각지대가  수천만명이다.
물론  보험  가입자라고  모두다  진단 및  치료가  보험이  되는지는도  모르겠다.
각자가 든  보험이  말 그대로  각자라서
즉  미국의  중산층은  보험은  보험대로  내면서  각자들이  평소에  해왔던  문화  체육  종교  소비
생산활동,,사실상  모든  생활에  장애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
해결책은  두가지이다.
하나는  빨리  치료제  2-3일  세계증시가  아시아  유럽  미국 (해가 뜨는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폭락하고 있다.
한중일 이야  직접적인  당사자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어느 순간  유럽과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자신들의  문제"가 되버렸다.
그럼  아시아  유럽  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떠한  모습으로  인민들을  공포시에  쩔게 만든것인가?
물론  여기엔  아주  많은  감염자가  있을것이라  추측하지만  아무도  알수가  없는  이란이나  동남아는
제외했다  그들이야  말로  "이 또한  지나가리라"란  역사에서 배운  삶의  철학으로  버티는 중으로
보이니까.

유럽과  미국의  공포는  자신들이  중국(한중일)보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더  취약 할수  있다란  것에서  출발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은  1..초기에  독감과  증상이  비슷하고 2..감염속도(?)가  독감의 4배라는 것이다.
한국에선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같이  탄 것  만으로  감염이  되었다.
즉  삽시간에  의료체계를 붕괴시키면서  희생자를  발생시킬수  있다란  공포이다.

그럼  유럽의  고민은  무엇인가?
국경통제와  통일적인  방역의  문제이다.
이탈리아의  국경을  프랑스  독일이  막을수  있을까?
이유..유럽의  통일적인  방역정책이  가능할까?

미국의  문제는 무엇일까?
그건  국가가  이  역병을  통제할수  있을까란  의문이다.
다들  알다시피  미국은  지디피 대비  의료부분이  최고인  나라이다.
그럼에도  의료사각지대가  수천만명이다.
물론  보험  가입자라고  모두다  진단 및  치료가  보험이  되는지는도  모르겠다.
각자가 든  보험이  말 그대로  각자라서
즉  미국의  중산층은  보험은  보험대로  내면서  각자들이  평소에  해왔던  문화  체육  종교  소비
생산활동,,사실상  모든  생활에  장애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
해결책은  두가지이다.
하나는  빨리  치료제  백신을  개발하는 것이다.
아마도  가장 많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중국이나  가장 큰  제약회사를  가지고 있는 미국
그리고  최근에  많은  경험을  가지게된  한국에서  나올것이다  그러나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른 하나는  국가체제가  바이러스 방역에 적합하도록  변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과연  가당키나  한 말인가?
즉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3개월  혹은  1년이상  지속되면은  세계는  큰  혼란에  빠질것이란
공포감이  증시 폭락을  불러 왔다는  의미 일 수도 있다.

  • 지나가다 ()

    댓글에 이상한 분들 올 지 몰라 붙입니다 ㅋㅋ

    所有评论这篇文章的人都支持中国政府披露天安门事件,中国民主化以及台湾和香港的独立。
    이 글에 댓글을 작성한 모든 사람은 중국 정부의 천안문 사태 진상 공개와 중국의 민주화, 대만과 홍콩의 독립을 지지합니다.

    http://dongtaiwang.com/loc/phome.php?v=0

    https://gb.falundafa.org/

    시진핑 푸우 푸


    대한민국 한국인들은 걱정마세요.

  • 펭귄 ()

    미국 주요 공산품, 의료제품, 제약 원료의 대부분이 중국서 들어옵니다. 중국 경제 멈추면 2-3개월 지나 미국 경제도 힘들어져요. 한국도 비슷한 상황에 빠질 겁니다.

    미국 사회에서는  총기가 상징하는 개인의 절대 자유가 있습니다. 의료계엄령을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사태 수습을 위해 시행하면 전국에서 무기로 무장한 민병대, 시민들이 경찰, 군인과 싸울 겁니다.

    한국도 벌써현 정부에 반감을 가진 국민이 늘어나고 있어요. 무능한 정권이라는 겁니다. 특히 매월 수입이 있어야 하는 계층들.  이런 분위기를 야당은 정치적으로 이용해 총선에 사용할 겁니다.  공포로 인한 광기가 사회 전체를 잡아먹으면 대중은 이성적인 선택을 하기 어렵지요.

    한국인 입국 금지하는 나라 수가 60여개로 늘어났어요. 아시아 이외 대륙에서 아시아 인에 대한 극단적인 혐오와 공포가 늘어나 길거리 폭력, 시위가 시작되었고요.

    현 정권은 해외 정보 자산을 사용해 이런 사태를 인지하고 있기는 할까요?

  • freude ()

    서울에서 마스크 몇장 사느라 수천명의 사람이 빗속에서 4시간 넘게 서있는 거지나라를 만들어 놓고,

    이처럼 무능할까라는 생각에 속이 끓어 오릅니다.

    아마 미국에서 한국발 입국 거부하면 결정타가 되겠지요-.-;;

    그러면 친중 때깨문들 반미 선동 투쟁에 나설게 눈에 선합니다.

  • 예린아빠 ()

    미국 트럼프가 벌이고 있는  미중 경제전쟁의  핵심은  자신들의  상품(금융 서비스 포함)을  쓰지 않으면은
    자신들이 심어둔 바이러스를  통해서 기존의 공급망을  망가트리겠다는 전략입니다.

    상대인  중국에선  당연히  자신에게 공급되는  공급망에서  바이러스에  오염된  상품을
    제거  대체하려  할것입니다.
    당연히  한국의 입장에서는  우리 상품이  미국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이  아니라는것을
    거래처  중국에게  확신시켜  줘야  할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에  의해서  주도된  미중 패권전쟁의  민낯입니다.

    한중일 간에  인구 이동만  막고  상품과  자본의  이동을  지속할수  있을까요?

    지금이  전시상태가  아니라도  모든  행동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상황이  아니라도 쉽지
    않은  선택들 입니다.

    중국에게  한국은  원 오브 뎀이지만은
    한국에게 중국은  킹 오브 뎀 이거나  올 오브 뎀  일 수도 있으니 깐요.

    인간의  행동을  통제하는것이  어디까지  가능 할까요?
    과거  이차대전때에  소련  레닌그라드는  900일  까지  고립되었었죠.
    지금  중국 무안은  한달  이상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의  기초는  죽음에  대한  공포입니다.
    즉  죽음만이  인간의  행동을  별  문제 없이  통제 할수  있다란  말 일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한  10억 씩  준다고 하면서  통제를  할수도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뭔  소리 라면은  통제가  공포도  이익도  아닌  단순한  외부의  강압이라고  느낄  때에는
    결코  오래 갈수  없으며  그런  과정에  무수한  희생양이  등장 한다는 것입니다.
    안하던  짓을  하는것도  힘들지만은  하던 짓을  안하는 것도  힘드는것입니다.
    이건  단순히  정신건강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  일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가장  먼저 수치로  오는것은  경제적 파산 일  것입니다.

  • freude ()

    와 이 와중에 뭔 미국 바이러스?

    친중파들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한 폐렴 발원지에 대한 맹목성이 한계가 없군요.

    조선족 게이트가 농담인 줄 알았는데 사실인 듯-.-;;

  • 돌아온백수 ()

    네에... 바이러스가 세계경제에 큰 타격을 주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주목 해야 할 지점은 중국 우한에서 발병하였을때, 그리고 중국 전역으로 전염되었을때도, 별 동요가 없었던 세계경제가 한국을 비롯한 유럽, 그리고 이란으로 번져나가자 크게 동요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중국에서 막을 수 있었다면, 세계경제에 별 영향이 없다는 반응에서, 이제는 막을 수 없다는 쪽으로 판단하면서, 그 영향이 10% 를 넘어서 20% 까지 수축하리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트럼프는 마스크를 쓰지 않고 언론에 등장하고 있죠.

    발빠른 한국의 진단 덕택에 코로나의 성질들이 밝혀지고 있는데요.
    의외로 보통 감기와 구별이 안되는 정도 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세계경제가 흔들리는 걸까요?
    바이러스가 전부가 아니라는 뜻일까요?

  • 시나브로 ()

    지금은 발병 초기라 치사율이 좀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시간이 좀 더 흘러서 판데믹 상태가 되면 집단면역이 높아져서 치사율이 현격히 내려갈 것입니다.
    그 때는 일반 독감과 구별이 잘 안되는 수준이 될 겁니다.
    언론은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다른 뉴스에 몰두하게 되겠죠.

    경증 환자를 구분해서 일반시설에서 치료받게 하겠다는 뉴스가 나오던데,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 ourdream ()

    한국인이 된 조선족과 단기 조선족을 합하면 국내 조선족이 70만을 넘어섰어요. 70만이 정치적으로 한쪽으로 쏠리면 그 영향은 생각보다 큽니다. 저는 현재 회자되는 조선족 게이트 전체를 믿지는 않지만 비슷한 일들은 있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미국 바이러스는 너무 나간 얘기 같네요.

    제 생각으로는 중국 우한에서 발원지인 것은 맞는데 코비드19 확산의 [의도]가 조금이라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그 의도는 오히려 중국측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전방위적인 압박과 중국 내의 경제성장률의 급격한 하락 등 중국 내부의 위기가 일촉측발이었거든요. 중국 내부의 경제적 문제를 비롯한 여러 문제들은 곪아 터지기 일보 직전입니다.

  • ourdream ()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지, 중국 내부의 문제들이 일시적으로 망각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문제를 망각했다고 그 문제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1~2년 안에 중국발 경제 위기가 시작되리라 봅니다.

    이번 미중 무역전쟁에서 알 수 있듯이 중국은 미국의 상대가 되지 않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중국을 G2로 보는 경향이 너무 큽니다. 80년대 민주화 학생 운동권의 정신적 사상이 반미 친중의 색채가 강하다는 것은 다 알려져 있습니다. 운동권이 주류인 현 정부는 너무 친중에 매몰되어 있어서 중국의 현 정치, 경제적 문제들 및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태를 직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중국이 미국과 맞먹는 진짜 G2가 되리라 착각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병법의 기본중의 하나인 원조근공을 떠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 예린아빠 ()

    엘리베이터 감염은  확실한 것이  아닌가 봅니다.
    이번  바이러스에  관한  공포는  아직도 기세가 꺽이지 않았고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그 끝을  알수 없기에  어찌 보면은  당연한 것이겠죠.
    수치상으로는  중국에서 꺽인듯  보이나  지금 중국이  사실상  이동을  통제하는 상황이라서
    그 의미 역시  마음을  놓을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이와같이  둘중에  하나라도  명확히  보이지  않는한  공포는 계속 될  것입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류의  바이러스성  질환이  유행이  계속될  가능성 입니다.
    그쪽  전문가들은  그 가능성을  아주  높게 보면서 그에 대한  대비를  말합니다.
    그것이  기후변화의  문제이던..
    지구적  차원의  이동의  확장에서  연유하던간에 
    문제의  해결 역시  최소한  국가차원  나아가서는  지구적  차원에서 방역과  치료를
    고민해야  한다는  의미 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현재 각국의  처한  입장에서  사회 구조  자체의  카다란  변화를  요구 할 수도 있겠죠.

    제가  되풀이 해서  말했지만은
    1..중국이  초기 방역에서 실패한 이유..
    2..유럽에서 국가간  방역을  통일적으로 해야하는 문제
    3..미국에서 의료 사각화의  문제.
    4..저개발  국가에서  발생해서  국경을  넘는 문제등을  다같이  고민해야  할것입니다.

  • 예린아빠 ()

    여기 회원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사 하나 올립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366&aid=0000480611
    우한 코로나를 퇴치할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도 AI 기술이 동원되고 있다. 바이두는 자사의 리니어폴드 기술을 활용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자 구조를 분석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55분에서 27초로 120배 압축했다고 밝혔다. 바이두는 AI 개발자 방역 수호 계획을 발표하고 자사의 빅브레인 플랫폼과 페이장딥러닝플랫폼을 개방하기로 했다. 무료로 관련 기술과 자원을 쓸 수 있도록 해 바이러스 분석은 물론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다. 징타이커지도 바이러스 분석을 통해 후보약물을 탐색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AI시스템을 개발했다.
    ...............................
    군인(군수산업체)들이  전쟁을  좋아한다고 하죠.
    군인들의  욕심으로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까지  있으니깐요.

    이번 바이러스 전쟁도  전쟁이라면은
    그 싸움터에서  싸우는  의사(의료사업체)들  역시  이번  전쟁을  좋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예린아빠 ()

    요즘  젊은이들이  과거 세대에  비해서 보수화 되었다고 말들을 하면서
    하나의  원인으로  드는것이  평생직장..좋은 직장이  (많이) 사라지면서  젊은이들이
    일찍부터  주식..부동산 등의  투자활동을  하기  때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은  몇백  몇천을  투자 하지만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자본가적  마인드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죠.
    세상을  자본가(주주)의  시점에서 본다는 것이죠.

    자본가가  자본가적  시점에서 보는거야  존재와  의식이  일치하는 것이라서  남이 뭐라할
    상황은  아니지만은
    몇백..몇천  투자라고  하면서  자본가적  마인드를 가진다는것은  조금은  웃기는 일일수도
    있겠죠.
    그는  아주 소액  투자자 이지만은  백수 일수도 있고  소비자 이면서  노동자  이기도
    하기 때문이죠.

    요 며칠  미국 주식시장이  아주 드라마틱  했는데
    1..코로나 바이러스 공포로  기록적인  하락세를 보이다가
    2..7개국 재무장관 중앙은행장의  화상회의가  결정되자  폭등을  하죠.
    3..회의 후  예상대로  대폭 금리인하를  결정했는데  증시는 기록적인  하락을  하죠
      그걸  그쪽  전문가들은  금리인하가  시장  참여자들을  안심시킨것이  아니라  우리가 모르는
      정말  엄청난  위험이  있는것이  아니냐란  새로운  공포가  하락을  불러 왔다는  분석을
      하죠.
    4..그리고  바로 다음날  다시  상승을  하는데  그거은  바로  민주당  대선후보로  바이든이
      유력해  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정확하게는  샌더슨의  하락세가  주가상승을  이끌었다는
      것이죠.
    5..그런데  그 이유가  샌더슨이  월 스트리트(제약회사)에  적대적  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제약주를 중심으로  상승을  하나 봅니다.
    ............................
    이걸  재미있다고  해야  하나요?
    샌더슨은  백신..치료제 개발이  늦어지는 이유를  제약회사의  탐욕  때문이라고  말했는데
    그말에  (약간의)진실이 있다면은 
    샌더슨이  대통령이 되면은 미국  나아가선 세계가  역병의  공포에서  좀더  빨리  빠져 나올수
      있게 되는것이  아닌가요?
      대폭적인  금리 하락으로도  못막을  정도의  엄청난  위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이
      시장을  지배했는데  그 와중에  국가적  차원의  방역을  주장한  후보의  패배가 
      자신에게  유리한  것인가요?
      자신은  역병에  걸려도  자신이 가진  주식이  오르면은  해피 한건가요?

  • 시간 ()

    예린아빠님/
    "도올 김용옥"을 "도울 김용욱"이라 (누군가) 하듯
    "샌더스"를 "샌더슨"으로...
    버니 화이팅! (콩떡 같이 얘기해도 찰떡 같이 알아듣기요)

  • 예린아빠 ()

    하하..
    제글에  오타가 많죠.
    무지와  실수가  적당히  섞여있습니다.
    요즘엔  제 전화번호도  기억을  못하는 처지인지라서
    그 둘 사이의  경계도  흐릿해 집니다요.
    중요한  것은  보는사람이  찰떡같이  알아 들어야  합니다.

  • ElectricEnginee… ()

    예린아빠님 요즘 젊은이들이 고작 수백 수천만원 투자하면서 자본가의 마인드를 가진게 아닌가 하는 말에 공감합니다.
    가끔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옳은 방향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자기 주식을 위해서 자기 부동산의 이익을 위해서 혹은 그 밖의 개인적 이익을 위해서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선택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 데 놀라곤 합니다.
    싸이엔지를 몇년간 눈팅하면서 여러 좋은 정보나 식견을 접하면서 좋아했는데 요즘 유난히 낯선 닉네임이 자기 주장만을 반복하면서 대화보다 선동을 목적으로 기존 사용자 글들은 다 묻히게끔 도배하는 인상을 받네요.
    1차세계대전 이후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우파가 득세하던 시절을 보는듯 합니다. 우파가 독일국민을 전쟁에 몰아넣고 패전이 확실해진 상황에서도 언론을 이용해 승리할 수 있다고 떠들며 무의미한 자원 낭비와 죽음으로 이끌었죠  좌파가 정권을 잡고 나서 상황을 알고 항복 선언하여 패전으로 끝나자, 우파는 자기들이 일으킨 세계 대전이나 자기들의 전선에서의 과오는 입 다물고 좌파를 독일국이 이길수 있는 세계대전에서 항복선언을 해서 패전으로 만든 원인으로 몰아갔습니다. 그를 믿은 독일 국민들이 투표로 사민당을 몰아내고 뽑은 것이 바로 파시스트 나치당이었으며 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되었는데요.
    별다른 논리나 식견 없이 싸이엔지 분들이 덧글로 대화를 걸어도 귀를 틀어 막았는지 정부 욕만 하는 닉네임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대화가 목적인지 선동이 목적인지, 그리고 뻔히 지난 탄핵당한 정권이나 그 당의 과오가 있는것도 이번 정권의 과오로 몰아가는데 마치 나치당이 선거에서 승리하려고 여론전 펼치던 바이마르 공화국 시절이 연상됩니다.
    국민을 선동하고 가짜 뉴스를 퍼나르는 수작이 역사적으로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 확실한데 그 대가를 감당하고 치러야 하는 것은 국민이니 저는 요즘 싸이엔지에 올라오는 도배글을 볼때마다 참 답답하고 불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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