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에게 배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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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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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여러번 얘기해도 우린 듣지 않았다.
"저 부자 새ki, 뱃돼지에 기름이 끼니 뭔 소리를 하는지..."
"마소나 키우셔..."
우린 빌 게이츠가 너무 부자인게 부러웠다. 게다가 잘나가는 아이티 업종. 아이티 구루가 웬 "인펙셔스 디지즈" 타령이란 말인가?
지가 텔런트야? 지가 영화배우야? 어디 홍보대사라서 아프리카로 가서 사진 찍고 그러는거야?

라고만 생각했다. 저 부자 새ki 저러다 없어지겠지 했다.
마소의 주가도 잘 나가다 찌그러졌고, 애플은 승승장구했다. 그러다, 스티브가 암으로 죽었다.
바로 그즈음일까, 아니 이미 시작되고 있었을까?
늘 탈도 많고 무겁고, (여전히) 문제 많은 윈도즈...
한 때 애플 맥 오에스 로 갈아타다...워낙이 흔한게 윈도즈이고,
윈도즈 아니면 구동이 안되는 소프트웨어들이 아직도 제법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윈도즈를 또 깔고 그런 피씨를 쓰다보면, 마소는 "공기"와 같이 따라왔다.
마소가 있는 곳에 워드, 파폰, 엑셀이 있었고, 그것들도 조금씩 나아졌다.
엑셀에 심지어 통계 펑션도 들어가 있어서, "프리즘"만큼은 못해도,
 티 테스트, 아노바, 별의 별 통계 계산도 가능하게 되었다.
파워포인트 데자인도 중치에서 큰 그림으로 바뀌기도 하고,
빌 게이츠가 뒤에서 물러나 있다고 하던데, 늘 빌 게이츠가 조정하는 느낌을 지울 수 없도록,
마소는 조금씩 개선되었다. 그리고, 어느날, 무슨 이유에서인지, 주가가 오르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렇게 개선되고 있을 때, 빌 게이츠는 파운데이션 내세워서 계속 인펙셔스 디지즈, 특히 에볼라 바이러스 또 말레이시아에서 유행한다던 모기 바이러스 등, 자꾸 제 3 세계에서나  유행하는 감염질병이 문제라고,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얘기를 하고 돌아다녔다.

"병shin 돈을 케 많이 벌더니, 미쳤나...맨날 무슨 개소리인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게 아니었다. 어디가 우리(mi kook)의 약점이 었는지 유일하게 꿰 뚫어 보던 사람,
자신의 동업자 "폴 알랜" 마저 "브레인 인스티튜티"를 세우다 돌아가고 난 다음에도 살아있는 빌,
빌 게이츠는 이런 것이 올 때, 미국은 제 3세계 국가와 마찬가지로 대응할 것이라고 보고 있었다.

그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미리 알 수 있을까? 미국의 국정원 씨아이에이?
물론 빌 게이츠는 하이프로파일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그런 위치에 있다.
그리고 정보를 나름 취합하였을 것이다. 그게 그가 해오던 일이라고 했다.
빌은 사려 깊었다. 팔십년대 후반부터 그랬고, 그의 이미지는 신중하게 매김되어 있다.

운으로 돈을을 많이 번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잔잔하게 증명하고 또 증명해도, 우린 잘 믿지 않는다.
그러나, 이제는 몇 십년이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는다.
빌 게이츠의 말에 귀 기울여야 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나도 빌 게이츠 처럼, 책을 많이 읽고 신중하고 싶다.
그에게 배울 점은, 부모가 변호사라서, 자기 권리 독점  권리를 미리부터 잘 파악하여
마소가 독점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여 부자가 되는 법을 알았다는 시기어린 눈길이 아니고,

남들이 아무도 귀기울이지 않을 때, 뭔가 꾸준히 할 수 있고
시간을 헛으로 쓰지 않는 점,
그것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무슨 대비를 하며, 길게 보며 살고 있을까? 빌 게이츠 흉내라도 내 보자.

  • 돌아온백수 ()

    나이를 먹고 경험이 좀 쌓이면, 옛 선현들의 얘기가 다시 들립니다.

    "사람은 아는 것 만큼 본다."

    같은 정보를 던져줘도,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정보는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누군가 자기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면, 어떻게 반응을 합니까?
    여기서, 잡스와 게이츠의 운명이 갈라집니다.

    잡스는 배경이 없었기 때문에, 독선적이다 성격파탄자라는 선입견과 싸우게 되죠.
    반면, 게이츠는 아이비리그 중퇴, 그리고 집안이 좋다고 알려져서 사람들이 그의 말을 듣습니다. 그러니, 마찰이 적었죠.

    한편,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납니다. 그리고, 화려하게 복귀하죠. 자신이 운이 좋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스스로 몇번을 증명합니다.

    그야말로, 아싸와 인싸의 대표적인 인생이라고 할만 합니다.
    아마도, 잡스가 살아있었다면, 이 시국에 또 파란을 일으켰을겁니다.
    애플왓치로 하던지, 아이폰으로 하던지, 역학조사를 단축시키고,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앱을 출시했겠죠.

    점점 운명의 시간이 오는 느낌입니다.
    전세계가 한국이 이태원 집단감염을 어떻게 처치하는지 보고 있습니다.
    대충 1주일이면, 지난번 대구 발병 데이타와 비교가 되겠죠.
    한국이 마지막 한명까지 추적해서 검사하고, 격리가 성공해서 전염을 막는다면,
    세계는 다시 희망을 품게 되겠죠.

    만약, 한국이 실패하고, 대유행이 현실이 되면,
    세계는 혼란에 빠질겁니다.
    금융 쪽도 크게 흔들릴거라 예상이 됩니다.

  • 예린아빠 ()

    도킨스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뭐라고  한말이 없나요?

    저와  아주 가까운 사람이  이건  하나의  자연사적  과정이라고  말하던데
    (이기적인)유전자가  생존의  방식으로  늙은 유전자들을  정리하는 방식(?) 이라고
    이해 할수도 있을까요?

    도킨스가  무슨 말을  했을지 와는  무관하게  세상을  이런 "없어져야 할 것들"과  자신과의
    투쟁으로  보는  세기말적  현상이 지구적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는것은 매우  염려됩니다.

    1...경제가  오랜 기간동안  침체하니까  자신의 불행이  남탓으로  여겨지기 때문일까요?
    2...그 와중에도  잘먹고 잘사는 상위 1퍼센트들은  "불감청 이언정 고소원" 이라고
      이런식의  외부세력에 대한  공격을  "즐기고" 있는 것인가요?
    3..서구 사회의 "한국방역"에  대한  찬사는  한국을 배우자는 의미일까요?
      아니면은  "중국을  배우지 말자"라는 의미일까요? 그들은  자신들을  존중(혹은  추종)하는
      한국이  훨신 더  편하겠지요.

    10년전 세계경제의  위기를  타파한 것은  중국의  투자였습니다.
    미국의  소비 축소를  중국의  투자로  막았지요.

    그럼  이번에는  줄어든  소비를 뭘로  매꿀수 있을까요?
    확실한 것은  아무리  돈을  찍어낸다고 하여도  소비가  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재정까지  동원되고 있으니  수요에  대한  아주  약간의  자극은  있을겁니다.
    그러나  재정 투입이  전년연봉 5천 짜리에게  5천 이상을  주는것은  이나니까  한계는
    있죠.

  • 돌아온백수 ()

    지금 전세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있겠죠.
    언택트 라고 하기도 하고, 이름이 중요한 것이 아닌데..., 각자 생각나는 것들을 던지고 있죠.

    코로나 시대에 문제가 되는 것들을 보려고 한국을 주시하고 있죠.
    어떤 산업이 영향을 받는지, 어떤 산업이 영향이 적은지...

    일단, 우리가 선진국으로 부르던 미국을 선두로 한 경제는 포스트 코로나에서 큰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없겠죠, 현재, 실업을 당한 노동자들의 직업들은 결국 사라질거라 봐야죠. 그 분들이 옮겨갈 일자리를 찾는 것이 숙제가 됩니다. 대충 30% 까지 보는 것 같아요.

    나머지 70%의 일자리는 앞으로도 잘 먹고 잘 살겠죠.
    이 일자리들 중에는 이미 십수년 전 부터 관심을 끌면서 성장하던 것들이 많아요. 아마존을 필두로 하는 배달과 관련된 산업, 그리고 넷플릭스를 필두로 하는 스트리밍, 온라인 강의가 미래라고 하던 나노디그리를 주창하던 사람들 등등 ...

    미래는 옆에 이미 와있다고 하죠. 우리가 보지 못할 뿐입니다.
    공장을 다시 국내로 가지고 와야 한다는 얘기들이 나온지도 꽤 됩니다.
    경제적으로도 오프쇼어링이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얘기가 나온지 꽤 되요.
    리쇼어링에 자본들이 몰리겠죠.

    탈중국 얘기도 나온지가 몇년입니다. 베트남으로 가야 하나, 인도네시아인가 저울질 하던 공장들이 본국으로 굳히게 되는 계기가 되겠죠.

    남북한 협력으로 잘해보자는 얘기도 나온지가 꽤 되죠.
    리쇼어링을 북한으로 돌리게 된다면,
    한국 경제는 날개를 달게 됩니다.

    그리고, 철도로 유럽까지 연결해서 수출을 한다면....

    이 모든 얘기들이 미래가 될 수 있어요.
    이번 대유행만 막을 수 있다면....
    아... 이번 주말이 운명의  주말이 되는 것 같네요.

  • 시나브로 ()

    빌 게이츠의 그런 선견지명이 잘못하면 큰 오해를 불러올 수도 있는 모양입니다.
    이번 코로나-19를 빌 게이츠가 인위적으로 퍼뜨린 것이라는 음모론이 퍼지고 있거든요.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44726.html

    항간에는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이미 수년 내지 수십년 전부터 발생되었다가 최근에 큰 독성을 갖는 형태로 발병이 되었다는 주장도 있네요.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5590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로 침투하기 위해서는 스파이크 단백질의 머리부분이 잘라져 나가야 하는데 이 때 Furin 이라는 효소가 관여한다고 합니다.
    이 효소는 단백질중 특정 아미노산 배열을 가지고 있는 부분에서만 작동한다고 합니다.
    즉, PRRA 아미노산 서열을 갖는 부분이 있어야 하고, 염기 3개로 이루어지는 코돈이 하나의 아미노산을 운반하므로 이는 해당 염기 12개가 우연의 일치로 RNA에 일렬로 삽입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확률이 극히 낮기 때문에 인위적 조작이라는 주장들을 펼치고 있는 것이지요.

    https://m.medigatenews.com/news/3879241217

    이미 발생된 지난 일이야 따져서 무엇하랴만, 조기 퇴치가 불가능해진 지금 상황에서는 감당 못할 변종 바이러스가 생기지 않기를 기도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는 듯 합니다.
    지금은 중국 책임이냐 아니냐를 논할 시기가 아니라 합심해서 방역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

    트럼프는 이 와중에 2천억불 무역불균형 해소에 대한 약속이행을 못할 경우 중국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인상을 하겠다고 엄포를 때리고 있는데, 방역에 관한 국제 공조를 방해하는 가장 큰 암적 요소로 여겨집니다.
    미국민들이 과연 어떤 결정을 내릴지 연말 미 대선이 궁금해 지는군요.

    지난 10년 중국이 담당했던 글로벌 시장확대 역할은 인도나 아프리카가 넘겨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은 저임금 국가가 교육수준이 높아지면서 생산자 역할을 담당해 왔는데, 앞으로 AI가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된다면 어쩌면 인도 아프리카는 그 기회를 박탈당할 수도 있겠네요.

    가끔 이번 코로나에 빗대서 굶어죽으나 병걸려 죽으나 마찬가지라는 소리를 많이 하는데, 싱거운 우스갯소리로 넘기기가 쉽지 않네요.

  • 댓글의 댓글 시간 ()

    네. 저도 그런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증거가 없어서 뭐라고 단정짓기 아직은 힘듭니다. 누가 제일 이익을 보았을지 1년 2 년 안에 증명되겠죠.

    빌 게이츠 동업자들, 이전 동료들, 제가 아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공통점이 있어요.
    1. 빌 게이츠와 아내 맬린다:  "재단"을 차려서 바이오, 인펙셔스 디지즈 분야 계속 투자중
    2. 폴 알랜: 빌 게이츠와 공동 창업자: 지금 죽었으나, "알렌 인스티튯" 세우고 뇌과학투자
    3. 폴 그로스 (제가 아는 사람입니다): 빌 게이츠가 씨이오 일 때 마소의 바이스 프레지던트했던 사람인데, 역시 "뇌질병" 관련된 재단에 관계하여 엔아이에치와도 관련된 일을 10년 넘게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아이티 업종의 선두주자인 "마소"의 주요 인물들은 "헬쓰"분야에 계속 돈을 써왔어요. 왜?

  • 돌아온백수 ()

    4차 산업혁명 이라고 부르던 움직임이 모두 포스트 코로나로 봐도 될 정도에요.
    미래는 그런 식으로 옆에 와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거나 진행하고 있던 일자리들은 이번에 영향이 거의 없거나,
    오히려 기회가 더 빨리 온거죠.

    한국의 많은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들은 물들어올때 노젓는 그런 상황이죠.
    하지만, 전통적인 산업에 안주하고 있던 기업들은 타격을 받았죠.

    항공, 관광업이 제일 먼저 타격을 받았구요.
    관광업도 스마트 하지 않은 것들 부터 무너지고 있습니다만. 스마트를 도입한 곳들은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고 합니다.

    골목식당들이나 편의점들이 오히려 타격이 덜한 상황인데, 일시적일 수도 있고,
    새로운 활로가 열리는 것일 수도 있구요.

    관광쪽에는 이미 그런 경향이 시작되고 있었다는 분석들도 많이 보입니다.
    소비자들이 스스로 찾아 다니는 경향이 몇년 되었다고 하구요.
    언택트는 올레길로 대표되는 철지난 유행이 복고 될 수도 있답니다.

    언택트는 젊은이들에게는 익숙한 문화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소규모로 덕후 스러운 취미와 놀이가 이미 번지고 있던 문화라는 거죠.

  • 댓글의 댓글 시간 ()

    다른 것은 모르겠고, 버지니아 주에서 한국 음식점 오우너를 하고 있는 친우가 있어 돌백님말씀에 공감하게 됩니다. 그 친구 지금, 코로나 사태인데, 태이블 손님은 못 받아도 "우버 앱 배달" 통해서 코로나 이전의 50% 매상은 꾸준하게 찍고 있다고 했습니다 (하루 매상 몇 천 불임). 따라서, 동종업계 1위 계속 유지하고 있어서 주변 상권 오우너들이 부러워한다고요. 작은 차이인데, 배달 앱 (미국에는 흔치가 않아요. 그나마 워싱턴 디시 주변 동네이고 특수 동네라 가능)과 미리 부터 손잡고 있었던 것이 완전 효자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스마트 전화기 매개로 한 것이니까, 이게 바로 4차 산업 혁명이겠죠...

  • 예린아빠 ()

    제가 과거  (아마도) 이곳 사이트에서 주식이나  부동산의  가격 전망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라고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소위  면대 면이  아닌 상황에서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체  하다가  본의 아닌 오해(?)등이
    쌓이면서  사람이  실없어  보이는 경우를  많이  봐왔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불확실 해 보이는  현재 상황에서  쥐꼬리 만한  목돈을  가지고 있는 많은
    분들이 
    1..지금  주식을 사도 되는지
    2..지금 집을 사도 되는지를
    너무나도  진지하게  고민을  하셔서  한마디  해봅니다.
    물론  저 역시  "그것이 알고싶다" 입니다.

    1...공급은 줄고  수요가 는다
    2...공급이  줄고  수요도  준다
    3...공급이 늘고  수요도 는다
    4...공급은  늘고  수요는  준다.

    현대 자본주의는  독립된 계에서는 공급이 는 만큼  수요가 늘지를 않습니다.
    뭔 말이냐면은  모든  사람이  번돈  모두를  소비 하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자체 내의  투자로  충당하던지  아니면은  밖의  수요를  찾아야  합니다.
    밖의  수요는  물론  투자와  소비 둘 다  이지만은  현실은  투자가  핵심입니다.
    과거  히틀러가  자국내에서  고속도로  딱고나서  남의 식민지  뺏기  전쟁을  했었던
    이유 이기도  합니다.

    1...10년 전에는  미국의  소비 감퇴를  중국의  투자로  막았습니다.
    2...작금의  미국과  (아마도) 중국까지  포함된  소비 감퇴는  무엇으로  막을까요?
    3... 만약  중국에서  소비가  줄어든다면은  당장  중국은  투자로  막을 수 있습니다.
    4...미국에서  소비가  준다면은  늘어난  달라로  자국 내거나  자국 밖  기업에  투자를 
      할수 있습니다.물론  그  투자가  단순한  종이 투자일  경우라면은  정말로 종이 소지자만
      돈(종이)를 벌겠죠.
    5...그런  최악의  경우...즉  미국등  선진국(?)이 자국내  투자가  정지되고  풀린  돈만으로  종이 투자만을
      해서  그들만의  리그가  될  경우에는  하이퍼 인플레가  올수도  있습니다.
    6...아직  투자와  소비가  거의  없거나    매우  부족한  지역에  돈을  집어 넣을 수 도 있겠죠.
    ........................................................................
    우리는  어떨까요?

    1...통화 및  재정 정책으로  자산 가치의  하락을  막고  소득의 감소분의  일부를  보존해 준다.
    2...통화및  재정 정책을  오버슈팅해서  도덕적  해이가  일어날  정도로  흥청망청이  된다
    3...통화 및  재정정책이  하는 둥  마는 둥이라서  경제가  급속히  위축된다.
    4...아무래도  우리의  경우에는  외부 조건이  더욱 더  중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나라 밖에서  하이퍼  인플레가  오던
      디플레가  오던...
      우린  그  영향을  벗어나기  힘들어  보입니다.

  • 댓글의 댓글 시간 ()

    예린아빠님은 과학기술자이신데, 경제에 안목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중국 중국 하셨는데, 왜 강조하셨는지, 시간이 지날 수록 체감되네요.

  • 댓글의 댓글 예린아빠 ()

    과학 기술자  아니구요
    전공이 경제학 입니다.

  • mhkim ()

    빌 게이츠가 난 사람은 틀림없죠. 그 만큼 적이 많은 것도 사실이죠. 그 측면에서 음모론자들에게는 좋은 표적이 될 수 밖에 없고요. 음모론의 문제점은 진실 규명을 더디게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지금은 코로나 이후를 예측하는게 불가능해 보입니다. 코로나가 우리의 생활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이네요. 기적적으로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온 다면 많은 부분이 해결되겠지만요.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제 뇌피셜로 볼 수 밖에 없는데요. 지금까지의 역사를 볼 때 백신이나 치료제를 만들기가 어려울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실제 HIV는 실체가 규명된지 수십년이나 지났어도 백신이나 근본적인 치료제를 못만든 것으로 압니다. 짧은 시간이나마 이번 코로나 건을 볼 때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큽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모델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적과의 동침을 어떻게 잘 관리를 할지가 정말 중요해 보입니다. 이번 코로나로 볼 때 더이상 거짓말은 통하지 않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사회가 더 투명해지는 것은 확실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사태로 봤을 때 미국의 국력이 형편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력이 있는지도 의문스럽습니다. 그 강한 군사력이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하네요. 우리나라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정말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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