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글쓴이
예린아빠
등록일
2022-02-03 03:49
조회
1,823회
추천
0건
댓글
1건
다들  행복하시기를...

1...오랜만에  가족이  모여서 정치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 포함  5명인데  3명이  컴잉아웃을  했습니다.
안철수  심상정 기권  으로요.
저는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2...2022년  세계경제가  아주  매우  심하게  요동칠듯 합니다.
  물론  한국은  그 한복판에서  휘청거리겠죠.
  뭐가  뭔지  불확실  할적에는  전문가(프로)의  뒤를 따르게  되겠죠.
  현재  프로로  인정받는  그룹은  채권시장의  참가자들  입니다.
  전세계 중앙은행과  거대  투자은행  펀드들의  전쟁터이죠.
  물론  기본은  있습니다.
  자국의  실질  금리가  얼마 인가와  실질  금리가 마이너스일  경우에  중앙은행이  이를  반전할 
  힘이  있는가  이겠죠.

3...미중간의  패권  전쟁이  계속되면서  이것이  전세상 모든  일에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중국을  싫어하는  나라(국민)은  두부류로 나뉘는데...
  하나는  중국을  가해한  나라고
  다른  하나는  중국에  피해를  본  나라입니다.
  한국  베트남 같은  나라는  중국이  잘나갔을때에  결과가  나빳다란  역사적  경험의  소산이지만
  다른  전직  가해자들의  중국  혐오는  그  이상으로  혐오스럽습니다.

4...전쟁만  나지  않는다면은 ....죽지만  않는다면은  기회는  항상  있습니다.
  눈앞의  성공  실패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좀더  길게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웁시다.
  세상을  길게  보면은  좀더  주변에게  관대할수  있겠죠.

  • g뇌 ()

    관점 공유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목록


자유게시판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14700 내 정보 어디서 수정 가능한가요? 댓글 1 클릭 08-29 1977 0
14699 전기자 수소차 댓글 22 ourdream 08-20 3120 0
14698 이준석의 미래 댓글 27 예린아빠 07-28 3941 1
14697 궁금한데, CVPR 표절 건은 조용히 묻힌 건가요? 댓글 3 늘그대로 07-20 3183 0
14696 정부, 앞으로 10년간 반도체 인력 15만명 양성 댓글 2 늘그대로 07-20 3088 0
14695 카이스트 교수 대학원생 폭행 댓글 11 mhkim 07-05 4543 0
14694 세계경제를 관통하는 몇가지 흐름 댓글 37 예린아빠 06-20 3528 0
14693 그래서..., 다들 안녕하십니까? 댓글 16 돌아온백수 06-06 3200 0
14692 멍청한 보수 댓글 8 시간 06-03 2759 0
14691 전 쓰레기 대통령 집 주변에서 시위 금지 법안까지 나왔네. 댓글 14 펭귄 05-30 2611 0
14690 박지현의 배후 댓글 10 예린아빠 05-27 3238 0
14689 한동훈 해명이 이해안되는 건 저뿐인가요? 댓글 16 늘그대로 05-07 3696 0
14688 강남. 뺀잘이 장관 되나? 댓글 64 리영희 04-14 3154 0
14687 ㅍ 순경음 ㅂ 순경음 ㄹㄹ (쌍 리을)을 살리자 댓글 2 시간 04-11 2751 0
14686 세가지 이야기 댓글 8 예린아빠 04-06 2308 0
14685 DOC와 함께 춤을 댓글 6 샴발라 03-17 2442 0
14684 부정선거 의혹을 스스로 키우는 선관위 댓글 14 ourdream 03-05 2550 0
14683 설문 조사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 3 최성우 03-02 2187 0
14682 미끼를 덥석 문 푸틴 댓글 14 ourdream 02-25 3042 0
14681 호주에서 가장 큰 석탄발전소가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댓글 5 늘그대로 02-18 2840 0


랜덤글로 점프
과학기술인이 한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 2002 - 2015 scieng.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