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와 함께 춤을

글쓴이
샴발라
등록일
2022-03-17 13:31
조회
911회
추천
0건
댓글
6건
어렸을 때는 그냥 신나는 노래구나 싶었는데,
나이를 조금 먹고 들으니 정말 괜찮은 노래였었구나 싶습니다.

당시엔 출근할 때 청바지 못 입었었나보죠?
요즘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청바지말고 다른 옷 입은사람들은
모두적폐라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가지고..
자꾸 청바지 안입으면 나쁜놈이라고 하니
그사람들 얼마전 대선 패배까지 했죠.

근데 이젠 가족들간의 소통을 위해
집에서 청바지만 입겠다는 가장이 나타났네요.
원래 입던 옷 버리고
돈을 들여서 명품 청바지 입고싶다고 하는데..

언제쯤 DOC의 노래의 진짜 가사뜻처럼
될 수 있을까요?
생각보다 어려운건가 봐요 이게

  • 예린아빠 ()

    1..대한민국  포커계에서  가장  유명한  이윤희"선생"이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종종  언급하는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유시민이  출연한  방송에서  자신이  책을  언급했다고  합니다.
    하도  포커에서  깨져서  이윤희의  책을  사서  봤는데  그책에서  감명깊게  본  글귀가
    "포커를  잘할려면은  먼저  자신의  포커  실력이  낮다...형편없다란  것을  인정해야 한다"
    라는  것이라고  하면서  인생의  글귀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2...이윤희  "선생"은  이세상에서  가장  포커를  잘치는  사람은  누구냐라고  물으면서
        답은  "자신보다  실력이  낮은  사람과  치는  사람"  이라고  말합니다.
    .................................................................
    포커치는  사람이  말하는  호구는  "포커를  패 떠먹기  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럼  그  실력이란  무엇일까요?
    바둑같이  확실한것도  아니지만은...
    그렇다고  롯또 같은  것도  아닌  그  중간이며  핵심은  상대(패)를  읽는  능력이겠죠.

    상대는  포커판의  플레이어  일수도  있겠고
    표를  줄  유권자일  수도  있겠죠.
    가장  능력있는(이기는)  정치인이  자신의  상대보다  한표라도  더  받는  사람이라고  한다면은
    그는  무조건  상대를  악마화(능력없는)  하여야  하겠죠.
    원인과  결과가  바뀌지요.

    뭐  거기까지는  그럴수  있는데...
    상대를  악마화  하면서  동원된  저주의  말들이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온다면은
    그  말을  듣는  백성들은  피곤해  할겁니다.

    유시민  역시  자신의  포커  실력의  부족함은  인정했을지는  모르겠으나
    문재인  정권이  백성들에게  지지를  잃은  현실을  인정도  분석도  못한  상태에서
    유권자를  탓하거나  운동장이  기울어  졌다란  말만  할지도  모르겠죠.

    문재인  정권 에서  떠오르는  사람이  누군가요?
    문재인  조국  추미애  유시민  김어준  탁현민  정도 인가요?
    그중에서  세상을  이성..과학적으로  보는  사람이  누구라고  보시나요?

  • 예린아빠 ()

    윤석열이  "공간이  의식을  지배한다"라고  말하니까
    설훈은  "(잘못된)믿음이  의식을  지배한다"라고  공격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둘다  맞는  말입니다.
    다만...설훈의  말은  불완전  합니다.
    듣기에  따라선  동의어  반복으로  들리기  때문입니다.

    의식이란  언어로  표현되며  그  언어는  갑은  을이다란  형태로  나타납니다.
    믿음과  의식은  같을수도  다를수도  있으나  "변화"로  보기는  힘듭니다.
    설훈은  잘못된  믿음이  어디에서  왔는지  까지를  말해야  할겁니다.


    윤석열이  말한  공간이란  단어는  일반적인  표현은  아니며  아마도  건축쪽(?)에서
    쓰는  말인듯  싶기도  합니다.
    하지만  요즘말로  아주  "직관적"으로  다가오기는  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기분전환용으로  집은  못  바꾸더라도  자동차나  가방을  바꾸기는  하니깐요.

    윤석열이  "헌법"을  바꿀수  없다면은  집이라도  바꾸겠다란  의미로  말한 것이라면은 
    그것  역시  하나의  의미있는  변화로  보입니다.

  • Hithere ()

    이런 글도 정치로 끌고 가다니 대단하다.

  • 예린아빠 ()

    익?  제글에 대한  댓글인가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지요
    제글이  정치로 끌고가는  글로 보였나요?

  • Hithere ()

    모르는 사람이 보니까 정치글로 보이네요.

  • ionfre17 ()

    나이키 운동화 할인하는 곳
    https://vvd.bz/bw7G

    제휴마케팅의 일환으로 커미션 수령 가능

목록


자유게시판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공지 질문과 상담은 용도별 게시판을 이용하세요 댓글 1 sysop 04-20 3530 0
14698 세계경제를 관통하는 몇가지 흐름 댓글 25 예린아빠 06-20 504 0
14697 빡대가리 윤 나토 참석 댓글 27 리영희 06-10 763 0
14696 답변글 엄중 경고 sysop 06-15 244 0
14695 그래서..., 다들 안녕하십니까? 댓글 16 돌아온백수 06-06 708 0
14694 멍청한 보수 댓글 7 시간 06-03 544 0
14693 전 쓰레기 대통령 집 주변에서 시위 금지 법안까지 나왔네. 댓글 14 펭귄 05-30 614 0
14692 박지현의 배후 댓글 10 예린아빠 05-27 697 0
14691 한동훈 해명이 이해안되는 건 저뿐인가요? 댓글 16 늘그대로 05-07 1409 0
14690 강남. 뺀잘이 장관 되나? 댓글 64 리영희 04-14 1457 0
14689 ㅍ 순경음 ㅂ 순경음 ㄹㄹ (쌍 리을)을 살리자 댓글 2 시간 04-11 650 0
14688 세가지 이야기 댓글 8 예린아빠 04-06 901 0
열람중 DOC와 함께 춤을 댓글 6 샴발라 03-17 912 0
14686 부정선거 의혹을 스스로 키우는 선관위 댓글 14 ourdream 03-05 1149 0
14685 설문 조사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댓글 2 최성우 03-02 776 0
14684 미끼를 덥석 문 푸틴 댓글 14 ourdream 02-25 1454 0
14683 호주에서 가장 큰 석탄발전소가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댓글 5 늘그대로 02-18 1327 0
14682 한심한 쭝국 올림픽 댓글 3 시간 02-16 904 0
14681 2월14일 경기도 지역 백신패스반대 기자회견 (경기도) 댓글 3 펭귄 02-15 768 0
14680 정경심은 진짜 표창장을 위조했는가? 댓글 26 시나브로 02-07 1622 0


랜덤글로 점프
과학기술인이 한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 2002 - 2015 scieng.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