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상태 이공계, 돈은 퍼붓지만 여전히 희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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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Eng
등록일
2013-01-2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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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가 관료되기,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

[홍헌호 칼럼] 노예 상태 이공계, 돈은 퍼붓지만 여전히 희망은 없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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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자원 배분권을 둘러싼 권력투쟁’에서 우리나라 이공계 출신들은 정치권력, 관료권력으로부터 철저히 소외되어 있어 이공계 기피현상이 나타난다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대안으로 전문가를 비전문가 들이 통제하는 민주적 통제를 해야 한다는 조금은 이상한 논리를 제시했네요.

  • 남영우 ()

      이공계 기피라는 말은 쓰지 않는게 나을 듯 합니다. 링크의 내용과 동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관료부패가 엄청나게 심한 중국의 예를 들어서 이공계의 관료진출의 당위성 같은 것을 운운하는 것은 한국 이공계에 대한 모독입니다.

    이상하게도 이공계 관료진출을 중국 예를 들어서 엮을려고 하는 기사나 글들이 많은데, 꼭 경계해야 합니다. 이공계 종사자들이 이런 식의 예시문에 말려들면 안됩니다.

    그리고, 비전문가가 전문가를 통제한다는 것은 맥락에 따라 달리 해석해야 합니다.

    이공계 관료가 늘어나서 전문지식으로 관료주의 펼 때는 반드시 견제장치가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공계 관료주의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국가에서, 질문이나 문제점 지적과 상당히 동떨어진 주제에 대한 이런 식의 주장을 강조하는 것은 논점 흐리기라고 봅니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맞기도 한데, 특히 원자력에 관해서는 이런 지적이 유효합니다. 일본이나 한국의 예를 보면 잘 알수가 있습니다.

  • 빨간거미 ()

      비전문가의 전문가 통제의 예로,
    군 출신들이 국방부에 못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미국의 경우입니다.

  • 신영갑 ()

      음 이미 oecd 4위이 gdp대비 연구개발비 대부분이 정출연과 학교로가고 있고, 효율적이라는 중소기업에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 즉 과학기술관료에 이공계출신 중소기업인을 채용해야 한가는 건가요?

  • 신영갑 ()

      중소기업 연구개발 지원을 파격적으로 늘리는데에는 적극 찬성합니다.

  • 훌륭한과학자가될래요 ()

      박근혜 정부도 이공계에 대한 관심은 적을것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입니다 (아직까지는.. )글 내용만 보면 뭔가 하려고는 하는데 일단 지켜볼 일입니다. 마지막엔 비 전문가가 통제하라는게 아니라

  • 훌륭한과학자가될래요 ()

      전문가와 같이 섞여서 참여해야한다는 거 아닐까요? 뉘앙스가 그렇습니다. (스마트폰이라 실수로글이 눌렸네요)

  • 워터스 ()

      공돌이가 관료되고 싶어하는 것도 문제지만, 돈을 사이비 교수한테 주니까 문제 해결이 안되는 거다. 대전시 과학 벨트에도 누누이 항의했지만, 교수들한테 돈 줘봐야 문제만 커진다니까? 문제는 학생이 아니라 교수다.

  • 워터스 ()

      그리고, 유학가는 학생들은 대전시 교수들에게는 절대로 비밀로 해야 된다. 지네들 지역 정치 하느라, 이인제나 한승수 따위 들에게 아이디어를 팔아 넘겨 졸지에 폴리페서들한테 쫓겨다니거든. 지들 끼리 다 짜놓고, 짤랐다 붙였다 아주 염-병 덤앤 더머 시리즈로 찍는다. 학생들은 죽어가고 있는데 자기들은  LINK 만들었으니까 좋댄다. 우리는, 권력이 아시아로 이동한다 개드립치는 미국 대학교에서 쫓겨나고. 학생들한테 빨대 꽂은 교과부 장관과 카이스트 폴릴페서들 자식들은 서남표 써서 카이스트에서 교수 시키는 게 그 기생충들 인생.

    다 사형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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