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op님에게

글쓴이
bozart
등록일
2010-10-27 13:3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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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1. 트위터 실험

오해가 있었습니다. 제가 트위터 실험을 통해 의도한 것은, 여기있는 트래픽을 다른 곳으로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트위터에 있는 사람들을 사이엔지로 끌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효과를 보여줌으로써, 이곳 회원들에게 SNS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한 실험이었구요.

얘를 들어보죠.

"[IT's Bozart] 14. 불가사의 대한민국" 라는 글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조희수가 2900이 넘었습니다. 저의 다른 글과 비교하면 3배 많은 조회수죠. 이 글이 트위터에서 소개된 후 여러번 RT되었는데, 상당수는 우리 회원이 아니었다는 것도 주목할 점이죠.

저는 이번 SNS 관련글들을 쓰기전에, 어떻게 여러분에게 SNS의 의미를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방법을 찾기 위해 한달 이상을 고민했습니다. 이 정도면 모두에게 그 위력이 느껴졌으리라 생각합니다.  


2. 운영진에게

최근 게시판 글의 숫자를 한번 보세요. 회자게를 포함해서 하루에 글 하나도 올라오지 않습니다. 돌백님을 비롯하여, 예전에 이곳에서 진심으로 활동하던 분들 하나씩 떠났습니다. 이제 이곳에서 활개치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손하나 까닥하지 않으면서, 남이 공들여 쓴 글을 비난하면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 뿐입니다.

이 사이트가 죽어가는 상황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규정을 억지로 만들어서, 의미있는 활동을 제약하는 것이 운영진이 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는 창단 멤버로서, 그리고 이곳 평민 멤버로서 이곳을 살리기 위해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이서 했을 뿐입니다.

적어도 저를 포함해서 한토마에서 의기투합해서 이곳을 만들었을때, 저는이곳이 이공인들의 현실을 남들에게 알리고, 이공인들이 세상을 이해하는 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 -_-; ()

      님이 하는 실험은 그냥 님이 하는 실험일 뿐이고요...

    그래도 님이 강조하는 점을 받아들인다면...

    싸이엔지 단체명의로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싸이엔지에 게시된 글의 URL을 트윗하고 그것을 다시 팔로워들이 리트윗하고 그렇게 가야 그게 싸이엔지를 트위터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법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님이 하는 실험은 그냥 님이 하는 실험일 뿐이고요....

  • -_-; ()

      시솝들께서 좀 더 바빠지시겠지만 트위터에 싸이엔지가 등장하는 것은 괜찮을 듯 합니다. 생기면 저는 팔로윙하겠습니다.

  • 반듯군 ()

      이공인의 보다 많은 활동을 유도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 PrimaMateria ()

      "님이 하는 실험은 그냥 님이 하는 실험일 뿐이고요"는 좀 아닌 듯 합니다(표현을 달리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제되는 부분이 있다면 서로 의논해서 고쳐 나가면 되겠지요. 사이엔지는 운영진 뿐이아닌, 회원 하나하나가 만들어 나가는 사이트인데 한 회원이 한참을 고민해서 시작한 실험을-사이엔지의 전체 목적에 부합하는- 너무 폄하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_-;님의 제안도 절충안으로서는 좋아 보이네요. 보자트님께서 아무리 좋은 의도로 시작한 일이라도 광고/홍보를 원천적으로 금지하는 싸이엔지 방안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면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야겠지요.

  • sysop ()

      시솝은 yanaq 님의 리플에 대해 응답했고, bozart 님의 게시물에 대한 어떠한 대응조치를 고려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우후죽순격으로 following 부탁 게시물이 올라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입장을 정리해 둔 것입니다.

    이에 대한 bozart 님의 반응은 대단히 공격적인 언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부적절한 말씀이 많았습니다. 매우 유감입니다. 적어도 bozart 님이 글을 통해 훌륭한 독자들을 만나온 공간임을 감안하여, 합당한 수준의 존중을 나타내시기를 요구합니다.

    bozart 님의 또다른 최근 관심사였던, 타블로 의혹에 대한 글들의 조회수를 보니 4396, 7213, 3962, 6126 로 대단히 높습니다. 하지만 이 글들이 싸이엔지의 활성화와 발전에 긍정적 기여를 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 개츠비 ()

      제 활동순위가 39위로 나옵니다.

    어떤 함수를 기반으로 측정됬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만큼 기여도가 없는 회원이 39위씩이나 했다는 것 자체가 문제 있다고 봅니다.

    좀 더 많은 회원의 유입과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달나라 ()

      Bozart 님 활동과 실험이  싸이트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많이 긍정적으로 작동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타블로건과 이 글이 무슨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Sysop 아이디로 이번 댓글같은 개인에 대한 공격적 글을 쓰는 게 적절하지 않아 보입니다.

  • bozart ()

      Sysop님이 우려하신 바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몇 번 강조했듯이, 이번 일은 저를 포함한 회원들에게 SNS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자는 취지의 실험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더이상 이 문제가 이슈가 될 일은 없을 것 입니다. 

  • sysop ()

      bozart님. 시솝의 입장을 양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bozart ()

      -_-;
    "님이 하는 실험은 그냥 님이 하는 실험일 뿐이고요...."

    내가 처음부터 실험이라는 의사를 몇번이나 표시했고, 실험의도에 대한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이해할 수 없는 댓글을 달더군요. 내가 팔로 독려한건 실험의 효과를 빨리 보기 위해서 였습니다. 덕분에 실험 결과에 분석글을 준비하는 도중에 이렇게 허무하게 끝내버리게 되었군요.

    님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상대하기 싫어서 3개월동안 글 안올렸습니다. 그동안 게시판 한페이지를 못넘기더군요. 여기 계신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도움을 줄 생각으로 돌아왔지만, 매일 매일 후회하는 중입니다. 2008년 이후에 님이 올린 글이 하나도 없더군요. 그렇게 댓글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남을 비난하고 싶으면, 적어도 이곳에 충분히 기여한 후 하기 바랍니다. 여긴 개인의 스트레스 푸는 곳이 아닙니다.

  • 언제나 무한도전 ()

      이 실험은 의도하건 하지 않았건, 사이엔지의 소통 방식도 진화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질문을 남깁니다.

  • -_-; ()

      "님이 하는 실험은 그냥 님이 하는 실험일 뿐이고요...."

    이 말은 님이 오해라며 하신 해명을 저는 전혀 믿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좋은 글 잘 쓰다가 좀 된다 싶으면 떡 하니 퍼내서 자기 보금자리로 퍼가는 사람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런 부류가 아님을 증명하시고 님의 해명이 진실임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하셔야 할지 너무나 자명하기에 부가로 더 쓰지 않겠습니다.

  • bozart ()

      -_-;
    여기서 나가서 블로그 차린 사람들이 제발로 나갔나요? 당신같은 사람들과 싸우다 나갔죠. 그리도 댓글 좀 읽어봐요. 여기 분들이 나보고 블로그로 나가라는 걸 내가 싫다고 거부했어요.

  • bozart ()

      여기서 활약하시는 계신 BizEng나 avaritia님도 불로그 잘 운영하고 계신데, 그게 왜 비난받을 일인가요?

    그리고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블로그로 나가는게 무슨 벼슬인가요? 떼돈 버나요?

  • 아나로그의추억 ()

      저에게 기술은 암호입니다. 몹시 어렵습니다. bozart는 이를 쉽게 설명하는 재능을 가졌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bozart의 글을 읽고) 기술이 가져다준 문명의 혜택을 바로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PrimaMateria ()

      -_-;님 이제 그만 하세요.
    보자트님은 지금까지 오랜 시간동안의 행동으로 증명해 왔기 때문에 다른 회원분들도 신뢰하고 있는 겁니다. 오히려 왜 -_-;님께서 믿지 못하시는지 궁금하지만 저 혼자만의 궁금함으로 남기고 싶습니다.

  • -_-; ()

      다른 분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마는지는 관심없습니다. 그 분들이 여기서 광고를 한 적도 없고요.... 가본 적도 없습니다. 알지도 못하고요... 제가 말한 그런 부류라는 작자들은 다른 사이트에서 본 사람들입니다. 저는 Bozart 님의 행위가 게시판 운영원칙에 어긋날 수도 있다는 것을 지적했고 그 지적을 하게된 이면에는 님께서 시인하신대로 오해가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지적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그게 오해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제대로 행동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 -_-; ()

      남기신 댓글로 보아 "당신 같은 부류 때문에 난 나가겠소" 할 줄 알았었는데 다시 남긴 댓글을 보니 안 나가시고 제가 오해한 것을 증명하시기 위해 열심히 활동하실 것으로 보이니 primaMateria님의 당부처럼 그만하지요....

  • bozart ()

      -_-; 님
    블로그에 자신의 글을 보관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그리고 블로그 운영하면 돈도 벌고 명예가 생기나요?

    사이엔지에서 다른 사이트 얘길 왜합니까? 멀리 갈것도 없이, 여기에 님이 언급하시는 "부류의 작자"들이 널려있는데 말이죠.^^ 자기글 퍼나르고, 버젓이 자기 블로그 링크 걸어두고 말이죠.... 전 게을러서 여러분들이 하라고 해도 못하고 있습니다.

  • -_-; ()

      제가 말한 그런 부류라는 작자들은 "광고"로 트래픽을 자기 블로그, 다른 곳으로 유도하는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 -_-; ()

      님의 해명이 진실임을 입증하기 바랍니다.

  • bozart ()

      -_-;님이 윗글에서 정의하신 그런 부류의 작자들의 정의입니다.

    "좋은 글 잘 쓰다가 좀 된다 싶으면 떡 하니 퍼내서 자기 보금자리로 퍼가는 사람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런 부류가 아님을..."

    말을 바꾸려면, 자기가 먼저 쓴 글을 지우고 올리던지.... 아마츄어처럼....

  • bozart ()

      글을 쓴지가 오래되서 잊어버리셨는지 모르시겠지만, 글을 올릴 때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링크하게 되어있습니다. 저는 '광고" 덕분에 틈날때마다 BizEng 나 avaritia님 블로그가서 글 자~알 읽고 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그 분들이 좋은 글들을 여기도 올려주셨음 한다는 거죠.

    자기 글에 자기 링크넣는 행위는 광고니까 님이 새롭게 정의하신 "그런 부류의 작자"의 카테고리에 들어가겠군요.

  • -_-; ()

      님의 해명이 진실임을 입증하기 바랍니다.

  • bozart ()

      -_-;님
    흠... 논리가 약하군요. 저는 돌백님처럼 마음이 여질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상대를 잘못 골랐습니다. 좀 더 노력해서 다시 오세요.

  • -_-; ()

      "좋은 글 잘 쓰다가 좀 된다 싶으면 떡 하니 퍼내서 자기 보금자리로 퍼가는 사람들을 많이 봤거든요... 그런 부류가 아님을..." <-- 여기에 오해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아기 재우다 쓰면 종종 실수합니다. 그리고 님은 여전히 님이 전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시고 억지를 부리시는 모양입니다만 제가 보기엔 여전히 님의 광고 홍보행위는 사이엔지에서의 인기를 이용해 님의 팔로워를 늘리려는 수작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님의 댓글들은 그것을 더욱 확고히 해주고 있고요..

  • -_-; ()

      님처럼 억지를 부리는 부류들은 그다지 저도 흥미없습니다.

  • -_-; ()

      님의 트위터 애플전쟁 시작글이 성지가되기를 저도 기원합니다.

  • bozart ()

      -_-;
    학업스트레스만 있으신 줄 알았더니, 육아스트레스까지 겹치셨군요. 애키워본 사람들은 다 이해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스트레스를 이런 식으로 풀면 안됩니다. 덕분에 여기 와서 하나라도 배우고 가려는 젊은 이공인들이 손해를 보고 있잖아요. 골프를 배우는 게 좋은데, 시간이 많이 소모되니까, 수영이 좋겠군요.

  • -_-; ()

      님의 해명이 진실임을 입증하기 바랍니다.

  • -_-; ()

      논점회피하기 비아냥거리기 등등 별로 좋은 습관이 아니예요.. 님의 해명이 진실임을 입증만 하시면 간단한 겁니다. 타블로가 따로 있는게 아니구만요

  • 통나무 ()

      쩝. 이쯤에서 독자들에게 맏기심이 어떠실런지요.

  • -_-; ()

      그게 진실임을 어떻게 입증하느냐고 묻고 싶으시면 물어도 됩니다. 가르쳐드릴께요.. 너무 자명한 것이라 그냥 아시려니 했는데 댓글이 진행되는 상황을 보니 전혀 감이 없으신가 봅니다.

  • bozart ()

      논점을 회피하다니요. 물론 말도 안되는 어거지이긴 하지만, 답을 하죠.

    여기 글 퍼나르면 안된다. -> 안한다고 공언했습니다. 하라고 해도 안합니다. 귀찮게 왜합니까?
    팔로 독려하면 안된다. -> 실험 끝났으니 안한다고 sysop님께 약속했습니다.
    광고하면 안된다. -> 글쓸때 블로그 링크와 트위터 안집어넣으면 되는거죠? 물론 안할겁니다.

    너무 쉬워서, 왜 님이 흥분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입니다.

    님이 주장이 옳다면, 다른 분들한테도 이렇게 요구하셔야 합니다. 글에 들어있는 블로그 링크 다 지우라고. 전 하나만 지우면 되지만, 다른 분들은 좀 시간이 걸리거요. 그래도 굿굿하게 저한테 한 것처럼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지우라고 하셔야죠. 안그러면 마니 마니 실망할거에요.^^

  • -_-; ()

      사람 비슷하게 말을 하니 마지막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님께서 올리신 답들은 전혀 제 의도에 부합하지 않는 답들이었습니다.

    님이 팔로를 독려한 행위를 저는 게시판 운영원칙에 어긋난다고 보았고 지적했습니다. 거기에 시솝님이 삭제대상은 아니지만 우려가 섞인 글을 남겼습니다. 님은 거기에 대한 글로 오해가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하였고 그 모든 실험이 (사이엔지의 공적자원을 이용한)사적인 용도가 아니라 사이엔지의 트래픽을 늘리고 사이엔지를 활성화하는 것이었고 그를 통해 트위터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함이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말을 믿지 않습니다. 설혹 님께서 이러한 것들을 고려하였다고 하여도 그것은 님의 트위터 애플전쟁의 팔로워를 늘리기 위한 목적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님의 말이 진실임을, 공적 자원을 이용한 사적인 용도의 실험이 아니라 설명하지는 않아서 오해가 생겼을 지언정 그것이 사이엔지의 트래픽을 늘리고 활성화하는 공적인 목적이었음을 증명하시라는 겁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마치 저로인해 중단된 것처럼 미뤄버리시는 분석글 작성을 완료하여 게시하십시요(그것이 어떻게 사이엔지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중점을 두어 분석하시고요..회원수 증가 등등 많은 팩터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트위터로 트위터판 애플전쟁은 옮겨가겠지만 님은 여전히 사이엔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음을 지속적으로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인기가 있다 싶으면 개인 사이트로 옮겨가고 홍보를 위해서만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는 부류들이 존재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짧게 말하면 분석글 올리시고 하시던 대로 열심히 활동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안하시면 사적인 용도로 공적인 공간을 이용한 실험을 진행하였고 그 목적은 트위터 애플전쟁의 팔로워를 늘리기 위함이었다고 생각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사이엔지가 트위터를 통해 소통하려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가에 대한 제 생각은 이미 맨 첫 댓글에서 말했기 때문에 다시 말하지 않겠습니다. 분석글에 사이엔지가 트위터를 통해 소통하려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가에 대한 님의 생각도 담겨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bozart ()

      싫은데요?

  • -_-; ()

      삐졌군요 ㅎㅎ... 그럼 20000

  • 엄모탈 ()

      -_-; 님

    왜 그리 공격적이신지 제 머리론 이해가 안갑니다.

    전 bozart 님의 글이 좋습니다.
    매우 이해하기 쉽고 핵심만을 짚어 줍니다.
    어디가서 정말 듣기 힘든 말을 듣는 기분입니다.
    돈주고도 못 사는 것을 얻은 그런 기분을 느낍니다.
    트위터도 물론 팔로윙했구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bozart 님의 글을 홍보하고 추천합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름 객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결과입니다.

    "인기가 있다 싶으면 개인 사이트로 옮겨가고 홍보를 위해서만 해당 사이트를 방문하는 부류들이 존재합니다."
    -->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 생각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기가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구요
    또한 사이엔지를 떠나서 개인 사이트만을 운영하는데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단지 사이엔지를 홍보용으로 사용했다면 그런 인성을 가진분이 인기가 있을수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가 아는 사이트 중에서 이만큼 능력 갖추신 지식인들이 많은 곳은 못 본것 같습니다. 제 수준이 높진 않아서 일까요 ;; 사족이구요..

    하여간 이런 능력자분들이 넘치는 이곳에서 인기가 있으려면 맹목적인
    실력보다는 정말 진심이 느껴져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분들이 떠나가는 것은 떠나가는 분들의 책임도 있다만 그 분들을
    잡지 못하는 이곳의 분위기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무조건적인 공격을 하시는 분들도 봤구요...
    왜 그러는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 곳에 가입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몇몇 분들 떠나가시는걸 봤습니다.
    그때마다 안타까운 감정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가 -_-; 님께 부탁드리는 것은 배려심을 좀 많이 가져달라는 겁니다.
    위에 -_-; 님께서 bozart 님에게 요구하신 사항들은(분석자료) 제가 보기에도 너무 빡빡하고 힘들어 보입니다.
    행여나 bozart 님이 분석자료를 제시한다고 해도 인정을 안하실것 같은 분위기를 느낍니다.
    그러니 분위기를 조금만 부드럽게 하는 방향으로 가셨으면 좋겠네요..
    전 사이엔지가 흥하기를 바랍니다.

    짧은 머리로 글쓰다보니 몇 줄 안되는 글쓰는 일도 엄청 힘들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만 줄입니다.

    ps.
    전 bozart 님이 이 곳을 떠나 개인 사이트만을 운영한다고해도
    전혀 비난할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면 이곳에서 bozart 님이 머물게 할
    그런 노력을 제가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_-; ()

      엄모탈님//제가 요구한 것은 이미 준비 중이시라던 그 자료에 그것이 사이엔지에 미친 영향을 중점적으로 더 다루어 줄 것을 요구한 것입니다. 이 글에서 오해를 풀기위해 원래 목적이 그것이었다라고 했으므로 저는 이미 그 부분이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원래 목적이 그것이었다라는 말이 사실이라면 말입니다.

  • -_-; ()

      엄모탈님//왜 그리 공격적이냐........ 흠.. 글쎄요.. 제가 애초에 남긴 것은 삭제대상이라는 게시판 운영원칙을 복사해서 붙인 것입니다. 그 이후에 기사를 본게 생각나서 참고하라고 링크 달아놓은 것 하고요.. 공격적일 이유가 없죠.. 근데 그이후에 몇개 댓글이 달리고 시솝님이 의견을 내고 bozart 님이 이 글을 남겼는데 시솝님이 남겼듯이 이 글 자체가 굉장히 공격적이죠.. 그래서 까칠하게 한마디 했습니다. "님이 하는 실험은 그냥 님이 하는 실험일 뿐이고요..." 라고요.. 처음부터 찬찬히 읽어보세요.. 누가 공격적인지.......

  • -_-; ()

      이제 더 이글에 관여하지 않겠습니다.

  • 통나무 ()

      논리가 합당하게 작동하는 범위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갑자기 김 새버리면 그때부터는 논리를 추동하는 감정의 범위가
    동력과 자제를 무한대로 확장시켜버리는게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 Wentworth ()

      ㅎㅎ

  • 유유 ()

      bozart님의 명쾌하고 통찰력 넘치는 글을 계속 보길 희망합니다.
    현상을 몇마디로 풀어내는 글을 다른 어느곳에서도 본적이 없습니다.

  • 62도 ()

      똑똑한 사람은 참 많습니다. 그것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고 숨기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그것을 드러내면서 날카롭고 까칠하게 해야만 남들이 자신의 명철함을 알아줄 것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죠.

    굳이 그렇게 해서 명철함을 알려야 하는지는 의문이지만요.

  • 아나로그의추억 ()

      1. 운영자(시솝)와 글을 쓰는 회원의 생각이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즉, 회원들은 글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토론을 활성화시키고 궁극적으로는 이 사이트 운영을 돕는 것이라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운영자는 그 글에 담긴 내용을 더 중요하게 고려합니다.

    2. 저는 오랫동안 이 곳에 올라오는 글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저는 토론을 통해 다른 사람(분야)을 이해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회원들이 자유롭게 글을 올려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독자들은 (글의 내용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도) 그것을 격려하는 분위기가 마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보자트의 트위터 실험도 저에게는 재미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끝까지 지켜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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