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도가 질문드립니다.

글쓴이
푸린
등록일
2017-10-18 22:47
조회
2,2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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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저는 pks 아래급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있는 2학년 학생입니다. 제가 여러 가지로 발 담근 데도 많고 하다보니 뭘 해야할지 어디에 집중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먼저 저는 화학을 전공하고 있고, 복수전공으로 전자공학을 하고 있습니다. 학점은 딱 4.0입니다. 관심 있는 분야는 전자재료 - 반도체 쪽하고 유기재료 쪽입니다.

1) 전자공학 쪽을 살려서 대학원에 진학, 그 후 취업한다.
2) 전자공학 쪽을 살려 학사 졸업 후 회사에 취업한다.
3) 전자공학을 포기하고 화학에만 전념하여 학사 졸업 후 회사에 취업한다.
4) 화학 쪽으로 대학원을 가서 연구하다가 취업한다.
5) 원래 목표로 했던 변리사 시험에 전념한다.
화학과 전자공학이 모두 재밌긴 한데, 더 관심 있고 제가 돈을 많이 벌어야 해서 그런 쪽은 전자공학이고 적성은 화학 쪽이네요.(화학 과목 올 A+) 사실 평범한 회사원이 되기 싫어서 변리사를 생각했었는데, 집안 사정이 사정이라 취업을 해야할 것도 같습니다.. 한번에 붙으면 좋은데 저보다 훨씬 뛰어나신 분들도 모두 떨어지니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avaritia ()

    주사위를 던지세요. 6 나오면 다시.

  • 댓글의 댓글 푸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렇게도 생각을 해봤는데 제 인생이 운으로 결정되면 웃길 것 같았어요 ㅎㅎㅎ

  • 동명이인 ()

    근데 대학원을 가면 오히려 취업이 더 늦어질텐데요..

  • 통나무 ()

    적은것 보면 취업이 우선사항같은데요.
    평범한 회사원에 머물지 않으려면 복수전공 양자 폭넓게 공부하면서, 영어등등 취업후 필요한것도 준비해두는게 좋을것 같은데요.
    서점에서 취업이나 성공이나 이런쪽도 자주가서 책보세요.
    평범한 회사원에서 호기심 강한 회사원으로 자기 확장성이 커진다면 또 다른 문이 열리기는 하는데요. 자기 결정하는 훈련하는 분야 책도 자주 읽어보시고요. 대학에서 배우기 힘든 부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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