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속한 실험실 연구환경 평가하기' beta2.3

글쓴이
sysop
등록일
2002-09-29 23:57
조회
42,6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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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8건
자기가 속한 실험실 연구환경 스스로 평가하기는 다음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자기가 속한 실험실 연구환경 스스로 평가하기, BETA 2.3 (구글 로그인 필요)

한국과학기술인연합(사이엔지)은 국내 이공계 대학원 실태 보고서가 국내 이공계 대학원 개선의 시발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국내 이공계 대학원 개선이 일회성 고발 이벤트로 이룰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은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 꾸준히 대학원 개선을 위해서 모든 힘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학원 연구환경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려 합니다. 대학원 연구환경 평가 시스템은 대학원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고 개선 목표를 제시하기 때문에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학원 연구환경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은 대학원 개선의 첫걸음 입니다. 또한 측정되지 않는 개선 활동은 그 목표가 뚜렷하지 않고, 개선 성과가 구체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므로 꾸준히 추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꾸준한 대학원 개선 활동을 위해서는 개선 성과 평가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대학원 연구환경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앞으로 계속 대학원을 평가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평점을 올릴것을 종용하는 방식으로 대학원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자기가 속한 연구실 연구환경 스스로 평가하기는 대학원 연구환경 평가를 스스로 적용해볼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한번 시험해 보시고,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이 만들고 있는 대학원 연구환경 평가 시스템이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 평가 시스템의 문항들은 한국과학기술인연합의 2002년 국내 이공계 대학원 실태 설문조사( http://scieng.net/activity/109 )에서 기반해서 수정/보완 했습니다.

[논설] 국내 이공계 대학원을 살리자 - 보고서 발표에 부쳐 (2002/10/7)

  • 천칠이 ()

      보기 중복 선택이 가능해진 것을 공지해 주시면 더 좋았을 텐데요...^^ 그리고 소속에 대해 보안 유지가 됨을 확신시켜 주시거나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도교수의 이름을 어찌 감히 함부로....^^...그리고 평가용으로 쓰인다면 보기가 아주 정밀히 다듬어져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 설문에 참여하신 분들은 느끼실 테지만 카테고리를 어떻게 나누느냐에 따라 각 사안들이 달리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도교수 관련 부분에 회계나 업적 비리 같은 것이 다른 카테고리로 옮겨져 있는 것처럼 말이죠. 즉 실제로 겪는 어떤 일이 다른 일보다 점수가 높으냐 작으냐를 카테고리별로 잘 따지는 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쩝...그런 걸 할 필요가 없을 만큼 다 나쁜가요??

  • sysop ()

      소속 입력하는 칸을 뺐습니다

  • 박인순 ()

      인건비에서 '프로젝트에 책정된 만큼' 이란 게 뭐죠? 그냥 금액을 보기로 하면 안될까요?

  • sysop ()

      조언 감사드립니다. 지금 있는 평가시스템은 언제까지나 베타판이며, 좀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조언과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설문 문항들은 조언과 피드백이 쌓이는대로 차츰차츰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고, 계속 조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최경환 ()

      (펌) 경제적 여건이나 비리에 관한 문항들은 그럴듯 한데, 연구지원환경에 관한 질문은 주로 연구외적업무(잡무)에 관한 것 뿐이네요. 물론, 잡무도 큰 영향을 주겠지만, 연구 장비와 같은 물리적인 지원, 연구에 관한 교수의 조언 등과 같은 것들도 또한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최병욱 ()

      대한민국에서 이공대 가는 것은 일부를 제외하고는 절대로 인생에 보탬이 되지 않는듯.. 질문자체가 그런걸 가정하고 쓴글 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그렇네요. 학부때 아무것도 모르고 대학원 진학한 제 자신이 저주 스럽습니다.

  • 울트라브이 ()

      60점이 넘게 나오네요.. 이런.. 주관적으론 무지 투덜투덜 거리는데, 평가해보니 평균에 비해  이렇게 높은 점수가 나올줄이야...쩜.. 만족하면서 살아야 겠다.. 그만, 투덜거려야지...

  • 랄라라 ()

      헉....9점이군... 역시....

  • 실망이 ()

      현재의 사회통념상(이건 제 생각임) 학부생들은 학비를 보호자(형제자매나 부모님)로부터 지원받아서 다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학원생활부터는 학비를 스스로 해결해야 된다는 분위기가 밑바닥에 쫙 흐르죠. 그러니까 이 system의 1번 문항에서 학비 해결부분에 대한 새로운 문항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생활비라는 것이 학비를 포함하는 것이지 좀 애매모호하군요. 사실 석/박사과정 다니면서 학비를 따로 마련할 시간적 여유를 연구실에서 제공해주지 않거든요. 하루 내내 연구실에 처박혀서 자리를 지키고 있어야하지 않습니껴?

  • 실망이 ()

      <수정>....생활비라는 것이 학비를 포함하는 것인지 좀.....

  • 실망이 ()

      참! 그리고 학비 해결부분에서 사립대학교와 국립대학교의 경우 학비가 너무 차이가(약 2.5배 - 3배) 나므로 이 사항도 고려해서 문항을 추가해 주시면 캄샤캄샤 ^ ^

  • 실망이 ()

      <추가> 학비 해결부분은 3번 문항으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꼭 1번 문항을 보충해주셔야 합니다 ^ ^ 그리고 2번 문항은 좀 이상해서 답?을 고르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학교측에서는 정부의 관련부서에서 시키는대로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대학원생 본인명의의 계좌로 꼬박꼬박 입금시키고있지않습니까? 그것 떼먹으면 교육부, 학술진흥재단,한국과학재단에서 학교에 바로 제재를 가할거인디요? 저도 학교측이란 말이 교수님을 포함한 말인지 애매모호해서 대답을 쉽게 못하겠네요 ^ ^

  • 실망이 ()

      3번 문항 일부를 이렇게 고쳐주시면 더 이해가 빠르겠네요 ^  ^ 금전수지(생활비를 제외한) = 학교에서 받은 돈 - 학교에 낸 돈.

  • 실망이 ()

      3번 문항에서 왠만큼 --> 웬만큼 이 맞습니다 ^ ^

  • 실망이 ()

      7번 문항에서 서류정리 --> 서류정리/처리 로 해주시면 더 팍팍 와닿는 느낌이 들겠는데요 ^ ^

  • 최경환 ()

      사립/국립 고려하는것을 제외하고 다 수정하였습니다. 설문의 의도가 사립/국립의 환경 차이를 비교하자 라기보다는 전반적인 대학원생의 처지를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부분을 고치기가 좀 그렇네요. 나머지 부분은 다 수정했습니다. 한번 봐주시고 다시 의견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실망이 ()

      대체로 만족스럽습니다. 최경환님은 정말로 과학기술인을 위하는 마음이 간절한 분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또 살펴보고 수정할 점 있으면 의견 드려도 되죠? ^ ^

  • 실망이 ()

      9번 문항은 대학원 전체적인 분위기를 반영하는 반면에 2번 문항에서 구체성을 부여했듯이 연구비의 전용에 있어서도 9번 문항으로는 자기가 속한 연구실의 현실에 대한 구체성이 좀 떨어지는 듯 합니다. 그래서 이런 문항을 추가했으면 합니다. <당신의 지도교수가 사적인 용도로 연구비를 전용하고 있습니까?> 사실 지도교수가 연구책임자가 아닌 경우도 많거든요.

  • 실망이 ()

      제가 제시한 이 문항은 2번 다음에 3번으로 삽입하면 적당한 위치가 될 것 같습니다만 ^ ^

  • 최경환 ()

      저 위의 칭찬을 듣기에는 너무 부끄럽습니다. 흠, 그리고 이번 수정 제안에 대해서는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1~3 까지는 "돈을 얼마나 버십니까?" 라는 취지에서 질문을 만들었기 때문에 지도교수의 인건비 전용을 넣기는 좀 그렇고, 9번 문항이 마음에 안드시다면 10번 문항에 추가하는것은 어떠신지요? 10번 문항에는 지도교수와 관련한 문제들에 대해 묻기 때문에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으리라 생각이 되고요, 다른 방법으로는 9번의 연구 책임자를 지도교수 또는 연구책임자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 최경환 ()

      연구비 전용이 중요한 문제이긴 하지만, 이 문제가 설문에 반복적으로 나타나는것은 좀 모양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설문에 중복되는 주제 없이 가고 싶어서 그런 것입니다 ^^ 어떤 방안이 좋은지 의견 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실망이 ()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것은 인건비 전용이 아닙니다. 인건비 전용은 2번에 충분히 표현되어 있으니까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연구비 전용건인데요....경환님의 의견 중에서 아무래도 9번 문항에 가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9번 문항의 3번째 항목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런지요? 연구책임자나 지도교수가 사적인 용도로 연구비 전용

  • 최경환 ()

      수정하였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실망이 ()

      11번 문항에도 약간의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6번째 보기 <아이디어, 연구성과 도둑질> 과 관련은 있는데 약간 다른 것 같기도해서 저도 애매모호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이런 경우가 있거든요....아니 있는 게 아니라 많겠지요? 공모 연구과제신청시에 연구계획서를 대학원생에게 작성하라고 강요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아이디어가 없다면서 윽박지르기도하고,,,,,이런 경우엔 단순한 아이디어 도둑질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처음부터 강요하는 경우이거든요. 그래서 그 연구과제가 선정되면 연구비는 교수가 모두 타먹고 연구는 대학원생이 수행하고 뭐 그러거든요. 학위논문과 관련된 연구과제라면 좀 덜 억울하겠지만...어떨 땐 학위논문과 관련없는 연구내용을 아이디어 짜내서 연구계획서 작성하라고 윽박지르는

  • 실망이 ()

      윽박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수는 아이디어 없다는 게 뭔 자랑인지 원. 하여튼 이런 경우는 6번째 보기와는 좀 다른 내용인데....그 의미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저도 난감하네요

  • 실망이 ()

      꼭 학위논문과 관련해서만 연구해야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이거는 순전히 교수 개인의 휴흥비와 연구실적을 위해서 시간을 낭비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야하니 너무 억울하거든요. 이것을 보기에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대학원생 본인의 학위논문 및 연구실적과 관련없는 연구 아이디어 강요>

  • 최경환 ()

      이것은 11번에 추가시켜야 할 항목이라 생각되는군요. 추가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 실망이 ()

      국내 국내 국내 대학원 연구환경 평가시스템을 객관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취지인줄 알지만, 외국유학과의 관계를 간단히 살펴보는 문항이 있었으면 합니다.

  • 실망이 ()

      15. 자기 전공분야의 국내-국외 대학원생활을 서로 비교해봤을 때 외국유학에 대한 견해는? (1) 국내 여건이 더 좋아서 외국유학을 가고싶지 않다 (2) 국내-국외 여건이 비슷해서 외국유학을 가고싶지 않다 (3) 국내-국외 여건이 비슷해서 외국유학을 가고싶다 (4) 국외 여건이 더 좋아서 외국유학을 가고싶다

  • 실망이 ()

      국외(선진국)

  • 실망이 ()

      15. 자기가 속한 연구실과 전공분야를 중심으로 국내-국외 대학원생활을....^ ^

  • 실망이 ()

      16. 만약 외국유학을 가고싶다면(15번 문항에서 외국유학을 가고싶다고 답한 사람만 답변) 국내 대학원생활의 어떤 점이 주된 이유인가? (1) 학위과정과 관련있는 아르바이트나 연구활동으로 학비+생활비 충당이 어렵다 (2) 학위논문 및 연구실적과 관련없는 잡무나 과노동으로 인해 학업부실 (3) 연구 기자재 및 시설의 부족 (4) 연구기술수준이 낮다 (5) 교수의 자질부족 및 강의내용 부실 (6) 학생이라는 이유로 인격적인 무시 (7 ) 기타

  • 실망이 ()

      (5) 교수의 자질부족 및 강의내용/연구지도 부실

  • 실망이 ()

      (3) 연구 기자재 및 시설의 부족/부실

  • 최경환 ()

      아, 이 설문을 기획할 당시 유학비 장학금을 주네마네 얘기가 한창이어서 유학에 대한얘기도 설문에 넣자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설문의 일관성을 위해서 뺐습니다. 위에 의견주신 내용은 나중에 유학이 다시 이슈화 될 때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 실망이 ()

      제 의견은 유학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넣자는 것이 아니고요. 14번까지의 문항에서 국내 대학원생활이 그러하니까, 즉 외국유학생활에 비해 국내 대학원생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느끼니까 가고싶다, 아니면 참고 헤쳐나가겠다 등등의 간단한 의견을 묻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제시한 15번 문항만이라도 넣으면 될 것 같은디요.

  • 실망이 ()

      16번은 다소 중복되는 감이 있어서 빼더라도.........으앙~ㅇ 넣어조오~

  • 실망이 ()

      으앙~ㅇ 넣어조오~ 15. 자기가 속한 연구실과 전공분야를 중심으로 국내-국외(선진국) 대학원생활을 비교해봤을 때 외국유학에 대한 견해는? (1) 국내 여건이 더 나쁘지만(국외 여건이 더 좋지만) 외국유학을 가고싶지 않다 (2) 국내 여건이 더 좋아서 외국유학을 가고싶지 않다 (3) 국내-국외 여건이 비슷해서 외국유학을 가고싶지 않다 (4) 국내-국외 여건이 비슷해서 외국유학을 가고싶다 (5) 국외 여건이 더 좋아서 외국유학을 가고싶다

  • 실망이 ()

      유학관련내용을 완전히 뺀다는 것은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실 국내 대학원생들이 같은 학과나 연구실 또는 같은 분야의 동료?들과의 인적,물적교류에서 외국유학을 갔다왔느냐아니냐 갈것이냐말것이냐 갈수있냐없냐 등의 분위기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사실이고, 또 그것 때문에 대학원생활이 적지않은 영향을 받고있는 게 사실이거든요. 적어도 간단한 문항 하나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빼버리면 국내대학원생활과 외국유학과의 애매모호하면서도 뭔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불가분의 아리송한 관계를 무시할 수 없거든요 ^ ^ 저도 선배들로부터 후배들로부터 동료들로부터 유학이냐 잔류냐를 놓고 엄청 스트레스 받으면서 그것 땜에 국내대학원생활에 많은 영향을 받았답니다.

  • 실망이 ()

      어찌보면 이 한 문항(15번)이 1-14번까지의 모든 문항을 함축한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국내생활이 좋고 이익이 된다면 왜 유학을 가려고 하겠슴까?

  • 최경환 ()

      뭐 사실 답이 너무 뻔한 질문을 하는거 같아서 ^^ 뭐 90%나 100%가 외국으로 가고싶다는 설문결과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뭐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단 점수를 계산할때는 반영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 최경환 ()

      질문을 추가하고 버전을 2.1에서 2.2로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 실망이 ()

      오우케이 캄샤캄샤. 답이 뻔한 질문이더라도 해야지요. 만약 나중에 국내 대학원생활 환경이 점점 개선되어 간다면 그 수치(평균점수?)는 점점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점수 계산시 반영하지 않은 것은 상당히 잘한 조치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15번 문항의 조사결과에 대한 수치(각 보기가 차지하는 %)도 어디에 나타내야 되지 않을까요? 너무나 불철주야 수고하시는 경환님께 계속 건의해서 조금 미안하긴 합니다만......지송지송 ^ ^;;

  • 실망이 ()

      뭐 이제 이것만 되면 더 이상 큰 수정/보완이 필요없는 버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물밀듯이 이내 가슴을 적시는군요....꺼이 꺼이!  으흑 으흑!

  • 실망이 ()

      아참! 또 있네요. 지송지송 ^ ^;; 8번 문항에서 보기가 부정적인 쪽으로만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서......하나더 추가하면 어떨런지요? <행정/기술적 지원이 충분하진 않지만 연구전념에 큰 방해는 되지않는다.>

  • 최경환 ()

      아, 현재 설문 결과는 실시간으로 분석되어 보여지는게 아닙니다. 양해해 주시고... 

  • 최경환 ()

      8번도 수정하였습니다. 이 설문이 실제 대학원 연구환경을 측정하는 지표로 쓰였으면 하네요. ^^ 실망이님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실망이 ()

      에~ 1번의 마지막 보기는 좀 더 매끄럽게 <학비+생활비보다보다 적어서 부조/부업 외의 기타 방법으로 충당해서 생활한다>

  • 실망이 ()

      햐갸각~! 벌써 수정을 하셨군요. 위에서 <보다보다>가 두 번 중복이 되어버렸네용. 그리고 5번의 두번째 보기에서 왠 --> 웬 이 맞습니다 ^ ^ 저도 가끔 틀렸었답니다.

  • 실망이 ()

      으흑으흑! 이 설문조사의 환경점수가 50점 이상만 된다면 저는 닉네임을 <기쁨이>로 바꿀 것입니다. 우리들의 노력이 언젠가는 우리 나라의 대학원생과 이공계인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 실망이 ()

      이제 이것만 수정이 되면 저는 제가 속한 연구실이 환경점수를 한번 매겨 볼랍니다. 보나마나 점수는 그리 높지 않겠지만....일단 설문이 거의 완벽해졌다고 생각이 들기 땜시.....

  • 최희규 ()

      오랜만에 해 봤는데 다시 탈출해야겠다는 생각만 되새깁니다...-

  • 실망이 ()

      헉! 베타 1 평가기준으로는 11점, 베타 2 평가기준으로는 13점이네요. 그리고 세부항목에서 각종 비리 및 문제점은 뻥점 = 0점 이네요. 헉~ 헉~ 헉~ 여기는 연구실이라고 할 수 없어요 으흑으흑으흑

  • 김태규 ()

      평가 거부! 그냥 좋은 연구실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 실망이 ()

      에잉~ 김태규님 완전히 뻥점 될 거 같아서 그러는구낭?

  • 실망이 ()

      요즘 논문대필사건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길래요. 문항 11에서 <논문대필로 금품수수>를 이렇게 바꾸면 어떨런지요? <논문대필 - 지도교수가 금품수수, 대학원생간 대필 강요>

  • 실망이 ()

      대문의 <홍보를 부탁해> 코너에 '자기가 속한 실험실 연구환경 평가하기' beta2.2 를 링크?하면 어떨런지요?

  • 최경환 ()

      홍보를 부탁해에 올리기에는 좀 오래되서 그렇습니다. ^^ 입소문 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흠,

  • 실망이 ()

      위에서 제가 건의드린 문항 11 수정안에 대해서는 왜 답변이 없으신지요? ^ ^

  • 최경환 ()

      수정했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 실망이 ()

      최경환님이 추가하신 <기업형 논문 장사> 캬~ 이 말은 너무 함축적이고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 ^

  • 최경환 ()

      논문 대필 기사를 찾아보니 그런 표현이 있어서 얼른 가져다 썼습니다. ㅋㅋ

  • Daniel ()

      헉..beta1으로 97점이 나오다니..

  • 이상수 ()

      윗분 미국입니까? ㅋㅋ

  • 이상수 ()

      48/100 이군요

  • 이상수 ()

      좀 되는줄 알았는데...쩝 빨리 졸업해야지

  • 손연경 ()

      실험실 운영이 제가 느끼기엔 크게 두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모두 교수님과 일대일로 연구를 진행하는 방사형이 있고, 위 , 아래 관계가 일직선으로 쭈욱~ 늘어설 수 있는 일렬형이 있습니다. 둘 다 겪어본 결과.... 두 가지 다 일단의 장단점을 다 가지고 있어 어느 것이 더 낫다 라고 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대신, 사람에 따라 방사형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일렬형이 더 나은 사람이 있을 뿐이더군요... 방사형은 교수님과 자유로이 얘기를 할 수 있는, 아주 틀린 아이디어를 내 놓아도 무안해지지 않는 분위기라면 그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래도 아직 공부중인 선배 보다는 교수님이 더 많이 아실테니까요.. (항상그렇지도 않지만.. ) 그러나, 교수님이 학생을 나몰라라 하시든가, 학생이 정말 아무것도 아는 것

  • 손연경 ()

      이 없을 때는 교수님도 답답하고 학생도 답답해 질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일렬형은.. 상하 위계질서를 엄격히 따지는 편이라, 선배나 교수님께 절대 복종이 아니고서는 초기에 스스로 힘들 수 있고 권위주의적이라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험실 처음 들어와서 모든 것을 새로 배워야 할 때는.. 그런 자세가 어느정도 필요한 것은 부정하지 않으시겠지요... 장점이라고 한다면 교수님이 편해지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한 두개에 따른 그 총괄자에게 연구진행사항과 아이디어를 토론하면 충분하니까요. 그러나 밑의 학생과 교수님의 관계가 무진장 멀어질 수도 있다는 게 단점 중 하나겠죠... 두가지를 적절히 혼합하는 것이 좋은데...

  • 손연경 ()

      사람이 새로 들어오면 일을 가르치다 보니 복종을 강요하게 되는 일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저 역시 초창기에는 그런 일에 심하게 반발해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으니까요.. -.-;; 강압, 강요 문항을 보다가.. 어느정도까지를 그렇게 여겨야 하나.. 하는 생각에 길게 길게~ 적어봤습니다.. 여기 실명 썼다고 불이익은 없는 거죠?? 진짜??

  • 최경환 ()

      실명이 걱정되시면 왼쪽 상단에 MyInfo 에서 Name 부분을 고치시면 됩니다. 이페이지까지 샅샅이 뒤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나라 분위기가 분위기 인지라... 아, 정보를 바꿔도 이미 쓴 글의 이름까지 바뀌지는 않습니다. 지우고 다시 쓰시면(copy&paste) 하시면 됩니다.

  • ourdream ()

      90/89점..

  • yoyobebe ()

      당신이 속한 연구실의 연구환경 점수는
    beta1 평가 기준으로 86 점/ 100점 (평균 28.6),
    beta2.2 평가 기준으로 76 점 / 100점 입니다.

  • 호순양 ()

      놀랍네요 ^^ 개발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네요 ...... 국내에서 어느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베르그나 ()

      죄송..ㅠㅠ
    대학원생 되면 어떤 조건인지 궁금해서 여러가지 선택해서 봤는데
    그것 떄문에 자료가 혼란이 생기겠군요.
    사람들이 선택한거 바탕으로 산출하는건지 몰랐어요

    죄송합니다.

  • 깐따삐야 ()

      제가 들어갈 실험실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는데...
    일단 들어가봐야 판단해볼 수 있겠군요

  • Nusselt ()

      깐따삐야님과 같은 생각.;;; 랩실은 도대체 자대생이 아닌 이상 어떻게 그 정보를 알 수 있는건지요.... 관련자 분들은 다들 랩을 알아보고 가라는데 알아볼 방법이 있어야지 말입니다...

  • 뱃지살방 ()

      당신이 속한 연구실의 연구환경 점수는
    beta1 평가 기준으로 48 점/ 100점 (평균 28.6),
    beta2.2 평가 기준으로 46 점 / 100점 입니다.
    beta1 평가 항목과 각항목에 대한 평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제적 여건 (Q1, Q2, 배점 40%) : 8 / 40 (평균 13.1)
    연구지원환경 (Q7, Q8, 배점 30%) : 18 / 30 (평균 8.7)
    각종 비리 및 문제점 (Q9 ~ Q14, 배점 30%) : 22 / 30 (평균 6.8)


    beta2 평가 항목과 각항목에 대한 평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제적 여건 (Q1 ~ Q3, 배점 35%) : 6 / 35
    연구지원환경 (Q4 ~ Q8, 배점 35%) : 18 / 35
    각종 비리 및 문제점 (Q9 ~ Q14, 배점 30%) : 22 / 30


    이정도면 괜찮나요.ㅋㅋㅋ

  • Talez ()

      캐나다 대학원에서 한국인 척 하고 한 번 해봤습니다.

    당신이 속한 연구실의 연구환경 점수는
    beta1 평가 기준으로 62 점/ 100점 (평균 28.6),
    beta2.2 평가 기준으로 47 점 / 100점 입니다.
    beta1 평가 항목과 각항목에 대한 평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제적 여건 (Q1, Q2, 배점 40%) : 28 / 40 (평균 13.1)
    연구지원환경 (Q7, Q8, 배점 30%) : 18 / 30 (평균 8.7)
    각종 비리 및 문제점 (Q9 ~ Q14, 배점 30%) : 16 / 30 (평균 6.8)
    beta2 평가 항목과 각항목에 대한 평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경제적 여건 (Q1 ~ Q3, 배점 35%) : 23 / 35
    연구지원환경 (Q4 ~ Q8, 배점 35%) : 8 / 35
    각종 비리 및 문제점 (Q9 ~ Q14, 배점 30%) : 16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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