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펌] 황교수 업적 윤리 문제 제기

2004-05-07 09:09

Nature 429, 3 (06 May 2004); doi:10.1038/429003a 
Korea's stem-cell stars dogged by suspicion of ethical breach


[SEOUL] When, in February, a South Korean team announced that it had derived stem cells from a cloned human embryo, its achievement was heralded as an important step on the road to 'therapeutic cloning'. But the research is now clouded by nagging questions about the source of the key resource for the experiment: human egg cells.

Korean citizens'-rights activists and bioethicists are pressing the team, led by Woo Suk Hwang and Shin Yong Moon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to prove that the recruitment of women volunteers followed ethical guidelines. Nature's enquiries have also revealed troubling inconsistencies — in particular over whether the donors included junior members of the research team.

The brewing controversy could undermine the domestic public and political support on which Hwang and Moon's progress has depended (see News Feature, page 12). Any suggestion of ethical irregularities in therapeutic-cloning research could also have international repercussions, providing ammunition for activists who are opposed to the technology on moral grounds.

Therapeutic cloning involves creating an embryo by transferring the nucleus from a patient's cell into a human egg cell stripped of its own nucleus. After being grown in culture for a few days, this clone can yield embryonic stem cells, which can develop into any of the body's tissues. Because these would be derived from the patient's own cells, there should be no problem with immune rejection in using grafts derived from them to repair diseased or damaged tissues.

But cloning is very inefficient. To derive a single line of embryonic stem cells, the Korean team used 242 eggs obtained from 16 volunteers (W. S. Hwang et al. Science 303, 1669–1674; 2004). Each woman was given hormone injections to force her ovaries to superovulate, producing 12–20 eggs per menstrual cycle instead of one.

Other researchers were surprised that so many women were prepared to undergo this procedure for a research project. Side effects of the treatment can range from general discomfort and emotional stress to clotting of the veins or stroke. "It's a painful procedure and there is risk involved," says Jose Cibelli, a co-author on the paper who studies cloning at Michigan State University in East Lansing. "It would never fly in the United States."

Hwang says that the donors were motivated by a desire to push forward a promising field of medicine. "Many women are sympathetic with our research," he says. Supplementary material published online with the paper says that the volunteers were not paid, and explains that they filled in informed-consent forms detailing how the eggs would be used.

Egg donations
The donors were anonymous, but one PhD student in the team, Ja Min Koo, initially told Nature that the donors included herself and another woman in the lab. She subsequently called back and said that she had not donated eggs, blaming her poor English for a misunderstanding. But in the initial interview, she named the hospital where her donation was carried out, and explained that she had been happy to donate eggs because she already has two children.

Art Caplan, who heads the Center for Bioethics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in Philadelphia, argues that it would be bad practice if egg donors for such a project included students or junior employees on the research team because "it could certainly look like coercion was involved".

The information posted with the paper also states: "Neither donors nor their family, relatives or associates may benefit from this research." Koo, who was a co-author on the paper, arguably did stand to gain professionally from its publication.

Hwang denies that Koo was among the donors. But he declined Nature's requests for further documentary evidence of the procedures for recruiting the egg donors and obtaining their consent. Attempts to get more information from the Institutional Review Board at Hanyang University Hospital in Seoul, which provided ethical approval, were similarly rebuffed. Its chair, university obstetrician Moon-il Park, cancelled an arranged phone interview.

Within Korea, concern is growing about the lack of transparency surrounding the procedures for obtaining the donated eggs. "I'm doubtful women would give their eggs so easily," wrote Pil Pyul Lee, a science historian at the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in Seoul, in the 23 February issue of the Professors Times, a nationwide newspaper in which academics express their views on topical issues.

Lee's article also questioned the inclusion as a co-author on the paper of Ky Young Park, a plant molecular biologist formerly at Sunchon National University who is now a science and technology adviser to South Korean President Roh Moo-hyun. Park says that she has played an important role in Hwang's research over the years by advising him on public attitudes to his work with transgenic livestock, but she told Nature that she had no specific involvement with the therapeutic-cloning paper.

One of South Korea's leading citizens'-rights groups, People's Solidarity for Participatory Democracy, now says that it will look into the ethical issues surrounding the cloning paper. "We plan to pressure the government to force them to produce the documents that are required," says Jae-kak Han, who heads the group's scientific division. The Korean Bioethics Association is also pressuring the National Human Rights Commission to look into the matter.

© 2004 Nature Publishing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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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영 ()

      정보과학기술보좌관 박기영입니다.
    Nature지에 저와 관련한 내용이 실린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2월 23일자 교수신문에 이필렬 (방통대) 교수가 황우석 교수 연구의 투명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제가 공동저자로 들어간 부분이 투명하지 않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저는 이필렬 교수로부터 어떤 질문이나 확인절차도 받은 바 없으며, 역시 황우석 교수의 연구가 투명성이 없다고 한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공동저자로 들어간 이유에 대해서는 언론취재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제가 보좌관으로 임명되기 전에 생명윤리법 제정에 참여하였으며, 또한 황우석 교수의 연구진과의 공동연구를 통하여 과학사회학자, 시민단체 등과 함께 수년동안 생명공학의 사회학적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국제학회에서 관련 논문도 발표하였으며, 실험현장에 참여하는 등 윤리문제에 대해 연구진과 함께 많은 논의를 수행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론 체세포 복제 실험자체는 참여하지 않았으며 이를 예전부터 정확하게 밝힌 바 있습니다. 특히 논문의 authorship은 전적으로 논문 교신저자의 권한이며, 어떠한 연구참여가 있었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있다면 당사자에게 확인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Nature지 기자의 거의 2시간에 가까운 전화취재에서 자세하게 설명하였으며,  관련논문도 송부하였습니다. Nature 지에서는 이를 존중하여 본문에서 보듯이 이필렬 교수의 왜곡된 주장만을 인용했으며. 저와의 인터뷰 내용을 사실대로 실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서 본문의 영문 부분을 임의적으로 해석하여 저와 관련하여 잘못된 보도를 실은 인터넷 언론이 있어 이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사실 생명공학 연구에는 양면성이 있어 생명윤리적 차원에서의 문제제기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생명윤리 부분에 대해 반대 주장을 하는 단체가 한국에는 없느냐는 질문을 Nature지 기자가 저에게 묻길래 참여연대의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및 생명윤리학회의 활동 등을 친절하게 알려준 바 있습니다.
    그러나, Nature지 기자와의 통화과정에서의 느낌과 한국의 연구풍토를 매도한 기사 내용으로 볼 때 상당히 유감스러운 부분이 많았고, 부득이 제 내용이 언급되어 있어 이 기회를 빌어 자세한 설명드렸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이러한 설명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운영자, 회원 모든분들께 양해부탁드립니다.

  • -_-; ()

      논문의 authorship은 전적으로 교신저자의 권한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 뒤에 이런 말을 붙이고 싶습니다.

    "논문의 authorship은 전적으로 교신저자의 권한이다. 그러나 누가 봐도 공정해야 한다."

    같은 실험실 내에서도 공부하는 학생이나 연구원도 서로 경쟁자일 수 밖에 없게 만들고 교신저자 즉, 교수가 학생이나 연구원을 다루는 무한한 힘을 가지게하는게 "학위를 수여하는 자격"과 "authorship을 조정하는 권한"이 아닐까요?

    아니꼬워도 드러워도 깨갱할 수 밖에 없는 마음가짐과 자세는 우리가 공부하던 시절부터 길러져 왔다고 봅니다. 과거에 지도교수님께서 "논문 저자에 대한 것은 내 권한이니 좀 못마땅하더라도 다 생각이 있어서 그런 것이니 이해해다오" 라고 부탁한 적이 있었습니다. 부탁이라도 하셨던 분이니 제 지도교수님은 참 인성이 되신 분이라고 해야겠습니다.

    클로닝 논문이 그 논문 자체의 중요성과 내용보다는 그 주변 이야기로 시끄러운 것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빌미를 제공한 것이 누구인지는 너무나 명확한 것입니다. 이필렬 교수가 아니죠... 의혹은 누구나 가질 수 있습니다. 저도 가졌고 제가 아는 다른 친구들도 많이 가졌습니다. 기사에 보도된 각 저자들의 역할도 그 보도 된 것만이 사실이라면어떤 부분은 좀 보기 민망합니다.

    어쨌든 중요한 것은 명확한 해명이고 투명한 공개이며 떳떳하다면 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고 그것이 바른 것이었는지 아닌지는 대중 또는 학계가 판단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르지 않았다 하더라고 논문의 내용과 질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사실, 존재할 수 있는 사실, 새로운 방법이 그 자체의 윤리적 문제가 아닌 주변 문제로 사장되거나 폐기되거나 없어질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런 기회를 빌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사안 또는 문제가 될 수 있는 사안에 대한 과학자들의 태도에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아마 혹자는 이런 클로닝 논문을 준비할 때 처음부터 그러한 모든 것을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실험을 시작했다면 우리는 이러한 성과를 낼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이 논문을 내고난 일성으로 황교수가 토해낸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기까지는 연구를 중단하겠다"라는 멋진 말보다 더 바른 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 -_-; ()

      사실 저는 이 nature 원문을 보고는 별반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구자민씨가 인터뷰를 했다가 취소했다는 것 빼고는 모두 다 이 게시판에서도 한번쯤은 회자되었던 말이고 연구성과 발표이후 언론에서 취한 황교수의 태도나 애국심의 강조 따위가 그냥 그대로 써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외국인들이 저런 기사를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외국적 사고방식은 갖고 있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Nature가 왜 이런 기사를 썼는가 하는 것은 단순히 윤리적인 문제점을 지적하려고 했던 것만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한 경쟁관계의 science에 대한 투고에 불만을 가졌기 때문인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Nature가 아니라 왜 Science 였는가부터 시작해서 찾아보면 재미있는 스토리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면에서 보면 Human cloining이 정말 대단하긴 대단한 것인가 봅니다. ㅎㅎㅎ

    그들이 보기엔 별 볼일 없는 한국이란 나라에서 멋진 결과가 나왔으니 뭐 잘못된 건 없나 어디에 그 이유가 있나 찾아보다 보니 별다른 이유는 못찾고 꼬투리만 발견했나 봅니다 ㅎㅎㅎ

    그러나 이런 꼬투리 마져도 투명하게 한방에 의혹을 해소해 버린다면 그들은 찍소리도 못하겠지요.....

  • Simon ()

      평범한 다른 사람의 의견 때문에 흔들리지 말라.
    당신이 꿈을 꾸면 그들은 미쳤다고 할 것이다.
    당신이 성공하면 그들은 운이 좋다고 할 것이다.
    부를 얻으면 그들은 욕심이 많다고 할 것이다.
    신경 쓰지 말라. 그들은 그저 멍청할 뿐이다.

    - 알렌; 미국의 재테크 전문가

    박기영 보좌관님: 직접 답글을 다실 줄은 몰랐네요.
    온라인에서라도 이렇게 뵐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

  • AIRE ()

      기말고사 중이라 자주 들어오지 못하였습니다. 급히 읽고 글을 쓰는것이라, 제대로 쓸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두가지의 ethical issue가 있는것인가요? authorship과 use of human subject???

    우선은 박기영 보자관님의 공동저자로 들어간점은 nature측에서 보기엔 걸고 넘어질 만한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언급하신대로 authorship의 경우 교신저자 (사실은 senior author/primary author가 더 맞다고 생각됩니다.)의 권한이 맞기는 합니다만, 그 authorship을 위해서는 두가지 principle이 있습니다. contribution과 responsibility죠. coauthor는 논문에 significant contribution을 해야만 합니다. 이는 "논문의 디자인, 실험수행, data의 해석"에의 참여를 의미하는 것이지요. 박기영 보자관이 하신 기여는 위의 카테고리와는 맞지 않는듯 합니다. 이는 실험자의 배우자나 부모님이 coauthor가 될수 없는것과 동일하다고 할수 있죠. 이는 곧 nature 측에서 보기엔 박기영 보좌관이 ghost author일수 있다는것을 의미 합니다. 이는 또한 frowned upon 할만한 일이구요. 오히려, 윤리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논문의 conceptualization이나 디자인에 참여 하였다라고 defense를 하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AIRE ()

      두번째는 power differential이 존재하는 교수-학생사이의 관계에서의 coercion, exploitation 인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들은 이야기로는 In Vitro fertilization을 위해서 모아두었던 냉동 난자를 쓴것으로 들었습니다만..... 만약에, 실험을 수행한 분들이 난자를 donation한것이 사실이라면, 이래저래 문제가 될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한 규정이 있었다는것은 몰랐네요). 이미 인터뷰에서 구자민 교수님이 난자 기증에 대한 언급을 한만큼, 어떤 형식으로든 (어쩌면 science로부터) 조사를 받게 될것 같네요.

  • AIRE ()

      행여 242라는 난자의 숫자가 121의 doubling data던가 하는 data handling의 문제라던가, 그과 관련된 lab note가 없다던가 (Scientific record keeping) 하는 scientific misconduct 문제로 비화되어 논문이 denaunce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번 황교수님과 관련된 윤리적인 문제 제기는 Bio-ethics라기 보다는Research ethics에 가깝다고 생각이 되네요. (굳이 분리하자면....).

    사실, authorship의 문제라던가, 대학원생의 착취라던가 아니면 data fabrification, falsification이 어제 오늘일이 아니기 때문에.......
    어쩌면, 이에 대한 교육이 수반되어야 하는게 옳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 -_-; ()

      냉동난자에 대한 얘기는 잘못들으신 듯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16명(?)에게서 난자를 기증 받았다고 기사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이 실험을 위한 것이었구요... 댓가없는 자발성 기증이었다고 합니다. 외국 연구자들은 냉동난자가 아닌 생난자를 사용한 것도 이번 실험의 성공요인 중 하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AIRE ()

      논문을 보니 fresh oocyte와 cumulus cell을 썼다고 나오는군요. 242/16 면 일인당 15.125개씩 기증한편인데.... Hormone 처치로 superovulation 시켰을때 oocyte가 일인당 보통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일회처치로 생각이 되기는 합니다만.... 프렌즈의 피비의 경우 5개의 embryo를 이식한걸 봐서.... IVF의 fertilization의 성공률을 50%로 본다면 일인당 한 10개정도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 (--) 말이 딴데로 세는군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16명의 donor들이 작성한 consent form이 donor들이 원치 않으면 밝힐수 없을것 같구요. 마찬가지로 그들이 원한다면, 그들을 이용한 data또한 draw back할수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난자의 채취는 한양대학에서 이루어져서 한양대학의 IRB로부터 승인을 받았는데, 난자를 이용해서 실험한 서울대학교에서 RB승인을 받았는지의 여부가 확실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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