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왕따 - 약한 사람을 도와줘라, 모른 척 말고

글쓴이
리영희
등록일
2019-01-1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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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왕따나 괴롭힘이 있다고 방송에 나왔어요. (링크 2)

왜 저럴까? 조선민족은 왜 저럴까? 일본애들한테 배운 것일까? 왜저럴까?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못되고 나쁜 짓은 영국애들이나 다른 애들한테 배운 것인지 아니면 본래 저급한 피가 흐르는지...정말 이해할 수 없었어요. 영국애들이 동양인들 인종차별한다고 비난할 일이 아닙니다.

왜 잘 섞이지 못하고 큰데나 작은데나 (일개 디자인 회사라고 함) 저런 쓰레기들이 조직을 구성하고 있을까? 저런 작은 쓰레기들이 뭉치고 모여서 정치판에 쓰레기들이 존재하고 불의와 쓰레기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런 나라가 되는 것인지, 참 안타까왔어요.

왜 저럴까? 무식한 것일까? 아니면, 다들 초조하니까, 일단 옆에 보이는 약한 놈부터 밟고 보자는 심정일까? 인간군상이 바닥부터 작은 곳부터 저렇게 쓰레기들로 똘똘 뭉쳐있으니, 어디 다른 곳이 좋을 수가 있나, 이해가는 면이 생깁니다.

섞이지를 못하고, 타민족과 공존을 논하기 전에 지들끼리도 잘 지내지 못하는 바퀴벌레들 아닌가 ...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의 자존, 존중 그런 것은 대체 어디있단 말인가? 왜 남의 집 귀한 딸레미를 7인의 집단 왕따로 자살하게 만들까?

사회가, 또 문화가, 근본부터 문제가 아주 심각한데 다들 모른 척하며 쉬쉬하고 있는 듯 합니다. 괴롭힘을 하지 말고 군바리 문화 집단으로 약한 사람 혹은 대오에서 탈락한 것 처럼 보이는 소수의 사람들을 경멸하거나 밟지 맙시다.

포켓에 손 넣고 "입수보행" 체크하던 공장 관리자 밖에 더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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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본 사람 - 일본의  지식인:
똥아일보, 친일파를 사주로 둔 똥아일보가 물타기 하고 싶어 그랬는지 어디 늙은 일본인을 취재해 왔네요. 해당 기사를 보면, 야..일본에도 정말 저런 사람이 있을까 싶습니다.
극소수일 것이니까, 없는 것으로 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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