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쟁이 같은 조선일보 헤드라인 제목

글쓴이
시간
등록일
2019-06-01 11:05
조회
1,701회
추천
2건
댓글
0건
일어나지도 않은, 아직 오지도 않은 2019년에 2022년에 빚이 얼마나 될 것이라고 예측하여 공포를 미리 앞당겨 쓰는, 마치 빚을 먼저 앞 당겨 쓰는 사람처럼, 3년 후에 "불행"이 닥칠 것이라고 2019년에 미리 기사를 써서 내보내는 점쟁이 같은 신문사...

저런 신문사를 좋다고 철썩같이 믿고 보고 계신 많은 분들이 있는 한, 제 2 제 3 의 최순실 박근혜 이명박이는 계속 나오겠지...어련하겠냐. 2022년에는 조선일보사 사주가 대통령을 하고 있지 않겠냐? 너무 걱정하지마라, 조선일보사 기자들. 아니면 니들 중에, 또 국회의원이 나와서 다 막아줄 것이다.

저런 쓰레기들의 행진은 앞으로도 몇 년이나 더 계속될까? 그것이 궁금할 뿐이다. 아마 영원하겠지. 차라리 한국말, 우리의 모국어 언어를 가르치지 말도록 하고 싶은 심정이야. 혹시더라도 조선일보나 대한민국 친일파들 말을 알아듣거나 잘 못들어서 세상에 대하여 속으면서 오래 동안 살까봐...

한글이 험오스럽다. 조선일보 때문에.

목록


펀글토론방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7639 민태기박사 글, 태극기 휘날리며 묵공 12-30 100 0
7638 비겁하고 책임감 없는 미국의 어른들 (경찰 포함) 시간 05-10 527 0
7637 이영훈의 왜곡을 영어책 한방으로 보낸 이민진 댓글 1 시간 04-26 514 0
7636 방역을 못했다고 왜곡하는 ... 댓글 1 리영희 02-22 576 0
7635 피를 토한다는 류근일 글을 보고 시간 01-31 591 0
7634 찰지고 통쾌한 욕설 - 줄리아 가너 (배우) 시간 01-26 689 0
7633 내기를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시간 01-24 531 0
7632 삼프로 티비 - 안철수 편 (이공계 출신) 리영희 01-05 654 0
7631 부동산 허영심만 부추기는 말도 안되는 기사 리영희 12-03 637 0
7630 Olympic 메달의 의미 - 하형주 리영희 11-23 628 0
7629 donga- 패배자 입장에 있는 시각의 기사 시간 11-11 663 0
7628 쭝앙- 왜곡된 오이시디 2000-2060 경제 보고서 댓글 1 시간 11-09 720 0
7627 남의 딸 성적표 리영희 09-01 911 0
7626 Atlanta spa 총기 사건: 명복 빕니다 리영희 03-21 1095 0
7625 가디언십 익스플로이테이션 리영희 06-26 1796 0
7624 2015년에 본 2020 년? 리영희 06-11 1370 0
7623 수 초내 코로나 바이러스 검출하면 좋겠으나 묵공 05-20 1425 0
7622 n번방 방지법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루토 05-12 1396 0
7621 삼성바이오 관련 보스톤 "바이오젠", 슈퍼전파자로 시간 04-14 1405 0
7620 코로나 검체 취합 검사법이 널리 쓰이게 될까? 댓글 2 묵공 04-10 1772 0


랜덤글로 점프
과학기술인이 한국의 미래를 만듭니다.
© 2002 - 2015 scieng.net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