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 자료] 일본의 과학기술교육 개선방향

글쓴이
소요유
등록일
2004-02-10 10:5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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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과학기술교육 개선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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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  황

  ㅇ 제3회 국제수학과학교육조사(Third International Mathematics and Science Study : TIMSS)에 따르면 일본의 중학교 2년생들은 수학과 과학과목의 평균득점은 45개국중에서 최상위 그룹에 있으나, 이 두 과목에 대한 학생들의 선호도는 최하위임.

  ㅇ 과학문제중 선택형 문제보다 논술형 문제의 정답률 순위가 현저히 떨어짐.

  ㅇ 대학 이공계열 기피현상, 이공계 인재의 창조성 부족이 지적됨.

 2. 최근 문부과학성 중점시책방향

  ㅇ IT를 활용한 혁신적 과학기술 이과교육 전개(2001년 14.8-억엔)
    - 청소년 탐구심을 유발하는 IT Contents개발(가칭 : 「Science
      Education Center」를 JST내에 설치)

*** Contents ****
  ·자연현상, 물질, 생체구조의 3차원 Simulation
  (예) : 결정구조, 단백질구조, 태양계의 운동(일식·월식현상 등
  ·관측정보의 실시간(Real Time) 제공
  ·Internet 전자현미경
******************

    - 게놈, 뇌과학, Nano Technology 등 최첨단 기술동향을 쉽게
      홍보·일본과학미래관(2001.7월 개관)과 연계

  ㅇ 초·중·고교의 과학교과내용의 대대적 개편
    - 창의성 및 IT 기술을 활용한 시청각 교육의 도입 준비중임.

 (1) 연구자·기술자의 양성과 대학등의 개혁

  ㅇ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대학 등의 실현을 목표로 대학 개혁을 강도있게 추진
    - 창조성·독창성 풍부한 연구자나 기술자 등을 양성하는 기능을 강화
    - 교육연구의 질의 향상을 꾀하는 관점에서 각 대학에서의 자기점검·평가의 실시 및 결과의 공표를 의무화

  a. 대학원

    - 산업계의 수요를 수용할 수 있는 「연계대학원제도」 및 「기부강좌」의 설치를 촉진
    -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탁월한 연구거점(Center of Excellence)을 육성·지원

  b. 대학 및 단기대학

    - 정보통신기술등 급속한 발전이 있는 과학기술교육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커리큐럼 개혁
    - 전문교육에 있어 실질적 문제해결능력 함양토록 교육방법 개선
    - 이공계 교육의 개선
      ·산업현장교육을 중시(학생의 직업의식 고양하기 위한 기업 Internship운영)
      ·학제 횡단적 종합적 학과 신설 유도(세분화된 과는 통합)

  c. 초등·중등학교 교육의 개선

  ㅇ 초등중등교육에 있어서는 아이 스스로가 지적호기심이나 탐구심을 가져 과학기술에 친밀감을 가지면서 관찰, 실험, 체험학습을 하는 것에 의해, 과학적 조사능력, 과학기술의 기본원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한다.


  ㅇ 구체적인 시책은
    - 교원연수의 충실, 산업현장등에 있어서의 인턴쉽이나 사회인강사의 활용 촉진

  d. 고등학교

    - 실험·체험학습 등을 중시한 이과교육내용의 충실
    - 산업교육의 진흥을 위한 실험·실습설비 확충
    - 학교교육의 정보화의 추진

(2) 기술자의 양성·확보

  ㅇ 기술혁신을 주도할 전문기술자는 국제경쟁력 강화에 핵심이 되므로  국제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술자를 충분히 양성·확보한다.

  ㅇ 구체적인 시책은
    - 기술자교육에서의 외부인증제도(Accredition System) 도입
    - APEC 기술자격상호인증제도의 추진
    - 계속적인 기술자교육 등 일관적인 능력향상 system 구축


3. 평  가

  ㅇ 제2차 과학기술기본계획에서 많은 새로운 시책을 강구하고 있으나,
    - 그러나, 아직도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음. (별첨 총리직속 교육개혁국민회의「교육개혁건의내용」 참조)





「교육개혁국민회의」교육개혁 건의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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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世紀는 生命科學等 科學技術이 더욱 進步하여 經濟와의 일층 緊密화, IT 革命에 의한 세계적인 情報 network의 成立, global化가 더욱 進展한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狀況에서 현재의 일본의 敎育 system에는 다음과 같은 問題가 보인다. 

 ① 戰後의 高效率至上主義는 高等敎育의 大衆化路線과 결합, 국가 전체로 向上되었지만, 획일하에 의한 그 폐해도 나타나고 있다. 이 結果, 새로운 技術, business를 創出하는 獨創性, 創造性이 풍부한 人材를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없게 되어 있다. 

 ② 戰前, 高等敎育을 받은 elite들이 큰 과오를 범하였다는 反省으로부터 戰後, elite敎育은 철저히 罪惡視되어 일본에서 elite나 leader의 育成이 충분치 못한 실정이다.

 ③ 就職하더라도 곧 그만둬 버린다거나 就職을 원하지 않는 風潮가 넓어지고 있다. 또한, 자기의 일을 마무리하고자 하는 責任感이 없고, 사소한 Miss에 의한 技術的 trouble도 續發하고 있다. 이러한 現象은 견실하고 또한 성실히 살아가기 위한 基盤이 되는 건전한 직업관, 勤勞觀이 희박하여 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以上의 狀況을 근거로 하여 교육개혁국민회의 第3分科會는「향후 일본이 필요로 하는 人材를 어떻게 育成할까」를 基本 theme로서, 

 ① 獨創的, 創造적인 活動을 할수 있는 人材의 育成
 ② 專門性과 교양을 겸비한 社會 각 分野에서 leader가 될人材의 育成
 ③ 직업관, 勤勞觀을 갖춘 人材의 育成 에 관하여 論議하였다. 



○ 具體的提案

 1. 獨創的, 創造적인 活動을 할수 있는 人材의 育成

(1) 獨創性, 創造性의 育成에 관한 問題意識

獨創性, 創造性을 育成하기 위해서는, 기초적인 知識을 익히게 함과 동시에, 한사람 한사람의 想像力, 興味, 好奇心을 길러,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學習이 가능해지는 system을 構築하지 않으면 안된다.

(2) 具體的施策 

 ① 初等中等敎育의 system의 재검토
  어린아이 한사람 한사람이 타고난 才能을 살릴 수 있도록 다음 사항을 재검토를 한다. 

·익숙도별학습, 小人數敎育 

  小·中·高校의 각 段階에서 基礎學力의 定着을 꾀하기 위해서, 익숙도별학습을 推進하여, 學年의 테두리를 넘어서 특정한 敎科를 배울 수 있는 system의 導入을 꾀한다. 이 경우, 小人數敎育이 불가결하다.  또, 5歲 아동의 幼稚園이나 保育園에의 就園率이 높은 것이나 어린 아이의 身體的 成長이 조숙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義務敎育의 開始年齡을 保護者의 選擇과 學校의 判斷에 의해 1년 程度빠르게 하는 것을 가능토록 한다. 

·中高一貫敎育의 推進 

  受驗競爭에는 學習意欲을 刺激하는 面도 있지만, 18歲까지 두 번씩 있는 受驗의 弊害를 삭감, 이 시기를 기초적인 知識을 배워 體驗學習을 통하여, 創造性, 獨創性, 職業觀을 기르기 위한 時期가 될 수 있도록 하는 觀點에서 中高一貫敎育을 더한층 착실하게 推進토록 한다. 6年間 一貫된 敎育에 의한 merit은 대단히 크다. 中高一貫敎育校가 全體의 반 정도가 되도록 대담한 支援策을 꾀한다. 

·高校에서의 學習達成度試驗의 導入

  高校에 學習達成度試驗을 全敎科에 도입하여 高校卒業까지 얼마만큼 學習의 成果를 잰다. 이 學習達成度試驗은 언제라도 challenge할 수 있도록 나이 및 學年을 막론하고 受驗을 치를 수 있도록 한다.  學習達成度試驗은 어디까지나 高校에서의 學力向上의 목표이지만 大學側이 入學選拔要件으로서 活用하는 것도 할 수 있도록 한다. 現行의 大學入試 center試驗은 재검토, 達成度試驗으로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高校는 결코 大學受驗의 豫備校가 아니라, 폭넓은 學問分野나 社會에의 理解를 깊게하여 자기의 適性을 탐색하는 중요한 段階인 것을 再確認하여야한다. 知識에만 偏重하는 일없이 體驗活動도 重視하는 學習活動을 진행시킬 必要가 있다. 

 ② 大學入學試驗의 재검토 

  中學時代에서 大學受驗을 意識하여, 實驗, 體驗, 作文등을 輕視하여, 暗記中心이나 종이 위에서만 理解로 머무는 敎育이 되고 있는 것은 교육상의 큰 손실이라고 생각된다. 大學入學試驗은 記憶力이라는 一面적인 資質만을 재어서는 되지 않고, 問題를 發見하는 힘, 問題의 解決方法을 찾아내는 힘, 또는 推理力이나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 등 資質을 적절히 評價하는 것이 아니면 안된다. 이러한 觀點에서 大學入試에 대하여 다음사항을 검토한다.

·大學入學의 年齡制限의 撤廢 

  특히 우수한 학생으로 그 大學의 敎育目標에 맞는 학생은 조기 入學을 할 수 있도록 現在, 原則18歲로 되어있는 大學入學年齡制限을 撤廢 한다.

  또한, 高校生이 大學入學전에 大學의 학점單位를 取得할 수 있는 制度의 活用을 더욱 推進한다. 



·大學入學試驗의 多樣化 推進 

  大學入學試驗에 관해서는 각 大學이 大學의 理念, 目標에 근거하여, 高校에서의 學習達成度試驗의 結果의 活用이나 大學독자의 試驗, 面接, 小論文등을 부과하는 등 다양한 것으로 해야한다. 推薦入學이나 AO 入試에 관해서도 더욱 적극적으로 推進한다.  大學側에는 入學者에게 희망하는 能力, 資質等, 選拔方針을 명확히 하는 것이 요청된다.  global化의 進展이 高校卒業 학생에게 社會體驗을 하거나 자기의 人生을 생각하는 機會를 주는 觀點에서 大學의 9月入學을 적극적으로 推進한다.

·暫定入學制度의 導入 

  大學入學때의 入學定員의 規制를 탄력적으로 合格 line에 近接하는 일정한 비율의 受驗生을 잠정적으로 入學시켜, 1年間의 勉學의 成果에 의해서(다음에 합격 여부를 判定하여, 定員까지 학생수를 감하는 方式을 잡는 등) 학생에게 challenge의 機會를 주는 暫定入學制度를 大學이 選擇으로 實施할 수 있도록 한다. 

2. 專門性을 갖춘 leader가 될 人材의 育成

(1) leader의 育成에 관하는 問題意識

政治, 經濟, 環境, 기타 새로운 分野에서 世界를 lead하여 가는 識見을 가진 leader가 일본에는 필요하고, 그 育成이 불가결하다. 또한, 최첨단의 學術·科學技術의 새로운 地平을 개척하는 人材의 養成도 필요하다.  이들 leader가 되는 人材는 文系理系雙方에 걸친 폭넓은 교양이 필수적이다.

(2) 具體的施策 

① 大學과 大學院의 역할 재검토

18歲 人口가 減少하여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수가 급감하고 있다. 외국에서는 doctor나 MBA 등의 資格을 가진 多數의 專門家가 活躍하고 있다.


社會, 經濟가 global化하고 있는 現在, 지금 이상으로 그와 같은 높은 專門性과 교양을 가진 人材를 育成해야 한다.

·大學, 大學院의 再編成 

  大學院은 學部 3년부터 進學하는 것을 일반적인 것으로 하여 學部에서는 교양교육(대학일반교양과목敎育)과 專門基礎를 중심으로 하는 것으로 한다. 또, 學部에서 卒業하는 사람은 4년에 專門적인 學習을 하여 社會에 나가 곧 活躍할 수 있도록 産業界와의 연휴·交流를 꾀하는 Internship등을 적극적으로 實施한다. 

  大學院은 社會에서 필요로 하는 實踐적인 專門能力을 익히기 위한 professional school(高度專門職業人敎育型大學院)과 硏究者養成을 위한 大學院(硏究者養成型大學院)으로 구분하는 것으로 한다.  大學院入學者選拔에 있어서는 自大學出身者에 우선하여 他大學出身者, 社會人등도 公平하게 받아들이도록 完全 open化를 한다. 

  또한, 특히 뛰어 난 사람이면 석사는 最短으로 1년, 博士는 最短으로 3년에 取得할 수 있는 것으로 한다. 다만 이에는 資格의 授與는 엄정히 하여야 할 것이다.

  한편, 社會人이 大學院에 입학하여 배우는 것도 쉽게 한다.  한편, 奬學金制度의 充實을 꾀한다. 

② 大學敎育의 充實 

  大學에 入學한 학생중에는 專門的知識을 익힐 수 있는 學習 수용 姿勢가 완전히 갖춰지지 않은 사람도 수많이 보인다. 大學이 공부를 하지 않고 있는 학생이라도 그저 卒業시키고 있다고 하는 批判이 있다.




·교양교육의 充實과 小人數敎育의 實施

  학생이 자기자신의 理解를 깊게 하는 교양교육을 充實히 함과 동시에 社會奉仕活動에의 적극적인 參加를 재촉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교사의 지도아래 스스로 조사하고 생각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소규모 授業(小人數敎育)을 장려토록 한다. TA(Teaching assistant)制度를 더욱 充實히 하여, 이것을 적극적으로 利用한다. 또한, Internet敎育등 IT의 活用도 꾀한다. 

·더블 major制度의 導入 

  폭넓은 知識과 理解力을 익히기 위해서 分野가 다른 複數의 專攻科目(主專攻, 副專攻)을 選擇하는 더블major制度를 導入한다. 

·엄격한 成績評價

  학생의 學習意欲을 喚起하여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觀點에서 日本版 GPA 制度의 導入등에 의한 엄격한 成績評價를 하여 수준에 미달하는 학생은 落第, 退學시킨다.

 ※ GPA 制度: 
 예컨대 成績을 A=4, B=3, C=2, D=1, F= 0과 換算하여 單位로 加重平均한 數値를 바탕으로, 일정한 수준에 미달하는 학생에 대하여는 보습, 退學등의 措置를 꾀하는 制度 

③ Professional·school의 整備

  企業과의 共同 project등을 통하여 첨단기술능력을 갖춘 engineer의 育成이나, business school, law school等의 經營管理, 法律實務, finance, 敎育, 公共政策등의 分野의 專門家를 養成을 하는 professional school(高度專門職業人敎育型大學院)을 整備한다. 形態로서는 1年制로부터 3年制등 敎育內容에 따라서 여러가지 형태로 있을 수 있다.  國家公務員이나, 敎員에 관해서는 원칙적으로 master取得을 要件으로 하는 등 특히 文科系大學院에 대한 需要의 增大를 꾀하는 것도 중요하다. 

④ 硏究者養成大學院의 充實과 우수한 젊은 연구자의 養成

  世界의 top level의 대학 및 硏究機關과 교류하기 위해서는 資源의 投入과 Infrastructure의 整備가 필요하다.  RA(Research assistant)制度의 充實, 奬學金制度의 充實을 꾀한다.  博士를 取得한 사람이 Post Doc.로서 硏究를 推進하는 것도 意義가 있다. Post Doc. 制度를 質·量함께 充實히 하여 중요한 캐리어 pass로서 위치를 부여하여, 社會도 그것을 認知해야 한다.

 
 3. 직업관, 勤勞觀을 갖춘 人材의 育成

(1) 직업관, 勤勞觀의 育成에 관한 問題意識

  新卒者의 就職狀況이 대단히 어려운 狀況에 있는 속에서, 定職에 취임하지 않은 사람이나 就職하더라도 곧 그만둬 버리는 사람이 增加하고 있다. 이것은 自己實現을 重視하는 意識이나, 人材의 流動化 현상으로도 볼 수 있으나, 젊은층에 있어서의 직업관, 勤勞觀이 희박하여서 생기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近年, 자기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職業人으로서의 責任感, 使命感의 缺如도 指摘되어 있다.

(2) 具體的 施策 

① 學校에서의 職業體驗學習의 實施 

  職業觀이나 使命感은 「이야기」를 들어서만으로는 절대로 몸에 익혀지지 않고, 體驗學習만이 實效를 거둘 수 있는 手段이다고 하여도 過言이 아니다. 각 學校段階에 職業體驗, 職場見學등의 體驗學習을 導入토록 하고, Internship을 적극적으로 實施한다.  또한, 中學, 高校, 高等專門學校, 大學等으로서는 進路指導의 專門家(캐리어 adviser)의 活用을 적극적으로 꾀한다. 



② 제조업 敎育, 職業敎育의 充實

  學校敎育에 있어서, 제조업 敎育, 職業敎育을 充實히 한다. 實踐的技術者의 養成機關인 高等專門學校에서의 職業敎育도 더욱 充實히 한다. 高校生이 제조업에 친밀감을 갖도록 하고, 자기의 進路를 생각할 수 있도록 高校에 總合學科의 設置를 각별히 促進한다. 

  專門高校나 高等專門學校에는 독자의 특색이 있다. 그 特徵을 살려, 時代의 變化에 따르는 改編을 진행시킨다. 또한, 大學에의 進學·編入 接續의 圓滑化를 꾀한다.  大學, 高專, 專門學校등에 社會人이 고도전문지식, 技術을 다시 공부할 수 있는 機關으로서도 活用될 수 있도록 整備한다. 

③ 企業, 團體, 官廳等과의 연휴 

  大學이 養成하는 人材와 企業이 구하는 人材와의 mismatch解消를 위해 學校와 企業, 團體, 官廳等과의 연휴를 꾀한다. 또한, 기업인중 敎育者로서 適性이 있는 사람이 學校에서「선생님」이 되는 것을 통하여, 企業 活動의 실상을 아이들에게 전하는 것도 중요하다. 교육위원회나 經濟團體가 이러한 캐리어를 가지는 企業人의 人材의 Data base를 整備하는 것이 중요하다. 

  • 소요유 ()

      읽기 상당히 난해한데  대학의 교육제도에 특이한 것이 학부 3학년 부터 대학원을 진학 하게하는 제도, 현장에 접근된 이공계 교육과 같은 대학 교육의 개혁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 소요유 ()

      대학원 제도 중이 특이한 것이 '기부강좌'제도 같습니다. 아마도 산업계에서 어떤 방향의 인력이 필요하다면 대학원에 그러한 강좌를 설치하도록 지원하는 제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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