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가루집안 2

글쓴이
jeongmo
등록일
2018-09-27 02:17
조회
1,8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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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건
댓글
3건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추석 연휴 마치고 이제 일본 돌아왔어요.
내년 4월부터는 일본에 있는 반도체 업체에 일 시작합니다.
대학교 학사 학위로 시작하는 것이지만 석사 박사분들이랑 같이 일을 하니깐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
제가 나중에 자식을 낳으면, 제가 겪었던 고통을 대물림 시키지 않도록 노력 하려고 합니다.

  • 산촌 ()

    참 잘되었어요..
    제 주변 자식들 중에서도 일본으로 가서 공부하고
    일본에서 취직해서 아주 잘 살고 있는 아이가
    있는데요..
    결혼식도 일본에서 한다고 연락이 왔더라구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시나브로 ()

    훌륭하십니다.
    일본은 초봉은 좀 작아도 연차가 올라갈수록 급여인상이 많은편이라고 하더군요.

    대학까지는 아버님께서 돌봐주신거니까 너무 심하게 등을 돌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버님도 충분히 자식에 대한 책임을 지신 것으로 생각하고 본인의 인생을 찾으시는 것일테니까요.

    글쓰신 분도 능동적으로 본인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아주 잘하고 계신는 겁니다.
    다만, 아버님에 대한 서운한 감정을 가슴속 깊이 남겨두면 자칫 그 것이 본인 인생에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 jys503 ()

    저.. 일본회사 취업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는데 쪽지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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