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적 관점

글쓴이
yoo
등록일
2005-12-06 01:09
조회
2,10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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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이번 사태에 대한 한의학적 고찰
본좌는 한의사는 아니고 어줍잖은 책 몇권 독서 한결과로
쬐끔 이방면에 지식이 있는데 이쪽 전문가 앞에서 낙서를 하려니까
송구한 마음이 들지만 눈팅한 죄로 다른 시각에서 조명 하는것도
좋을 것 같아 몇자 적는다.

과학자라는게 의심과 회의의 눈초리가 저변에 깔려 있어야만 그속성이
빛을 발할수 있다는걸 느꼈다. 맞다. 왜냐하면 연구라는게 기존의
질서를 반대 해야만 성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물론 자연현상을 발견 한다
할수 있지만 현상계의 질서를 부정하고 반대하는 속성을 가져야만 한다.
진보? 그들도 마찬가지다. 보수에반대?

한의학적 관점에서 보면 창의성, 연구, 개발 등등은 신장(콩팥)의 기운을 쓴다.
비평?비난?의심?=연구,개발,창의성
이사이트를 눈팅한 결과 다들 예리하다. 그리고 부정적이다.
논조가 그렇다. 신장의기운을 많이 사용하면 첫째로 눈이 나빠진다. 허리로 아프고
뒷골도 때리고 소변도 찔끔 찔끔? 하여간 신장을 너무 혹사 한다.
이들은 대게 잠수를 좋아한다. 은밀성을 요한다. 그리고 두려움이 많다?
부정의 단계가 많이있다. 많이 부정 하는냐. 쬐끔 부정 하는냐?
부정의 깊이에 따라 실력이 판가름 난다. 글들을 보면 어줍 잖은 지식 말고 진짜 실력을
알 수 있다.

신장을 보 하는 음식은 된장찌개가 있다. 미역국도 있고 약재로 보면
녹용이 있고 다시마 해삼 파고지가 있다.
눈팅의 결과로 볼 때 과돌이 들은 윤리는 있되 철학이 없다. 무신야기??
황박사 연구가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미래의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진지하게 생각해본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미시적 분석은 있되 거시적 통찰력이 없다.
황박사 연구가 단순히 의료의 혁명적 의미만 있을까? 맟춤형 의료로 막대한 부를 창출하여
조국의 미래에 서광을 비춘다? 고까지가 과돌이의 한계다.
한의학적 관점에서 보면 현대질병의 95%를 치료 할수 있다. 파킨슨,당뇨정도 세발의피다.
척수는 좀 힘들고 엄청노력하면 가능도 하다. 인간들이 서양만 처다보니 무식해서 고생들을 한다. 그러면 왜 수많은 질병을 치료 못하냐구 한의사들이?

그야 그놈?분?들도 무식 하니까 치료를 못하지! 그것은 인간의 문제이지 한의학의 문제는 아닌다. 낫이 있는데 기억을 읽고 않읽고는 사람의문제이다.
고로 황박사 연구의 의미는 의료의 문제는 아니다. 논리가 맟지 않나?틀린가?
생명창조가 신에게서 인간으로 내려 왔다. 그게 의미다. 과학적이지 않다고?
지금의 과학은 과거의 미신 이었다. 미신의 영역을 과학이 밝혀 가거나 확대해 가는게
과학이 또다른 설명이다. 물질의 창조와 소거의 비밀이 이미 밝혀졌다. 생명도 인간의
영역으로 이미 내려왔다. 개인이 집단이 아무리 거부하고 부정해도 그건 사실이다.
황박사 연구를 반대하는 자들의 속성은 두려움에서 출발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신장이 나뿌면 두려움이 많다. 부정을 많이 했던 자들은 두려움이 많다. 그래서
소변빈삭이 많다. 그결과로 중이염이나 신허요통 사스 콜라레 등에 잘 걸린다.
이들이 공통점은 잠을 잘 못잔다. 천기를 어기는 것이다. 인간은 해뜨면 일어나고
해지면 잠자야 된다. 봄여름에는 만기조와 하고 가을 겨울에는 조기만와 해야한다.

우리가 각분야 에서 전진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매진하는 것은 인식의 확장에 있다.
협의의 인지를 광의의 인식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여기에는 어떤 제약도 없다.
스스로 울타리를 친다면 그것은 존재의 의를 부정하는 것이다. 시골 나부랭이의 촌노도
예외는 없다. 이것이 진화이다. 윤회라는 미적보다 어려운 공식을 대입 하면서 말이다.
창조적 부정이라면 그것은 옳다. 두려움의 창조라면 그것은 사이비다. 과학을  얘기 하지만
그것은 인식의 확장이다. 거기서 한계를 지울때 우리 발걸름은 멈춰 버린다.
황박사가 위대한건 모두의 인식의 한계를 깼기 때문이다.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그정점에서 하나는 더가자 하고 하다는 고만가자고 하는 것이다.

수천년동안 갇혀진 인간의 인식의 한계를 건너뛴 그는 정말로 위대하다.
그자신도 이를 모르고 있을 것이다. 의료혁명? 그건 별것 아니다.
그것은 부수적인 부산물일 뿐이다. 창조! 그것이 위대하다. 지금여기 시점에서 초 초를 더해가면 수많은 우주들이 창조된다. 각자가 말이다. 인식하지 못하지만 말이다.
인식에서의 창조를 물질적으로 보여준게 황박사다. 내가 황빠냐고?
또한분이 있지! 부산에 어느분이라고 들었는데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여기서 힌트= 우리나라 보물중에 하나가 여기와 관련이 있다. 이를 푼놈?분?은 내공이
높은 분이겠지 연구 하느라 고생 하는데 뒷골 땡기거든 커피 많이 마시지 말고
생강차를 마셔라. 허리 아프거든 좀 짜게먹고 기운 차리고, 미역국도 많이먹고?
다른 각도에서 눈팅하면 잠시 기분 전환될까봐 헛소리 해봤는데 기분 상했다면 죄송!
  • 하늘 ()

      님 대단하십니다 그려, 이런 곳에서도 약장사를 시도 하다니.....
    아마 여기서 성공하면 님의 앞날은 보장되지 않겠네 싶네여. 흘~

  • 황인태 ()

      본좌~ 푸훗

  • 꼴뚜기와망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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