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조선 피격과 홍콩 시위

글쓴이
예린아빠
등록일
2019-06-18 00:5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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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건
같은 세상인데  전자는 너무나도 단순하게 보이고  후자는 너무나도 복잡하게 보인다.
그러나 단순하다고 이해하기 쉽고 복잡하다고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단순한 것이 훨씬 더 해석하기 어렵기도 하다.

유조선(민간인) 피격은 자신이 하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구조이다.
자신과 남이 많지도 않다.
딱 둘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미국(이스라엘)이 벌이고 이란에 뒤집어 씌우는 구조라고 판단할 것이다.
그렇다면은 그런조작의 목적은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정권교체가 될것이다.
그러나 이란이 안했다란 증거(?)도 없다.
복잡한 내부사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그 어떤 판단도 그져 자신이 믿고 싶은 것만 믿는 이데올로기 일수
있다.
다만 이런 간보기(?)식의 도발이 도발을 획책한 집단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을수도 있다는
역사에 대한 겸손함을 가지기를 바란다.

홍콩 시위는 훨씬 더 복잡하다.
시위의 주체인 홍콩(청년)의 문제와
대상인 중국(공산당)의 문제가  엮여있다.
그 둘이 원하건 원치 안컨간에  결합하면서 나타나는 문제인 것이다.
트럼프가 홍콩(청년)과 중국(공산당)이 잘 합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는데...
정말로 트럼프의 말이 맞다.
그 둘이 섞이기 어렵다면은 최대한 문제를 회피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그러나 홍콩인의 중국으로의 취업..유학이 지속 증가하는 한 항상 부딪치는 문제일수 밖에는 없다.
즉 현상적으로는 홍콩의 중국화에 대한 저항으로 보이지만은
그 근저에는 홍콩인들에게는 피할수 없는 답답한 현실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중국에 유학하고 취업한 홍콩인은 같은 중국인이란 유리함은 가지면서
영국인..일본인..한국인같은 대우를 동시에 받고 싶은 소망이 있는것이고
그 근저에는 중국 공산당에대한 거부감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중국 공산당이 변할까?
공산당의 문제가 아니라  중국 사회의 발전 과정의 문제일수도 있다.
중국에서  강제 산아제한이 철폐되고...
강제 인구이동의 제한이 철폐된다면은
중국이 훨씬 더 세상에 열린 사회로 가는 증표일 것이다.

물론 이건 중국이 후진적이란 뜻만은 아니다.
14억의 인구가 자유롭게 이동한다?
3억 유럽도 이걸 가지고 지금도 난장판인데?

  • 시나브로 ()

    유조선 피격 사건은 통킹만 사건의 재림으로 보는 시각이 많더군요.
    음모론이 사실로 들어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 이젠 음모론적 사건들도 예사로 보이지가 않네요.
    이란이 친중정권이라 중국봉쇄작전의 걸림돌로 작용해 왔으니까 미국이 친미정권으로 갈아치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겁니다.

    우리가 뉴스를 통해 자주 접하는 소말리아 해적단들도 사실은 선진국들이 운영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걸 빌미로 자국군대를 홍해로 파견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요.
    지부티는 이 들 국가에게 항만시설을 빌려주고 그 돈으로 국가를 유지시킨다고 합니다.
    유조선 사건은 시간이 나면 좀 더 관련 내용들을 찾아볼 생각입니다.

    홍콩이 인구에 비해 무역규모가 대단히 크죠.
    이 중 중국의 우회수출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기업들이 홍콩을 통해 우회수출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을 가능이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트럼프의 중국압박도 많이 퇴색되겠지요.
    그래서 저는 홍콩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감소시키려는 서방의 전략이 이번 홍콩시위의 배후가 될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근거도 없이 이런 음모론을 제기해서 죄송합니다.
    자유게시판 이니까요.^^

  • 돌아온백수 ()

    유조선 피격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언론들의 태도는 의아 할 뿐이죠.
    당사국들은 아직 조사중인지, 알고도 말을 안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계산을 하는 중이겠죠. 그렇다고, 언론들이 이렇게 조용한건 의외입니다.

    홍콩 문제는 반환될때 부터 예견되던 것이고요.
    중국이 역시 스스로를 과신 하고 있다는 또다른 증거가 되겠죠.
    시진핑이나 그 주변의 중국 지도부는 판단에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인터넷을 통제해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을 저울질 해보면, 답이 안보일까요?

    스스로 인터넷을 개방할 수 있을때,
    홍콩 시민들이 스스로 중국인임을 자랑스러워 할때,
    그때 굴기를 해도 늦은게 아닌데....

    뭣이 그렇게 서둘러야 하는지...

  • 예린아빠 ()

    에휴.....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할 열흘이 시작됬다고 하는데...
    왜 한숨부터 나오는지...

    정말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북중간의 회담 결과를 보면은 좀 알수 있을까요?
    ..............................................
    예측한대로  전달에 있었던 중미간의 무역회담에의  중국측 방침은 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담당자인 류허가 안건을 제출했을 것이고...
    내용의 중대성에 비춰볼 때에 정치국원 25명  전원이 발언했을 것이고
    만장일치로 채택되었을 겁니다.

    이번 북중 정상회담이나 지20에 대응하는 6월달 정치국 회의가 있었을 겁니다.
    거기서 전달과 다른 "획기적인 결론"이 있었을 까요?

    아니면은
    내년 대선에 목을 맨 트럼프가 굴욕적인 협상안에 싸인을 할까요?

  • 돌아온백수 ()

    김정은의 배포와 시야가 감탄스러울 뿐이죠.
    러시아와 중국을 움직일 수 있다는게 그저 경이로울 뿐입니다.

    천하의 시진핑을 불러들인다니....
    트럼프와 볼턴 인지 하는 참모는 상대를 잘못본듯.

    보이는 그림만 보면, 트럼프는 그리 유리한 위치가 아니네요.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친서를 보내고,
    바로 시진핑을 불러들이고....
    이미 트럼프에게 연말까지로 시한을 정해주고서,
    그 다음에 어떻게 갈지를 보여준 셈이죠.

    문재인에게 저 정도의 배포가 있었다면,
    사태가 이렇게 까지 왔을까 싶네요.

    트럼프가 또 깽판 작전으로 나오면,
    재선은 아주 어려워 진다고 봐야죠.

  • 예린아빠 ()

    뭔가 일이 잘 안풀린다고 할때에는 좀더 "근본적인" 부분부터 다시 생각을 하게됩니다.
    대한민국 외교(정치)의 난맥상이 단순이 정치력의 문제일까?
    좀더 깊은 그어떤 문제가 아닐까?

    우리가 어렸을 때 부터 국사시간에 배운것이 "종교를 통치이념"으로 받아들였다란
    구절이였습니다.
    삼국시대에는 불교가
    조선시대에는 유교가
    대한민국에는 기독교가

    가장 어메이징한 대목은 김대중의 현해탄 간증입니다.
    미군 헬리콥터 소리에서 예수를 봤다고 했던가요?

    지금을 명청 교체기와  비교하면서 역사적 지혜를 많은분들이 말합니다.
    하지만 그때에는 유교 성리학으로 섬겨야할 대상이 누군지 싸웠다면은

    지금 기독교를 가지고 중국과 미국 누구를 섬겨야 할지를 싸울수 있을까요?
    기독교를 가지고 싸울수 있는것은 보수(꼴통)과 진보(리버럴) 정도가 아닐까요?

    주변 4강을 주무르면서 통일과 부강한 나라를 건설할 이데올로기로서
    작금의 기독교는 아닌듯 합니다.

    쓰다보니 대한민국을 제정일치 국가로 묘사했군요.

  • 돌아온백수 ()

    보이는 것들 중에서 사실만 보고 가면 되겠지요.

    민주주의는 아직까지는 인류가 발명한 제도중에서 가장 인간적입니다, 물론 인간의 계층이 다양하니까, 역시 민주주의로 조사를 한다면 말이죠.

    중국이 아무리 힘이 쎄더라도, 민주주의를 인정하지 않으면, 같이 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결국 역사는 민주주의로 진화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갈아않는 배에 올라탈 수는 없죠.
    이게 종교와는 다른 얘기이거든요.
    민주주의는 종교도 인정하고, 다른 이념들도 다 인정하니까요.

    친중이냐 친미냐로 문제를 왜곡하거나 색안경을 쓰고 보면,
    잘 안풀리죠.

    공기가 안보이니까, 산소를 마시며 산다는 걸 모르듯이,
    태극기 부대나 음모론에 빠지신 분들도,
    자신들이 민주주의 속에서 숨쉬고 있다는 걸 모르고 사시는 듯 해요.

    중국이 당연히 사상과 양심의 자유가 있다고 믿으시는 듯....

  • 시나브로 ()

    북핵이 미국 대선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일지 가늠이 잘 안되기 때문에 동상이몽이 난무하는거죠.

    김정은의 생각은 재선이 급한 트럼프가 올해안으로 북핵문제를 해결할 수 밖에 없을 테니까 급한 것은 트럼프라고 보고 있는 것이고, 트럼프는 단계적 해결 방식으로는 북핵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이 작을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것이죠.
    재선이 끝나고 나면 북한은 더 이상 남은 카드가 없기 때문에 급한 것은 김정은일 거라는 계산도 하고 있을 거에요.
    그래서 김정은이 북미협상 결렬 이후를 대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시진핑을 불러들이는 것이고요.
    중국은 세컨더리 보이콧의 원인제거 차원에서 '북핵 일괄 타결'을 통한 '북한 경제 제재' 해제를 시도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흥미진진한 6월말 7월초가 기다려 집니다.

    역사나 사회학에서는 종교를 위정자의 통치수단으로 많이 해석하죠.
    고대와 중세에서는 과학문명이 일천했기 때문에 종교를 통해 공포를 심어주기도 하고 지친 서민들에게 내세의 구원이라는 마약을 공급하는 역할을 했다는 뜻이죠.

    현대사회에서는 실명을 걸고 '종교는 집단 정신병' 이라고 공공연히 외칠 정도로 반종교적 정서가 강하게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중세라면 종교재판을 통해 화형에 처해질 소리를 절반 이상의 대중들이 온라인상에서 내뱉고 있
    어요.
    종교관련 뉴스에 '개독' 또는 '먹사'라는 댓들에 달리는 찬반을 비율을 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새로운 종교가 기존 종교를 대체하는 현상을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종교가 과학과 싸워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는 얘기입니다.
    '불확정성 원리'에 따라 무에서 우주가 창조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온지도 오래되었습니다.

  • 예린아빠 ()

    백수님..중국이 민주주의를 하는지 마는지를 우리가 고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거야 말로 중국인민들이 고민할 문제이죠.

    우리야  우리의 필요에 의한 부분만 보면은 됩니다.
    사업하기는..
    공부하기는...
    여행하기는...
    이민가기는...

    더하기 가장 중요한 것은 전쟁의 가능성이죠.

    중국 민족이나 중국 공산당이 호전적이라면은 경계를 해야겠죠.
    ..............................................

    일본에서의 담판이 실패하게 된다면은..
    좀더 직접적인 경기부양책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재정확대 보다는 좀더 직접적인 감세가 요긴할 수도 있어보입니다.

  • 예린아빠 ()

    다시 세상이 어수선 합니다.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할까요?
    만약에...
    이란이 주장하는 B-TEAM이 실제로 존재하고
    그들이 트럼프를 겁쟁이 호구 취급을 한다면은
    (그들이  )  자신의 맘대로 전쟁을 기획 할 수도 있어 보입니다.
    정말로 본질적으로 드는 의문은 트럼프는  무슨생각으로 7개국 이란 핵합의를 깼냐는 것입니다.
      전쟁도 못하는 겁쟁이가  뭔 생각으로


    .........................

    청와대 경제수석과 정책실장이 바뀌었고...
    경남권 신공항이 새롭게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벌써 내년 총선을 향해서 정부 여당이 혼연일체가 되서 뛰는가 봅니다.

    현정부의 경제실정의 모든 책임이 김수현에게로 향하는듯 합니다.
    김수현은 경제학 전공자도 아닌데...참으로 아이러니 합니다.

    신공항 논란을 보면은 이정권도 맛이 가기시작했다는 느낌입니다만...
    제가 그쪽 지방에서 사는것이 아니라서 더는 할말은없습니다.
    경제를 살릴려고 한다면은 그 원칙에 충실 했으면 좋겠니다.

  • 돌아온백수 ()

    트럼프가 전쟁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인류에게는 축복이구요.
    이란 핵협상을 깬건, 오바마가 한것들을 지우려는 치기어린 행동이라고 봅니다. 일본이 주도하던 다자무역협상도 트럼프가 깼다가 또 한다고 하는거나 마찬가지 행동이죠.

    이란이 개그로 받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럼, 슬그머니 다시 협상하자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상대가 개그를 다큐로 받아치니까, 트럼프가 다음 행동을 못하고 어정쩡하게 있다가 지금 사태가 여기까지 온것으로 봅니다.

    지금 김정은하고 편지 주고 받는 쇼를 하고 있는데요.
    트럼프 재선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봅니다.

    이란도 북한과 연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김정은이 거기까지는 외교력이 미치지 못하는 걸까요?

    부산은 참 묘한 곳입니다.
    제주 만큼이나 관광객이 많고,
    시가지를 재개발하는데, 탁월한 수완이 있는 모양입니다.
    이미 세계적인 도시가 된 해운대 지역 뿐만아니라,
    재개발이 적극적으로 진행되는 곳이 몇군데 더 있는 모양입니다.

    도시 정비가 아주 모범적이 될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남해안을 연결하여, 전라남도 쪽과 연결되는 신성장 벨트가 형성된다면,
    상상하기 어려울만큼 변화가 오리라 봅니다.

    부산이 관광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로 재탄생한다면,
    북한 개발과 함께, 한국의 미래가 될지도 모릅니다.

  • 예린아빠 ()

    24일 중국 공산당 정치국 회의가  열렸나 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1&oid=003&aid=0009306959
    그는 "우리당이 100년 대당으로서 어떻게 진실성, 활기를 영위하고 어떻게 영원히 인민의 지지를 얻을지, 어떻게 장기 집권을 실현할 수 있을지 답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
    미국이 원하는 답을 중국이 줄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하긴 지금 중국은 미국이 준 숙제를 푸느냐 온나라가 정신이 없을 겁니다.

    미국이 안사겠다는 상품을 어디다가 팔아야 할지....
    미국이 안팔겠다는 상품을 어디서 사야 할지...
    미국이 거래를 안하겠다는 중국의 기업...금융기관을 어떻게  지원 해야 할지...
    아마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일 겁니다.

    하긴 중국은 대국이니까...
    자국에다가 팔고...
    자국에서 만들고...
    자국에서 거래하게 하면은 되겠죠.

    트럼프는 "g 20 in 오사까" 를 하루 앞두고도 열일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비팀이(있다면은) 뭔 수작을 부리면은 넘어갈 수도 있어 보입니다.

    트럼프가 자주 사용하는말이 "넌 해고야"와  "너와 사랑에 빠졌다"와 "너는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라고 하던데...
     이란을 해고하고 나서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려고 준비했는데  이란이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니....트럼프는  모욕감을 느낀듯 합니다.

    주변에서 이란에게 줄  적당한 교훈을 준비했다면은 바로 시행할듯 합니다.
    그리고 그 끝은 "전쟁" 일 수도 있고요.

  • 돌아온백수 ()

    미국의 대통령이 얼마나 바쁠까? 생각해 보셨나요?
    그리고, 참모들도 엄청 바쁜 사람들이죠.

    한국의 규모에서는 상상이 잘 안될겁니다.
    아마죤 이나 구글의 일하는 모습은 가끔 공개가 되니까, 살짝 맛을 보실 수 있을거에요.

    바쁘면, 어느 한 문제가 다시 의제가 되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요.
    그 문제에 배당되는 시간이 제한되기 때문에,
    중요 순위에서 멀어진 이슈들은 아에 논의도 안됩니다.
    그래서, 어찌 어찌 결정된 문제가 바뀌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거대한 시스템이 한쪽으로 움직이면, 못 바꾼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죠.

    이해 당사자들은 매일 매일 어찌 될까 조마조마 할 수 있는데,
    백악관에서는 이미 결정이 났던지,
    아니면, 아에 논의도 안될 경우도 흔하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G20 에서 무슨 대단한 변화가 생길것 같은 기대를 가지는 분들이 꽤 있던데...
    의외로 그런 다자간 협의체는 생산성이 낮아요.

    트럼프가 한국을 들린다는 것은
    G20 에서 별 뉴스가 없다는 그런 의미가 아닐까요?

  • 오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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