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은 혁명의 수단

글쓴이
freude
등록일
2019-09-25 10:26
조회
7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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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건
하루면 들통날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해대는 자들과 그 신봉자들의 행태를 보니

거짓말은 혁명의 수단이라는 레닌의 가르침대로 행동하는 정신적 꼭두각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짓말안한다는 최소한의 양심도 저버리는 자들이 뭔 일인들 제대로 할까요?

  • 샴발라 ()

    김대업 사건부터 광우병은 공기중으로 감염된다, 세월호는 박근혜가 최태민을 되살리기 위한 인신공양이다, 정유라는 박근혜 딸이다, 안철수는 MB아바타, 안철수 룸싸롱 대한민국 저열한 거짓말의 역사이지요

  • 벌새 ()

    공산주의자들은 인권과 모럴의 존재를 부정하니까요. 인권타령 하던 것들이 홍콩 시위에는 묵념하고 침묵하는 모습을 보고도 뭔가 이상하다는걸 못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돌아온백수 ()

    삭발 투쟁하고 거짓으로 선동한다고 다 공산주의로 몰면 그 분들 억울하죠.
    대한민국에 공산주의가 어디 있어요?
    세계적인 기준으로 보면, 한국에는 좌파도 없어요.

  • tSailor ()

    간첩도 조작해서 만드는데 공산주의도 어딘가에 있을수도...

  • 댓글의 댓글 산촌 ()

    실제 조작의 달인들은 친일수구우익들이지요.
    유서대필조작, 서울시 간첩조작...
    그외에도 쟤네들의 조작은 말할수도 없습니다.

  • freude ()

    거짓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만 자칭 사회주의자들은 창피한 줄도 모르고, 들켜도 그걸 정당한 수단으로 여기니까 웃기는 거죠.

    눈에 뻔하게 보이는 기본적인 사실 관계도 거짓말로 호도하죠.

    거짓말 추종자들은 기억하기 싫겠지만

    우리딸이 영어 잘하고 논문에 기여했다고 이야기하다가

    거짓으로 들어나니까 그 논문은 우리딸하고 아무런 관련없고 그 교수님 문제라고 이야기했었죠.

    좌든 우든 파렴치한 거짓말장이가 설 땅은 어디에도 없어야 합니다.

  • 댓글의 댓글 시나브로 ()

    사실관계를 호도하지 마세요.
    조민이 영어 잘하고 논문에 기여한 것은 맞아요.
    다만, 그 정도가 1저자를 주기에 모자를 수 있다는 거고요.
    그렇더라도 1저자를 준 것은 장교수의 선택이기 때문에 조국과 관련이 없다고 한 겁니다.

    이 얘기는 님이 주장하는 말바꾸기와는 전혀 다릅니다.

  • 댓글의 댓글 freude ()

    조국 딸 논문작성할 때 그 영어 실력이 형편없었다는 거 공인된 사실입니다.

    장교수가 이미 조민이 보내준 거 전혀 쓸모가 없어서 본인이 작성했다고  했지요.

    또한 그 보호자들이 찾아와 부탁했다는 것도  밝혔지요.

    시나브로님이 오히려 이미 다 드러난 사실관계조차 호도하는 걸로 보입니다.

    참 기억하시겠지만 조국 딸은 공주대가서는 학술대회 논문의 허위저자 연구부정도 저질렀지요.

  • 돌아온백수 ()

    아무리 미워도 국회에서 폭력행사한 사람들은 소환조사도 하지않는데,
    사문서 위조 혐의로 사람을 저렇게 괴롭히는건 누가 봐도 무리수에요.

    한국 사람들이 동정심이 많아서, 이번 패착으로 삭발 선동 작전은 물건너 갔다고 봅니다.

    아... 검찰을 앞세워 마지막 발악을 하는 모양인데..
    머리가 안돌아가니...
    몸이 고생하겠네요....

    아베가 머리가 안돌아가 따르는 넘들도 수준이 참....

  • 댓글의 댓글 산촌 ()

    ㅎㅎ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윤석렬이 머리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 것으로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9번만에 사시 합격했다고 해서 뭐 그럴수도 있겠지
    했는데..
    참~
    암튼 국민들 입장에서는 이번 기회에 여러 민낮들을
    다 보게 되어서 좋은데요.
    조국장관과 그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은 들게 됩니다.

  • 댓글의 댓글 지나가다 ()

    윤석렬 검찰총장을 영웅시하다
    조국을 까니까 순식간에 쓰레기로 만드는 군요.

    윤석렬 총장이 서울대법대 당시 모의재판에서 전두환에게 사형선고를 내리죠.
    그리고, 강원도로 도망가게 됐고.

    군사정권 시절 아는 분들은 너무나 당연히 알겠지만

    전두환에게 사형선고 내린 걸로 널리 알려진 서울대 법대생이 사시시험에 응시할 경우, 1차야 그렇다 쳐도 그 이후에 붙여주는 경우가 없죠.

    물고문으로 아무나 죽이는 군사정권 시절을 아는 사람이라면
    전두환에게 사형선고 내리고 강원도로 도피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어째서 사시 시험에서 9번(?)이나 힘들게 붙었는가를 생각해보며 누구나 이해가 가는 구석이 있고,

    오히려 앞으로의 모든 불이익과 피해를 감수하며
    미치지 않은 이상, 전두환에게 모의재판에서 법대 대학생 주제에 사형선고라니...

    참 그 기개가 대단하다 평가하는데

    조 빠들과 사기꾼, 가짜 진보들은 순식간에 영웅에서 나쁜 놈으로 만드는 군요 ㅋㅋ

    전두환에게 사형선고를 내리고 강원도로 도피를 해야했고, 그 이후 군사정권 시절 내내 불이익을 감수해야 했던 윤석열 검찰총장의 그 당시를 생각해보면,
    그 때 조국 법무부장관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ㅋㅋ

  • 댓글의 댓글 lastpiece ()

    조국을 까니까 순식간에 쓰레기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헷갈리신건 아닌거 같고 일부러 믿고 싶은대로 보고 듣는것은 아닌지...

    아.. 혹시 쓰레기라서 조국을 깐다고 하면 맞는거 같긴한데요.

  • 지나가다 ()

    전두환에게 사형선고 내린 서울대 법대생을 머리나쁜 사시 9수생으로 둔갑시키는
    이런 악질 가짜 진보들이
    대한민국에 정직한 진보들의 씨를 말리는 군요 안타깝네요.

  • 댓글의 댓글 돌아온백수 ()

    친일파 중에는 젊었을때 애국자 많았습니다.

  • 댓글의 댓글 산촌 ()

    ㅎㅎ
    넘 멋진 답변입니다.
    친일파만 그런건 아니지요.
    변절자들은 지금 이시대에도 넘 많지요.
    대학교때 민주화 운동한다고 깝죽대다가 ..
    지금 거의 친일파 된 .. 아무개등등..
    아이고 말해 뭐하겠어요.

  • 댓글의 댓글 지나가다 ()

    대학때 젊어서 사회주의 노동운동 사노맹 활동하다가
    지금 자본주의 최고의 방법론인 사모펀드로 돈 버는 활동에 자기 돈을 투자해서
    하는 게 진정한 최고의 친일파같은 변화 아닌가? ㅋㅋ

    박근혜 탄핵 기소에 검사로서 엄청난 기여를 했던 윤석열이
    1년도 안되서 순식간에 친일파급 변신을 했다고 우겨대는

    이런 가증스럽고 썩어빠진 악질 사기꾼들 보면 ㅋㅋ

    하다못해 윤석열이 80년대 대학에서 전두환 사형선고 내리고 운동하다 변절했다고 하면 친일파 논리가 먹히겠지만

    바로 얼마전까지 박근혜탄핵하고 기소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하고
    그런 공명정대한 역할을 한 능력을 인정받아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찬사를 보내며
    예외를 두지말고 공정하게 하라며 극찬하면서 임명한 검찰총장 윤석열이

    순식간에 친일파로 만드니
    그럼, 친일파를 검찰총장에 임명한 문재인 대통령은 뭐가 되나?
    한국을 지배하며 친일파들을 기용한 조선총독부 총독인가?

    도대체 말이 되고 논리가 되는 소리를 해야지.
    스스로 문재인 정권에 똥칠하고 문재인 대통령까지 똥으로 만드는 짓을
    서슴치 않고 벌이는

    이 자들이 정녕 촛불혁명과 국민의 피눈물을 운운할 자격이 되는 건지 어휴

  • freude ()

    돌아온 백수님, 산촌님이 표명하신 검찰에 대한 의견 적극 지지합니다.

    좀 있으면 국회 패스트트랙과 관련하여 자유한국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될 건데,

    그 수사가 부당하다는 것을 적극 주장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다시 한번 돌아온 백수님과 산촌님의 고견을 적극 지지합니다.

  • 예린아빠 ()

    레닌이  "거짓말은 혁명의 수단" 이라고 말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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