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으로 변한 노벨 물리학상

글쓴이
펭귄
등록일
2020-10-12 10:59
조회
2,2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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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건
Albert Einstein이 상대성 이론이란 구라 가설을 발표하여 실제 우주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무시하고 이론으로만 존재하는 개구라 천문학을 열었다. 세월이 흘러 요즘에는 노벨 물리학 수상자 발표하면 일부 과학자, 공학자들은 코웃음을 친다.

2017년에는 블랙홀 두개가 충돌하여 발생한 중력파 관측에 성공했다는 사기꾼들이 노벨 물리학상 가져갔지.
2020년 노벨 물리학 수상자들 업적이 블랙홀이란 개구라 천체 예견, 관측 성공이란다.

대학교, 고등학교 물리 시간에 블랙홀이 진짜로 있다고 교사, 교수가 학생들에게 멍청하게 가르킨다.
블랙홀이 컴퓨터 시뮬레이션, 논쟁의 여지가 많은 블랙홀 관측 데이타나 사진을 근거로 있다고 믿는다.

우주 공간에서 평형 상태인 물질들이 중력의 힘으로 뭉쳐 별을 이루고,
질량이 큰 별이 마지막 단계에서는 중력의 힘으로 찌그러져 밀도가 무한인 블랙홀을 만든다. 

닫힌 시스템 (Close system)에서는 에너지 보존 법칙, 열역학 법칙 때문에 평형 상태가 깨질 수가 없다.
물리학의 기본 법칙들을 깨고 그들이 만든 가상의 조건에서는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과학이 아니라 과학 탈을 쓴 사기지.

1921
Albert Einstein

1973
Arno Allan Penzias
Robert Woodrow Wilson

1983
Subrahmanyan Chandrasekhar

1993
Russell Alan Hulse
Joseph Hooton Taylor Jr.

1999
Gerard 't Hooft
Martinus J. G. Veltman

2006
John C. Mather
George F. Smoot

2011
Saul Perlmutter
Brian P. Schmidt
Adam G. Riess

2013
François Englert
Peter Higgs

2017
Rainer Weiss
Kip Thorne
Barry Barish

2019
James Peebles

2020
Roger Penrose
Reinhard Genzel
Andrea Ghez

  • 도희 ()

    빨리 병원 가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분들과 상담하세요

  • 댓글의 댓글 curious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obu ()

    신춘문예 응모는 11월부터 입니다. 꼭 등단하시길 바랍니다.

  • QED ()

    닫힌 시스템에서는 에너지 보존 법칙, 열역학 법칙 때문에 평형 상태가 깨질 수가 없다는 구라를 여기서 보게 되다니....
    요즘 천문학 수준은 여기서
    https://www.youtube.com/watch?v=ljoeOLuX6Z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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